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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글쓴이 : 군사  (210.♡.168.38) 날짜 : 2017-04-13 (목) 12:56 조회 : 1796 추천 : 0 비추천 : 5
안티도 어느정도 이유가 있을거이기에...
 
왜 안티가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1.다니던 교회에서 상처받은 경우

믿는 사람으로서 만약 교회를 다니다가 목사님이나 다른 직분을 가진사람 혹 성도들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 또는 재산적으로 피해를 보신분들이 있어서 트라우마가 있을수 있다는 생각이 제가 10여년정도 다닌 교회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다니던 교회에서 나와 심적 고통을 겪어보니 그 데미지와 여운이 꽤 오래 남아 힘들었던 경험으로 인해 안티분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었습니다. 혹 저 같은 이유로 안티가 되셧다면(물론 저는 안티가 아닙니다만)꽤나 고생하시고 계실 분들에게 조심스럽게 힘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 말씀이 이해가 안가고 납득이 안되시는 경우

이 문제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저또한 어렷을적부터 말씀을 들어왔고 교회를 다녀왔지만 지금까지도 믿음으로 살기보다는 세상의 가치와 현재의나에 초점을 맞추고 앞으로의 나의 삶과 미래를 걱정하고 말씀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행복과 안녕을 위해 몸부림치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저는 저의 그런 나약함과 현실적인 삶을 살고자 하면서도 말씀을 놓치않고 세상을 살아가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제가 경험하는 작은 경험들이 꽤나 인상깊고 놀라울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살때의 그 시간들이 그렇지 않을때의 저의 삶과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도마처럼 저 또한 의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믿음과 의심이 공존하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교회를나가 예배를 드리는것은 중요합니다만 안티정도 되신분들이 교회에 나가긴 힘들것 같고 신약성경이라도 읽어보시길 권장 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영화 벤허알고계시죠 그분도 안티엿는데 좀더 확실이 안티가 되기 위해 성경을 파헤치다가 예수님을 믿었다네요 그래서 만든 영화가 벤허구요 구약성경도 성경이지만 좀 딱딱하고 처음읽을땐 이해가 잘 안가요(저도;;)

3.우리 가족의 종교는 타종교인데 우리종교를 무시하니까.

이부분도 저도 많이 햇갈려 했던 부분입니다 다른종교를 가진 분들과 교제를 해봣는데 오히려 더 인격적이고 말도 잘통하고 사교적이고 개성 넘치고 이뿌고(쿨럭) 착하신분들도 많더군요 반대로 우리 교회 안에서도 나와 맞지 않고 이기적이고 이뿌지 않은(쿨럭)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교회에 안나가고 속칭 세상친구들과 어울려 많이 놀았던것 같네요 맡습니다 불교나 천주교 힌두교 여러다른 종교사람들이라고 해서 다 악마적이거나 마냥 악한 사람들만 있는것은 아니었습니다 1번에서 언급했듯이 저도 교회에서 상처를 입어 보니 참 속이 뒤집히고 머가먼지 감이 안오고 그냥 다 원망스럽더군요 마음 추스리는데 1년은 걸린듯요.. 아니 지금도 솔직히 그 교회에 대해 마음이 곱지 못합니다 그래도 제가 다행인지 몰라도 성경말씀은 가끔 읽고 또 마음으로 늘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데요(물론 의심이 많지만)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가급적..예수님 말씀대로 네 이웃을 네몸과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쉽지많은 않더군요(짜증) 암튼 제가 지금 껏 다녀본 교회의 참 모습은 참 진실하다 입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제가봐도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저도 부족함 투성이인데 누굴 욕하겠습니까..
제주위에도 믿지 않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한테 가끔 전도하면 욕 많이 먹습니다(ㅠㅠ)그럼에도 불고하고 제가 전하는것은 그들을 무시해서가 아닙니다 저보다 똑똑한친구도 있고 돈많은 친구도 있고 인맥이 넓은친구도 있고 저보다 착해보이는 놈도 있습니다 저보다 잘난 사람에게 머하러 그런말을 하냐 할수도 있지만 최소한 제가 믿는 예수님은 진실합니다 인자하시고 진리가 충만하십니다 교회에서 전도하시는 분들중에 분명 안티님들 보다 인격적으로 못할수도 있고 안똑똑할수도 있고 돈도 없을수도 있습니다 사실이지요 그리고 전도할때 안티님들의 심기를 건드릴 수도 있습니다 불편하기 짝이없고 짜증나기 짝이 없지요 압니다 그래도 전하는것은 안티님들을 무시하는게 아니라는점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그분들도 믿음이 좋은분들이 아닐지도 모르고요 그냥 그저 내가아는 교인이 전도하니까 따라나온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4.인간은 동물과 다를바가 없고 영혼이없거나 또는 천국과 지옥이 없다 

