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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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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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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련분들 한 번만 봐주세요.
글쓴이 : HellNo?  (49.♡.43.40) 날짜 : 2017-07-05 (수) 22:24 조회 : 2683 추천 : 0 비추천 : 2
학교에서 과제를 받아 여기에 온 1인입니다.

혹시 왜 기독교에 대하여 반대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어떠한 논리를 통하여 반감을 가지신 것인지 아니면 현대 사회 속에서 볼 수 있는 타락한 종교인들의 모습을 보고 반감을 가지신 것인지 한 번 알고 싶습니다.

또한 다른 종교는 어떠한가요? 기독교에만 반대를 하는 것인지 다른 종교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등)에도 반대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중립의 입장이지만 기독교분들의 입장만 들어봤지 반기독교분들의 입장은 많이 들어보지 못했네요.
한 번만 도와주세요.

teachertoe (175.♡.53.216) 2017-07-06 (목) 00:38
주관적으로 봤을 때는 도덕적(또는 감정적)>과학적>종교적(단군신화 등 다른 종교에 의해)>논리ㆍ철학적 순으로 분포되는 거 같고 ('무신론'이 아닌) '반기독교'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기독교 외의 종교는 그닥 건드리지 않습니다.
칡넝쿨 (123.♡.205.81) 2017-07-06 (목) 08:12

<석가의 제자와, 예수의 종놈들 비교>

ㅡ 석가의 제자 일연(一然)은 고조선의 존재를 인정하여 삼국유사에 기록을 남겼고,

    [우리 한민족의 건국신화가 천손민족(天孫民族)임을 인정]

ㅡ 예수의 종놈 목사(牧師)는 고조선의 존재를 부정하여 단군상에 도끼질을 하였다.

    [ 천손민족 신화를 "진흙덩어리 후손"이라는 개스라엘 건국신화로 혈통세탁을 시도하여 민족적 자긍심을  배척]


<사족 : 건국신화니까 천손민족이 맞느냐, 진흙덩어리의 후손이 맞느냐 하는 논쟁을 하자는게 아닙니다.>

칡넝쿨 (175.♡.251.242) 2017-07-06 (목) 08:28

[한민족의 역사상 최초로 우리 민족국가를 100% 멸망시켜 왜놈의 식민지로 만든 개독]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은 건국신화에서부터 <직계천손(直係天孫)민족> 이라는 자부심을 대대로 전승하면서 나라를 이어온 민족입니다. (물론 신화니까 사실여부의 논쟁을 할 필요는 없구요...)

동아시아의 한귀퉁이를 차지한 한민족은 직계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워 나라를 지탱하여 왔었습니다.

고조선이 중국 한나라에게 멸망하기는 하였지만, 평양을 중심으로 한 일부 지역에 한사군을 설치하여 통치했을 뿐이고 중심부를 약간 벗어난 지역에는 부여, 옥저, 예맥, 마한, 진한, 변한, 가야 등의 국가가 고조선의 명맥을 이어 존속하였고 이들 변방국가의 적극적인 항쟁과 고구려의 건국에 의한 한사군 토벌 및 격퇴작전에 의하여 잃은 땅을 회복하였습니다.

호시탐탐 한민족을 멸망시키고자 기회를 엿보던 중국은 그 후 중국대륙을 통일한 수나라 왕 양제의 200만(정규군만 113만명이고, 보급부대까지 합한 숫자가 2백만)에 이르는 유사이래 가장 큰 규모의 대군을 동원하여 우리 국토를 침략하였으나, 살수대첩에서 몰살당하고 말았던 것도 직계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으로 정신무장이 된 아군에 의한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 후 고조선의 영토를 회복하였던 고구려는 중국 당나라의 침략을 받으면서, 뒤에서 신라가 뒤통수를 치는 바람에 멸망하고 말았지만, 불과 30년도 안 되어 고구려출신 대조영 장군이 잃었던 옛 고구려의 영토를 되찾아 <발해제국>을 건국하여 남쪽의 신라와 대치하는 시대를 열었으므로 이 시대는 당연히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로 불렀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현대의 학교 역사과목에서조차도 <통일신라시대>라고 잘못된 호칭을 가르치고 있는 한심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통일신라시대>라는 호칭의 원인은, 일제시대 조선총독부에 소속된 <조선사 편수회>라는 어용기관에 친일부역을 하던 사학자들이 왜놈들의 세뇌를 받아 [반도사관]과 [식민사관]에 오염된 다음에, 8. 15 해방당시 친일파 청산을 하지 못한 어이없는 사태 발생으로 대한민국 문교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를 장악하여 "한반도 이외에는 한국영토가 아니다" 라는 왜놈들이 심어준 [반도사관]을 그대로 되풀이하여 <통일신라시대>라고 역사왜곡을 한것에 있는 것입니다. 이 역사왜곡의 현상은 오늘도 학생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있는 그야말로 통탄할 현실입니다.

