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30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쟁이가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이유]-헐!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3-24 (금) 10:02 조회 : 566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쟁이가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이유]-헐!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에게 변명하는 말을 할 때에 무엇을 말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변명할 말이 필요할 때마다 성령(聖靈=여호와)이 가르쳐줄 것이라 한다. 예수의 말이다.
다시 쉽게 말하면, "예수쟁이들의 입술에는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붙어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말을 유식하게 또는 유창하게 구사할 수가 있게 뙜나보다. 얼마나 좋을꼬? 대박!


[(예수 가라사대)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예수쟁이)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가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또, 너희가 나(예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는 곧 너희 아버지(여호와)의 성령이시니라."]

(마태 10;17~20)

1) 위(바이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장차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되어 있다고 한다. 헐!
왜, 이런 일이 있어야 될까?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시고, 훌륭하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받들어 모시고 있는데, 왜 핍박을 받게 될까? 이상도 하네.
그리고 또, "사람들을 삼가라."니? 이것은 또 무슨 소리일까? 신이라는 작자가 겨우 한다는 소리가 "사람들을 삼가라."라. 이 게 신이 인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르침일까? 저런!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네.

2) 핍박 내용 중 하나는 회당(총독이나 임금의 앞)에 끌려나가 채찍질을 당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점입가경"이라던가? 점점 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네.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못하는 게 없는 신을 받들어 모시는 사람이 왜 채찍질을 당한다는 거지? 그럼, 그 전지전능하고 사랑이 많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예수쟁이들을 위해서 할 일은 뭐지? 헐!

3) "이(채찍질 당하는 일)는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라고라?
즉, 회당에서 예수쟁이들이 채찍질을 당하는 모습은 이방인들에게 여호와(또는 예수)의 역사(役事=활동)를 증거하는 작용이 된다는 것이다.
세상에! 전지전능한 신이 자신을 세상에 선전할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겨우 한다는 짓이 "예수쟁이(사람?)들로 하여금 매질을 당하게 한다."고라? 헐!

마침내, 예수교는 채찍질 당하는 일로 전지전능한 신 예수를 세상에 알리기 활동을 2,000년이 넘는 세월을 보냈다.
이렇게 해서 과연 예수교를 몇 %나 세상에 알렸는가? 현재, 전 세계의 예수쟁이가 20억 명 쯤 된다고 하니까, 20% 정도가 예수쟁이 노릇을 한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런데 말이다. 그 20% 중에서 진짜 예수쟁이 다운 예수쟁이는 얼마나 될까?
아무리 둘러 봐도 나이롱 예수쟁이들 밖에는 보이지 않던데, 이 현상이 채찍을 당하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2,000년 동안 여호와(또는 예수)를 세상에다 알린 결과란 말인가? 맙소사! 

4) 채찍질(핍박)을 당할 때에, 무엇인가 변명(말)을 해야 되는데, 이 때에 무엇을 말할까 염려(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의 속에서 예수쟁이(사람)를 대신하여 여호와(성령)가 떠들어 줄 것이라 한다. 대박!


* 지금은 예수쟁이들에 대한 핍박이 채찍질이 아니라, 겨우 안티 사이트를 통한 비판 글 정도이다. 이것이 예수교에 대한 핍박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니지. 예수쟁이들이 핍박을 받는 게 아니라, 반대로 예수교에 의하여 세상은 수 천 년 동안 온갖 핍박과 만행질을 당해왔다. 그래 안 그래?
(지난 수 천 년 동안 예수교가 세상에다 쏟아 놓은 만행질 때문에 인간이 당한 고통은 그 크기를 여기에다 열거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다. 차라리, 생략하는 게 편하다. 그래 안 그래? 헐!)


참고; 재차 말해 둔다.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핍박하는 게 아니라, 예수쟁이들이 일반 사람들을 핍박해 왔다.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채찍질 정도가 아니라, 바늘로 온몸을 쑤시고, 맹수굴에 던지고, 불구덩이에 던지고, 칼로 목을 뎅겅 뎅겅 잘랐다. 이런 짓이 예수교의 행패였다. 그런데, 누가 누구를 핍박한다고라? 

