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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가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이유]-헐!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3-24 (금) 10:02 조회 : 425 추천 : 3 비추천 : 0
[예수쟁이가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이유]-헐!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에게 변명하는 말을 할 때에 무엇을 말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변명할 말이 필요할 때마다 성령(聖靈=여호와)이 가르쳐줄 것이라 한다. 예수의 말이다.
다시 쉽게 말하면, "예수쟁이들의 입술에는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붙어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말을 유식하게 또는 유창하게 구사할 수가 있게 뙜나보다. 얼마나 좋을꼬? 대박!


[(예수 가라사대)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예수쟁이)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가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또, 너희가 나(예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는 곧 너희 아버지(여호와)의 성령이시니라."]

(마태 10;17~20)

1) 위(바이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장차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되어 있다고 한다. 헐!
왜, 이런 일이 있어야 될까?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시고, 훌륭하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받들어 모시고 있는데, 왜 핍박을 받게 될까? 이상도 하네.
그리고 또, "사람들을 삼가라."니? 이것은 또 무슨 소리일까? 신이라는 작자가 겨우 한다는 소리가 "사람들을 삼가라."라. 이 게 신이 인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르침일까? 저런!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네.

2) 핍박 내용 중 하나는 회당(총독이나 임금의 앞)에 끌려나가 채찍질을 당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점입가경"이라던가? 점점 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네.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못하는 게 없는 신을 받들어 모시는 사람이 왜 채찍질을 당한다는 거지? 그럼, 그 전지전능하고 사랑이 많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예수쟁이들을 위해서 할 일은 뭐지? 헐!

3) "이(채찍질 당하는 일)는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라고라?
즉, 회당에서 예수쟁이들이 채찍질을 당하는 모습은 이방인들에게 여호와(또는 예수)의 역사(役事=활동)를 증거하는 작용이 된다는 것이다.
세상에! 전지전능한 신이 자신을 세상에 선전할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겨우 한다는 짓이 "예수쟁이(사람?)들로 하여금 매질을 당하게 한다."고라? 헐!

마침내, 예수교는 채찍질 당하는 일로 전지전능한 신 예수를 세상에 알리기 활동을 2,000년이 넘는 세월을 보냈다.
이렇게 해서 과연 예수교를 몇 %나 세상에 알렸는가? 현재, 전 세계의 예수쟁이가 20억 명 쯤 된다고 하니까, 20% 정도가 예수쟁이 노릇을 한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런데 말이다. 그 20% 중에서 진짜 예수쟁이 다운 예수쟁이는 얼마나 될까?
아무리 둘러 봐도 나이롱 예수쟁이들 밖에는 보이지 않던데, 이 현상이 채찍을 당하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2,000년 동안 여호와(또는 예수)를 세상에다 알린 결과란 말인가? 맙소사! 

4) 채찍질(핍박)을 당할 때에, 무엇인가 변명(말)을 해야 되는데, 이 때에 무엇을 말할까 염려(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의 속에서 예수쟁이(사람)를 대신하여 여호와(성령)가 떠들어 줄 것이라 한다. 대박!


* 지금은 예수쟁이들에 대한 핍박이 채찍질이 아니라, 겨우 안티 사이트를 통한 비판 글 정도이다. 이것이 예수교에 대한 핍박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니지. 예수쟁이들이 핍박을 받는 게 아니라, 반대로 예수교에 의하여 세상은 수 천 년 동안 온갖 핍박과 만행질을 당해왔다. 그래 안 그래?
(지난 수 천 년 동안 예수교가 세상에다 쏟아 놓은 만행질 때문에 인간이 당한 고통은 그 크기를 여기에다 열거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다. 차라리, 생략하는 게 편하다. 그래 안 그래? 헐!)


참고; 재차 말해 둔다.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핍박하는 게 아니라, 예수쟁이들이 일반 사람들을 핍박해 왔다.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채찍질 정도가 아니라, 바늘로 온몸을 쑤시고, 맹수굴에 던지고, 불구덩이에 던지고, 칼로 목을 뎅겅 뎅겅 잘랐다. 이런 짓이 예수교의 행패였다. 그런데, 누가 누구를 핍박한다고라? 

아직도, 지금 현재도,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는 언어 폭력 즉 악담, 저주 등으로 사람들을 핍박하고 또 정신 세계를 훔쳐내고 있다.
눈웃음과 감언이설로 사람의 돈과 시간과 노력을 갈취하는 짓은 한 층 차원이 다른 무서운 핍박이다. 이것이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현주소이다. 그래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3-24 (금) 10:03
[더럽고 치사한 잡놈]

천지를 창조해 놓고서 이것을 임의로 다스리느라 밤잠도 자지 못하고 설친다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나는 그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더럽고 치사한 잡놈 중의 잡놈이라고 단정한다. 

인간으로 하여금 1,000년, 10,000년을 살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겨우 100살도 허락하지 못하는 알량한 성품도 치사하고, 
인간이 원해서 주어진 삶이 아니라 제 녀석(여호와 또는 예수)이 제 멋대로 동원시켜 놓은 인생인데, 그 짧은 삶 중에도 필설로는 그려낼 수 없는 고통(비극)을 안겨주는가 하면, 
늙어서 우굴쭈굴 보기 흉측한 모습으로 병을 앓다가 초라하고도 비굴한 모습으로 죽어가도록 세상을 이끌어 가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악질적(惡質的) 심술을 어떻게 좋게 보아줄 수가 있겠는가?

