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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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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쓰고 춤추는 인생들,,,
글쓴이 : 조선사람  (182.♡.130.56) 날짜 : 2017-04-14 (금) 07:36 조회 : 1400 추천 : 3 비추천 : 1
인생살이는 탈춤이다.

당신이 누구요 ? 물을때
그냥 나요. 라고  대답하면 사람들은 잘알아듣지 못한다

나라니 , 나가 누구요?
나는 의사요 라든가 , 나는 션생입니다,라고 해야 알아듣는다..
그래서 인생이란 무엇이됐든 뒤집어 쓰고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종교에서는
그런 탈을 벗어버린 사람에게 말을 하고있다
......

하지만 무엇이 됐든 반드시 뒤집어 쓰기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그래서 종교도 잘통하지 않는법이다

당신 누구요 ?
나 목사요 

당신 누구요?
나 기독교인이요

당신 누구요 ?
나 스님이요

당신 누구요?
나 안티요?

그 탈 속에 누가 있는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저마다 자신만은 알수가 있다

훗날 죽어서 
너는 누구냐 ? 물을때
나 목산데요 , 나 기독교인인데요 대답한다면
그야 말로 개그다 

따라서 언제든 항상 접니다.
라고 대답 하고자 하려는, 그가 정말 종교인이 아닐까? 싶다

...

조선사람 (182.♡.130.56) 2017-04-15 (토) 06:10
종교란 ,,,,

어떤 목사가
내 탈춤이 어찌 보여요 ?  하고 물었더니

 " 외식하는 놈 "하고 대답하고

어떤 성도가
저 탈속에는 어떤 놈이 있을까요? 하고 물었더니

그 비판이 훗날 네 정수리에 고스란히 돌아가리라" 대답하더만


내가 죽기전에
무엇이랑 싸우고?
누구랑 싸워야 하나?
번민하다 답응 얻는자가 있다면 정말 종교인이 아닐까 ? 싶다

종교에서는
그게 아니라면 모두가 춤추는 무당들이다,
그것도 사람잡는 선무당,,,,,,,

karma (211.♡.165.42) 2017-05-05 (금) 11:41

http://qdioibp.blog.me/100046201106
{천사 메타트론의 메세지- 지구의 인간 삶의  카르마(karma-업보) 설명}


조선사람 (182.♡.130.56) 2017-05-07 (일) 12:08
그나마 나의 삶이 아름답다면
그것은 내 앞에 죽음이 기다리기 때문일것이다

나의 삶이 지치고 의미가 없어질때마다
항상 내게 죽음이 있다는것에 감사하기도 한다,

영원한 인생이 아름다울수 있다는
모두의 소먕에 함께 찬미를 불러본다,,,

하지만
그런 인생의 의미를 아는일이야
빛을얻어서 조금이나마 홀로 깨달았다지만

인생이 행복할수 있다는 소망은
홀로 이루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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