아직도, 지금 현재도,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는 언어 폭력 즉 악담, 저주 등으로 사람들을 핍박하고 또 정신 세계를 훔쳐내고 있다.
눈웃음과 감언이설로 사람의 돈과 시간과 노력을 갈취하는 짓은 한 층 차원이 다른 무서운 핍박이다. 이것이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현주소이다. 그래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3-24 (금) 10:03
[더럽고 치사한 잡놈]

천지를 창조해 놓고서 이것을 임의로 다스리느라 밤잠도 자지 못하고 설친다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나는 그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더럽고 치사한 잡놈 중의 잡놈이라고 단정한다. 

인간으로 하여금 1,000년, 10,000년을 살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겨우 100살도 허락하지 못하는 알량한 성품도 치사하고, 
인간이 원해서 주어진 삶이 아니라 제 녀석(여호와 또는 예수)이 제 멋대로 동원시켜 놓은 인생인데, 그 짧은 삶 중에도 필설로는 그려낼 수 없는 고통(비극)을 안겨주는가 하면, 
늙어서 우굴쭈굴 보기 흉측한 모습으로 병을 앓다가 초라하고도 비굴한 모습으로 죽어가도록 세상을 이끌어 가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악질적(惡質的) 심술을 어떻게 좋게 보아줄 수가 있겠는가?

짧은 인생일망정 젊고 아름답게 품위를 유지하며 살다가 죽게 하면 무엇이 덧나기라도 하는가? 헐!
아니, 살아보지도 못하고 어린 나이에 비명횡사하게 되는 이유는 왜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해서 못하는 게 없다는 녀석인데도 세상을 이따위로 이끌어 가는 행패를 보노라면 좋게 보아줄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모든 생명체를 포함해서)과 무슨 원수진 게 있기에 인간을 그렇게 잔인하게 이끌어가고 있을까?
인간(모든 생명체를 포함해서)이 언제 태어나고 싶다고 소원했었던가?
도대체, 무슨 심보짝으로 생명체들을 억지로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무엇을 하는 짓일까?

그리고, 무엇을 어쩐다고?
제 놈을 믿지도 않고 받들지도 않는 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어, 그 고통으로 영원토록 이를 갈게 하겠다고라? 대박!
이렇게  못돼먹은 녀석을 가리켜 겨우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고 명명한대서야 제대로 된 표현일까? 

더 긴 설명을 하지 않겠다.
입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고, 공연히 흥분되어 마음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다."처럼 간단 명료한 말로 대신하려고 한다.
암, "그 녀석은 틀림 없는 더럽고 치사한(쩨쩨하고 옹졸한) 잡놈이구 말구." ㅎㅎ...아멩 할렐루야!

달리 적당한 어휘와 문장을 만들어낼 재주가 내게는 없으니..........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도 있지만, 더럽고 치사한 잡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사랑의 신(神)이라며 감싸고도는 예수쟁이들에 대해서는 더욱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바보 + 악질 + 뺀들뺀들" 이런 종합적인 의미를 가진 어휘는 없는 것인지?
제삼자 (121.♡.127.15) 2017-03-24 (금) 10:05
[양자 택일(兩者擇一) 하라]-대박!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어봐도, 
예수교의 과거(역사)를 훑어봐도,
예수교의 현재 모습을 살펴봐도,
예수교의 다른 어떤 구석을 둘러봐도,
예수교를 좋게 보아 줄만한 것이 도통 보이질 않는다. 

예수교를 좋게 보아 주려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공명정대하든지,
예수교의 과거(역사)가 아름답든지,
예수교의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든지,
이상의 3가지 중 적어도 1가지라도 그럴싸한 것이 있어야 할 것이다.

뭐니 뭐니 해도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공명정대해야 함은 두 말이 필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블이 어느 정도 엉터리일지라도 예수교의 과거(역사)와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기라도 하면 사람들은 예수교를 크게 나무라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 속에는 악질(惡質=못되고 나쁜 성질)적이지 않은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예수교에 썩어 문드러지지 않은 것이 없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제 양자 중 택일을 하여 확실한 태도를 취해야 될 때가 된 것 같다.

참고로 말해 주는 것이지만, 지난 몇 달 동안 우리 한국에서는 
"퇴진하라."
"하야하라."
"파면하라."
"인용하라."
"기각하라."
"각하하라."
등등의 외침으로 세상이 떠나가도록 요란했었다.

그래서, 비슷한 의미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도 한 마디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 택일하라."
다시, 말한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 택일하라."----"택일하라."-헐!