각설하고,

심지어 세계 역사상 가장 넓고 강대한 제국을 건설했다는 징기스칸의 몽골군대가 가는 곳에 멸망하지 않은 나라가 없었다는 원(몽골)나라의 30 여년 동안의 8 차례에 걸친 침략에도 고려는 굴복하지 않고 항전하였습니다.

그러자 몽골족의 원나라는 이 고려의 항전에 넌덜머리를 낸 나머지 고려의 왕을 대대로 원 황실의 공주와 결혼시켜「사위의 나라(부마국)」를 삼겠다고 회유를 하여 전쟁을 끝냈고, 고려도 장기간 몽골군에게 국토가 유린되어 민생이 피폐해졌으므로 이 원나라의 회유를 받아들여 허리를 굽히기는 하였으나, <고려>라는 나라이름은 없어지지 않고 유지됐던 것도 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으로 뭉쳐 싸운 결과였습니다.

그 후로도 서양의 조총 같은 우세한 무기로 무장한 왜군 30 만이 침입한 임진왜란에서 조선이 멸망하지 않고 8년을 버티면서 견뎌냈던 것도 "천손민족"의 자긍심으로 뭉쳐 싸운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120여년 전에 개독교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카톨릭은 그 훨씬 이전에 상륙)하면서 개독교 선교가 자유로워지자 우리 민족도 유태족속의 건국신화와 같이 야훼(여호와)녀석이 진흙을 주물러 만들어 코에 숨을 불어넣은 피조물이라고 하며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사상을 주입시키게 되면서 "천손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배척해버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배후에는  유럽에서 강도정신(속칭 청교도정신)으로 무장한 개독들이 아메리카대륙을 강도질해서 본래의 주인인 원주민들을 1억명이나 학살하고 강탈하여 세운 개독국가 중 대표국가인 미국의 개독들이 동양제국들을 정신적인 식민지화를 하기 위한 공작의 일환으로 한국의 개독선교에 열을 올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에 개독교 배척으로 개독화되지 않았던 왜놈들은 <화혼양재(和魂洋才)> 즉 "서양의 문물을 수용하되, 일본의 혼은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 라는 정신으로 서양문물을 일찍 수용했던 까닭에 청일전쟁, 러일전쟁 등에서 승리를 거두자 개독 미국은 왜국을 동아시아 골목대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를 집어삼키려는 왜국과 전쟁을 하는것은 무리한 국력소모라는 계산을 한 근본주의 개독국가인 양코쟁이 미국 개독들은 왜놈들하고  <가쓰라 태프트 밀약> 이라는 조약을 비밀리에 체결해서 한국은 왜놈들이, 필리핀은 미국개독놈들이 사이좋게 나누어 쳐먹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개독교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하면서 우리 민족도 유태족속의 건국신화와 같이 야훼(여호와)녀석이 진흙을 주물러 만들어 코에 숨을 불어넣은 피조물이라고 하며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사상을 주입시키게 되면서 "천손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배척해버린 결과, 한국인들은 외세침략에 대한 항쟁의욕을 상실하고 우리 민족의 역사상 처음으로 나라 자체가 일본에 멸망을 당해서 한민족 국가의 연속성이 최초로 100% 단절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또한 이처럼 한국을 삼킨 왜놈들이 식민통치를 하려 해보니, 우리 한민족의 전통신앙, 전통문화 등의 수준이 너무 높아 통치가 힘들어지자 미국 개독을 비롯한 양코쟁이 선교사들의 한반도 선교를 허용하는 댓가로 "미신타파"라는 명분을 빌어 우리의 전통문화, 전통신앙을 말살해 줄 것을 요청하게 되었던 것이며, 선교사들은 이러한 왜놈들의 요구에 적극 협력하여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사상을 한국인들에게 세뇌시켜 왜국의 식민통치에 적극 협조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심지어 천주교인이었던 안중근 장군께서 하얼빈역에서 이또히로부미를 총살시키시자마자, 잽싸게 살인범이라고 비난하면서 파문조치를 행하여 왜놈들에게 아부를 하는 등의 협력을 함으로써, 천만다행하게도 안중근의사께서는 진흙덩어리의 후손이 아닌 천손민족의 후예로써 생을 마치셨던 것입니다.

이게 바로 천손민족의 자긍심이 개독교에 의하여 진흙덩어리의 후손이라는 전도질에 의하여 무너져버린 결과로서 개독교의 폐해였으며, 개독박멸의 당위성을 웅변 하여주고 있는 사실입니다.

