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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다른 각도에서 성경을 보자-교회가 감추고 싶은 성경의 비밀
글쓴이 : 남정미  (180.♡.232.187) 날짜 : 2017-06-19 (월) 12:29 조회 : 494 추천 : 0 비추천 : 4

제가 이번에 책을 냈습니다..^^전에도 교회를 떠나야 여성이 산다..라고 비슷한 책을 한 권 냈었는데요..
처음이라 글씨도 워낙 작게 나오고 분량도 너무 많고 별로 만족스럽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두 번째 책을 냈습니다..성경을 알기 전에도, 또 알고난후에도
변함없이 내가 옳다고 믿는 것, 맞다고 믿는 것에 대한 책이지요.

이번에도 역시 내용은 뭐..단순합니다..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무조건 믿지 않으면 다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이 아니다.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는 다 기회가 있다.
삶은 하나님이 주신 단 한 번의 소중한 기회, 시험,
버려진 밭에서 감추어진 어머어마한 보물을 찾는 일, 강도만난자에게 사마리아인이 되어주는 일..
소중히 생각하고 다른 데 눈 돌리지 말고 제대로 살자..그리고
여자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존재, 어떠한 경우라도 함부로 대해선 안 되고
보호받고 사랑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 믿으면 무조건 천국, 안 믿으면 무조건 지옥..이 아니라
삶과 죽음과 여자와 하나님에 대한 지극히 긍정적인 시선, 보편적인 철학, 가치관등을 담았습니다.

첫번째 책은 방송에 출연했던 출연료 보태서 제작비용을 제가 조금 부담했지만
이 번 책은 전액 출판사 측에서 지원을 해 주셨고

출판사 대표이신 팔순에 가까운 백발 어르신과 모태신앙이시라는 편집장님이
한 목소리로 700편이 넘는 원고 중에 이 거 하나 채택했다..

요즘 아다시피 출판사가 다들 어렵다..그리고 이런 종류의 책은 잘 팔리지도 않는다 하시면서도
돈에 상관없이 무조건 출판해 주시겠다 하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특히 교회 다니시는 분, 혹은 주변에 사이비종교에 빠져서 못 헤어나오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예수가 배데스다 안에만 있다고 생각하고 다른 쪽을 보지 않은 사람은 예수를 만나지 못했듯이성경이라는 것이 어느 한쪽의 말만 듣고 다른 쪽의 말에는 귀를 닫으면 이단이나 사이비에 빠지기 쉽고 반드시 양쪽의 말을 다 들어보고 옳은 쪽을 판단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죠.

어린아이에게는 보물같이 소중한 것들이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읽어보셔서 손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인생을 걸고 반드시 해내고 싶은 일이고요. 출판사에서 손해가 예상되는데도 불구하고 몇백만원의

비용과 수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자해준 글이니까요. 그만한 가치가 있는 글이라는 뜻이지요.
분명 지금까지 알고 있는, 어떤 교회가 가르쳐주는 성경과도 확실히 다를 겁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HSW (183.♡.82.102) 2017-06-19 (월) 18:14

먼저 책 내신거 축하 드립니다.

조금 말씀을 드리자면

기독교와 관련하여 몇 가지 입장을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1.기독교와 교회 모두를 긍정하는 입장

2.기독교는 옳지만 교회가 타락했다라는 입장

3.기독교 자체를 부정하는 입장 으로 말입니다.

글쓴이 분께서는 제 예상에는 2번의 입장을 가지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와 대부분의 반기련 회원들은 3번 입장입니다.

그렇기에 중동의 신화집에 어떤 해석을 달든 그다지 궁금해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곳 보다는 다른 곳에서 홍보하시는게 더 호응을 얻을 듯 합니다^^

책 잘되시길 바라고..ㅎ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 (112.♡.204.202) 2017-06-19 (월) 19:42

사람을 십자가에 손발을 못박아 죽이는 것이 끔찍하고 잔인한 짓이 아닌가요 ?

로마시대 사형틀인 끔찍하고 잔인한 흉물을 가지고 사람을 현혹해서 이성을 마비시키면 나쁜 짓 입니다.

신성모독죄를 인류를 위한 대속이라고 속이면  나쁜 짓이며. 인류을 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못박혀죽었다 살아나는 방법 가르쳐줄텐데 허황된 나쁜짓 거짓에 속으면

가족까지 피해가 큽니다.

남정미 (180.♡.232.187) 2017-06-19 (월) 20:05
저는 2번이 아니고요. 3번입니다.100%안티기독교죠.