1. 여호와(또는 예수)는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 속에서 해오던 대로 계속해서 무능한(또는 못돼 먹은) 신 노릇을 계속할 텐가? 
2.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해 본 적도 없으면서 억울하게도 악신(惡神)이라는 누명을 쓰고서 예수쟁이들에게 억지로 끌려다닌 허구(거짓)였음을 밝힐 텐가?

여호와(또는 예수)가 정말로 존재하는 신이라면, 그는 무능한(또는 못돼 쳐먹은) 악신의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해 본 적이 없는 허구(가짜)임이 밝혀진다면, 악신(또는 잡놈)이라는 누명을 벗을 수는 있을 것이다.

다시 묻겠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잡놈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존재하는 신 노릇을 계속 하겠는가? 아니면, 존재해 본 적이 없는 허구(가짜)임을 밝혀 억울한 누명을 벗어 보려는가?
이 양자 택일 문제를 심도 있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 2,000년이 넘도록 아직도 더럽고도 악질적인(실제로는 허구) 자신을 숨기고 있다니, 참으로 어리석고 못됐도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다시 한 번 더 묻겠다.
여호와(예수)는 못돼 먹은 악신(惡神) 노릇을 계속 더 하겠는가?
아니면, 여호와(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임을 밝혀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겠는가?
전자를 택할 것인가? 후자를 택할 것인가? "양자택일하라."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여호와(또는 예수)야, 양자 택일(兩者擇一)이 뭔 말인지 모르겠거든 국어사전을 찾아보든지 유식한 예수쟁이에게 물어보든지 하여 답을 하기 바랄께. 알았지?
제삼자 (121.♡.127.15) 2017-04-30 (일) 13:58
[예수교의 더럽고도 무서운 세뇌 활동]


세뇌(洗腦)란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
(洗)--씻을 세,  (腦)--뇌 뇌, 그러니까 단순하게 한자 풀이를 하면, 뇌를 깨끗하게 씻어낸다는 뜻이 될 것이다. 

국어 사전을 찾아 보면, 
세뇌(洗腦)란 "어떤 사상(思想)이나 주의(主義)신념(信念)  머릿속 주입하거나 또는 받아들이도록 설득하여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 행동 개조함"이라고 되어 있다. 

따라서, 세뇌(洗腦)란 2가지 방향에서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다.

(1) 사상과 주의와 신념이 <파란> 색으로 물들어 있던 사람이 누군가의 설득과 가르침으로 <파란> 색을 씻어 내고 <빨간> 색으로 변했다면, 그 현상이 바로 세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어린 아이 시절에는 그 마음과 생각이 어디에도 물들지 않아서 하얀 <백지> 상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던 백지에다 부모와 주위의 어른들이 여러 가지 색으로 염색을 시켜 놓게 된다. 이런 경우에도 세뇌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결과가 형성된다.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에 대한 애국심이 심어지고, 일본 사람은 일본에 대한 애국심이 심어진다.
어떤 노래를 여러 번 듣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노래와 가수에 대한 팬이 된다.
축구나 농구도 여러 번 반복해서 관전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팀과 어느 선수에 대해서 강렬한 호감을 가지게 된다.

어쩌다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간섭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당과 어떤 정치가의 열렬한 응원자가 되고 만다.
TV광고를 반복해서 시청하다 보면, 상품의 질과는 상관 없이 어느 상품의 노예가 되고 만다.
이런 현상들도 모두 세뇌 과정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현상이겠다.

유럽이나 미국에 태어난 사람은 자연히 예수쟁이가 되는 것도 세뇌 현상이고, 
중동 여러 나라에 태어나면 이슬람교도가 되고, 
동남아에 태어나면 불교인이 되는 것도 두 말 필요 없이 세뇌 현상이다.

인도에 태어나면 힌두교도가 되고, 
라틴 아메리카에 태어나면 캐톨릭 신도가 되는 것은 자연 현상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새로운 것을 반대하고 재래의 풍습이나 전통을 중히 여기어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을 가리켜 보수(保守) 성향이라고 한다.
이런 현상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 해서 좋은 값을 쳐 주는 사람이 많다.

참고; 온고지신(溫故知新)-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하여 새것을 앎. 논어의 <위정편>에 있는 말이다.
        사실은 자기 것(옛것)을 지키려는 고집이 숨어 있기도 하다.