왜놈들이 한국을 꿀꺽 먹어치운 다음에 한국에 기독교 전도질을 장려한 사례 기사 하나를 소개합니다.

ㅡ 한편, 일제는 기독교의 반일감정을 순화시키기 위해 선교사의 접촉을 강화하고 그들의 활동을 적극 후원했다. 예를 들면 1906년 2월 이등박문(이또 히로부미)이 통감에 부임해 조선 감리교 감독이던 해리스와 자주 만나, "정치상의 일체 사건은 불초 이등(이또오)이 책임지겠지만 금후 조선의 정신적인 교화는 귀하들이 맡아달라. 그리해야만 이 조선 인민의 유도 사업을 비로소 완수할 수 있으리라" 라고 했다. 그 후 이등(이또) 통감은 평양 감리교회 건축에 1만원을 기부했고, 서울 조선중앙기독교청년회(YMCA)의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1만원을 기부했다. 이를 통해보건대 일제는 기독교계에도 탄압과 유화의 2중정책을 추진했음을 알 수 있다.

위의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아직 완전한 한일합방이 이루어지기 전의 을사보호조약 상태하에서 통감으로 부임하였던 이또 히로부미가 양코쟁이 선교사에게 교회 하나 짓는데 돈 1만엔, 기독교사업 유지비용으로 매년 1만엔씩을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증명된 것입니다. (1906 년도의 일본화폐 1만엔을 110 년 후인 현재 한화 가치로 환산한다면 아마도 1억원이 훨씬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위의 굵은 글씨 기사는 1998 년 발행 김순석 님이 저술한 "일제의 종교정책" 7쪽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을 인용한 1999. 12. 10. 발행된 박희승 님 지음, "이제, 승려의 입성을 許함이 어떨는지요" 라는 책 219쪽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그리하여 개독교(천주교 포함)는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의 원수인 것입니다.

따라서 개독교는 우리 민족의 원수이며 주적(主敵)이므로, 정말 없어져야 할 종교로서 오직 박멸만이 정답입니다.

개독교는 절대로 개량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재활용품이 아닙니다.

karma (211.♡.165.48) 2017-07-06 (목) 16:06


구약성경 창세기는 6000년 전의 하나님의섭리를 위하여 선택된 사람 아담과 하와의 타락을 기록하지 않습니까?
선택된 하나님신앙지도 사명자의 타락의 결과는 무속적차원의 다신교적 다양한 형태의  종교가  발생하여  
서로 세계적 패권을 다투는 가운데 인류역사와 함께 발전하며  대대로 계승 되었고 현재의 모든 세계사로
귀결되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 육신화(incarnation-한국어 인간이 어원적 뿌리!?)되신  이유는
무속적다신교신앙은  귀신들림(무속신의 노예) 현상이 동반되기도 하므로 신약성경에서도 증거되듯이
그러한 현상에서 구원하는 일은 곧 그리스도의 핵심사명이다~

현재 한국무속을 연구하는 분들의 증거에 의하면 한국기독교목사님들은  대부분
바로 윗대의 조상들의 무속적운명과 현상을  일제시대 초기에 많이들 직접목격한 후 충격을 받고
그러한 운명을 예방하기 위하여 미리부터  기독교목회자의 길을 자청한 분이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현재 기독교교리로는  인간의 영혼의 지식에 대하여 밝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영혼지식에 밝아야 완벽하게 무속업보에서 탈출가능하여 현재 하나님을 믿더래도 무속적신앙에 매여있는
한국전통종교를 통채로 예수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하나될진대 한국전통사상  한국학의  세계화의 길이 나와
모든 예언을 이루기(유튜브: 한국에 대한 동서예언 참고)에 합당한 조건일진저


꼭 통일교와 jms의 삼분설(영혼육지식)을 주목하시면서 한국전통종교와 기독교의 소통해야
무속무지의  위험예방으로 영육안전상생이다 예수님의 감동입니다.


영혼지식은  한마디로 십자가지는 인생의 도(道)에 이르게 하는 깨달음으로 인도합니다.

한국전통종교의 증산도전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증거하거나 으로 신앙하지 않을지라도
십자가 지는 인생의 삶속의 생활속의 도 즉 거의 원수사랑에 이르는 판단의 삶의 도가 왜  필요한지  
죄의 원리와 속성으로   상세하게 설교합니다.

십자가 지는 예수님의 도(道)는 세속적생각에 있는 사람들은  -미련하다- 한다
바울사도는 고린도전서1장 기록합니다.

다음에 더 상세 영적지식에 대하여 설명예정입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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