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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할수 밖에 없는 증거
글쓴이 : 신이짱장  (124.♡.216.58) 날짜 : 2017-03-31 (금) 16:27 조회 : 1377 추천 : 0 비추천 : 3
인류가 생기기 한참 이전에 공룡이 있었다는 증거는 어딨습니까? 그딴 증거 하나도 없는거 아십니까? 연대측정법에 대해 끝장 토론 해볼까요? 당신이 과학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탄소14에 대해 아십니까? 질소가 에너지를 받아서 탄소 14로 바뀌곤 합니다. 탄소14는 불안정해서 다시 질소로 바뀌는데, 질소로 바뀌는 반감기가 5370년입니다. 모든 식물은 대기중에 극미량 포함되어 있는 탄소14를 흡수하며, 동물도 그 식물을 섭취하니 모든 생명체는 일정량의 탄소14가 몸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죽고 나면 시체는 더이상 탄소14를 흡수하지 않으니 시간에 따라 탄소14가 점점 사라집니다. 원래 몸에 탄소14가 1 들어가 있다고 칩시다. 5370년 된 화석은 반이 사라져서 1/2이 됩니다. 또 5370년이 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1/4가 됩니다. 53700년이 지나면 1/1024가 됩니다. 탄소14는 2만년만 지나면 너무 사라져서 아예 탄소14가 남아있지도 않게 됩니다. 그런데 인류가 발견하는 '모든' 화석에서 탄소14가 항상 발견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진화론자들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모든 화석이 오염되었다니 하며 얼버무립니다. 수백만년전에 만들어진 다이아몬드엔 그럼 탄소14가 왜 검출됩니까? 다이아몬드도 오염될 수 있나요? 다이아몬드가 입이 달려 있어서 탄소14를 먹습니까? 창조과학자들이 연대측정법에 대해 어떻게 반박하고 있는지 보시던가요. 저는 거짓말따위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는 왜 성경에 공룡이 등장하지 않는다고 성경이 가짜가 되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호랑이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코끼리도 등장하지 않죠. 역사속에 존재했던 특정한 동물이 성경에 등장하지 않는 것이 왜 성경을 가짜로 만드는 것이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 분의 복음을 설명하는 책이지 백과 사전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부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듯 성경에 공룡이 등장하지 않는것도 아닙니다. 성경책에는 공룡이 나옵니다. 단지 공룡이라 적혀 있지 않을 뿐입니다. 욥기에 베헤모쓰 라는 생물이 나오는데 꼬리가 백향목 같다고 나옵니다. 꼬리가 백향목 같은 생물은 브론토,아파토,브라키오 가 있습니다. 공룡은 200여년 전에 생긴 단어입니다. 1800년대 이전의 사전에는 다이노소러스 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수많은 다른 이름으로 불렸으며, 대표적으로 용이라 불렸습니다. “8천만년 전, 2억년 전, 공룡 단백질 검출” 보고 잇따라 최근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2억년 된 공룡의 화석에서 단백질을 검출했음을 발표 했습니다. 지난 2008년 매리 슈바이쳐 박사가 공룡 화석에서 단백질과 일부 아미노산 서열을 발견했을때에도 과학자들은 단백질이 100만년 이상 보존 될 수 없는데 수천만년 이상 남아 있을수 없다며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그런데 2억년 동안 단백질이 남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고 경계하는 알루미늄 캔이나 비닐도 100만년이면 분해가 됩니다. 그런데 단백질이 그 보다 200배 이상 남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과학을 초월한 믿음입니다. 실제로 어떠한 과학적 연구 결과도 단백질이 100만년 이상 보존 될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합니다. 명백한 관찰 결과가 있는데도

 그 어떤 진화론자도 공룡의 멸종이 100만년 이상 되지 않았을거라는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객관적인 증거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때문에 신뢰할만 하다는 그들의 ‘과학’이라는 학문이 실제로는 증거가 아니라 그들의 관념과 감정에 따라 좌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인정하십니까? 예/아니오 로 대답해 주세요.

시이짜자 (121.♡.127.15) 2017-03-31 (금) 16:56
신이짱장님, 참으로 풀륭하십니다.
세상에는 없는 것만 빼고 다 있다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님도 있고 님의 빼곡한 글도 있어야 되겠지요.
어쨌든 참으로 풀륭하십니다.
장천 (122.♡.107.34) 2017-03-31 (금) 21:26
멍멍~멍~~"
     
     
일급감정사 (175.♡.21.141) 2017-04-01 (토) 07:51

장천님//

위원문글에 대해서 불합리하거나
모순점이 보이면 그걸 누구나 이해되기
쉽게 반론을 제기해야 타당할것입니다,

그런데,,,일언반구도 없이 오직,
멍,멍,,,그렇게 대응하면 반박논리는
사라지고 님의 존재가치도 사라질뿐입니다,


갈롱 (203.♡.6.186) 2017-03-31 (금) 23:40
관념과 감정에 따라  결론 짓기를  피하기위하여
과학적인 사고가 등장하는 것이였는데
관념과 감정에 좌우되는 새로운 과학도 나왔나보네요.

이를 인정하는 것이지요.
먼저.
예/아니오로 대답해주세요.


