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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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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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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알려준 또다른 의식세계는 누구일까?
글쓴이 : 조선사람  (182.♡.130.56) 날짜 : 2017-06-18 (일) 09:11 조회 : 257 추천 : 0 비추천 : 1

진실에 대한 은폐나 훼방은 하늘과 인류에 대한 무거운 범죄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진실을 알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가 언론의 자유라든가,,표현에 자유라든가 종교의 자유란 것이 실제로는 많은 부정적 요소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위험성을 인정하더라도, 구더기가 무서워 눈먼세상이나 귀먹은 세상으로 만들수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일게다, 그 위험성이라는것은 한마디로 사람들의 거짓말 때문이다 , 거짓말이란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나 생각들을 그런 자유라는 미명아래 마치 진실처럼 말하거나  오용하려는 사람의 욕심 때문에 저질러지는 혼란을 뜻한다,  사실 그러한 훼방들은 ,진실을 알아야할 개인이나 온 인류에게는 커다란 불행이요 또한  범죄란 사실이다 ,, 따라서 언론이나 종교나 개인의 표현에는  강한 도덕성을 요구할수밖에 없는데 불행하게도 요즘은 그런 도덕의 가치가  또다른 상대적 가치로 점점더 추락하고  희박해지면서  자신은 물론 언론인이나 교육 정치 법조인들이나 .심지어 종교인에까지도 점점더 혼란속에 신뢰을 잃어가고 있어 건강하지 못한 사회나 세상으로 흐르고 있다는 걱정은 모두가 느낄수 있다고 본다

갈수록 쌓여가는 부적절한 사람들의 일례들이  흥미나 상술 때문에 각종 미디어를 통해 사회속에서 넓고도 빠르게 만연해지면서 우리 모두가 도덕적 감각이 급격히 저급해지고 그에 따른 서로의 불신만 키워오고 있다는 점이다 , 어찌보면 자신의 유불리에 따른 가치판단이나 논리들이 여러분야에서의 많은 지식과 어울려 이 사회를 더욱 혼란시키고 있는지도 모른다,.그럴수록 하늘의 뜻을 받들고 세상이나 사회적 가치에는 한발짝 물러나 더 멀리서 바라보아야 할 사람들이나 종교인들마져 그 소용돌이에서 벗어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들 스스로가 하늘을 향해 저지르는 또하나의 커다란 범죄가 아닌가 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사람은 저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참되거나 진실한것을 오히려 듣기 싫어 한다는 것이 그보다도 더 큰 문제라는 점이다

오늘날 한국 기독교가 하는 변명들이 매우 위험하고 심각한것이다

안티까페에서는 오늘날 한국 기독교에서 세상으로 내보내는  갖가지 부정적인 메세지와 함께 심각한 폐단으로 인해 자신들이 생겨났다고 스스로 주장하고 있다 .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그들 모두가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그와같이 사람이 보기에도, 기독교에 몸담은 자신들이 거짓을 자각하지 못한채 변명만 일관 한다고 보는것이다,, 그래서 그곳에서 보고 느낀점이란 기독교의 변명이란 것이 이제는 매우 위험하고 아주 심각한 지경에 까지 왔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들은 스스로 자신들이 건강하다고 믿거나 , 또는 믿고 싶어서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곧  예수의 가르침이나 성경에 부합되는 뜻이라는 소리에는, 사람들이 혼란속에 규명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스스로 이용한다는 점이다,,, 그 진실이란 곧 제 눈이 어두운자가 모든자들의 그 어둠을 이용해  진실들을 은폐하려는 것이 바로 오늘날 기독교의 모습이 아닌가 한다, 그처럼  하늘을 능멸하는 거짓이나 괴변들은 예수나 하나님깨 그다지 관심이 없거나 신뢰하지 않는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보다도. 도리어 관심이 있거나 신뢰하는 자에게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기 때문에 그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고 본다,

내가 알기로는 기독교인들 중에는 상당한 지식과 도덕적 자질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다고 본다 그럼에도 왜 그들은 스스로 그런 모순을 깨닫거나  스스로 항변하지 못하는것일까 ? , 저마다 사정이야 있겠지만, 어쩌면 그들 마저도 그 커다란 어둠과 소용돌이 속에서 명확한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피해자요 또다른 가해자가 아닐까 싶다, 급기야 요즘에는 세상에 드러나는 그런 모순들을 방치만 하시는 하늘을 원망하는 자들이 기독교에 안팍으로 늘게 되었고 , 그에 따른  불신이 또한 쌓이다 못해 그 원인이 자신들이 아니라 종교나 하늘의 가르침에 있다고 의심하려는 사람들마져 생겨났다는 것이다,,그와같이 사람이 자기의 짧은 인생에서 저마다 제 뜻이나 제 능욕으로도 하늘까지 닿을수 있다는 사실에는 . 마치 과거에  자신들의 뜻으로 열심히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모습을 떠오르게 만든다

