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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왈, "양가죽을 쓴 위선자는 지옥으로"]-헐!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4-05 (수) 23:21 조회 : 427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 왈, "양가죽을 쓴 위선자는 지옥으로"]-헐!


 [(예수 왈) 
"거짓 선지자(결국은 예수쟁이 전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지옥)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 7;15~20) 


(1) 선지자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알아 내어 이것을 세상에 전파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불교인, 도교인, 힌두교인, 유교인 및 일반인 속에는 선지자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들이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알아 낼 수도 없고, 예수교를 전파하려고 활동할 턱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요새 말로 선지자란 목사(신부)와 예수쟁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이 선지자 중에는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가 있으므로 이를 조심하라는 것이다. 

(2) 양가죽을 쓴 늑대(즉, 선지자 및 예수쟁이)는 노략질을 일삼는다고 한다.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를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종류의 열매를 맺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한국 예수교(예수쟁이)는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보이는가? 현재, 우리 한국의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무슨 열매에 속할까?
18 세기(300 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로 온 세상을 들쑤시며 식민 쟁탈 전쟁을 벌이며 살인 날강도 짓을 하던 서양의 예수쟁이들은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할 수 있을까? 

(3) 유럽 중세 시대의 예수쟁이들이 벌인 십자군 전쟁, 마녀 사냥 등등은 무슨 열매일까? 고대 중동 지방의 여호와쟁이들이 벌여 놓은 짓은 무슨 열매일까? 
남북미 대륙에서 예수쟁이들은 무슨 짓을 했는가? 양가죽을 쓰고서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벌인 늑대 짓(노략질과 살인질)은 무슨 열매에 해당할까? 
결국, 예수쟁이들은 모두 다 도끼로 찍어 내어 불태워야 할 거짓 선지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수가 그렇다고 분명히 단정지어 말했다. 예수쟁이들은 하나도 빠짐 없이 그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져야 마땅하다. 

(4) 바이블 내용이 허구이더라도 예수쟁이들의 열매가 아름다우면 탓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 바이블의 내용은 아름다운데 예수쟁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했다면 앞으로의 기회를 생각해서 참고 기다려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는 바이블(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 내용도 그리고 예수쟁이의 모습도 양가죽을 늑대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교는 실로 천인공로할 무시무시한 열매를 맺는 마귀 집단일 뿐이다.

(5) 몇 년 전, 로마 교황청은 수 천 년 동안 저지른 죄악을 입으로(건성으로)라도 사과라는 것을 했었다. 
보상 없이 맨 입으로 떠드는 사과는 전지전능한 신을 모신 종교로서는 웃기는 짓이지만, 개신교는 그 짓도 못하는 악마의 집단이다. 
필자의 말이 아니다. 예수가 한 말이다. 이제 예수교는 그 열매로 보아 불태워 없애야 마땅하다. 
더 이상 예수교가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하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틀린 말인가? 여기서도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고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일까?

(6) 예수교가 모두 썩은 것이 아니라 '일부 사이비'들이 어쩌고 저쩌고 변명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그게 다 못돼 먹은 잡소리이다. 
'사이비(似而非)'란, 겉으로는 제법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를 일컷는 말이다. 그런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예수교는 그 종파가 자그마치 30,000여 개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서 기존 예수교는 모두가 가짜여서 계속 새로운 진짜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교는 진짜는 없고 모두가 가짜라는 증거이다.
결국, 예수교 속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쳐 박아야 될 양가죽을 쓴 늑대들만 가득하다는 결론이다. 예수의 말이다.


(참고) 예수교를 저대로 둔다면 한국은 머지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굴레와 불행을 맛보게 될 것이다. 
"종교는 자유다."라면서,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이것이 바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락으로 빠져드는 무책임이란 것을 모르고 있다. 
지금 당장의 정치, 경제, 사회의 무질서를 아무리 떠들어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저변의 이유를 모르고 있다.
예수교는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을 파괴하는 무서운 매혼노 집단이다. 이 현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한 우리 한국은 커다란 난관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요즈음 예수교의 부서지는 소리가 제법 요란하기도 하고, 가속도가 붙었다는 징후가 사방에서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몇 년 또는 적어도 남북이 통일되기 전에는 예수교가 완전히 박멸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 그 비참한 종교전쟁을 한반도에서 막을 수가 있을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4-05 (수) 23:22
[똥 싼 놈이 화내다] 


[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헐! (마태 13;33) 

<천국>=<누룩>  ???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에게 "천국은 어떤 곳이냐?"하고 물어봤던 모양이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가 직접 설파하는 천당의 모양새이다.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은 밀가루 반죽을 커다랗게 부풀리는 작용을 하는 <누룩>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대박!
 
"질량과 내용에는 전혀 변화가 없고, 풍선처럼 겉 모양만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게 하는 현상이 천국이다."-헐!

밀가루와 누룩의 질량에는 아무런 변화 없이 반죽만 커다랗게 부풀려진 모양이 천국이라!
실속은 없이 거죽 모양만 푸짐하게 보이는 그런 곳 즉, 허섭쓰레기 같은 곳이 천당이라는 말이다. 역시, 대박!

