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58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하나님 바람을 피우시다.
글쓴이 : 갈롱  (115.♡.30.60) 날짜 : 2017-03-19 (일) 16:10 조회 : 692 추천 : 5 비추천 : 0
물론 난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않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조그만한 지구안에서도 신을 묘사하는
그 각도를 보면
묘사자의 환경이나 정서 그리고 사상등 국한된 영역을 벗어나지 못 했다는데 그 중요한 점이 있다.
제우스는 바람둥이였다.
제우스를 만든 사람들이 빚어낸 조각품을 보면 저런 상대가 내 앞에 나타난다면 한번쯤 죽어도
바람을 피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자극적인 작품들이 있다. 그들에게는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감성과 찰학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런 작품을 만들어 내지않았나 싶다.

유대교나 기독교가 성장을 보거나 태동을 이룬 시기는 외세를 극복해야한다는  시련의시기를
간과할 수가 없다. 바빌론과 로마를 벗어나야한다는 절실함과 이를 위한 강력하고 독한 그러면서도
안으로는 유연해야하는  보편적인 신으로서의 감당할 수 없는 특이성을 가진 신으로 표현할 수 밖에는 도리가
없었음을 우리는 이해해야할 것이다.
이것이 곧 기독교신의 특성이 된 것이다.

우리 할아버지를 한번 보면
비교적 한가한 시기에 노니는 모습으로 묘사 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서열이 있었다는 데에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

환인 즉 하늘님이 바람을 피워 얻은 자가 환웅이다.
환웅은 환인의 서자였다. 참밥신세가 되어 제대로 찾지할 자리도 없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택한 것이 하늘 아래 땅이다.

이는 단군신화의 작자가 서자였는 지도 모를  어떤 암시가 있지않나하는 생각도 든다.
여하간 그 내용에 대해서는 넘어가고 우리 할아버지 하나님깨서 바람을 피우신건
내용상에 있는 하나의 퍀트이다.

하나님 바람을 피우시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기독교를  진리다라는 이야기와 야훼를  진리다라는 이야기는
순엉터리이다는 말이고

종교는 진리가 될 수 없으며, 어디까지나 종교는 종교라는 것과
한 무리의 주장일 뿐이다는 말입니다. 그 주장하는 내용은 환경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진리는 냉혹하고 누구의 편이 될 수 없으며  혼자 달리는 것이지
인간이 추구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만든신 (220.♡.225.138) 2017-03-20 (월) 10:50
 동의합니다.
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들었다면 한때 세계 최고의 기독교 국가였던 시리아와 북한이 저렇게 지옥이 되게 하렸을까요?
 인간이 신을 만든것은 분명합니다.
조선선비 (1.♡.89.65) 2017-03-20 (월) 18:58

사족 - 건드리기

'서자'의 '서'는 '여러'라는 뜻도 있습니다.

'환인의 여러 아들 중 환웅이...' 요렇게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 요즘 중론입니다.

'첩의 아들'로 해석한 것은 왜국이 조선을 침략할 때 요 문구를 그렇게 해석해야

자신의 신인 아마테라스가 '적자'가 되고 조선의 신인 환웅은 '첩의 자식'이 되도록 한 것이지요...

     
     
갈롱 (124.♡.78.87) 2017-03-20 (월) 22:09

저가 확실이  중세 노틀인가 봅니다.
신정보에 어두어 가지고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그런데
요사이 이건 어떠습니까?
이병도쪽 말고  다른쪽에서 힘 좀 씁니까?

저는 9000년을 이유만 있다면 정사로 받아드리기를 기대하고 있는 편입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31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기련 16/04/19 97724 2 0
19313 [예수교의 순교자들의 의미] (1) 제삼자 00:09 22 1 0
19312 하늘이라! 빈손으로 17/08/17 42 2 0
19311 [신약사본비교주석] 마 2:1 teachertoe 17/08/15 51 0 0
19310 종교인 과세 여론이 좋습니다 ^^ teachertoe 17/08/15 59 0 0
19309 [인천에서 대전으로 갈 사람이 신의주 쪽으로 출발하는가?] (2) 제삼자 17/08/15 112 3 0
19308 이번 달 회비 내고 갑니다 teachertoe 17/08/07 94 0 0
19307 아직도 기독교인들은 지들이 박해받는 줄 앎 (1) teachertoe 17/08/06 146 0 0
19306    이 곳의 회원들이 무신론자라고? (2) 만든신 17/08/06 111 0 0
19305 교회에 가면 teachertoe 17/08/06 97 0 1
19304 [사본비교주석] 마 1:24, 마 1:25 (4) teachertoe 17/08/06 108 0 0
19303 혐오스러운 기독교 (1) teachertoe 17/08/05 129 0 0
19302 [예수교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2) 제삼자 17/08/05 98 2 0
19301 전지전능 ? 이라는 뜻 (1) 한소리 17/08/04 142 0 1
19300    한소리님께 정중히 질문드립니다. (25) 갈롱 17/08/04 217 1 0
19299    전지전능 ? 이라는 뜻 (1) 한소리 17/08/09 66 0 0
19298 성경이 허구일 수는 있지만 교훈은 있습니다.. (8) 남정미 17/08/04 164 0 5
19297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하랄까?] (3) 제삼자 17/08/03 132 2 0
19296 교회를 생각하다 (1) teachertoe 17/08/02 130 0 2
19295    혹시 과거에 설치던 하늘 맹신자 아니신가? 만든신 17/08/03 85 0 0
19294 진짜 개독교 문제 심각하다.. (1) teachertoe 17/07/31 172 0 2
19293    만든 신 글에 지랄을 한다고 한 하메 어서 자신을 밝히시게나. 만든신 17/08/03 92 0 0
19292 그만 좀 해라 (1) teachertoe 17/07/31 136 0 0
19291 [사본비교주석] 마 1:22, 마 1:23 teachertoe 17/07/31 114 0 0
19290 [여호와(예수)는 체통을 지켜라] (2) 제삼자 17/07/30 181 2 0
19289 [사본비교] 마 1:21 teachertoe 17/07/27 138 0 0
19288 풉. 증산쟁이들이 개독교 욕할 자격이나 있냐? teachertoe 17/07/24 180 0 1
19287 [신약성경 이문異文을 찾아보자] 마태복음 1:20 teachertoe 17/07/24 157 0 1
19286 교회에서 되도 안되는 궤변을 듣다. (1) 괴수 17/07/23 211 3 0
19285 <異⑺> 이라는 제목의 글이 아이디를 바꿔가며 도배성으로 올… 칡넝쿨 17/07/23 180 1 0
19284 [신약성경 이문異文을 찾아보자] 마태복음 1:19 (1) teachertoe 17/07/22 177 0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4,242 건    오늘 : 1,559    어제 : 2,565    최대 : 12,198    전체 : 6,076,118      총회원 수 : 18,775 분    접속중 : 256(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