기독교의 1도 좋아하지 않습니다.그런데 2번일리가 있습니까.
3번이긴 한데 제가 성경을 알기 전부터 지금보다 훨씬 순수하고 어릴 때부터
옳다고 믿었던 것, 맞다고 믿었던 것들이 성경에도 있더란 말이지요..성경과 저의 교집합을 찾은 거죠.
그 두껍고 어마어마한 분량에 많은 사람들이 성경이라고 부르는 책에 나쁜 얘기만 있겠습니까.
이현령비현령이라고 그 사람들 그 책을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쓰고 있는거고
그러니 저도 저 유리한 쪽으로 써야죠. 제가 옳고 그 사람들이 틀렸다면 그사람들 식으로 말고 내 식으로
성경을 사용하면 되는 겁니다. 까마귀가 다른 새들이 버린 깃털을 모아 가장 아름다운 새가 되었지 않습니까?
저는 그 지혜가 참 좋다고 봅니다. 종교도 딱 그정도 필요죠.
중동의 신화집 안 쳐다보고 살면 머리도 안 아프고 좋죠.
하지만 어쩝니까. 기독교, 천주교, 이단, 삼단, 사이비, 이슬람까지 성경만 믿고 성경 아니면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데요.
그러니 우리가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미국사람한테 하려면 영어 배워야 하듯이 봐야죠.
가령 성경에 신랑을 기다리는 열처녀가 나옵니다.
모든 처녀는 가만히 있어도 처음부터 다 신랑을 만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그런데 그들이 교회의 말에 속아 교회다니고 기독교 믿고 예수믿어야만 신랑을 만날 수 있다고 믿고 그 자리에
안 있고 기독교 믿고 교회 다니고 예수 믿으면 신랑을 만날 수 있느냐, 그게 아니란 말이죠.
원래는 모든 사람에게 다 신랑이 오게 되어있고 모든 사람이 다 구원을 받을 수 있었는데
아담의 후손이라 아무에게도 신랑이 안 오고 아무도 구원못 받고 다 지옥에 가고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기독교 믿고 교회 믿고 예수믿는 사람에게만 신랑이오느냐 그게 아니란 말이죠.
안 믿으면 무조건 지옥, 믿으면 무조건 천국, 이 아니라 제가 예전부터 옳다고 생각했던
바르게 사는 것 외에 다른 구원받는 방법이 없다는 내용을 성경에서 찾아서 이야기 해 주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성경만 진리라고 믿으니까요. 다른 건 보려고도 하지 않으니까요.
강도만난자를 살리기 위해 사마리아인이 2데나리온을 주잖습니까.
그 사람들 구원할 수 있는 방법이 성경뿐이라면 어쩌겠습니까. 봐야죠. 지피지기라야 백전백승이라잖습니까.
한가지만 아는 거보다 두 가지 다 알면, 세가지 다 알면 비교해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 한 구절이라도 건질 수 있으면, 한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는 구절이 있으면 그게 로또보다 더 귀한 거죠.
책에 나쁜 감정 1도 없습니다. 진짜 목적 순수합니다.
잘 되길바라 주셔서 감사하고 무조건 이건 아니다 배척하지 마시고 교회다녀라, 뭐 믿어라, 아니니까요.
혹시 기회되시면 그냥 중간에서 이쪽저쪽 한 번 저울질 해보세요.
원하시면 한 권쯤 무료로 보내드릴 수도 있으니까요.^^
 

 
남정미 (180.♡.232.187) 2017-06-19 (월) 21:03
위치따지고 시작한 일은 아니고요.^^
하나님은 그냥 부르기 편한 호칭같은 거죠..
저는 무교지만 신은 믿으니까요. 선하고 정의로운 세상만든 신이죠..
내 안에 살고 있고 나를 지탱해주는 나와 둘이 아닌 선한 신..
기독교, 교회가 믿는 안 믿는다고 죽이는 그런 신하고는 다르고..
그 사람들 믿는 신은 정상이 아니잖습니까..
그냥 어느 순간 번개를 맞았달까..그 사람들한테는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닌 존재 안 믿으면 지옥가는 존잰데
사람은 그렇게 이용당하면 안 되는 존재구나, 귀한 존재구나.. 싶으니까..
저 놈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건가 싶더라고요..재주도 별로 없고
별로 다른 더 중요한 일도 없고 제가 좋아하는 신해철 노래..이거 아니면 끝장
내 인생을 전부 걸어보고 싶은? 이거는 진짜구나 싶은..그런 걸 찾은 거죠..
그래서 그냥 된다 안 된다 계산없이 계속 우공이산 하고 있는 거고요. 열에 하나라도 알아주면 다행이고
고맙고..아니라도 할 수 없고..^^  



BHSW (183.♡.82.102) 2017-06-19 (월) 22:24

예 종교적 꺠달음을 얻으셨나 보네요..ㅋ 화이팅 입니다.ㅎㅎ

조선사람 (182.♡.130.56) 2017-06-20 (화) 05:50

재미있겠네요 .  그래서 그런 모순들에서 본인은 어떤 답을 찾았습니까?    대부분 글들이 남들의 모순들은 보고 말할줄아는데 결국 그 해답은 없더군요 . 혹시 님도 그래서 그 사람들을 무시하라든가 아니면 그냥 자기 편한대로 살면 그뿐이다 라는 의미로 끝을 맺는 책이 아니기를 기대합니다.  

남정미 (180.♡.232.187) 2017-06-20 (화) 12:57
이렇게 살면 안 된다는 거죠..단 한 번뿐인 삶이잖습니까. 제대로 살아야죠.

