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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천국 검증하기 - 10분 이면 충분합니다.
글쓴이 : 만든신  (183.♡.183.7) 날짜 : 2017-07-16 (일) 15:06 조회 : 88 추천 : 2 비추천 : 1

안녕하세요.

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희망대로 신을 만들었기에 만들어진 신이라도 인간과 함께 있으니까 신이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 T입니다.(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가지 증거 이전 글에서 소개)

그간 제 글에 반론은 댈 수 없지만 자신의 신념과 다르기에 열 받는 사람들은 제 글을 클릭하지 못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 글을 보시는 분은 인간이 만든 신의 노예로 사시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에 기쁜 마음으로 글을 이어갑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나 도덕은 인간에게 어떻게 살라고 가르칩니다. 이성과 법 그리고 과학이 없던 시절에는 그러한 종교나 도덕의 가르침은 인간에게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최초의 문명인 수메르 문명의 제1계급, 인도의 1계급, 주세의 지배계급, 프랑스 혁명당시 1계급등 이성의 시대 이전 사회의 지도층은 종교 장수들입니다.)

 

한편 종교나 도덕은 인간에게 어떻게 살라고 말하지만, 역사는 인간에게 어떻게 살았는지를 가르쳐줍니다.

기구한 삶의 여정에서 결혼과 함께 기독교 여인을 만나 잠시나마 인간이 만든 신의 노예로 살고자 했으나 인간의 역사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참된 진실을 알게 되어 저의 깨달음을 책과 글로써 알리고자 합니다.

 

졸저, ’유일신은 있더라가 알려지면서 이 번 달에 십 수년 만에 인세를 받았습니다. (과거 영어 문법책의 성공으로 인세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얼마 되지 않은 적은 인세지만 100년 이상 가는 책을 목표로 집필했기에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기독교 목사들이 열정적으로 강변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검증을 하고자 합니다.

종교 장수들의 궤변은 죽어야 검증이 됩니다. 반드시 죽어야만 천국과 지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검증은 단 10분의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크게 죽어서 올라가는 천국과 지상에서 구현되는 기독교 국가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독실한 기독인들에게 만약 당신이 천국가고 지상의 후손들이 힘들게 사는 것과 당신이 천국은 못 가더라도 지상의 후손들이 잘 사는 것 중에서 선택하라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기독인들은 자신의 천국행보다는 후손들이 잘 사는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만약 자신이 천국에 가서 하늘에는 천사가 날아다니고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지상에 사는 후손들이 인간 이하의 지옥 같은 삶을 사는 것을 보고 있다면 그 곳은 천국이 아니라 최악의 지옥일 것입니다.

 

(! 검증 들어갑니다.) 최초로 기독교인이라는 말이 생기고 최초로 선교사를 외국에 파송하고 초대 교회 지도자인 바울과 바나바가 열성적으로 활동했던 안디옥 사람들은 분명 천국의 제일 윗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2000년 전 동방의 진주라 불리던 안디옥 인구는 50만에서 100만 명의 로마 다음 가는 세계 최대 도시였습니다.)

 

안디옥 초대 교인들이 천국에 올라간 이후 서기 526하나님의 경고라는 대지진이 일어나 인구 절반이 죽고, 538년 사라센 제국의 침입으로 이후 300년간 사라센 제국의 지배를 받고 모두 무슬림이 되었습니다. 이후 십자군 전쟁 당시에는 십자군이 안디옥에 들어가 남녀노소 모든 이방인들을 죽였다고 합니다. 2차 대전 이후 주민투표로 시리아 대신에 터키 영토로 남아 현재는 터키의 작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현재 죽음의 땅이 된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는 성서에 나오는 다메섹입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 예수를 만나 회심한 사건 기독인 모두 알 것입니다. 바울이 다메섹으로 간 이유는 그 곳의 초대교회 교인들을 억압하러 갔던 것은 기독인들에게는 상식입니다.

 

기독교 세계화의 두 번 째 공신들은 로마의 두 대제입니다.

수 많은 로마 황제 중에서 뒤에 the Great가 붙는 대제는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기독교를 국교로 한 테오도시우스 대제입니다.

이 들 역시 기독교 세계화의 초석을 닦은 공로로 인해 하나님 나라의 천국 보좌에 앉았지요.

그런데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세 아들이 대제가 천국에 간 이 후 서로 싸움이 일어나 둘째가 형과 아우를 죽이고 콘스탄티누스 2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로마 제국 말기 야만족이 침입하면 가장 먼저 교회로 달려가 종교 행사로 야만족을 몰아내고자 했던 데오도시우스 대제는 죽은 후에 로마를 두 아들들에게 분할해서 나누어주었고, 천 년이 넘게 번영을 누린 현재의 로마가 있던 서로마 제국은 기독교 국교 100년도 되지 않아 멸망했습니다. (AD 476)

 

사제에겐 천국, 민중은 개돼지였던 중세 1400년은 길어서 생략하고 중세 이후 19세기 기독교 왕국이었던 북한인들 모두 선교대국인 21세기 대한민국의 기독교 창달에 큰 기여를 하였기에 죽어 천국 보좌. 하나님 나라로 갔을 것입니다.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 이후 북한은 급속히 기독교 국가화 되어 해방 당시 전국에 예배당이 2천개가 넘었다고 합니다.

 

평양 대부흥 운동을 이끌었던 평양 장대현 교회의 길 선주 장로, 고당 조만식 선생, 북한에서 40년간 선교 활동을 하면서 이름도 한국식 소안론으로 개명한 스월른 선교사 모두 천국 보좌. 하나님 나라에 직행했을 것입니다.

 

(이상 죽어서 가는 천국,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검증은 그만두고)

지상에 만들어진 하나님 나라. 중세 유럽은 사제에게는 천국이었으나 인간은 사제의 노예로 살았습니다. 유일신이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종교 실험은 중세 유럽에서 했고, 중동 이슬람 국가에서는 현재 충실히 진행 중입니다. (사우디에 이어 터키에서도 학교에서 진화론 대신에 창조론만 가르칠 예정이랍니다.)

 

지금껏 설명한 역사적 사실들은 스마트 폰으로 검색하면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종교 장수들의 궤변은 반드시 죽어야만 확인할 수 있지만, 지금껏 유신론자 T가 제시한 역사적 증거들은 도서관이나 스마트폰의 백과사전을 보시면 즉시 검증할 수 있습니다.

 

유일신에 미치면, 대대로 알거지가 되고, 유일신을 이용하면 대대로 큰 부자가 된다.”

제가 앞에서 쓴 글들을 읽어 보시면 보다 자세한 것들을 알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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