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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바람을 피우시다.
글쓴이 : 갈롱  (115.♡.30.60) 날짜 : 2017-03-19 (일) 16:10 조회 : 1200 추천 : 5 비추천 : 0
물론 난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않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조그만한 지구안에서도 신을 묘사하는
그 각도를 보면
묘사자의 환경이나 정서 그리고 사상등 국한된 영역을 벗어나지 못 했다는데 그 중요한 점이 있다.
제우스는 바람둥이였다.
제우스를 만든 사람들이 빚어낸 조각품을 보면 저런 상대가 내 앞에 나타난다면 한번쯤 죽어도
바람을 피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자극적인 작품들이 있다. 그들에게는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감성과 찰학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런 작품을 만들어 내지않았나 싶다.

유대교나 기독교가 성장을 보거나 태동을 이룬 시기는 외세를 극복해야한다는  시련의시기를
간과할 수가 없다. 바빌론과 로마를 벗어나야한다는 절실함과 이를 위한 강력하고 독한 그러면서도
안으로는 유연해야하는  보편적인 신으로서의 감당할 수 없는 특이성을 가진 신으로 표현할 수 밖에는 도리가
없었음을 우리는 이해해야할 것이다.
이것이 곧 기독교신의 특성이 된 것이다.

우리 할아버지를 한번 보면
비교적 한가한 시기에 노니는 모습으로 묘사 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서열이 있었다는 데에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

환인 즉 하늘님이 바람을 피워 얻은 자가 환웅이다.
환웅은 환인의 서자였다. 참밥신세가 되어 제대로 찾지할 자리도 없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택한 것이 하늘 아래 땅이다.

이는 단군신화의 작자가 서자였는 지도 모를  어떤 암시가 있지않나하는 생각도 든다.
여하간 그 내용에 대해서는 넘어가고 우리 할아버지 하나님깨서 바람을 피우신건
내용상에 있는 하나의 퍀트이다.

하나님 바람을 피우시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기독교를  진리다라는 이야기와 야훼를  진리다라는 이야기는
순엉터리이다는 말이고

종교는 진리가 될 수 없으며, 어디까지나 종교는 종교라는 것과
한 무리의 주장일 뿐이다는 말입니다. 그 주장하는 내용은 환경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진리는 냉혹하고 누구의 편이 될 수 없으며  혼자 달리는 것이지
인간이 추구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만든신 (220.♡.225.138) 2017-03-20 (월) 10:50
 동의합니다.
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들었다면 한때 세계 최고의 기독교 국가였던 시리아와 북한이 저렇게 지옥이 되게 하렸을까요?
 인간이 신을 만든것은 분명합니다.
조선선비 (1.♡.89.65) 2017-03-20 (월) 18:58

사족 - 건드리기

'서자'의 '서'는 '여러'라는 뜻도 있습니다.

'환인의 여러 아들 중 환웅이...' 요렇게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 요즘 중론입니다.

'첩의 아들'로 해석한 것은 왜국이 조선을 침략할 때 요 문구를 그렇게 해석해야

자신의 신인 아마테라스가 '적자'가 되고 조선의 신인 환웅은 '첩의 자식'이 되도록 한 것이지요...

     
     
갈롱 (124.♡.78.87) 2017-03-20 (월) 22:09

저가 확실이  중세 노틀인가 봅니다.
신정보에 어두어 가지고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그런데
요사이 이건 어떠습니까?
이병도쪽 말고  다른쪽에서 힘 좀 씁니까?

저는 9000년을 이유만 있다면 정사로 받아드리기를 기대하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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