노아시대사람들이 죽은 것도 소돔사람들이 죽은 것도
다 그들이 잘 못 살고 너무많은 악한 행동을 일삼았기 때문이죠.
그들이 나쁜 짓 안 하고 착하게 사는데도 단지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예수 안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죽인 게 아니란 말이죠.
지금도 마찬가지고..강도가 죽는 건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강도기 때문이고
강도만난자를 구한 사마리아인이 사는 건 교회다니고 예수 믿기 때문이 아니라
강도만난자를 구했기 때문이죠..거기 뭐 다른 이유있는 게 아니라 그게 다인 거예요.
사마리아인은 결코 교회에 가지 않아요. 미친놈소굴이거든..강도소굴이고..
노아도 마찬가지고 롯도 마찬가지고 갔더라도 앗 뜨거 하고 소돔에서 도망치듯 도망치겠죠.
지금 교회 다니는 사람들 타임슬립해서 그 자리에 소돔에 갖다놓으면 말이죠.
천사나 하나님이 거기 가서 그럴 거 아닙니까.
나쁜 짓하지 마라. 소돔 떠나라. 안 그러면 죽는다.
그러면 그들이 하나님 말듣느냐, 아니죠. 그들은 나쁜 짓해서 죽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소돔 떠나야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우리는 예수 믿으니 괜찮다..
소돔 안에 있기 때문에 죽는 게 아니라 아담의 후손이라 죽는 거고 예수 안 믿어서 죽는 거다
예수 믿어야만 산다..소돔 떠나도 죽어요. 나쁜 짓 안 하고 살아도 아담의 후손이라 지옥가요.
그럴 거란 말이죠. 그렇게 세뇌되어 있거든요.
그 안에 있는 사람 말고는 무조건 다 지옥간다..아무 말도 누구 말도 듣지 마라..예수만 믿어라
예수 믿어야 천국간다..그러거든요. 소돔을 떠나야 산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죠.
반면 노아와 롯은 하나님의 말을 듣고 마음을 돌이켜 소돔을 떠나서 살아남잖습니까.
노아나 롯이 과연 아담의 후손은 다 지옥간다 하지만 소돔안에는 예수가 있으니 괜찮다.
소돔에 머물러라..하면 머물렀겠습니까.
말도 안 돼는 이야기죠. 구원받으려면 교회 말에 속지 말고 노아처럼 롯처럼 진짜 살 길을 찾아야죠.
살아남는 길은 언제나 이상한 말에 현혹되지 않고 중심을 지키는 것, 소돔을 떠나는 것, 제대로 사는 것 뿐이에요.
말세가 되고 세상이 혼란스러울수록 다들 착하게 살아도 지옥간다. 아담의 후손이라 무조건 지옥간다.
하지만 믿기만 하면 안 죽는다 영원히 산다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럴수록 거기 넘어가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죠. 교회를 포함한 모든 종교는 소돔의 종교예요.
하나님의 의견과 대치되는 종교죠.
하나님을 나쁜 놈 만드는 종교고..저더러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일을 한다는데
그말은 제가 그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에요. 왜 그러고 사는지..
? ? ? (112.♡.204.202) 2017-06-20 (화) 13:45
야훼가 유일신 하나님 이라고 믿어서 문제의 시작이 된 것인데....?   ?   ?
남정미 (180.♡.232.187) 2017-06-20 (화) 14:10
아,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표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저는 우리말이 좋은 것 같습니다..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좋아요.
야훼? 여호와?알라..는 중동말이죠..하나님을 뭐라 부르든
하나님은 모두의 하나님이지 그들만의 하나님은 아니지 않습니까.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같은 존재가 많죠..
교회와 기독교는 하나님을 나와 다른 외부의 존재로 보아서 밖에 한 분의 하나님이 있으니 그 분 말고는 아무도
하나님이 아니다..그런 개념인데 저한테는 모든 사람의 중심에 하나의 하나님의 유전자가 있다고 봅니다.
교회 사람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잖습니까.
아버지와 아들이 특징이 뭐겠습니까.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다는 거죠.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아버지와 아들이 똑같은 형상을 가졌다는 건 외모가 똑같다는 뜻이 아니라 유전자가 똑같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닮았어도 유전자가 다르면 남이고 아버지한테는 그 유전자가 있는데 아들한테는 없으면 둘은 부자관계가 아니죠.

