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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종류-
글쓴이 : 한소리  (182.♡.130.56) 날짜 : 2017-09-09 (토) 05:11 조회 : 376 추천 : 0 비추천 : 1

- 멍청했던 베드로의 믿음 -

본래 시몬 베드로는 어부였다고 한다 , 그런데 어느날 형제 안드레로 부터 메시아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 확인차  갔다가 .예수의 제자가 된자라고 말한다. 다시말해서  모든 유대인들 처럼 그도 본래는 하늘을 믿었던 자로써,하늘로 부터 어떤 소식을 갖고 왔다는 예수의 말을 믿고 따랐다는 뜻이다, 그 후로 자신의 생업도 버리고 예수를 따르며 많은 이야기와 그가 행하는 모든일들을 지켜보면서 어떤 제자 못지않은 믿음으로 예수에게 충실했던 자였다고 그의 모습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결국 그에게도  믿음이 적은 자라고 평한다, 도대체 어떤 믿음을 뜻하는지 또는 얼마나 커다란 믿음을 요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베드로 스스로는 그렇지 않을것이라고 반문하며  자신의 믿음에 대해 스스로는 크게 의심하지 않는다, 누구든 자신의 믿음이란것에 그 크기를 측량한다는 것차체가 어렵겠지만 세상에 비유 한다면 결국 겨자 씨만한 믿음을 말한다고 한다,

그랬던 베드로에게는  모든것을 믿고 따랐던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 자신의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자 , 그 순간부터 그는 자신이 믿었던 많은 것에 대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는 자신앞에 전개되는 현실에 결국 자신은 예수를 전혀 모르는자라고 자신의 입으로 세번씩이나 부인하고 만다... 

왜 그랬을까 ?
결국 그동안  자신이 믿었던 것이 무엇이였길래 , 그런 거짓말을 스스로 해야 만 했을까?
더구나 자신의 모습이나 자신의 믿음이란 것이 그것 밖에 안된다는 경고를 이미 예수께 미리 들었던 자이다,,
예수의 죽음이 도대체 그의 믿음과 어떤 관계가 있었길래 그가 그동안의  진실을 스스로 부인하고 말았을까?

한마디로 베드로는 처음부터 제 정신을 찾지 못했다는 뜻이다,
예수께서는 나는 내가 가야할 길을 내가 가겠지만 . 그때 네 정신속에 네 믿음이 겨지씨 만큼도 없는고로 너는 ,내가 전한말을 알지도 , 또 믿지 못하고  마치 내게 사기를 당했다고 세번씩이나 말할것이다 라는 뜻이다,

그때가 되거든 반드시 네 정신을 차려라,
그 것만이 바로 좀먹거나 누구도 빼앗아 가지  못하는 진정한 하늘에 대한 네 보물이란 뜻이다.


? ? ? (112.♡.204.202) 2017-09-09 (토) 08:12
끔찍하고 잔인하게 못박혀 죽은것이 자랑일까 ? ? ?
한소리 (182.♡.130.56) 2017-09-13 (수) 20:28
세상에 태어나는 누구를 막론하고
스스로 하늘의 뜻에 접근하고자 하는 모든자는,
스스로 자기 자신을 속이려는 습성부터 버려야 한다,

세상에 살면서 스스로 용기를 얻고자 하여
새들이 제깃을 부풀려 보이고 ,또 독사가 목을 곧 세우듯, 자신을 과대망상으로 포장하던 버릇은
지식과 마찬가지로 진실앞에 제 정신을 차리는데는 가장 어리석은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스스로 그 습성만 버려도 누구에게 물을것도 없이
자신에게는 진실이라는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 빛을 따라 제 정신을 가다듬다 보면
어느 순간 스스로 깨어나게 된다,

바로 그때 제눈에 펼쳐 보이는 빛의 세계가
비로소 거짓에서 벗어나 거짓이 없는 광활한 진리의 세계임을 스스로 알게된다,,,

스스로 거짓에 갇혀 속는것도
남에게 거짓을 지어 말하는 것도
모두 자신에게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거짓에 물들고 취한자는
거짓이 오히려 진실처럼 들리고 , 또 제눈에는 진실로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의 눈치를 볼일이나 , 남의 정신을 탓할일도 아닌
자신에게 닥칠 죽음을 만나기 전에 반드시 제 정신을 차려야 되는것은, 양심적 의무다,

또한 결국 그것이 곧 진리에 대한 예의요, 하늘에 대한 참된 믿음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들어본 적이 있으나, 본적도 없고, 이름도 없다는 하나님의 말씀이란 바로 그 빛이시다
한소리 (182.♡.130.56) 2017-09-15 (금) 06:46
따라서 빛의 모든 진실은 스스로 확인 하는 자만 알수있다.

하지만 얼이 빠진자는 틀림없이 제목을 곳 세운채 제혀를 놀려 어둠을 감지 하려 들것이지만

얼마라도 제 믿음이 남아있는자는 스스로 제 얼을 찾아 , 제눈으로 확인하려 들것이다,

귀있는 모든자는 제눈으로 직접 확인하기를 응원할 따름이다
베드로 (182.♡.123.143) 2017-10-19 (목) 15:22
베드로가 어부였는지 아니였는지 니가 본적, 만진적 있냐? 
그리고 마치 어부는 학자들 보다 무식하다고 미리 결정짓고 지껄이는 것 같다.
하긴 믿음 생활하는 영혼들의 나쁜 습성이지
나중에 니 죽고 베드로 꼭 만나서 확인하길 바란다.
몇 안되는 천재 중에 천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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