이문제는 믿지 않는사람들도 별로 동의하는사람이 많치 않은것으로 압니다 인간이 침팬치와 유전자적으로 3프로박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며 인류의 조상을 원숭이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유전학적으로 그렇게 오차가 적다면 역설적으로 왜 침팬치는 인간과 그렇게 차이가 많이나는지 의문인 과학자들이 많치요.. 그래서 한땐 침팬치를 연구하고 DNA를 조작하여 인간처럼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시행했지만 매번 실패의 연속이죠 그 3프로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결론으로 맺어졋죠. 그리고 인간이 동물과 다를게없다라고 생각해서 나온 범죄들도 꽤나 크죠 미국에서 하찮은 인간들은 멸종시키고 우수한 사람만 만들어내자는 우생학이 성행할때 5만명이 희생되었던 사건부터 일본의 마루타 생체실험과 미국CIA의 마인드콘트롤 기술연마를위해 희생시킨 사건등등 인간이 단지 동물과 별반 다를게 없다면 윤리성이 심각하게 훼손되는것을 볼수있죠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영혼이 없다하시는분들도 부모님 제사는 꼭 기억하고 지내는 모습도 부인할수없구요 단순 형식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실제로 조상님이 와서 제사상을 먹는다고 대부분 믿고있죠(없어지는 추세지만) 믿지 않는 분들도 가위를 눌리거나 귀신을 봤다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제 친구놈도 절대 귀신을 안 믿었는데 두 눈으로 똑똑히 봣다고 하면서 어찌나 얘기하던지;;저도 가위에눌려본 경험도 있고 꿈에 지옥입구라고 추정되는 곳까지 가본적이 있구요 많은 사람들이 영혼을 부정하면서도 귀신은 어찌그리 인정하는지;;여러 귀신이야기나 귀신이나오는 장면은 허구이나 개개인이 본 귀신은 다 허구라고 치부하긴 힘들것 같아요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게 귀신이니;; 또 증명할순 없지만 임사체험으로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신분들의 의견들도 무시하기엔 양과질이 꽤 방대하구요

구산 (121.♡.127.15) 2017-04-13 (목) 14:57
"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위의 질문과 그에 따른 여타 얘기들은 군사라는 이름을 가진 개인(1사람)의 생각이겠지요?
그렇다면 <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누가 대답할 수가 있을까요?
어떤 1사람이 어떻게 여러 사람의 생각을 대변할 수가 있을까요? 그것도 종교에 대한 생각을......
그런데 질문하는 사람이 저렇게 긴 잔소리로 뭔가를 가르치려고 덤비는 이유는 뭐죠?
어딘가에 정신적으로 묶여서 옴짝달짝 못하는 정신 병자의 으뜸 표본이 종교인이 아닐까요?
그 대표적인 사람이 위에서 뭔가 길게 설명하고 있는 군사님이 아닌가 해서 해보는 소리입니다.
왜 그렇게 스스로를 어디에다 묶어 놓고서 우물안 개구리 노릇을 하는지요?
"왜 그렇게 힘든 사람 노릇을 하시는지요?" 힘든 사람이 뭔지 아시는지 모르겠군요.

힘든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이 있을까요?