저한테 하나님은 그 유전자같은 존잽니다. 하나지만 그에게도 있고 나에게도 있고..나와 아무 상관없이 내 밖에 있는게
아니라 내 안에 내 중심에 있는 거죠..그 하나님이 내게 그러는 겁니다.
너는 나와 같은 유전자니 귀하게 살아라..교회에 현혹되지 마라..
그 놈들은 강도다..살인자다..나는 그들을 모른다..그러는 거죠..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지만 한 곳에만 있는 게 아니라 수많은 곳에 동시에 존재가능하지 않습니까?
보이지 않는 무형의 정신은 하나지만 보이는 모든 유형의 생명체 안에 어디에나 존재 가능하죠.
그러니 저는 유일신은 믿지만 유일신이 어디 한 곳에만 있고 내게는 없는 먼 존재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가 실현된게 나고 또 당신이기도 하고요..하나님이 그놈들만이 가진 사유재산이라
제가 가서 아부해야할 대상이라고 생각지 않아요.
조선사람 (182.♡.130.56) 2017-06-20 (화) 14:24
왜들 그러고 사는지 ..  님의말씀이 정말로 옳습니다. 또 착한사람은 지옥에는 갈일이 없다는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그 간단한 상식을 사람들은 자꾸 잊어서 문제랍니다,  착해지려는 바보보다는.  지옥에 안가는 방법을 찾느라고들 너무 영리해서 그런답니다,  누구라도 그중심을 잃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님의 말씀이또한 지당합니다,저 역시도 그러려고 무척 애를 쓴답니다, 님의 우공이산에 응원합니다,
? ? ? (112.♡.204.202) 2017-06-20 (화) 14:31
창조주 유일신을 믿는 사람들이 전부다 자기 입맛대로 카멜레온처럼 색을 바꾸죠
BHSW (183.♡.82.102) 2017-06-20 (화) 14:52
일단 신이 인간을 지옥에 보낸 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싶네요..ㅋㅋㅋ 자기가 만들어놓고 자기가 지옥에 보낸다니 그런 악마가 어딨습니까..ㅋㅋㅋ 야훼같은 개잡중동귀와 사기꾼 예수말에 못빠져 나온거 아닌가 싶네요..ㅋ 결국 개독의 아류 아닙니까
남정미 (180.♡.232.187) 2017-06-20 (화) 15:02
제 글 어디에 신이 인간을 지옥에 보낸다는 말이 있죠?
교회가 그렇게 주장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사람은 귀하고 소중한 존재다..그렇게 쓴 거 같은데..
저는 도무지 못 찾겠는데 어느 분분에 그런 말이 있는지부터
말씀해주셔야 설명이 가능할 거 같은데요..
제가 믿는 건 오로지 하나님이에요..개독은 이땅에서 깨끗이 사라졌으면 좋겠구요..
BHSW (183.♡.82.102) 2017-06-20 (화) 15:04
ㅋㅋ 소돔이라고 비유하시는 거 자체가 지옥 아닌가요? ㅋㅋ
BHSW (183.♡.82.102) 2017-06-20 (화) 15:06
천사나 하나님이 거기 가서 그럴 거 아닙니까.
나쁜 짓하지 마라. 소돔 떠나라. 안 그러면 죽는다.<-ㅋㅋㅋ 이건 뭔소린지
남정미 (180.♡.232.187) 2017-06-20 (화) 15:07
^^소돔에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진 않죠.
지들이 좋아서 거기 사는 건데 교회도 마찬가지잖습니까..나오라 해도 죽어도 안 나올 걸요..
거기가 지옥이라 그러면 그 사람들 화냅니다.
그 사람들은 거기가 천국인 줄 아니까..
BHSW (183.♡.82.102) 2017-06-20 (화) 15:08

좋게 말해드리려고 해도 결국 종교에 빠져 신이 자신에게 말하고 있다는 망상속에 살고 있는 불쌍한 분 같습니다. ㅋㅋ


BHSW (183.♡.82.102) 2017-06-20 (화) 15:09

아니 신이 처벌을 한다고 쓰셨잖아요 ㅋㅋㅋ 그게 지옥이지 뭡니까

소돔에 하나님이 안보낸다고요? 뭔 궤변입니까 ㅋㅋ 처벌하는 거 자체를 인정하시잖아요

BHSW (183.♡.82.102) 2017-06-20 (화) 15:10
아무튼 전 시간낭비 싫어서 이만..ㅋㅋ
남정미 (180.♡.232.187) 2017-06-20 (화) 15:24
가령 하나님이 소돔에 들어가지 마라. 죽는다 했다고 치자고요.
그럼 안 들어가면 살아요.
소돔에서 떠나지 않으면 죽는다. 그러면 떠나면 산다고요.
소돔에 들어가면 내가 그를 죽이고 소돔에서 나오면 내가 그를 살리는 게 아니라
소돔이 그를 죽이기 때문에 안 들어가면 살고 떠나면 살 수가 있는 거죠.
독약먹고 차사고 나고 총맞으면 하나님이 따로 안 죽여도 죽잖습니까.
경계라는 게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컷트라인이랄까
거기서 소돔은 예외란 말이죠..처벌이 아니라 거기 들어가면
여기선 아웃인 거지..처벌이 아니라..
가령 내 마누라가 세상 어디든 다 가도 되는데
딴놈하고 놀아나면 나한테서는 아웃인 거하고 비슷하달까..내가 처벌안해도
그냥 나한테서는 아웃이라고요..교회하고 놀아나면..소돔하고 놀아나면
내가 처벌하는 게 아니고 아웃이라고..그럴 권리가 내게는 있는 거 아닙니까.
왜냐, 나는 교회가 싫거든..소돔이 싫고..사람을 제대로 못 살게 하니까..
조선사람 (182.♡.130.56) 2017-06-20 (화) 15:31

불교에서는 하나님도 안믿는다는데 지옥이야기는 더자세히 합니다,,,지장보살이 누군지 아십니까?

남정미 (180.♡.232.187) 2017-06-20 (화) 15:36
제 글 어디에 또 처벌이라는 무서운 말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하나님이 처벌하는 게 아니라 소돔이 독약이라 교회가 독약이라 나쁜 놈들이라 
들어감과 동시에 하나님이 따로 처벌하지 않아도 죽는거죠..
마약이나 독약 먹으면 그냥 저절로 마약이나 독약이 사람을 삼켜서 죽이잖습니까..
그러니까 하지마라 죽는다 나쁘다 하는 거죠..근데 그걸 가르쳐줬는데도
그게 좋아서 하는 사람이 있는 거고..그래서 죽는 거고..
조선사람 (182.♡.130.56) 2017-06-20 (화) 15:59
세상에 악이 차면,  누가 가장 괴로운줄 아십니까? 바로 그속에서 살아야하는 사람들입니다. 님은 그런뜻을 깨닫고  하시는 말씀이지만 . 성경에는 그 악이 하늘에 닿을정도면 하늘이 직접 벌을 준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사람의 죄는 사람들보고 직접 벌하라고 하시지요 , 그게 무슨뜻인지 모르는 유대인들이 간음한 여인를 죽이는 것이 하나님의  정의가 아닙니까 하고 물으니까? 대답이 곤란해진 예수께서 자신이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자는 먼저 나와서 돌로 치라고 하신것입니다,
둔덕 (210.♡.5.1) 2017-06-20 (화) 16:02

요즘은 재미있는 방법으로 야훼를 해석하는 분들이 나오더군요..

