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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주 제3법칙을 위배하고 있다.
글쓴이 : 우주인  (175.♡.18.213) 날짜 : 2017-04-05 (수) 03:22 조회 : 1073 추천 : 1 비추천 : 1

우주 제1법칙;

존재하는 것은 모두 부피가 있다.


수학에서 말하는 점, 선, 면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주에서 존재하는 것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부피(크기; 3차원)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 제2법칙;

존재하는 것은 모두 모양이 있다.


모양이 일정치 않은 액체나 기체는 여러 개가 모여 있는 것이며 각각의 개체는 모두 고유의 모양이 있다.

 

우주 제3법칙;

존재하는 것은 모두 이웃에 영향을 주고받는다.


이웃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역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용과 반작용이라는 물리학 법칙은 항상 함께 나타나며 분리되지 않는다.

상대에게 힘(영향)을 가하려면 나도 그만큼 힘을 받아야 가능하다.

나는 힘을 받지 않고 상대에게만 힘을 주는 방법은 없다.

우주에서 남에게 영향을 주지도 않고 또 받지도 않는 존재가 있다면 역으로 그런 존재는 존재할 가치가 없으며 결국 존재할 수 없다.

 

 

우주 제1정의;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우주 제2정의;

그래서 인간의 인식기관도 불완전하다.


우주 제3정의;

그러므로 인간의 인식기관으로 인식한 것은 불완전하다.


예를 들면, 공기의 진동을 소리라고 한다.

그러므로 공기의 진동이 멈추면 소리는 사라진다.

그런데 엄밀히 말해서 소리라는 별도의 개체는 처음부터 없었고 따라서 사라진 것도 아니다.


지구에서는 모든 물질이 무게가 있지만 우주 무중력 공간으로 이동하면 무게가 전부 사라진다.

무게는 지구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색깔은 낮에만 나타나고 밤에는 사라진다.

그리고 화성이나 우주로 나가면 다른 색으로 변한다.

색깔은 빛의 작용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거와 미래 사이에 현재가 있다.

그런데 현재라는 시간에 최소한의 기간이 있다면 현재 속에는 다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모순이 생긴다.

그러므로 현재라는 시간의 기간은 제로여야 하고 그렇다면 현재는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과거와 미래도 존재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소리,  무게,  색깔,  시간 등은 부피(1법칙)나 모양(2법칙)이 없으므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한다고 인간의 인식기관이 착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웃에게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데(3법칙) 그러지 못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귀신과 에너지다.

귀신은 인간에게 영향을 주기만 할 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에너지는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해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만 흐르고 인위적으로 다시 높은 곳으로 흐르게 할 방법이 없다.

다시 말해서 에너지는 자신이 알아서 일방적으로 흐르는 것이며 남이 그것을 제재할 방법이 없다.

그렇다면 우주 제3법칙을 지키지 않는 귀신과 에너지는 혹여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하고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

존재하는 것은 모두 남의 영향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지 않는 것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은 하나님도 인간이 불행에 빠지는 것을 보고 측은해 한다면 하나님도 역시 남에게 영향을 받는 것인데 하나님이 남에게 영향을 받는 것과 받지 않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사실이고 또 어떤 것이 바람직한 것일까?

하나님이 인간을 불쌍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쁜 하나님이 되고 인간을 불쌍하게 생각하면서도 도와줄 수 없다면 전지전능의 능력이 없는 평범한 잡귀와 같아진다.

돌아가신 우리 부모님은 잡귀이기 때문에 내가 불쌍해져도 도와주지 못하는데 하나님도 그와 같다면 잡귀와 다른 것이 무엇인가?


우주의 3가지 법칙 중에서 하나라도 어기는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

과학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만유인력은 수억 광년 떨어진 곳의 존재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런데 도미노가 이웃하는 물체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이웃하지 않은 물체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

만약에 만유인력이 빛의 속도로 달려간다고 해도 수억 광년이 걸리면 만유인력이 도착할  때에는 그 별은 다른 곳으로 이동했거나 아예 없어졌을 텐데 무슨 수로 영향을 미친단 말인가?

우주 제3법칙을 위배한 만유인력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며 중력은 다른 이유로 발생한다.

아인슈타인이 만유인력의 모순을 보완하려고 중력장(휘어진 공간)이 미리 만들어져서 우주 모든 곳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즉시 중력을 작용한다고 주장했는데 중력장을 만드는 힘(에너지)이 바로 존재하지도 않은 만유인력이어야 하므로 그것도 역시 가짜다.

만유인력과 중력장은 주장만 있을 뿐 구체적인 작동 메커니즘을 밝히지 못했다.

과학자들이 무능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마치 귀신처럼 존재하지도 않는 것의 작동 메커니즘을 무슨 수로 밝히겠는가?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어떻게 텅빈 허공이 무거운(관성이 매우 큰) 별의 궤도를 바꿀 수 있겠는가?

여기서 자세히 말할 수 없지만 빛이 중력에 의해서 휘는 이유는 따로 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주 법칙을 위배하는 만유인력, 상대성이론, 빅뱅이론, 전자기파 이론을 포함해서 기존의 과학 이론은 모두 허구다.


물리학을 탐구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실험(관찰과 계측)이고 또 하나는 수학(계산에 의한 추론)인데 앞에서 설명했듯이 인간의 인식기관이 관찰하고 계측한 것은 진실이 아닐 수 있으며 수학에 의한 계산도 거짓일 수 있다.


왜냐하면 물리학의 최솟값(소립자)은 수학의 최솟값에 비하면 무한대로 크므로 물리학과 수학의 괴리가 무한대급에 이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물리학자들이 현실의 물리학을 관념에 불과한 수학으로 계산하면서 물리학에 수많은 오류가  발생했다.

그런 것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새로운 우주론을 제시하는 책이 있다.

바로 ‘과학의 재발견'이다.

이 책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보면 여러분의 관점과 시각 그리고 사고의 방식도 바뀌며 우주와 생명에 관한 가치관도 변한다.

대한민국의 과학자들 중에서 아무도 이 책의 통일장이론에 반론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 책의 통일장이론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준다고 책표지에 명시돼있다.

올바른 과학이론이라면 물질과 생명을 포함해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동일한 원리로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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