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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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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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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에게 여쭙니다 2
글쓴이 : 북청개장수  (121.♡.18.105) 날짜 : 2017-04-01 (토) 09:30 조회 : 1923 추천 : 1 비추천 : 0
"예 지옥에 게십니다
하느님은 단군을 통해 아시아인들에게 예기를했지만
아시아인들은 미개해서 서양인들처럼 신의 존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지옥이 얼나나 넓길래??
죽은 전 세계인들이 거의 ~~~
그리고 단군을 통해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그것도 우리나라가 아니고 아시아인에게?

인류의 원죄라고 하는 일을 저질렀다는
아담과 이브가 야훼가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쳐먹은 것을 두고 세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해 하나 더 여쭙니다.

1. 야훼는 따 먹을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
2. 따먹을지 안먹을지를 모르니, 자유의지대로 두었다.
3. 자신의 명이니 따먹지 않을 것이다

어느 것인가요?

dddsw (210.♡.168.38) 2017-04-13 (목) 09:45

1번과 2번 둘다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알고서도 방관한것이 아니냐 라고 물을수 있지만 생각해 보십시요.. 결혼하셔서 자녀를 낳아 기르시는분이신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유부남에 자녀를 두고있습니다 저도 한때 이 문제를 놓고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내 자녀가 어렷을땐 내말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더니 크니까 내말을 안듣기 시작하다가 나중엔 뻔한 거짓말도 서슴치 않고 하는모습을 종종 봅니다 저는 물론 알면서도 내색하지 않고 내버려 둡니다 그랫더니 나중에 제가 그사실을 알고있었는데 왜 모른척 햇냐고 반문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차라리 저에게 들켜 혼났으면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거라는군요 그리고 어렷을땐 고분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머리가 컷다고 말도 안듣고 자기 내키는대로 생각하고 행동을 하게됩니다 그들의 자유의지는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좀 대들어도 내버려 둡니다 물론 심할때는 다그치고 야단도치고 주의를 줄때도 있지만요 부모로서 자식에게 사랑을 많이주어야하지만 때론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싫은소리도 하고 혼도 냅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주시고 자유의지를 주셧습니다 질문자님과 기독교를 배척하고 욕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한가지 간과하시는 사실이있는데 그것은 사탄의 존재입니다 이 사탄의 존재를 까맣게 모르고 있습니다 사탄은 지옥의 수장으로서 인간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역할을합니다 천지창조 이전에 사탄은 천사였으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추방받아 지옥의 수장이 되어 그 이후로 지금까지 사탄은 천국의 3분의1규모의 천사들과 지옥과 지상을 넘나들며 인간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적세계를 깨닫지 못하니 모든것을 하나님께 책임을 던지고 이 영적세상에 대해서는 관심없고 현실적 세상에만 급급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오신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셧습니다 성경을 읽을때 이런 오해의 시선으로 성경을 읽으니 도무지 알아들을수가 없지요 세상은 성경이 말한대로 흘러가고 있고 성경과 정반대나 성경과 다르게 이세상이 흘러가지 않습니다 성경은 소설책이 아닙니다

     
     
칡넝쿨 (123.♡.205.81) 2017-05-28 (일) 21:18

개독교는 한국에 들어와 완전히 실패한 종교다...!

증거 말인가~???

바로 120여년 전(카톨릭까지 합쳐도 250여년)에 양코쟁이 선교사녀석들이 한국에 상
륙한 이래로 120년 이상 한국인들을 개독화하기 위하여 그동안 얼마나 G랄 발광들을
했었나...?

우리 배달민족 고유의 신 호칭 "하나님(하느님)" 을 도둑질해다 야훼녀석을 창씨개명
시키고, '예천불지' 발악하며 공갈 협박도 해보고, 양코쟁이들의 구호물자로도 꼬셔보고,
병원 세워서 코쟁이 놈들 서양의술로도 회유해보고, 개독국가 미국놈들의 원조로도 꼬셔
보고, 단군상에 도끼질도 해보고, 길거리 장승에 전기톱질도 해보고,

태백산에 기어 올라가 천제단도 허물어보고, 제사는 우상숭배라고 악다구니를 써대고,
사찰 법당을 불싸지르고, 불상에 해머질도 해보고, 절 무너지라고 길길이 뛰면서 땅밟
기 발악도 해보고, (어휴~!!! 다 쓰려면 몇날 며칠이 걸릴지 모르니 이만...)

아무튼 120 여년이라는 길고도 기나 긴 동안에 해볼만한건 다 해봤잖어~?!
그런데 요로코롬 120 여년이라는 유구한 세월동안 G랄 발광 발악을 하며 길길이 날뛰었
지만 깜빡 속아 넘어간 20% 남짓밖에는 개독화시키지 못했지...! (카톨릭까지 합쳐
봐도 30% 이내...)

120여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에도 정신이 똑바로 박힌 현명하고 위대한 한국인
70%이상은 개독화가 되지 않았지...!
 

이게 바로 한국에서 개독교라는 종교가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이지, 이 이상 더 무슨
확실한 증거가 필요한가...???

(야훼녀석, 예수녀석 따위는 없다는 사실을 꿰뚫어보신 대한민국 70% 이상의 위대한
국민 여러 분들께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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