유신론적 개념에서 야훼던 여호와던 알라던, 그 신은 진정한 모습으로 나와 바르게 교감하는 신인데..

기독교나 교회와 목사와 광신적 교인들이 망쳐 놨다는 논리를 가진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 같군요..

야훼 신은 올바른데, 해석을 잘못하고, 이해를 잘못하는 기독교와 교회는 엉터리다.. 라는 의미라고 봐야 하나요?.

바이블 상에 나타나는 신에 대한 또 다른 재해석이라 봐야 하나? 아니면, 바이블의 내용에서 신이라는 이름만 따온 후에

그 개인이 조절하여 만들어가는 야훼의 모습인가? 궁금하네요..

바이블에 묘사된 야훼라는 신의 모습과 흐름과 그 흐름에 따라 기독교인들이 믿는 교리와 진리라는 것을 내 이기적인 생각으로 요약해 보면 단순합니다.

절대신 창조주 야훼가 천지를 창조했고,

그 과정중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그 창조된 인간은 원죄를 저지르고,

그로 인해 원죄가 있는 인간은 구원이 필요하기에,

구원자인 예수를 믿어야 하고, 믿음과 불신의 척도로,

야훼 예수를 믿으면 천국이고 아니면 지옥이라..


이렇게 축약될 수 있고, 창조가 무너지면 모든 연결 고리가 또한 무너질 수 있는 구조라 생각합니다.

기독교인이나 교회에서 이런 교리에 기초하여, 떠들어 대는 것이 예천불지식 주장이 되고..

그런 기초교리에 인간의 욕심이 결부되어, 헌금/전도 많이 하는 것이 또한 그 들의 부차적인 교리로 강조됨으로서,

현재 기독교와 교회가 타락하고, 밖으로 나와 그들의 교리를 떠드는 바람에 반대자를 양성하며, 욕을 먹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신에 대한 해석.. 어떤 방식이던 좋습니다..   

기독교, 교회라는 것도 결국 목사라는 인간에 의해 관리 운영되는 것이기에..

야훼를 목사와 분리하고, 그걸 이용해 야훼를 믿는 신도들을 목사와 분리하는 시도는 좋습니다만..

글쎄요? 신도가 야훼를 믿는 한, 목사와 신도가 분리시키는 것 또한 어려운 구조로 교회 조직이 형성되어 있기도

하거니와 설사 효과가 있다 해도, 그것 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결국 목사와 함께 야훼 역시 신도와 분리되지 않는 한, 또 다른 변개된 조직과 타락이 생겨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크게는 천주교에서 분리된 개신교의 탄생이었고, 지금 서로 이단이라 싸우는 수많은 종파가 태어나게 된

기독교의 근본 원인이 되고 있고, 그 들이 또 다른 사회 문제를 일으켜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이블의 기본 교리와 인간의 욕심에 의해 변개되는 논리가 반복될 수 밖에 없는 바이블의 구조고,

야훼를 믿고 있는 한, 바뀌지 않을 그 들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한 쪽 분야에서 노력하시는 모습은 좋아 보이나, 여러 사안을 감안하여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여

제 이기적인 의견을 올립니다. 

남정미 (180.♡.232.187) 2017-06-20 (화) 16:09
저분은 이해를 못하시니까요..
소돔이 사라지면 사람도 사라지죠..하나님은 사람을 벌하지 않아요.
소돔을 벌하죠. 소돔을 없애면 소돔을 떠나지 않고 그 안에 있던
사람도 같이 없어지는 겁니다. 교회를 없애면 그 안에 있던 사람도
같이 없어지는 거구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잖습니까.
사람이 너무 소돔과 교회와 죄를 사랑해서 안 떠나는 게 문제죠.
간음한 여인의 죄를 사람들이 묻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간음은 혼자 지을 수 없는 죄인데
자기 죄는 쏙 빼놓고 여자만 벌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 상대는 바로 돌을 들고 있는 사람이고요.
여자는 자기 죄로 벌을 받지 않습니다. 나쁜 남편을 만나면 벌을 받고 좋은 남편을 만나면
구원을 받죠. 간음중에 잡힌 여자가 나쁜 여자여서 돌을 맞아야 하는 것이 아니고
좋은 여자라서 예수에 의해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돌을 들고 있는 놈이 야비한 남편이기 때문에
돌을 맞는 거고 예수가 좋은 남편이기 때문에 구원을 받은 거죠.
그래서 예수가 마지막에 살짝 귀에 대고 하는 말이 그겁니다..
여자팔자 뒤웅박팔자다..아무 놈이나 만나고 다니지 마라....^^;
남정미 (180.♡.232.187) 2017-06-20 (화) 16:11
저도 이제 가봐야해서
다음 글들은 나중에 와서 답글 달겠습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조선사람 (182.♡.130.56) 2017-06-20 (화) 16:33

