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40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신간 유일신은 있더라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글쓴이 : 만든신  (220.♡.225.138) 날짜 : 2017-03-20 (월) 10:53 조회 : 398 추천 : 1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희망대로 신을 만들었기에 만들어진 신이라도 있으니까 신이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 T입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드디어 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종교로 인해 갈려진 세상을 봉합하여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그 책이.

 

흑암의 운명을 타고 났다 하더라도 누군가의 운명을 바꿀 그 책이.

 

이 책이 세상에 널리 퍼지면 더 이상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인간이 싸울 일이 없어져 세상에 평화와 행복이 올 수 있습니다.

 

자신의 것만 무조건 옳은 절대선이라는 종교가 약해지면 다양성과 관용이 세상에 널리 퍼지고 자유 민주주의와 따뜻한 자본주의가 이루어지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운명의 존재를 확인한 제가 이 책에서 운명을 이야기합니다.

운명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 바꾸는 대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밝히고 자신의 운명을 인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실천 가능한 방법도 소개합니다.(경제적인 독서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보시고 만약 이 책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고 누군가의 운명을 좋은 쪽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가볍게 선물한 책 한 권이 사람을 구하고 세상에 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특히 아직 세계관이 자리 잡지 않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책 내용에 동의한다면 더 이상 자살을 한다거나 사회 규범을 어기지 않는 바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책의 이름은 유일신은 있더라’ (북랩 출판사)

인터넷가 12,600 (344 페이지)

 

책 대표 메일: tparadox@hanmail.net 책 대표 카페: 네이버 가치의 재창조

PS.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일신의 실체를 알려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려는 제 책의 확산을 도와줄 도우미들을 모집합니다. 그 분께는 제 책을 드림과 동시에 덤으로 저와의 '인연'을 드립니다.

  의향이 있으신 분은 위  메일로 책 받으실 주소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최 우용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24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기련 16/04/19 95218 2 0
19241 순종과 폭력 - 김기동 목사와 성락교회 teachertoe 17/06/26 30 0 0
19240 황금률 빈손으로 17/06/26 22 1 1
19239 접차 풀린 기념으로! (1) 빈손으로 17/06/26 33 1 1
19238 반기련 10년 넘는 세월에 (1) 갈롱 17/06/24 172 1 1
19237 하느님과 하나님 (4) 조선사람 17/06/23 80 1 1
19236 선배 반기독교 할아부지들 굿나잇~ (11) teachertoe 17/06/22 135 0 3
19235 반기독교운동의 문제점 (5) teachertoe 17/06/22 103 0 3
19234 소돔성 이야기 (1) 조선사람 17/06/22 59 0 1
19233 종교간의 화합 (21) 둔덕 17/06/22 99 2 0
19232 남정미님...그리고 반기련회원분들께 1급감정사 17/06/22 53 1 0
19231 창조는 구라이며, 진화가 사실 (1) 기독망하라 17/06/21 54 2 0
19230 ★ 美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교인 집단 탈퇴 행사 ★ (1) 반종교자유연합 17/06/21 129 4 0
19229 선악과와 원죄 (4) 둔덕 17/06/21 98 3 0
19228 (신간)다른 각도에서 성경을 보자-교회가 감추고 싶은 성경의 … (38) 남정미 17/06/19 271 0 4
19227    아무리 다른 각도에서 보려고해도 내용이 쓰레기라서 불가능한… childrenofbodom 17/06/25 11 1 0
19226 출애굽기(가톨릭 성경: 탈출기) 21장 21절의 그지 같은 율법 teachertoe 17/06/19 84 0 0
19225 내게 알려준 또다른 의식세계는 누구일까? 조선사람 17/06/18 98 0 1
19224 교회: 상부상조하는 대안 대가족이라는 잊혀져 가는 농경시대… (2) teachertoe 17/06/16 177 0 2
19223 대형교회도 곧 도태된다! (이정배교수) 삐딱이 17/06/16 109 3 0
19222 한국개신교, 상상초월 붕괴 중 (연합뉴스) (2) 삐딱이 17/06/16 137 5 0
19221 창세기 1:1~8에 대한 짧은 철학적 고찰 (3) teachertoe 17/06/15 153 0 2
19220 우주의 탄생에 대해.. (2) 둔덕 17/06/15 152 3 0
19219 신은 존재합니다. (2) 겨울나무 17/06/11 294 5 0
19218 신성모독 (2) 넴츠 17/06/11 194 4 0
19217 헌금 반환 소송 (10) teachertoe 17/06/11 190 1 1
19216 신이란 (2) 넴츠 17/06/10 148 4 0
19215 객관적 도덕 가치관은 어디로부터 왔는가? (8) 이세진 17/06/08 306 0 5
19214 유대인도 십일조 안낸다! (2) 삐딱이 17/06/07 180 1 0
19213 [상식이 없는 사람들,,,] (6) 조선사람 17/06/06 299 0 5
19212 무신론은 타당한 근거가 없다 (9) 토론가요 17/06/05 396 0 7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2,850 건    오늘 : 1,154    어제 : 2,678    최대 : 12,198    전체 : 5,925,262      총회원 수 : 18,751 분    접속중 : 238(회원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