진리란 어떤 믿음에 속한것이거나 혹은 자기 뜻에 속한것은 더욱 아니다

그런 열매들로  결과를 초래한 오늘날 기독교란 스스로 무엇인가 심각하게 착각하고 있는 점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먼저 살펴볼것은 진리라는 말씀의 뜻이다  , 본래부터 진리란 뜻은 , 참된 이치라는 의미로써   어떤이치든 그 참된뜻을 깨닫는다는 것은  그냥 믿는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많은 의문과 의혹으로 옳바른 답을 찾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과정이다. 그것은 일반인이나 또는 불교인이나  혹은,기독교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르다거나 구별할 필요도 없는  오직 참된 길로써  무엇이 옳고 그른가를  살핀다는 것은, 단순하게 의심이나 부정을 위한 의문이라기보다  오히려 보다 긍정적으로 믿고 깨닫기위해서는 수많은 의문들을 자신의 묵상을 통해서 스스로가 묻고 또 그 답을 찾아야만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많은 의문들이 쌓이다 보면 도리어 진리에 대한 불신만 키우는자도 있겠지만, 본래 마음에서 생겨난  믿음이란  그렇게 가벼운것만은 아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갖는 의문이나 의혹중에는 그 질문자체가 허망한 것이거나 아니면 언어적 혼란이거나, 혹은 쓸데없는 허상을 따라 알고자 매달리는 경우가 아주 빈번하다, 따라서 의문이나 질문이라고 해서 다 좋거나 옳은것만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의문에 대한 진실한  답을 찾기위해서는 항상  스스로가 그 모든것을 헤아려 묵상함으로써  바름을 찾아야 하는 까닭이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하나님께서 그 말씀이 곧 진리라고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그 진리에 대한 믿음은 온데간데 없고  과거에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했듯이 .  진리가 없는 신앙들이나 그들의 어둠에서 보여주는  오직 지성을 드리는 행위를 믿음이라고 혼동하고 있다면 어떨것 같은가?,,한마디로 묻지말고 무조건 믿고 정성만 다해 지성을 드려라 그래서 그 하나님이란 성호앞에서 그 모든 말씀은 바름이나 옳고 그름이 아니라, 오로지 믿음이냐 아니면 불신이냐로 규정하고 , 마치  돌을 떡이라고 말하면 그냥 떡으로 믿어야 한다는 푸닥거리 의식과 사고를 주장하는 자들이 점점더 화를 키우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 역시 누군가가 당신에게 속삭이는 거짓말이다

그래서 결국 그들이 깨닫고자 하는 것이 진리가 아니요 지키고자 하는것이 하나님의 말씀 아니라 자신들의 교회나 자신들의 믿음을 지키고자 집착되어 있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이다 , 자기의 교회를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성호를 지키는것은 결코 아니다, 한마디로 세상에 수도없이 세워논 어떤 교회든지  과거의 예루살렘에 세웠던 성전보다 하나님께 더 의미있고 소중했던 성전은 없다,. 그처럼 모든성전의 표상이었던 예루살렘 성전이라도 사람들을 위해 아끼지 않으셨던 것과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는 뜻이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이나,  그런 자신을 믿는다는 뜻과는 사뭇다르다,, 따라서 하나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자에게는 당연히 그 말씀에 대한 믿음이  겨자씨 만큼도 생겨날 수가 없다는 점은 누가 봐도 자명한 사실이 아니겠는가?, 또한 그래서 그런자들의 믿음이란 , 그 말씀에 대한 믿음이라기보다, 어둠속에서 온통 자기의 뜻과 생각으로 무장된  자신의 믿음만이 있을 따름이다, 이제와서 그런 믿음을 탓하려는 것이 아니다, 다만  그런 자기의 믿음으로 온세상에 모든 진실들을 외면하거나 은패하려거나 훼방하고 있다면 그가 누구든 간에 인류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명백한 범죄란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 말씀이 진리란 뜻이 과연 무슨뜻인가 ?

먼저 언급했던바 , 진리란 보통사람이 알고 있거나 혹은 알수있거나 또는 판단 할수있는 상식이라고 설명한바가 있다. 그렇다면 굳이 남에게 진리를 묻거나 또는 설명하거나 혹은 대답을 해야 할 필요가 과연 있겠는가 ?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진리를 도무지 알아채지 못한다. 왜 그럴까 ? 또한 그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기자신이 아니라 엉뚱한 곳에서 진리를 찾기 때문이다,, 가령 혹자는 " 아침이면  태양이 뜨는것이 진리요 또는 1+ 1= 2 는 진리가 아닌가? "라고 말하며 진리라는 뜻을 언어적 혼란에 빠져 단순히 변하지 않는 어떤 현상을 뜻한다고 착각하는자들을 우리가 흔히 볼수있다 ,그래서 과학이 마치 진리인양 그들이 억지를 부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경전이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리란 그런 뜻이 결코 아니다 . 진리도 역시 불변하는 것이요 또한 참되고 진실된 이치를 말한다고 언어상 정의는 하지만. 그 의미란 사뭇다르다  아침에 태양이 뜬다는 것은 단지 변치않는 현상과 사실일뿐, 진리와는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그런 사실은 사람이 알던 모르던 또는 잘못알고 있었던 한평생 살다가 죽는데는 별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 다시말해서 그런 현상이나 사실들을 몰랐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지거나 누가 뭐라고 할자도 없고, 또한 잘못알고 있었다고 해서 그것을  죄라고 말하는자도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종교에서 진리를 벗어나는 자는 한마디로 어둠이나 죄악에 빠진자를 뜻한다, 그래서 진리를 빛이라고도 표현 하는 까닭이다,가령 예를들어서 사람이라면 부모님께  효를 행하야 한다 그런 참된이치가 바로 불변의 진리에 속한다는 뜻이다, 