사람은 유대인이든 기독교인이든 일반인이든 거의 표출되는 모습이 비슷합니다 . 그런데 서로는 서로에게 손가락질을 합니다, 유대인이 성경을 이용하든 기독교인 성경을 이용하든 그눈으로 보고 하는짓은 같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인 그런 모습은 유대인이라고 달라지거나 기독교인라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점들을 눈치 채는자에게 성경말씀이 하나님 말씀으로 보입니다,

남정미 (180.♡.232.187) 2017-06-21 (수) 09:56
글쎄요. 둘 중에 하나는 가짜겠지요?하나는 진짜 양이고 다른 하나는 양의 탈을 썼지만 늑대고..
저는 제3자를 하나님으로 보고 있지 않아요..창조주와 피조물이 따로 있지 않다고 봅니다.
피조물 안에 창조주가 있는 거지요. 창조주를 위한 피조물이니까요. 심장이 사람 안에 있는 거하고 마찬가지죠.
저를 만든 창조주가 교회 안에만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제 안에 있다고 믿지요.

그리고 저는 원죄를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그거를 핑계로 사람들을 교회에 끌어들이고 헌금삥뜯고 하는데
저는 그게 전혀 성경적이라 보고 있지 않고요..원죄가 있어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지옥에 가고 예수 안 믿으면
지옥에 가고 어쩌고..그러면 태어나자 마자 영아 사살된..하루나 이틀, 한 달이나 두달, 세살네살..그 아이들도
다 지옥에 갑니까. 신이 미치지 않고서야..걔네들이 지옥 체벌을 수행할 만한 능력이 있는 생명체들도 아니고..
성경에 천국은 아이들의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한 말이구요.
그런데 교회가 주장하는 원죄는 애들이 천국에 가지 못하게 막아요.
예수가 애들을 막는 이들을 혼내며 그러죠..막지 말라고..천국은 얘네들거라고..원죄가 있다면 말이 안 되는 거죠.
저는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제로쎗팅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원죄가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기본핸디켑으로 -10점가지고 태어나서 안 믿으면 다 지옥이 아니라
0점에서 출발해서 제대로 살면 천국, 잘못 살면 지옥? 그 쯤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마리아인이 원죄가 있어서 아무리 강도만난자를 구하고 따뜻한 심장을 가지고 있다 해도
아담의 후손이라 원죄가 있고 예수도 안 믿고 교회도 안 다니기 때문에 지옥? 그건 아니잖습니까?
강도가 죄 없는 사람 삥뜯고 죽게 했지만 사실 걔가 교회 다니고 예수 믿으니 천국? 그것도 아니고..
저는 성경 어디에서도 원죄를 찾지를 못했네요. 그거는 교회가 사람발몪낚아챌 올무로 만들어낸 가짜죠.
원죄같은 건 없습니다. 그건 삶을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있어서 최악의 함정이에요.
뭘 해도 원죄가 있어서 지옥이면 무슨 낙으로 삶을 살겠습니까..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지..
둔덕 (210.♡.5.1) 2017-06-21 (수) 13:07

바이블에서 창조라는 의미에 대해 아래 제 글에서 피력했듯이 말도 안되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우주의 근원을 가설만 있을 뿐 누구도 모르니, 각자의 마음에 담아두면 될 일이겠죠..

창조를 인정하지 않기에, 원죄란 것을 인정하지 않으나, 바이블에서 선악과가 일어난 일에 대해,

오랜기간 동안 종교학자들이 그 의미를 인간의 원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원죄라는 단어를 꼭 집어 바이블에 없다고, 그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의 언행은, 인간을 죄인으로 몰고, 오로지 자신을 통하지 않고는 야훼(천국)에게 갈수 없다고 말합니다.

또한 죄에 대한 구원의 대표적인 예는, 자신과 함께 십자가형에 처해진 강도도,

예수편을 들었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자신과 함께 낙원에 있을 수 있다는 말로 구원자임을 자처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과 불신의 차이로 계시록을 통해 심판과 천국 지옥으로 말하는 것이

교회의 주장뿐만 아니라 바로 바이블의 내용입니다..

물론 나도 이런 구시대적 사고로 작성된 바이블의 환타지성 이야기는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마다 예수의 말을 인용을 하시던데..

바이블의 내용에 몇 문단들에서 좋은 이야기도 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으나..

양, 목자와 어린아이에 대한 의견은, 바로 이런 쪽으로 생각할 수 있겠죠..

돼지나 개만 돼도 사실 지능이 높고 영리한 편이나, 양은 상대적으로 멈청한 동물에 속하기도 하고,

그런 멍청한 동물인 양들의 목자를 자처한 것이 예수이기도 하거니와,

또한 어린아이는 그 순수성 때문에, 어른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진한 아이가 산타클로스를 믿는 것이 예가 될까요??

예수가 원하는 자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해도 따를 수 있는 양같은 사람이거나, 자신의 말이 먹히는 순수한 사람 

그걸 강조한 것처럼 보입니다.

99마리 1마리의 양을 주장하고, 오른뺨 왼뺨, 5리 10리를 이야기 하던 예수는,

제 말이 안 먹힌다고 고라신 가버나움 벳세다 에게  소돔과 두로와 시돈의 예를 들으며 분노적 저주를 퍼붓습니다.

또한, 선입견에서 가나안 여자(이방인)를 개 취급을 하고, 이를 이스라엘만을 위해서 왔다는 말과 연관지어 이방인 모두를 

선입견에서 개 취급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 예수가 이웃사랑을 말할 때는

사마리아인 여자의 예를 듭니다.

