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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란 무엇을 가리키는 말일까?]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09-18 (월) 19:13 조회 : 764 추천 : 1 비추천 : 0
[예수교란 무엇을 가리키는 말일까?] 


예수교란 <교회당(신전)>을 지칭하는 말일까? 그런가?
예수교란 <여호와(예수)>를 지칭하는 말일까?
아니면, 예수교란 <바이블(내용)>을 가리키는 말일까? 

교회당(신전)은 예수쟁이(사람)가 지어 놓은 건물이다.
여호와 또는 예수도 예수쟁이(사람)가 만들어 놓고 받드는 귀신이다.
바이블(내용)이란 것도 예수쟁이(사람)가 써 놓은 책이다.
예수교의 교리를 풀어서 가르치는 자도 사람이요 그 가르침을 받는 자도 사람이다. 

그렇다면, 예수교 속에 사람이 만들지 않은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는가?
예수교 속에 사람의 모습 아닌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100%가 사람이 만든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결국 사람이란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해서, <예수교>란 바로 사람 즉 <예수쟁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와 예수쟁이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말이다.
예수교가 바로 예수쟁이요, 예수쟁이가 바로 예수교이다. 그래, 안 그래?


여기에서, 잠시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멋진(?) 말을 들어 볼 필요가 있다.
목사(신부)를 비롯하여 예수쟁이라면 누구나 즐겨 쓰는 말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보지 말고 예수(여호와)만 바라 보라."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교)는 잘못이 있을 수 없다." 등등......

불완전하고 악한 인간을 보지 말고, 완전하고 선한 예수(여호와)만을 바라보라는 말이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사람(예수쟁이) 뿐인데 사람을 보지 말라가 되는 말인가?
예수(여호와)도 결국은 사람이 만든 즉, 사람의 모습 뿐인데 그것을 보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지구 위의 어느 교회를 불문하고 분란이 없는 교회가 없으며 썩어 문드러지지 않은 교회도 없다.
이 경우, 예수교=예수쟁이이거늘 "사람(예수쟁이)을 보지 않고 여호와(예수)만을 어떻게 볼 수가 있을까?"

예수쟁이(사람)는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예수쟁이 자체가 썩어져 있고 잘못되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교가 통째로 썩은 시궁창이란 말과 다름 아니다. 그래, 안 그래?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면서 예수교를 보호해 보려는 예수쟁이들의 궤변이 가소롭다고나 할까?
그러나, 어림 없는 수작일 뿐이다. 

예수교의 삼위일체는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이 아니라 (1) 예수쟁이 (2) 교회당 그리고 (3) 바이블, 이렇게 3가지가 3위일체라고 해야 되는 말이다. 대박!

따라서, 예수쟁이가 걸래면 예수교가 통째로 걸래가 되는 것이다. ㅎㅎ...아멜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09-18 (월) 19:14

[아이들 42명을 찢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선지자 중에 유명한 엘리사가 있다. 

여기에서 그의 업적 한 가지만 간단히 소개하려고 한다.

 ["엘리사가..... 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더라. ....."]
                                             
(열왕기 하 2 ; 23~24)


 * 엘리사는 대머리였던 것 같다.

(여기까지만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올렸었다.)
 
 * 이 글이 조선일보 독자마당 게시판에 올라가자, 예수쟁이로 짐작되는 사람의 답 글이 올라왔다.
 "그것이 선지자(先知者=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의 권능이다. 그런 권능이 없다면, 누가 선지자를 하겠는가?"라고.


 지금은 그 선지자 노릇을 목사(신부)가 대행하는 셈인데, 목사(신부)에게 그런 권능이 주어져 있다는 의미로 들렸다. 대박!
 좋겠다. 목사(신부)들은. 헐!



[예수교를 개독(?)이라 칭하면 잘못 된 것일까?]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타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헐! and 대박! 