또한 1+1 = 3 이라고 해서 , 사실과 다름이나 틀림을 거짓이라고 말하는자도 있는데 ,거짓이란 본래 그런뜻이 아니다 , 그것은 단지 사실과 다르고 또는 틀렸을뿐 죄가 아니라서 의도한 거짓도 아니다 ,진실이 아닌 거짓이란 저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을 말할 뿐이다 , 가령  예를들어서 앞서 언급했던 진화론으로 세상을 들석이던 찰스 다윈처럼 그가 단순히  제 어리석음으로  진화의 가설을 믿고 종의 기원을 썼다면 그것은 사실이 아니요 ,그냥 틀렸을 뿐, 그것을 죄라고 말할수는 없다 , 하지만 그가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고 싶은마음에서 찾아낸 가설이거나 또 다른 목적으로 발설한 짓이라고 한다면,  세상을 혹세무민한 씻을수 없는 아주 커다란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그래서 그의 말을 인용해 스스로 사용하는 자도 역시 그 기준은 마찬가지다,   또한 혹자는 사자나 짐승들에 삶이 처절한 약육강식과 더불어 그 잔혹한 행위를 보면서 혹시 저들도 죽어서 지옥에 가야 마땅한 것이 아닌가? 하며  죄라는 의미를 행위와 분간 못하는 자들이 있는데 ,죄라는것은 오직 영혼을 지닌 각각의 사람에게만 해당한다 , 동물들에게는 해당이 전혀 없다 ,왜냐하면 한마디로 그들은 거짓말을 못한다,, 인간에게 거짓을 말 할수있다는 능력이야 말로 어떤 피조물이 지닌 능력보다도  가장 위험한 초능력이다 ,또한 부모님께 걱정을 끼칠까봐 악의없이 말할때 우리는 그것을 선의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물론 사실과 다르게 말했다는 뜻이겠으나,  하지만 그 곳에는 본래가 거짓은 없었다, 그와는 반대로 흔히 기독교에서 많이 행하는, 이웃을 돕는 좋은 행위 일지라도 자기 마음속에 또 다른 목적을 품고 한것이라면 오히려 그것이 거짓이된다 ,그처럼 죄라는것은 저마다 자기 욕심에 따르거나 제 마음의 유혹을 따라 저지르는 것을 의미하기에 ,가령 사람도 전쟁중에 살인을 하게 되는 행위를 개인의 죄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 또한 모든 자기죄에는 제 욕심이나 거짓이 깃들어 있는데  그것을 스스로 알고 의도적으로 저지렀든지 아니면 자각하지 못한채 저질렀든 결국 그것이 제 마음이나 욕심에서 난것이라면 모두가 죄악에 속한다,.따라서 그 죄악을 살펴야 한다는 뜻이다,

그와같이 그 이치가 혼란속에 참되지 못한것이나 어둠에 속한것이 아닌,   바르고 참된 이치를 가르켜 하나님께서는 진리라고 말씀하신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은 그런 어둠속에서 스스로의 욕심으로 수많은 유혹과 더불어 갖가지 죄악에 빠져 일생을 보낸다,  그래서 그 원인과 이유를 살펴 이미 이  널리 전해진 하나님 말씀에 따른 소식으로 그 모든 진실과  이치를 깨달아야 하는것이 저마다 묵상을 해야하는 이유다. , 그 어둠속에서  어렵고 좁은 길이란 오직  자기마음속에 그 말씀과 믿음이 살아 있는자에게 그 빛으로  그 진리의 문이 열려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것이 바로 그말씀에 대한  자신의 믿음이 중요하다는 까닭이며  모든사람은 저마다 그 말씀을 기억하며 스스로 묵상을 해야 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이 세상에서 그러한  자신의 체험을 통해 그런 모순을 스스로 자각하고 또한 회개하고 그래서  새롭게 거듭나려 해야만, 스스로 다음 세상으로 건너갈수가 있다는 말씀이다,  그런 진리에 갈증으로 목이 마른자 또한 마음이 빈곤하여 굶주린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의 뜻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그 말씀의 믿음과 바른 이치를 따라 묵상을 하다보면 놀랍게도 모든이치에 바른 뜻을 옳바로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또다른 의식세계와 교감할수있는 체험을 반드시 맛보게 된다,여기서 증거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그 점이다, 그렇다면 나에게 수많은 낯설고 새로운 경험을 맛보게 해주신 그분이과연 누구시겠는가? 스스로 돕는자에게 도우시는 그 성령의 길만이 그처럼 당신이 가진 수만가지의 헝크러진 의혹과 의문들을 해결해 줄 수있는 유일한 지혜의 길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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