또한, 제 말이 안 먹히는 사람은 개 돼지 취급을 하기도 하고 있죠..

예수의 이중인격성을 나타내는 말들이고, 바이블을 읽어 보셨으니 내용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가 원죄가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 기독교인들의 변명도 많더군요..

예를 들면, 어느 목사의 약간 억지성이 없진 않지만 그럴 듯했던 변명은 

"원죄란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때 부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아담과 이브가 성인으로서 원죄를 저질렀다는 의미는,

원죄의 대물림은 인간이 성장해가며 선과 악을 아는 시기에 영악해지면서 인간 모두에게 생겨나는 것이다.." 등등...

원죄는 없다는 것은 동의를 하지만, 그것은 야훼 자체가 인간이 만든 망상이기에 부정하는 것에 동의를 하는 것이고, 

별도로, 기독인들을 위한, 선악과의 허구에 대해 시간이 나면 다시 한번 글을 올리도록 하죠..

남정미 (180.♡.232.187) 2017-06-21 (수) 14:30
예수더러 너무 뭐라 하지 마세요.
그 친구가 목사가 삥뜯은 거 조금이라도 나눠가진거도 아니고
좋은 집, 차, 재산..아무 것도 없어요. 병자도 제법 고쳐주고..
좋은 말도 제법 많이 하고요..신도라는 것들도 죽어서 옆에 없으니 주여주여하지..
십자가에서 다 죽은 목숨 안 죽고 겨우 살아서
프랑스 어디에서 잘먹고 잘 살았다더라 하면 길길이 날뛰고요..
아니, 그렇게 사랑하는 주님이 안 죽고 살아났다 그러면 기뻐해 주어야 할 일 아닌가..
죽어야 사는 남자 입장 안 되 보셨죠.제사 지내야 되는데 안 죽고 살았으면 안 돼죠..
삥뜯는 좋은 수단이긴 한데 내 꺼는 한 푼도 나눠주긴 싫으니까..
새남편이미 옆에 있는데 여보 나 살아돌아왔어..그러고 나타나면 그놈은 남편아닌거지..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십자가 강도들도 그래요.
예수 편 든 놈은 천국 가고 편 안 든 놈은 지옥 가고..그거 아니구요.
천국 가고 싶어하는 놈은 천국가고 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 놈은 안 가고 그런 겁니다.
성경에..바라는 바가 있으면 이미 그렇게 되었다고 믿으라..그런 구절 있어요.
천국은 소망하는 자의 것이다..침노하는 자의 것이다..그런 말도 있구요.
무슨 말이냐 하면..천국의 컷트라인 그렇게 높지 않아요..어쩌다 한 번 강도짓했다고
그냥 무조건 지옥..그게 아니라 진짜 나쁜 놈은 지가 알아서 천국에 안 가요.
근데 어쩌다 한 번 실수로..아니면 남의 꼬임에 넘어가서..그래놓고 뼈저리게 후회하고
그래도 천국가고 싶다..갈 수 있을까..하는 사람들 있잖아요..죄는 지었지만 지옥가긴 아까운 사람들..
그래도 나는 죄 지었으니까 천국가면 안 돼지..하고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 천국에서
밧줄 던져 내가 꼭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하고 질질 끌고 가진 않습니다.
하지만 천국문 똑똑 두드리며 그래도 저 천국가고 싶습니다..들여보내 주세요..하면
언제나 환영이란 말이죠..예수가 강도도 천국들여보내 줬대요..나쁜 놈, 그건 아니잖습니까?
착한 사람 지 말 안 들었다고 지옥보내야 나쁜 놈이지..

막말로 이시대에 나쁜 생각, 나쁜 짓 한 번도 안 한 사람 어디있어요.
나쁜 짓 한 사람은 다 지옥간다..그러면 천국갈 사람 몇이나 되냐구요..쫌..유도리를 가지자니까요.
예수는 스스로 천국갈 사람, 가면 안 되는 사람 정하는 게 아니에요.
성경에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분명히 나와있구요..예수는 천국필터가 아니라
문이거든요..그를 통해서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만 못 들어가게도 못 해요..필터가 아니라..

문지기가 아니라 그냥 문이거든요. 나쁜 짓 한 번 했다고 심성착한 사람 옐로라이트도 없이 그냥
지옥 보내버리면 누구 좋은 일이겠습니까. 중요한 건 내면이고 중심이죠..
천국은 예수 믿는 자의 것이라기 보다는 선택하는 자의 것입니다.
님도 사는 동안 열심히 사시고 아직 심성이 이만만하면 많이 나쁜 놈은 아니다 싶으시거든
컷트되면 어쩔 수 없지만 나중에 문 두개 보이고 이 쪽이 천국이다 싶으면
나는 안 돼겠지 하지 마시고 일단 한 번 두드려 보세요..아마 크게 이변이 없는 한 열릴 겁니다.
지옥 가면 안 되잖습니까..누구좋으라고요..
원죄가 있어서..아담 꼬랑지라서..예수 안 믿어서..교회 안 다녀서..헌금 안 내서..
기타등등등..천국못간다는 놈들이 나쁜 놈들인 거지..사실은 모든 사람들은 다 천국에 가야 하는 거거든요..  
둔덕 (210.♡.5.1) 2017-06-21 (수) 14:32

하하.. 참? 어떻게 답해야 할지??