군사 (210.♡.168.38) 2017-04-13 (목) 15:27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야 물고기 입니다 답답하다고 물에서 뛰쳐 나오면 거기야말로 지옥인거죠

힘든일이라고 생각드시는게 어찌보면 당연할수도 있습니다 저도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는것이 때론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이 들어 벗어나고자 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렇게해서 벗어나 더 자유로워 졋느냐 그렇진 않았습니다 더 힘들어지더군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체험입니다만 저는 세상의 자유함보다 진리안에서의 자유함이 더큰 자유함으로 느껴졌습니다

믿는사람들이 힘들어보이시는것은 그들이 종교활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겁니다 종교활동을 하면 힘듭니다

믿음생활을하고 은혜안에 거하는 삶은 힘들어도 힘들지 않습니다

다 공감하겟지만 몸은 힘들어도 참지만 마음이 힘들면 참기 힘들지요 교회안의 사람들이 다 마음이 가벼운건 아니지만

은혜안에거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가볍습니다

오늘하루도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이 몸이 고되도 마음이 둔한건 못참듯이요

     
     
구산 (121.♡.127.15) 2017-04-14 (금) 06:34
"여자의 적은 여자다."
여권 신장, 남녀 평등 주장에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여자라는 말이지요.
"여자가 뭘...."하면서 여자가 나서는 것을 가장 못마땅게 여기는 무리가 바로 여자들이지요.
미국에서 노예를 해방시켜 주자 당사자들은 해방된 자유를 누리기보다는 노예시절보다 훨씬 커다란 불행과 배고픔에 시달리게 되었죠.
해방 직후의 우리 한국 사회에서도 전직 신분이 노예였던 사람들은 여전히 스스로 자유인이 되는 것을 거부하며 종노릇을 계속하는 무리가 많았었습니다.
종교에 길이 들어 있던 사람이 그 종교를 벗어나서 살아가는 일은 쉽지가 않지요.
군사님의 모습에는 지적할 점이 수 백 가지가 넘어 보이는데요.
.........................................................
...................................................................
개인의 생각, 살아감, 모습 등등을 누가 있어서 "감 놔라 배 놔라"할 수가 있겠습니까?

여기에서 말해진 "힘든 사람"이란 본인은 감지 못하는 것이고, 그 주위 사람들이 당하는 "힘듬"을 얘기 한 겁니다.
아무나 감지할 수 있는 쉬운 얘기가 아니라서 그만 여기서 끝냅니다.
          
          
군사 (210.♡.168.38) 2017-04-14 (금) 13:12

환자와 의사가 혼자 힘들까요 둘다 힘들까요..

의사는 죽어가는 사람 살리려고 발버둥치느라 힘들고

환자는 그런 의사에게 몸을 내어주어 치료받느라 힘듭니다 의사가 뭘하는지 모르면 더힘들어지겟죠..

               
               
구산 (121.♡.127.15) 2017-04-14 (금) 23:02
역시 힘든 사람이라니까요.
군사님과 어울려 살아야 되는 세상이 힘들기 때문에 군사님이 힘든 사람이라니깐요.


환자는 몸 아프고, 죽음이 두려워서 고통스럽고, 돈이 들어가서 고통스럽고, 가족이 함께 고통스럽고.......
의사는 돈 벌기위한 직업이라 즐거운 상태일 수도 있지요.
의사는 환자(손님=단골)가 많을 수록 신나고 즐겁겠지요?
물론 의사도 힘들겠지만, 그것은 환자가 힘들어하는 것과는 아주 다른 세계라고 해야 되는 말입니다.
사명감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글쎄요 그게 얼마나 될까요?
목사(신부)와 그 신도들이 위선으로 큰 소리치는 희생 봉사 활동 같은 정도의 싸구려 사명 의식.....

군사님은 아직 멀었습니다.
부지런히 예수 믿고 힘든 사람 구실 열심히 하십시오.
                    
                    
군사 (210.♡.168.38) 2017-04-15 (토) 03:54

제가 아직 멀었다는 말이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저에대해 아는바가 극도로 적으신분이 저를 채팅몃번으로 판단할 증거 전혀없는데 그런 경솔한 말씀을 하시네요

모든 직업에는 소명의식이 있는자와 없는자가 있겠죠

내가 의사가 되어 많은 사람을 살려야겠다고 마음억고 의사가 된사람도있고

남들 다 알아주는 직업이고 안정된 삶을 살기위해 택한사람도 분명있습니다

모든 의사가 다 사명감 투철하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인정합니다

저 또한 그렇지 못한 나약한 사람이니까요

다만 그사람의 마음의 상태가 어떠하든 나중엔 다 드러나게 되있고 드러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행위대로 자업자득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님과저의 선과 악의 기준이 다르고 옳고 그름의 기준이 다르니 누가 옳다고 정의내리기는 쉽지않은 문제입니다

사람만 봐도 누가 선한지 구분하기 힘듬니다 나는 어떤그사람이 선하다 생각하는데 다른사람은 그사람을 선하다 생각치 않고 나는 저사람이 악하다하는데 다른사람은 악하다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나는 악마를 악하다 하는데 어떤사람은 악마는 악하다 하지 않습니다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그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기독교가 편협한건지 기준이 명확한건지는 눈으로 생각으로는 알수가 없습니다

                         
                         
구산 (121.♡.127.15) 2017-04-15 (토) 05:42
결국 지극히 인간적 얘기만 횡설수설하고 있으면서 신에 대한 얘기는 왜 하는 거죠?