(신명기 14 ; 21) 

* 동서고금 전인류(全人類) 역사를 망라하여 가장 빛나는 위대한 가르침이라고 해도 조금도 틀리지 않는 말일 것이다. 헐!
  역시 예수교야. 아니, 개독이라 해야 맞는 말 아닐까?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불알이 상한 자는 교회에 다니지 못한다]-헐!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지금의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역시, 여호와(예수)는 대단하셔!

(신명기 23 ; 1~3) 

여자들은 좋겠다. 그 게 달리지 않아서 상할(터질) 염려도 없고, 베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또 교회에 못다닐 염려도 없으니 그 얼마나 좋을꼬? 대박!
그래서, 예수교회에는 여자가 더 많은 것인가?

사생아는 10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데,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10대 조상까지 조사하고서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겠다.
10대까지 조사하여도 사생아가 없는 혈통이라면, 그 가문이야 말로 형편 없는 집안이 분명하다.
이 말이 무슨 말인 지 알아 들을 수 있을까? 예수쟁이들은.

<모압>과 <암몬> 족속은 롯(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조카임)이 그의 두 딸과 흘레 붙어서 태어난 족속이라 한다. 
여호와가 유황불로 다 죽이고 사람이라곤 롯과 두 딸 밖에 없어서 어쩔 수없이 벌어진 일이었다. 
그 후손들은 멋모르고 태어났다가 이유 불문하고 모두 지옥행이란다. 

예수교 교리로는 아무리 훌륭하게 살더라도 교회 밖에는 구원 방법이 없다고 하니, 그들은 억세게도 재수 없는 족속들이구나. 웬 일이니!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나오지 말라니, 이런 억울함도 있을까? 아서라. 

(몇 년 전, 어느 신학대학의 어느 교수가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했다가, 
교단으로부터 모든 직책을 박탈당하고 쫓겨나기도 했다. 교회에 다니지 못하면 무조건 지옥행이란 뜻이다. 대박!) 

사실은 모압과 암몬은 히브리(이스라엘)의 바로 옆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민족으로 히브리의 적국이었다. 
한국은 히브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바이블에서 저주와 악담을 듣지 않아도 됐던 것이다.
그런데, 현대에 들어와서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우리 한국이 만신창이가 되고 있다.

** 참고; 히브리(이스라엘)의 둘레 즉, 
     북쪽에는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아람(시리아), 
     남쪽에는 애굽(이집트), 미디안, 에돔, 아말렉, 
     서쪽에는 블레셋, 페니키아, 
     동쪽에는 모압, 암몬, 

     이렇게 많은 적(원수)들이 둘러싸고 있었으며, 
     히브리 내부(제땅이 아니라 빼앗은 땅이므로)에도 원수들이 많았다. 

     바이블은 히브리(여호와)가 그 적(원수)들과 싸우는 글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런 환경에서 만들어진 신이 여호와(바이블)이다. 
     자연히 저주, 악담, 극악스런 용어를 구사하는 신(神)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병신은 교회에 나오지 말란다]-헐!

(1) [여호와께서.....가라사대,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제사=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 16~21)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그래도 예수쟁이들의 변명은 많다.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된다던가?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 걸까?  
역사 비판적으로 보면 볼수록 바이블은 절대로 현대에 접목시켜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 내용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면, 
바이블은 미개 시대의 야만인들이 써 놓은 글이라는 것 밖에 무엇을 더 찾을 수가 있겠는가?
그렇다. 바이블은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자기들 나름의 신관(神觀)을 써 놓은 글일 뿐이다. 


2) [여호와께서 그(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대박! 