예수는 그의 개념이나 주장자체에 관해 별로 동의할 수 없고 좋아하는 인간이 아니라서 싫어하는 거니 이해를 하시고,

그냥,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고 믿는 한, 그걸 이용하는 자와 이용당하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 현실이고,

그를 통해 바이블과 야훼가 존재를 하며, 

특히 현 교회체제와 주장하는 교리들을 부정하고 그것을 강조한 것,

즉 계시록을 강조하는 것이 신천지라는 종교 집단을 탄생하게 했습니다.

그 천국 지옥이란 개념이 없어지기 전에는, 기독교와 교회로 인한 악순환은 계속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남정미 (180.♡.232.187) 2017-06-21 (수) 15:05
그 놈들이 하는 말이 거짓말인데 거기 넘어가는 게 어리석은 거죠.
그놈들이 천하에 악독한 강돈데 누가 누구를 천국에 보내요..
이미 천국에 있는 사람들을 꼬여서 원죄있으니까 지옥..
아담의 후손이니까 지옥..예수 안 믿으니까 지옥, 하면서
지옥으로 인도하는 거지. 어린아이들이 지옥에 안 가는 건 아직 그놈들 말을 못 알아들어서일걸요..
둔덕 (210.♡.5.1) 2017-06-21 (수) 15:10
몸은 한 사람의 몸인 것을 확인 했는대, 서로 다른 다리를 긁고 있으니.. 그만 하겠습니다..
남정미 (180.♡.232.187) 2017-06-21 (수) 15:15
조선사람님 한마디에 웃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또 그만 나가봐야 겠네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조선사람 (182.♡.130.56) 2017-06-21 (수) 15:20
성경 말씀에 의하자면  진짜양과 양의 탈을 쓴 늑대를 어떻게 구분하는줄 아십니까?  하나님께서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지금 내 앞으로 나와라 하면 걸어 나오는 사람이 진짜양이라는 뜻입니다 , 그런데 요즈음  하나님 말씀을 믿는다는 기독교인중에는 나갈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게 걱정이라는 뜻입니다
겨울나무 (221.♡.1.184) 2017-06-21 (수) 17:15

재미있습니다~

각도를 달리보는것도 좋지만 다음엔 거리를 띄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1급감정사 (124.♡.240.36) 2017-06-22 (목) 09:32

남정미님//


당신을 한마디로 표현하죠.

<당신같은 사람을 보고 일반인들은

<개독이라고 부르는 것이라오.


이보시요...남정미개독.

이것,저것 복잡하게 살펴볼것도 없이

당신이 개독이라는 증거....

,

,

,

,

성경의 비밀?

고대의 히브리인들이 자기들끼리

억지로 지어낸 이야기에 무슨 비밀???


혹부리영감의 이야기속에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고

주장하는것과 똑같음.


애썻소...개독 정체 숨겨가며 팔리지도않을

책 써내느라....ㅉㅉㅉ

남정미 (180.♡.232.187) 2017-06-22 (목) 11:58
제목만 보시고 그렇게 말씀하시면..제목을 달리 말하면 개독의 비밀이기도 하죠..

성경을 안 보고도 모르고서도 그 놈들 틀렸다..나쁘다 말 할 수 있죠.
하지만 그놈들은 신경도 안 써요. 그 놈들 따르는 사람들은 성경말고는 아무 것도 안 믿으니까요.

그 놈들이 성경대로 가르친다고 믿는 한 말도 안 돼는 얘긴데도
사람들은 그게 성경 속에 있는 얘기라면 계속 속아넘어갈 수 밖에 없다는 뜻이지요.

저도 처음에는 그 사람들 말만 듣고 성경이라는 책에 무슨 그런 해괴망측한 얘기가 있나..
무슨 그런 무서운 협박이 있나 그랬거든요. 근데 그 사람들이 짚어주는 부분을 보니
그 사람들이 말하는 거하고는 조금조금씩, 한글자, 두글자가 틀리더란 말입니다.
근데 그게 또 어마어마한 차이를 만들어내요. 성경에 보면 성경을 일점일획도 틀리게 말하면 안 된다고 되어 있는데
진짜 한 글자가 틀리면 어마어마한 차이가 되더만요..그게 또 제가 옳다고 믿는 바고요..

그래서..아, 이 사람들과 성경으로도 싸울 수 있겠구나..
이놈들이 내가 성경을 모른다고 눈도 어두운 줄 알고 사기를 치는구나..싶은 거죠.

예쁜 얼굴, 긴 치마속에 감추어진 여우꼬리를 봐버렸달까..전래동화 중에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선비가 비도 오고 날도 저물어 산속 과부집에서 하루 자고 가려는데
상을 들고 나가는 어여쁜 과부의 치마밑으로 탐스런 여우꼬리가 보이더라는..기지를 발휘해
여우를 죽이니 죽어가며 한 놈만 더 잡아먹으면 사람이 될 수 있었는데 그랬다던가..

아무튼 뭐 그렇다고요..그 놈들 여우꼬리를 봐 버렸다구요..
어차피 제 이야기 귀담아 듣지도 않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방식이나 말하는 방식이
다른 분들과 다르지만 개독은 절대 아니라고요. 개독박멸!!! ^^

그리고 겨울나무님~ 관심가져주시고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각자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위치가 있으니까요.
그 위치에는 겨울나무님이 계시고 저는 이 위치에서 각자 최선을 다해 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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