     
     
신이쨩장 (124.♡.216.58) 2017-04-01 (토) 23:11
토론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시는 거 같은데, 토론이 무엇인지 설명해드립니다. 토론의 목적은 논리로 상대를 설복시키고 합의를 이루거나 나의 잘못된 부분을 논파당하여 제3자에게 승패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토론의 목적은 누구의 주장이 옳은지 가려내는 데에 있습니다. 토론은 기본적으로 사실관계의 진위를 점검하고 논리의 합/부 여부를 체크하면서 각 주장의 진위여부를 가리는 행위입니다. 적절한 반박은 오직 사실관계에 대한 오류와 비논리적인 부분의 지적과 대안 제시에 있을 뿐입니다. 그 외의 논점일탈형 뻘소리나 동문서답, 토론태도 물고늘어지기, 인신공격은 제대로 된 반박이 될 수 없습니다. 토론은 사안별로 하나하나 해결하는 겁니다. 주제를 뒤섞으면 나중에 죽도밥도 안 됩니다. 이제 아셨으면, 제 주장을 재반박 해주세요. 만약 재반박 할 능력이 없으시다면 제 주장을 인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일급감정사 (175.♡.21.141) 2017-04-01 (토) 07:56
화석뼈 증거가 명백히 있는 공룡도
가짜다,,,라고 우기는 사람이,

한번도 보인적이 없는 신?이 있다고
우긴다니,,,이쯤되면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한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정신과에 내원하셔서
정밀진단을 받아보시기를 권유합니다,

사람이 어쩌다 그지경까지 되셨는지,,,
둔덕 (210.♡.5.1) 2017-04-05 (수) 12:02

오랜만에 들어와 봤더니, 또 죽자사자 C14 측정법만 물고 늘어지는 기독교인이 들어왔었군요?

당연히 틀린 말이 아닙니다..

방사성 동위원소 방법인 C14 측정 방법은 한계가 7만6천년전까지이고,

그것마저도 4만년이 넘어서면 정확도마저 급격히 떨어지지요..

그러니 그런 측정방법으로 측정된 모든 것이 틀리기에, 야훼가 존재한다 말하는 것이 기독교의 지식적 한계입니다.

즉, 상대가 전문가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창조과학회에서 떠드는 조악한 주장을

그대로 받아 떠드는 앵무새에 불과한 사람들의 한계겠죠.. 

그냥, 말이 길어지니,

아르곤-칼륨 연대측정법, 루비듐-스트론튬 측정, 토륨-납 측정법 그리고 Cross Checking 연대측정법(Fission track dating 또는 Paleo-Magnetism) 등을 먼저 공부하시고,

또한, 이 세상 어느 고고학자, 고생물학자, 지질학자, 인류학자들도 화석이나, 지층의 연대를 측정할 때,

님이 억지를 부리고 싶어하는 C14를 활용한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 하나만 가지고 측정하지 않습니다.

오래 안 된 것은 방사성 동위원소, 오래된 것은 아르곤-칼륨, 루비듐-스트론튬법, 또 다양한 Cross-Checking 방법들을 모두 동원합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실험결과와 발표는, 그 학자의 명예에 큰 손상이 되기도 하기에, 다양한 방법의 실험과 측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결국 발표에 이르게 됩니다..


공룡의 단백질에 관해서는,

발표된지 얼마 안 되어, 창조과학회의 억지 빼 놓고는,

현재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거의 아무런 반론도 없는 상태인데 뭔 말을 하는 건지?


뭐 어떤 기독인들은 대홍수 때 공룡이 멸종되었다고, 떠들기도 하는데,

욥기까지 왔다니.. 기독교인들의 필요에 따라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재미있기는 하군요. 

하늘에는 여러 종의 큰 익룡이 날라다니고,

들판에는 수많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초식공룡들이 기어다니며,

인간과 초식 공룡과 동물들을 잡아 먹는 티라노사우르스등 엄청난 크기의 수많은 육식공룡들이 돌아다니는

세상에서, 기독교인들은 같이 살았다고 주장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기도 하고 억지를 써서라도 바이블에 맞추어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측은하기도 하군요..

더불어, 바이블에 불분명한 존재를 공룡의 표현이다 주장하는 모습 또한 웃음도 나오고요.. 


단지 바라는 것은,

현세를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의무는,

현세에서 인정받는 올바른 지식과 상식을 교육을 통해 후손에게 물려 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것과..

기독교인들도 자녀들이나 후손들에게

전 세계에 전시되고 설명되어 있는 공룡의 화석 앞에서, 저 공룡은 1만년도 안되는 시기에 야훼가 창조했고,

인간과 같이 살았다고 교육시켜 다른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지 않게 키우기를 바랄 뿐입니다.

gregory (205.♡.0.1) 2017-04-06 (목) 21:55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증명할수 없다하여, 자신이 주장하는 유신론이 사실이라 하는 분들에게 과연 토론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무신론자에게 신이 없음을 증명하라는 분들에게 아기공룡 둘리가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라 되묻는, 저같은 사람들과 토론이 가능할까요?  이글을 이해 못하신다면, 아마도, 과학적으로 100% 증명 된 사실이라 해도, 당신의 믿음에 저해가 된다면, 당신은 바뀌지 않을껍니다.  그리고 그건 당신의 자유입니다.  존중합니다.  하지만 토론의 정의까지 내리시면서 구글치면 1분안에 정리되는 얄팍한 근거로 증명의 부담까지 떠넘기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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