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26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인지부조화를 종교에 대입해보기
글쓴이 : 반종교자유연합  (223.♡.139.188) 날짜 : 2017-04-14 (금) 23:21 조회 : 427 추천 : 2 비추천 : 0
인지부조화를 종교에 대입해보기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박근혜 탄핵과 관련하여 박사모들이 보인 기괴한 언행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원문은 위에 주어진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223&yy=2017

심리학에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 nance)라는 개념이 있다. 한 사람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두 개의 모순된 믿음을 갖게 된 난감한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다. 고전적인 예는 UFO의 존재를 믿는 미국의 어느 사교집단이다. 이들은 특정한 일시에 UFO가 지구를 멸망시키고 자신들만 구제해 줄 거라 굳게 믿었다. 몇몇 종말론 종파에서 설교하는 기독교 ‘휴거론’의 SF 버전인 셈이다.

하지만 그들의 믿음과 달리 예언한 날짜에 UFO는 오지 않았고, 그들의 머릿속에서 ‘UFO가 오리라’는 믿음과 ‘UFO는 오지 않았다’는 사실이 서로 충돌하게 된다. 이 부조화의 상태는 물론 해소되어야 한다. 정상인이라면 이 경우 UFO가 오지 않았다는 명백한 사실 앞에서 UFO가 오리라는 허황한 믿음을 포기할 것이나, 그 사교의 신도들은 자신들의 믿음을 끝내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부조화를 매우 독특한 방식으로 해소하는 길을 택했다. , UFO가 오지 않은 것은 자비로운 외계인이 인류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줬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안에는 더 이상 지구를 망가뜨리지 말고 올바르게 살라는 외계인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이렇게 자기들 머릿속의 부조화를 해소한 후, 그들은 더욱더 열성적으로 주위에 UFO교 신앙을 전파하고 다녔다고 한다.

사실 ‘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머릿속도 지금 이와 비슷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믿음’은 박근혜가 오직 국가만 생각하는 애국자이자, 그것도 모자라 아예 국가와 결혼한 성처녀라는 것이다. 하지만 특검의 수사를 통해 드러난 ‘사실’은 그녀가 직권남용, 직무 유기, 나아가 뇌물죄의 피의자라는 것이다. 그 결과 그들의 머릿속은 전형적인 인지부조화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하나의 머릿속에 서로 상반되는 믿음과 사실을 동시에 담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그랬다가는 정신분열증에 걸리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부조화는 어떤 식으로든 해소가 되어야 한다.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그들은 필사적으로 이른바 ‘대안적 사실들’을 창작하고 있다. ‘태블릿 PC는 최순실의 것이 아니다.’ ‘박 대통령은 최순실의 피해자일 뿐이다.’ ‘이 모든 게 누군가의 기획에 따른 음모다.’ 정상인이라면 드러난 사실 앞에서 박근혜 환상을 포기할 것이다. 하지만 박사모의 마인드는 매우 독특하다. 그들은 환상을 유지하기 위해 사실을 부정한다.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박근혜가 거짓말을 한다고 볼 것이다. 하지만 박사모는 결코 자신들의 환상을 포기할 수가 없다. 그러다 보니 검찰`특검`국회`언론과 시민사회, 한마디로 세상 전체가 거짓말을 한다고 믿게 된 것이다.

그들은 대체 왜 그 빌어먹을 환상을 포기하지 못하는 걸까? 아마도 그 환상이 바로 그들의 ‘정체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리라.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는 이들은 주로 1960, 70년대에 국가주의`반공주의 교육의 집중적인 세례를 받은 세대다. 그때가 어떤 시대이던가? 그 시절 모든 국민은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나, ‘나라의 발전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닫도록 강요받았다.

당시에 모든 개인은 자신을 국가와 동일시(identify)하는 것을 통해서만 정체성(identity)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당시에 자신을 국가와 동일시한다는 것은 곧 자신을 대통령과 동일시하는 것을 의미했다. 대통령이 서거하자 그 빈자리를 채운 것이 그의 핏줄을 물려받은 현재의 박근혜 대통령이다. 박사모 구성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느끼는 강고한 정서적 결속감은 거기서 비롯된다.

‘나=국가=대통령’이기에 박근혜를 부정하는 것은 곧 자신을 부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을 부정하며 살 수는 없다. 이 때문에 그들은 자신을 부정하는 대신 세상을 부정하는 길을 택한 것이다. 그들은 평생을 박정희 신화 속에서 살아왔다. 박정희 신화의 붕괴는 그들에게 곧 세상의 붕괴를 의미한다. 태극기 집회는 그 성격이 패닉에 빠진 종말론 교도들에게 종종 나타나는 집단 히스테리 현상에 가깝다.