"그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기독교가 편협한건지 기준이 명확한건지는 눈으로 생각으로는 알수가 없습니다"


스스로도 기독교의 정확한 모습을 알 수 없다면서 계속해서 기독교를 세상에 주입시키려는 의도가 웃깁니다.
저렇게 유식한 척할 수 있는 사람이 어떻게 신을 안다면서 설명을 할 수가 있죠?
재밌네요. 계속 유식을 드러내 보십시오.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이런 말도 아는 사람이 계속해서 자기 주장을 세상에다 주입시키려고 하다니...정말로 기독교의 행패가 아니고 뭘까요? 
님의 그 유식이 어디까지 계속되려는지 알고 싶어서 또 글을 남깁니다.
칡넝쿨 (112.♡.193.242) 2017-04-13 (목) 15:48

[1] 야훼(여호와), 예수는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길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발광 발악 협박 공갈

야훼(여호와)는 이 세상에 존재한 사실 자체가 없었습니다.

예수도 2천년 전 당시 사회의 실정법규를 위반하여 체포 처형당한 후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사망자를 부활승천했다고 사기를 치고 있는 겁니다.

야훼(여호와), 예수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주장하려면, 날짜와 시각을 정하여 서울광장에 데려와서 단 30분만이라도 기자회견을 열어 지상파가 되었건 종편이 되었건 TV 중계라도 해보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실천하는 목사나 교인들 아무도 없었습니다.


     
     
군사 (210.♡.168.38) 2017-04-13 (목) 16:08

예수님은 실정법규를 위반하여 체포되어 처형당하신게 아닙니다.

예수님은 당신 본인이 언제 어떻게 죽을것을 미리 알고 계셧고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보이셧으며 승천하신 겁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시는것은 세상 마지막날 오십니다 그땐 세상이 종말적이어서 환란때이고 동서남북 사방에서 성도를 불러모으십니다

한번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한이치요 그이후에는 심판이 있다라고 했습니다 죽으면 끝이라는 감언이설에 속지마십시요

          
          
칡넝쿨 (112.♡.193.242) 2017-04-13 (목) 16:34

그러니까 야훼녀석, 예수녀석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서울광장에 데려다놓고 단 30분만이라도

기자회견을 열어서 그 존재를 증명해 보이라니까요~!!!


야훼녀석아~!!!

예수녀석야~!!!

네놈들이 진짜로 존재한다면, 이 글을 쓰는 나를 말이야, 24시간을 줄테니까 지금부터 24시간 이내에 지옥 불구덩이에 집어쳐넣어보아라~!!!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군사 (210.♡.168.38) 2017-04-13 (목) 17:39

하나님의 인내심이 당신보다 약할거라 생각하십니까

욕을먹으면 바로 보복하는 그런 소인배로 보십니까

인간마저도 대인배는 쉽게 분노를 표출하지 않거늘..

                    
                    
칡넝쿨 (112.♡.193.242) 2017-04-14 (금) 07:42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존재하였떤 사실 자체가 없었던 야훼(여호와)녀석을

마치 존재하는 양 가장하기 위하여 발버둥치는군요.

그러나 그 존재를 증명도 못하면서 참으로 가관입니다.