이런 껍데기 천당에 가려고 예수쟁이들은 코 뚫린 소처럼 끌려다니며, 평생 동안 이모 저모로 착취를 당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보다 더 억울하고도 못난 인생살이는 없을 것 같다. 
얼 빠진 멀대 인생이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하겠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천당은 그렇다치고, 그러면 여호와가 창조해 놨다는 이 세상의 현실은 어떤 것일까? 이 세상도 한 번 보기로 하자. 


[전도자(여호와의 증인?)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태양)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도서 1;2~3) 


누가 누구에게 하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똥 싼 놈이 화내는 경우와 무엇이 다른가? 
모든 것이 헛수고인 세상을 만들어 놓은 녀석이 누구인데, 누가 누구 들으라고 떠드는 말일까? 헐!

사람이 언제 사람으로 태어나겠다고 의견을 제시하기라도 했는가? 
제 풀에 제 녀석(여호와) 맘대로 생명체들을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뭣하는 짓일까? 
전지전능은 저런 짓을 하라고 주어진 것일까? 헐!

결국, 천당이나 현실 세상이나 신기루 같은 헛것으로 가득 찬 세상이라는 의미가 아닌가?
아서라. 이런 엉터리 속에서 불쌍한 인간의 등을 쳐 먹는 종자들아!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7-04-05 (수) 23:23
[예수쟁이 눈과 귀를 틀어막아 놨다?]-헐! 


1) [네(마호메트 및 모슬렘)가 코오란(알라의 가르침)을 읽고 있을 때, 우리(알라)는 내세를 믿지 않는 자들과 너와의 사이에 눈에 보이지 않는 막을 쳐 두었다. 
그리고, 그들이 이해할 수 없도록 그 마음을 덮어씌우고, 그 귀에는 마개를 해 두었다. 
내가 코오란 가운데에서 주(主=알라)의 일만을 생각하고 있을 때 그들은 불쾌한 듯 등을 돌리고 있으리라.] 

(코오란 17;45~46) 

코오란(알라의 가르침)을 믿지 않는 사람과 예수쟁이(유대교 포함)들의 귀에다 마개를 막아 놓고, 마음에는 장막을 덮어 씌워 놓았기 때문에 알라(모슬렘의 신)의 가르침이 들리지 않게 해 놓았다는 것이다. 
덮어놓고 믿는 일부터 시작해야만 알라의 가르침이 들린다는 것이다. 


2) [(예수 가라사대) 
"이는 저희(外人)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 4;12) 

모슬렘과 예수교의 신(알라와 여호와)의 가르침이 비슷비슷하다. 
여호와 또는 알라를 믿는 사람에게는 자기네 교리가 들리게 하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 교리가 들리지 않게 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유의할 점이 있다. (설명이 전달 잘 될는지 모르겠네.) 

신(神)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 생기려면, 먼저 교리(신의 가르침)를 들어야 할 것이다. 
교리를 듣고 터득한 후에야 그 신(또는 그 종교)이 믿어지던지 또는 믿어지지지 않던지가 결판이 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당연한 논리가 아닌가? 
그런데, "예수교의 여호와(예수)나 모슬렘의 알라는 사람 쪽에서 먼저 믿어야 교리가 들리게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논리적으로 참이 될 수 있는 이론일까? 
이것이 순환 논리(모순=궤변)임을 밝혀 낼 능력이 없는 사람은 종교의 굴레에서 빠져 나오기는 영영 틀린 일일 것이다. 
사실상, 종교의 가르침은 이런 종류의 순환 논리(모순)로 뒤범벅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1) "여호와가 허락해야 예수를 믿을 수 있다." 
(2)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를 믿을 수 없다." 

(1) "성령를 받아야 예수를 믿을 수 있다." 
(2) "예수를 믿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1) "신(神)을 믿는 사람만이 교리가 들린다." 
(2) "교리를 잘 해석해야 신(神)을 알게 된다." 

(1) "신(神)의 허락(또는 감동 감화)이 있어야 믿을 수 있다." 
(2)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인위적으로) 전도하라." 

(1) 예수교의 가르침 중에는 '예정론'이란 가르침이 있다. (이것은 인간 쪽에서는 어쩔 수 없는 운명론이다.) 
(2) 예수교에는 "믿음(또는 행)에 따라 보상한다."는 교리도 있다. (이것은 인위적 노력 여하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위에 열거한 것들 외에도 예수교에는 순환 논리(모순)는 부지기수이다. 
뿐만 아니라, 목사(신부)들의 설교와 일반 신도들의 언행을 보면, 이건 장난 얘기도 못되는 수준이다. 
허구(모순, 궤변, 및 거짓)이면 모든 것이 끝난 일인데도, 여전히 할 말과 변명이 남아 있는 사람들은 정신과 두뇌 조직이 어떻게 생겼을까? 헐!
군사 (210.♡.168.38) 2017-04-13 (목) 14:06

제삼자님 예수님을 믿지는 않지만 성경을 많이 읽고 연구하는 모습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역시나 성경말씀대로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바리새인들과 같이 성경도 하나님도 오해해서 곁길로 가게됨을 봅니다

그래도 열정 만큼은 저보다 앞서시네요 인정합니다

기도할때 마다 제삼자님의 이름을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영안이 열리는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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