27년 넘게 골수모로 살아왔던 내 자신이 이 기사를 읽으면서 박사모와 골수모가 닮은 꼴이라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박사모와 골수모들은 똑같이 인지부조화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교수의 발언 일부를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를 골수모로 대치해보았다.

...                          

사실 ‘골수모들’의 머릿속도 지금 이와 비슷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믿음’은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가 세상에서 유일한 참된 종교이자, 그것도 모자라 예수가 직접 이끄는 교회인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많은 증거를 통해 드러난 ‘사실’은 몰몬교가 온갖 왜곡된 역사와 교리, 여기 저기서 짜집기한 교리, 나아가 인종차별, 성차별, 인권유린의 피의자라는 것이다. 그 결과 그들의 머릿속은 전형적인 인지부조화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하나의 머릿속에 서로 상반되는 믿음과 사실을 동시에 담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그랬다가는 정신분열증에 걸리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부조화는 어떤 식으로든 해소가 되어야 한다.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그들은 필사적으로 이른바 ‘대안적 사실들’을 창작하고 있다. ‘일부다처제는 계시를 받아 한 건 맞지만 극히 일부 지도자들만 했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조셉 스미스(창시자)가 결혼한 30명이 넘는 여성들은 부부관계가 아닌 이들의 구원을 위해 이루어진 영적 결혼일 뿐이다.’ ‘이 모든 게 안티들 같은 누군가의 기획에 따른 음모다.’ 정상인이라면 드러난 사실 앞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환상을 포기할 것이다. 하지만 골수모의 마인드는 매우 독특하다. 그들은 환상을 유지하기 위해 사실을 부정한다.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가 거짓말을 한다고 볼 것이다. 하지만 골수모는 결코 자신들의 환상을 포기할 수가 없다. 그러다 보니 역사학자, 언어학자, 엑스모, 반기독교시민연합 한마디로 세상 전체가 거짓말을 한다고 믿게 된 것이다

http://cesletter.com  => 전세계에 거짓말하는게 이미 다 들통나 버렸다. cesletter .pdf 파일로 읽어 보기 바란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거짓된 진실을 알게 되자 전세계에 분포한 수십억 인구가  지금도 계속 끊임없이 잃어버린 이성적 자아를 찾아오고 있고 지금도 진행하고 있다...

그들은 대체 왜 그 빌어먹을 환상을 포기하지 못하는 걸까? 아마도 그 환상이 바로 그들의 ‘정체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리라. 를 열렬히 옹호하는 이들은 인터넷이 없었던 주로 1960, 70년대에 순수해 보이는 젊은 미국인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선교사들에 끌려 극히 제한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교리와 역사만 피상적으로 공부하고 침례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에 들어와서는 주일학교, 상호부조회, 세미나리, 신학연구원, 금식간증모임, 가정의 밤 등을 통해 조셉 스미스는 하나님의 참된 예언자였다” “성경 & 몰몬경 & 교리와성약 &값진진주" 4대경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이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는 세상에서 가장 빨리 발전하는 교회다라는 말을 끊임없이 들으면서 세뇌 받아왔다.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인 개개인의 존재는 미미하기 때문에 모든 골수모들은 자신들을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와 동일시(identify)하는 것을 통해서만 정체성(identity)을 얻는다. 내가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이며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와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가 하는 모든 것이 내 자신인 것이다. 그렇기에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와 관련한 그 어떤 부정적인 이야기도 들으려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게 곧 나에 대한 공격이라 여겨 기분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골수모들은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나,“성경 & 몰몬경 & 교리와성약 & 값진진주"  4대 경전을.. 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을 부정하며 살 수는 없다. 이 때문에 그들은 자신을 부정하는 대신 세상을 부정하는 길을 택한 것이다. “세상은 악마에 꾀임에 빠져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를 핍박한다.” “세상은 악하니 세상에 속하지 말라.” 그들은 평생을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신화 속에서 살아왔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신화의 붕괴는 그들에게 곧 세상의 붕괴를 의미한다. 