이 온고지신도 사실은 어려서부터 오랜 시간에 걸쳐서 쌓인 질긴 세뇌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늙은 사람에게는 고집불통으로 보일만큼 보수성이 강하고, 젊은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 진보 성향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세뇌의 기간과 반비례하는 현상이다.
그래서, 보수 성향의 사람이 진보(進步) 성향의 사람으로 바뀌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보수성향>을 <고정관념>으로 대치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보수적인 사람이 진보적인 사람으로 바뀌기도 어렵고,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일도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예수교가 하는 짓 중에는 "사람은 어려서부터 전도를 해야 효과가 크다"는 멋진(?) 이론으로 무장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교는 어린이 즉, 어린 아이들에 대한 전도에 크게 열을 올린다.
이 전도 짓이야 말로 하얀 <백지>에다 <검정> 색으로 개닥질을 치는 예수교의 더러운 세뇌 행각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번 예수쟁이로 세뇌된 사람의 뇌를 씻어내고, 다시 인간의 원형으로 돌려 놓기는 정말로 어려운 것이다.
심지어, "예수쟁이(병)는 죽어야 고칠 수 있다."고까지 말해지기도 한다.
예수교의 전도 행각은 실로 무서운 세뇌 활동이요,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더러운 죄악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스스로를 가리켜 성도(聖徒)라고 말한다. 
이 얼마나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시기한(?) 종자들의 몰염치인가!
이런 현상이 바로 예수교가 가장 더러운 죄악 중의 죄악이란 증거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위대한 가르침]

[네가 어떤 성읍(이웃)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이웃)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貢=뇌물?)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하거든(의견이 다르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대박!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더욱 대박!]

(신명기 20;10~14)

* 다른 설명 더 해봐야 군더덕이가 되겠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가라사대, "칼날로 (이웃) 남자들을 다 쳐 죽이고, 여자들은 모두 살려서 차지하라." 대박!
 역시, 예수교는 대단해! 이렇게 훌륭한 가르침이 있다니... 역시, 대박이다. 헐!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는 신세]

*똥칠--체면이나 명예 따위가 크게 실추되거나 더럽혀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박!
          이렇게 해도 여호와 얼굴에다 똥칠, 저렇게 해도 예수 얼굴에다 똥칠. 저런! 웬 일이니! 헐!

예수쟁이는 행복하게 잘 살아도 안 되고,그렇다고 불행하게 못 살아도 안 된다. 저런! 
예수쟁이는 호의호식하며 행복하게 살아도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셈이 되고, 어렵게 고생을 하며 살아도 역시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기는 마찬 가지이다. 헐!

(1)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 2~6)

예수쟁이는 성읍에 머물고 있어도 복을 받고, 들판에서 헤매고 있어도 복을 받게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쟁이의 자손은 물론, 기르는 가축들까지도 복을 받고, 광주리와 떡반죽 즉, 음식까지도 축복을 받도록 되어 있다.
어쨌든, 예수쟁이는 들어와도 축복이요, 대문을 나가더라도 축복이다.

"재수가 없는 놈은 자빠져도 코가 깨지게 되어 있다."지만, 예수쟁이는 해머(커다란 쇠망치)로 코가 부서져라 뚜드려 맞더라도 그 코는 깨지지 않게 되어 있다. 
예수쟁이는 어떤 경우에도 불행하게 될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쟁이 중에 불행해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고 다니는 못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헐!


(2) [시험(시련=고생)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예수(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여호와(예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여호와(예수)는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야고보서 1; 12~13) 

고생을 고생으로 여기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척하며 살아야 된다고 한다. 이것이 예수쟁이가 가져야 될 마음 자세라고 한다.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그것을 예수(여호와)가 내리는 벌이라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고 한다.
예수(여호와)는 누구의 시험도 받지 않고 또, 누구에게 시험도 내리지 않기 때문이란다.

어쨌든, 조금 어렵게 풀이해서 말하자면, 예수쟁이는 어려움이 닥쳐왔다고 해서 그 불행의 티를 나타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더 어렵게 풀어서 말하면, 예수쟁이는 여유로운 행복을 만끽해도 안 될 것이며, 아무리 어려운 불행을 만나더라도 그것을 겉으로 보여서도 안 되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예수쟁이는 행복해도 안 되고, 불행해도 안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행복하다는 것도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셈이고, 예수쟁이가 불행하다는 것 역시 여호와(예수)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격이다. 저런!