짧은 인생일망정 젊고 아름답게 품위를 유지하며 살다가 죽게 하면 무엇이 덧나기라도 하는가? 헐!
아니, 살아보지도 못하고 어린 나이에 비명횡사하게 되는 이유는 왜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해서 못하는 게 없다는 녀석인데도 세상을 이따위로 이끌어 가는 행패를 보노라면 좋게 보아줄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모든 생명체를 포함해서)과 무슨 원수진 게 있기에 인간을 그렇게 잔인하게 이끌어가고 있을까?
인간(모든 생명체를 포함해서)이 언제 태어나고 싶다고 소원했었던가?
도대체, 무슨 심보짝으로 생명체들을 억지로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무엇을 하는 짓일까?

그리고, 무엇을 어쩐다고?
제 놈을 믿지도 않고 받들지도 않는 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어, 그 고통으로 영원토록 이를 갈게 하겠다고라? 대박!
이렇게  못돼먹은 녀석을 가리켜 겨우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고 명명한대서야 제대로 된 표현일까? 

더 긴 설명을 하지 않겠다.
입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고, 공연히 흥분되어 마음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다."처럼 간단 명료한 말로 대신하려고 한다.
암, "그 녀석은 틀림 없는 더럽고 치사한(쩨쩨하고 옹졸한) 잡놈이구 말구." ㅎㅎ...아멩 할렐루야!

달리 적당한 어휘와 문장을 만들어낼 재주가 내게는 없으니..........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도 있지만, 더럽고 치사한 잡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사랑의 신(神)이라며 감싸고도는 예수쟁이들에 대해서는 더욱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바보 + 악질 + 뺀들뺀들" 이런 종합적인 의미를 가진 어휘는 없는 것인지?
제삼자 (121.♡.127.15) 2017-03-24 (금) 10:05
[양자 택일(兩者擇一) 하라]-대박!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어봐도, 
예수교의 과거(역사)를 훑어봐도,
예수교의 현재 모습을 살펴봐도,
예수교의 다른 어떤 구석을 둘러봐도,
예수교를 좋게 보아 줄만한 것이 도통 보이질 않는다. 

예수교를 좋게 보아 주려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공명정대하든지,
예수교의 과거(역사)가 아름답든지,
예수교의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든지,
이상의 3가지 중 적어도 1가지라도 그럴싸한 것이 있어야 할 것이다.

뭐니 뭐니 해도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공명정대해야 함은 두 말이 필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블이 어느 정도 엉터리일지라도 예수교의 과거(역사)와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기라도 하면 사람들은 예수교를 크게 나무라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 속에는 악질(惡質=못되고 나쁜 성질)적이지 않은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예수교에 썩어 문드러지지 않은 것이 없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제 양자 중 택일을 하여 확실한 태도를 취해야 될 때가 된 것 같다.

참고로 말해 주는 것이지만, 지난 몇 달 동안 우리 한국에서는 
"퇴진하라."
"하야하라."
"파면하라."
"인용하라."
"기각하라."
"각하하라."
등등의 외침으로 세상이 떠나가도록 요란했었다.

그래서, 비슷한 의미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도 한 마디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 택일하라."
다시, 말한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 택일하라."----"택일하라."-헐!

1. 여호와(또는 예수)는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 속에서 해오던 대로 계속해서 무능한(또는 못돼 먹은) 신 노릇을 계속할 텐가? 
2.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해 본 적도 없으면서 억울하게도 악신(惡神)이라는 누명을 쓰고서 예수쟁이들에게 억지로 끌려다닌 허구(거짓)였음을 밝힐 텐가?

여호와(또는 예수)가 정말로 존재하는 신이라면, 그는 무능한(또는 못돼 쳐먹은) 악신의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해 본 적이 없는 허구(가짜)임이 밝혀진다면, 악신(또는 잡놈)이라는 누명을 벗을 수는 있을 것이다.

다시 묻겠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잡놈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존재하는 신 노릇을 계속 하겠는가? 아니면, 존재해 본 적이 없는 허구(가짜)임을 밝혀 억울한 누명을 벗어 보려는가?
이 양자 택일 문제를 심도 있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 2,000년이 넘도록 아직도 더럽고도 악질적인(실제로는 허구) 자신을 숨기고 있다니, 참으로 어리석고 못됐도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다시 한 번 더 묻겠다.
여호와(예수)는 못돼 먹은 악신(惡神) 노릇을 계속 더 하겠는가?
아니면, 여호와(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임을 밝혀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겠는가?
전자를 택할 것인가? 후자를 택할 것인가? "양자택일하라."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여호와(또는 예수)야, 양자 택일(兩者擇一)이 뭔 말인지 모르겠거든 국어사전을 찾아보든지 유식한 예수쟁이에게 물어보든지 하여 답을 하기 바랄께.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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