개독의 여러 종파가 있는데...일단 이성과 과학에 합리적 사고를 하는 순간..해당 종파에서 탈퇴하고 나면 무신론자가 되는게..당연한 이치라 생각 됩니다. 그들이 말하는 Another Day in Paradise  세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해당 종파에서 갈등하고 고민하고 괴롭습니까?  한번뿐인 돌아오지 않는 시간을 종교로 낭비하기에는 억울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제  빼앗겼던 잃어버린 이성적 자아를 되찾아야 되는 중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조선사람 (182.♡.130.56) 2017-04-15 (토) 09:19
자기 내면에 인지 부조화라 ?
그걸 억지로 해소 하려고 하면 안된다,,,

자기 믿음에 부조화 ,,,
자기 불신의 부조화를,,

남탓으로 해소해도 안된다, 까지는
그럴법도 합니다만

그래서 빨리 포기해라는 좀...... 
조선사람 (182.♡.130.56) 2017-04-15 (토) 13:04
종교에서

인지 부조화 현상이란

내가 가진 잣대로는 이렇게 재면 맞다가도
또달리 재보면 안맞는 현상을 뜻한다 ,
사실상 그것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보는 현상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런 자기잣대로는 평생을 궁리하며 재봐도
억지를 부리기 전에는 도저히 안맞는다,,

그런데 어느날 내것이 아닌 다른곳에서 누가 주길래 얻어온 낯설은 잣대로 긴가 민가 하면서  재봣더니
모두가 딱들어 맞는다, 몇날 몇일을 의심하며 이리저리 재보았더니 그래도 다맞는다
그 믿을수 없는 그것이 진리다,

만약에 그것을 찾는자가 있다면 그가 진리의 문으로 들어간자다,
하지만 그 것은 제것을 웅켜쥐고 도저히 못찿는것이지만
또 자기자신 밖에서는 찾을수도 없는 법이다,



자신이 직접 보고도 믿기 어려운것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잴때마다 스스로도 깜짝깜짝 놀란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18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반기련 16/04/19 91312 2 0
19189 [여호와는 미치고 팔짝 뛸 일이겠다]-헐! (3) 제삼자 17/04/28 76 2 0
19188 인지부조화를 종교에 대입해보기 (2) 반종교자유연합 17/04/14 428 2 0
19187 탈쓰고 춤추는 인생들,,, (1) 조선사람 17/04/14 416 2 0
19186 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17) 군사 17/04/13 505 0 4
19185    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1) 북청개장수 17/04/13 386 2 0
19184    Re: 모든 안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둔덕 17/04/14 371 2 0
19183 여호와의 증인에서 무신론자로 반종교자유연합 17/04/12 163 2 0
19182 박근혜가 유죄라면 하나님도 유죄다. 우주인 17/04/10 221 2 1
19181 [예수 왈, "양가죽을 쓴 위선자는 지옥으로"]-헐! (3) 제삼자 17/04/05 426 4 0
19180 기독교인에게 묻습니다3 (2) 북청개장수 17/04/05 348 3 0
19179 하나님은 우주 제3법칙을 위배하고 있다. 우주인 17/04/05 256 1 1
19178 신간 '유일신은 있더라' 목차 공개와 책 본 이들의 반응 소개 (1) 만든신 17/04/04 360 1 2
19177    만든님에게 갈롱 17/04/04 227 1 0
19176 [예수교(바이블)의 곱빼기 궤변)]-헐! (3) 제삼자 17/04/02 422 2 0
19175 기독교인에게 여쭙니다 2 (1) 북청개장수 17/04/01 290 1 0
19174 교회 다니는 사람 , 하나님 믿는사람 (1) 조선사람 17/03/31 251 0 1
19173 신이 존재할수 밖에 없는 증거 (8) 신이짱장 17/03/31 312 0 3
19172    신이 부재할수 밖에 없다고 보는 증거 (1) 갈롱 17/04/01 211 2 0
19171 기독교인들에게 묻습니다 1 (4) 북청개장수 17/03/31 256 1 0
19170 아래 "유일신은 있더라" 독자님께 드리는 말씀 (1) 만든신 17/03/25 355 1 0
19169 '유일신은 있다' 저자 님께! (2) 북청개장수 17/03/25 324 2 0
19168 [예수쟁이가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이유]-헐! (2) 제삼자 17/03/24 439 3 0
19167    [어느 대통령의 선거 공약]-쉬어 가기 (7) 제삼자 17/03/25 412 3 0
19166 신간 유일신은 있더라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만든신 17/03/20 204 1 0
19165 하나님 바람을 피우시다. (3) 갈롱 17/03/19 271 5 0
19164 ㅎ ㅁ 님에게 질문합니다. (1) 갈롱 17/03/17 286 2 0
19163 기독교 안티여 어디 있는가? (8) ㅎㅁ 17/03/17 384 0 4
19162    기독교 안티여 어디 있는가? /개 같은 신 북청개장수 17/03/18 193 3 0
19161 [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2) 제삼자 17/03/16 462 2 0
19160 기독교가 주장하는 진리.. 둔덕 17/03/15 244 2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961 건    오늘 : 1,068    어제 : 2,358    최대 : 12,198    전체 : 5,811,035      총회원 수 : 18,705 분    접속중 : 33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