                         
                         
군사 (210.♡.168.38) 2017-04-14 (금) 13:22

보물섬이야기 아시죠 보물이있는 지도 달랑 한장들고 선장과 선원들이 먼길을 떠납니다

그 지도가 위조인지 진짜인지는 그누구도 모른채말이죠

100명의 사람들이 함께 길을떠나지만 거친파도와 날씨속에 지쳐가고 서서히 한둘 사라집니다

모두가 힘들어 포기할때 선장은 그 지도가 진짜라는 확신이 있어 포기하지않죠

결국 5명의 선원많이 보물섬을 발견하고 금의환향 합니다

신앙은 과학처럼 증명되지 못해 어두운 길이나 확실한 지도가 있어 그것이 진짜라는 믿음과 확신에 찬 사람은 이와 같은 사람입니다

영혼이 존재하는지 믿는지는 모르겠지만 과학은 결코 물질의 존재만 증명할뿐 영혼의 존재는 증명도 측량도 못하는 다른 영역입니다

                         
                         
칡넝쿨 (123.♡.205.81) 2017-04-14 (금) 16:41

영혼 이야기에 왜 과학은 끌어다 붙여 궤변을 늘어놓으시오 ?

영혼의 존재를 증명하면 되는거지, 과학이 증명 못한다고 영혼이 있다는 궤변~???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의 존재를 증명하지도 못하면서 이제는 화제를 스리슬쩍

영혼으로 돌려치기라.......!!!!!

푸히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각설하고,

내가 허용해준 24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 소식이 없는걸 보면,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백일천하에 명명백백하게 증명되었소.

이제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맹신, 광신, 망상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서, "천손민족의 후예" 라는 자긍심을 회복하여 명예로운 삶을 살아가기 바라오~!!!

                    
                    
칡넝쿨 (123.♡.205.81) 2017-05-27 (토) 08:18

야훼(여호와)녀석의 인내심이 나보다 약할거라고 생각하느냐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야훼녀석의 똘마니 엘리사라는 녀석이 어느날 길을 가다가 마을 가운데를 지나는데,

어린아이들이 엘리사에게 "대머리야 ! 대머리야" 하고 놀려대니까 이 똘마니새끼가

지네 왕초 야훼녀석한테 아이들에게서 놀림을 받았다고 꼬질러바치니,

인내심이 "0" 인 야훼녀석은 즉시 곰 두 마리를 보내서 순진무구하고 천진난만한 어린

아이들을 무려 42명이나 찢어죽여버린 잔인한 만행이 당신네들이 보물단지처럼 떠받

드는 구약 개독 똥경에 씌어있는 사실을 누가 모를까봐서,

야훼(여호와)녀석의 인내심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꼬락서니라니...

내 참 더러워서.....!!!!!

카아아아아아~악 퉷퉷퉷퉤에에에에~!!!!! 

칡넝쿨 (123.♡.205.81) 2017-04-13 (목) 15:57

[2] 서양 선교사 놈들이 도둑질해간 장물을 취득하여 뻔뻔스럽게 사용하면서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기독교

우리 한민족이 최고의 존재로 모시던 신의 호칭 "하나님(하느님)"을 도둑질해다가 "야훼(여호와)"를 창씨개명시키니까 그제야 우리 한민족 고유의 신  "하나님(하느님)" 과 "야훼(여호와)" 를  동일한 존재로 착각한 우리 민족에게 전도질이 먹혀들어가자 여기에 재미를 붙인 이 장물을 계속하여 이용하고 있는겁니다.

오죽했으면 지금부터 10여년 전에 "하나님 이름 되찾기 국민운동" 이 시작되었을까요 ?

"하나님 이름 되찾기 국민운동" 링크 : http://cafe.daum.net/AdConversion/G0ji/42

칡넝쿨 (123.♡.205.81) 2017-04-13 (목) 16:26

[3] "겸손" 이라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예절도 무시해버리고 우쭐대는 기독교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예절 중의 하나는 누군가와 대면시에 "나는 낮추고, 상대방은 존중하는 자세" 즉 "겸손함" 입니다.

 기독교(천주교 포함)가 한국에 상륙하기 이전에 들어온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자신들이 신앙하게 된 종교의 경전을 가리켜 "성스러운 경전" 이라는 뜻의 번역을 한 예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 고유의 "겸손과 겸양" 이라는 전통예절에 충실하였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기독교보다 한국에 훨씬 늦게 상륙한 이슬람교까지도 그냥 "코란"이라고만 호칭하지 "성경(성스러운 경전)"이라는 호칭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개신교+천주교)만 자신들의 경전 " 바이블" 을 가리켜 "성경(聖經)" 이라고 오류의 번역을 해놓고 자화자찬하면서 우리의 전통예절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고, 예수쟁이들끼리 예수교 신자를 가리켜 성스러운 신도라는 뜻으로 "성도(聖徒)" 라고 자화자찬을 하고 있고, 또한 교회건물을 가리켜 성스러운 전각이라는 뜻으로 "성전(聖殿)" 또는 "성당(聖堂)" 이라고 마찬가지 작태를 부리고 있는데, 한국땅에 상륙한 어느 종교가 성도, 성전, 성당이라고 자화자찬하며 겸손할줄 모르는 종교가 있었나요 ?)

