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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님에게
글쓴이 : 갈롱  (203.♡.52.191) 날짜 : 2017-04-04 (화) 15:20 조회 : 439 추천 : 1 비추천 : 0
12가지 증거에 대한 어느 현대 중세인의 반론과 T의 재반론 _ 230.

안녕하세요.

오래만에 글  올려드리는 것 같습니다.
윗 목차에 따 온 글과 같은 내용이 있네요.
여기에 쓰여진 중세인이란 지난 몇개월 동안 님이 저에게 붙여준 이름이라고 봅니다. 물론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 글이라면 나와는 관계가 없을 테고요.

님이 지칭하는 중세인이 나라면 님이 그 내용을 님이 쓴 책에 어떻게 표현했나 참 궁금합니다. 또 그리고 그 내용을 책이라는 다른 매체를 통해 발표할 때는 적어도 그 내용의 반은 나의 것인데,..법적으로는 어떻게 되는 지는 잘 모릅니다, 알아보면 알 수야 있겠지요... 예의상으로라도 사전에 한 마디가 오고가야하지 않았나합니다.
 저는 님과의 그 때 그 이야기가 끝이 안났다고 봅니다. 다시 찾아보니 마치 딱 중요한  부분은 아직 남아 있네요. 자료보관 만기일이 다되어 가길래 복사해 두었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오고간 둘 사이의 이야기가 글자 그대로 발표되었다면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달하실 때 오해의 소지가 있게 해 보였다면 한번 생각해 볼 문제지요.
독자나 나의 입장에 서서 다시한번 검토하시고
전혀 문제가 없다면 모르되, 상대가 봐서 기분 안 좋겠다 싶으면
230쪽에 시작해서 7쪽에 불과하니 JPG로 떠서 좀 올려 주세요.
저에게도  끝나지않는 이야기에 대한 변명의 여지를 주는 것이 도리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부탁합니다.
제가 님의 글에 처음부터 꼬리를 단 것은 님과의 생각이 다른 것이고 그것이
또 님이 바라던 바였습니다. 최근의 글은 내가 님의 눈에 가시가 되리라 각오하고, 오래 아껴 온 반기련을 위하여 올렸습니다. 세상에 자기 글에 이름 바꿔어 칭찬다는 댓글,누가 보면 반기련을 궁상맞은 단체 이상으로 밖에 더 보겠습니까.
님이야 내가 그랜 것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아이피 주소가 같은 데야  이해가 싶지않습니다.  그 점 양해 하시고.

부탁하는 내용 잘 검토해 보시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재미속에 패보는 기독교 비판 '기독교 국교로 하겠습니다,접어 두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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