예수쟁이는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불행하게 보일 정도로 근면 절약을 해야 될 것이다.
또한, 예수쟁이는 전지전능한 신의 축복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불행한 처지가 된다는 것 역시 자기네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것이나 같은 짓이다.
예수쟁이의 처지(또는 처신)는 참으로 어렵겠다. 행복해도 안 되고, 그렇다고 불행해도 안되고...이것이 예수쟁이의 삶이어야 한다. 헐!

그렇다. 전지전능한 신의 축복을 받은 자가 불행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것이 어찌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짓이 아니겠는가!
반면에, 얼굴이 피둥피둥 살이 쪄서 기름기가 좌르르 흐른다면, 그 모습을 어찌 신의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는 자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결국, 예수쟁이들의 삶은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는 신세 즉, 자기도 모르고 남도 모르는 뒤죽박죽 엉터리로 살아가는 모습이 바로 예수쟁이들의 실상이다. 


* 참고; 이상의 글을 궤변이라고 한다. 예수교가 통째로 궤변이 아니고 뭘까?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19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기련 16/04/19 94311 2 0
19194 [귀신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사람들]-헐! 제삼자 17/05/26 27 1 0
19193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처음으로 만들어지던 날]-헐! (3) 제삼자 17/05/22 370 3 0
19192 안티 여러분도 함께 생각해보기 바란다, (8) 조선사람 17/05/21 252 0 3
19191    안티 여러분도 함께 생각해보기 바란다, (2) 조선사람 17/05/22 154 0 1
19190 예수 존재에 대하여 (1) 이름 17/05/19 146 0 2
19189 모두 함께 웃어보자 (1) 보행자 17/05/10 447 1 0
19188 [죄인과 병자 (죄악과 질병)] (3) 제삼자 17/05/07 518 3 0
19187    [죄인과 병자 (죄악과 질병)] (3) 조선사람 17/05/14 200 0 2
19186 지옥이 진짜라면 기독교는 구라종교 동포 17/05/05 376 4 0
19185 탈쓰고 춤추는 인생들,,, (3) 조선사람 17/04/14 880 3 1
19184 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18) 군사 17/04/13 954 0 5
19183    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1) 북청개장수 17/04/13 599 3 0
19182    Re: 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4) 둔덕 17/04/14 728 2 0
19181 박근혜가 유죄라면 하나님도 유죄다. 우주인 17/04/10 339 2 1
19180 [예수 왈, "양가죽을 쓴 위선자는 지옥으로"]-헐! (4) 제삼자 17/04/05 562 4 0
19179 기독교인에게 묻습니다3 (3) 북청개장수 17/04/05 493 4 0
19178 하나님은 우주 제3법칙을 위배하고 있다. 우주인 17/04/05 385 1 1
19177 신간 '유일신은 있더라' 목차 공개와 책 본 이들의 반응 소개 (1) 만든신 17/04/04 491 1 2
19176    만든님에게 갈롱 17/04/04 337 1 0
19175 [예수교(바이블)의 곱빼기 궤변)]-헐! (3) 제삼자 17/04/02 554 2 0
19174 기독교인에게 여쭙니다 2 (1) 북청개장수 17/04/01 418 1 0
19173 교회 다니는 사람 , 하나님 믿는사람 (1) 조선사람 17/03/31 403 0 2
19172 신이 존재할수 밖에 없는 증거 (8) 신이짱장 17/03/31 449 0 3
19171    신이 부재할수 밖에 없다고 보는 증거 (1) 갈롱 17/04/01 334 2 0
19170 기독교인들에게 묻습니다 1 (4) 북청개장수 17/03/31 394 1 0
19169 아래 "유일신은 있더라" 독자님께 드리는 말씀 (1) 만든신 17/03/25 557 1 0
19168 '유일신은 있다' 저자 님께! (3) 북청개장수 17/03/25 450 2 0
19167 [예수쟁이가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이유]-헐! (3) 제삼자 17/03/24 567 4 0
19166    [어느 대통령의 선거 공약]-쉬어 가기 (7) 제삼자 17/03/25 559 3 0
19165 신간 유일신은 있더라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만든신 17/03/20 317 1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2,174 건    오늘 : 1,149    어제 : 1,588    최대 : 12,198    전체 : 5,861,348      총회원 수 : 18,725 분    접속중 : 213(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