이러한 현상을 가리켜 우리 속담에 "구렁이 제 몸 추듯 한다" 라는 말이 적용되는 현상입니다. 구렁이가 제 몸이 예쁘고 아름답다고 스스로 추켜세워 보았자 징그러운 구렁이일 뿐이지 그 순간에 곡선미가 아름다운 팔등신미인으로 변환 될리가 없습니다.

안티님들이 기독경을 가리켜 "똥경" 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것도, 이 곳 반기련의 "안티바이블" 에 들어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칡넝쿨 (112.♡.193.242) 2017-04-13 (목) 16:40

[4] 한민족의 역사상 최초로 우리 민족국가를 100% 멸망시켜 왜놈의 식민지로 만든 기독교

해당 글 링크 :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61728&pag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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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기련 16/04/19 113877 2 0
19389 칼람논증 Theim 11:12 2 0 0
19388 인간에게 도덕은 선천적인 것인가, 후천적인것인가 (1) Godislove 10:52 3 0 0
19387 [어느 무식한 할머니의 우주론]-대박! (1) 제삼자 00:52 35 2 0
19386 여러분은 이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냐고 생각하십니까? (1) 지나가는 행인 17/12/15 26 0 2
19385 악의 존재가 정말로 선한 신을 부정하는 것인가? Godisnotdead 17/12/15 20 0 2
19384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도덕논증) (7) 양수민 17/12/15 38 0 2
19383    여호와가 존재한다는 증거(도덕논증) 제삼자 11:11 3 0 0
19382 도덕논증이란 God is good 17/12/15 27 0 2
19381 성경은 성서다. (2) abc 17/12/15 64 0 3
19380 성경의 진멸에 대하여 hhlove 17/12/15 45 0 4
19379 하나님은 극악무도한 신에 불과하고 예수는 미치광이인가? (1) hiskara 17/12/14 60 0 3
19378 인간의 도덕성의 근본은 무엇인가? (2) 양양 17/12/14 55 0 3
19377 천국에 가는 법 (11) 장천 17/12/12 179 4 0
19376 기독교 토론주제 (7) protagost 17/12/12 110 0 0
19375 [ 교회가 무엇인가? ] (1) 한소리 17/12/11 132 0 0
19374    [ 교회가 무엇인가? ] (7) 한소리 17/12/14 75 1 0
19373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니깐]-헐! (3) 제삼자 17/12/11 170 4 0
19372 양설. (1) 스피노자 17/12/11 75 1 0
19371 예수는 실존 인물이었나요? (2) 은행나무1 17/12/08 164 0 0
19370 부당. 불법 출교에 따른 헌금반환 질의 (2) 이상철 17/11/28 253 0 0
19369 [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소가 들어도 웃겠다! (2) 제삼자 17/11/24 440 4 0
19368 지진에 대한 기독인의 망언. (5) 스피노자 17/11/19 372 1 0
19367    지진 일으키는 신과 기독교회, 성당 등을 잡자! 40억의강철사자 17/11/19 280 1 0
19366       지진 일으키는 신과 기독교회, 성당--PP의 메세지(38) (4) karma 17/11/30 167 0 2
19365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2) 허수정 17/11/14 392 0 0
19364 예수는 가짜고, 목사는 사기꾼이다.~~~~~~~` (4) 오직예수 17/11/07 545 3 0
19363 [예수교의 역사는 깜깜한 밤중에 이루어진다?]-저런! (3) 제삼자 17/10/29 587 2 0
19362 기독교나 불교의 진리 ? (20) 한소리 17/10/25 637 0 3
19361    - 기독교 정신과 예수의 정신 - (10) 한소리 17/10/29 504 0 0
19360       - 기독교 정신과 예수의 정신 -PP의 메세지(37) (7) karma 17/11/01 347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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