(출애굽기 4;11) 

여호와가 모세(사람) 앞에서, 병신(병자)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자랑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 병신(병자)들은 부정한(더러운) 자들이므로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신명기 23 장). 
여호와의 총회 즉 교회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진짜 대박!
제삼자 (222.♡.112.87) 2017-09-18 (월) 19:15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사람이 사리를 분간하지 못하고서 행하는 언행(言行)에는 무슨 의미(가치)가 있을까?
특히, 인간이 신(神)에 대하여 모르는 현상을 정죄할 수 있는 것일까?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호와)여, 저희를 사(赦=벌하지 않고 용서함))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 23;34) 

 
이상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기 직전에 한 말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가 자기 아버지인 여호와에게 그들의 죄를 용서하라고 빌고 있는 것이다. 

이 경우, 전지전능한 여호와 쪽에서도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무슨 자격으로 그들을 사(赦)하라 말라 할까? 또,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슨 죄가 성립되기에 무엇을 용서하라는 것인가? 

옳든 그르든 간에, 히브리 사람(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들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종교가 가르쳐 놓은 전통에 따라 이단(異端)을 처단해 왔다. 
이에 준하여 히브리 사람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있는 중이었다. 이 경우, 당시의 예수와 히브리 사람들 중 어느 쪽이 정당한 쪽일까? 

다시 말해서, 예수는 여호와의 이름을 참칭(僭稱)한 죄인이며, 예수를 처단하고 있는 히브리 사람들은 여호와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럴 경우, 여호와에게 누가 누구의 죄를 사(赦)해 주라고 탄원해야 되는 것일까? 헐!

 
"여호와시여, 젊은 혈기에 예수는 크게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죄값으로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예수를 용해 주옵소서."
예수를 죽이고 있는 사람들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야 제대로 된 상황 아닐까? 
 
 
"아버지(여호와)여, 저들의 죄를 사하십시오. 저들은 자기의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의 이 말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적반하장(賊反荷杖)에 해당하는 난센스(nonsense)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신(神)에 관한 한 인간의 어떤 언행(言行)에도 죄가 성립될 수는 없는 것이다.
신(神)은 인간이 감지할 수도, 알아 낼 수도, 믿을 수도, 받들 수도 또는 어떻게 해 볼 수도 심지어는 어떤 위해도
가할 수도가 없 경지(존재?)이다.
동시에, 인간의 어떤 재주로도 보탬을 줄 수가 없는 존재가 신(神)이다. 
따라서, 믿느니 마느니, 예배를 드리느니 마느니, 영광을 드리느니 마느니 따위가 모두 신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신(神)에 관한 한 어떤 것을 말하는 자도 사기꾼 대열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사기꾼 덩어리이다. 예수교의 어떤 것도 사기꾼 행각이 아닌 것은 없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

"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
"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일을 하려면 그 분야에 대한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그런데,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일 수록 더욱 신바람이 나서 펄펄 뛰다시피 활동이 활발해지는 분야가 있다.

"어디에 그런 곳이 있느냐?"고?

예수쟁이들이 흔히 나타내는 겸손 중에 무서운 현상이 한 가지 있다. 겸손이 아니라 겸손한 척하는 짓이지만...
종교인 중에 착한 척, 너그러운 척, 정직한 척, 양보하는 척, 그리고 겸손한 척...이런 짓을 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그러나, 일단 어떤 이해관계가 얽히게 되면, 삽시간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안면을 싹 바꾸어 악마(예수교에서 만들어 낸 귀신?)로 돌변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없다는 사실을 체험해 본 사람은 많을 것이다. 

"나도 아직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자세히는 모릅니다."-겸손한 척 떠들어 보는 예수쟁이들의 표현이다.

목사와 신부는 물론 소위 신학자라는 사람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다.
지금까지 필자와 면담(종교 논쟁?)을 했던 예수쟁이 중에 저런 말을 하지 않은 예수쟁이는 단 한 사람도 없었던 것 같다. 저런!

"바이블 내용을 자세히 모른다."는 말은 예수(여호와), 예수교, 예수교 역사, 예수쟁이 등등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는 말이 분명하다. 
짧게 말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에 대해서 모른다는 뜻이다. 겸손을 나타내느라 "모른다."고 한 것이 아니라, 바이블 및 예수교를 아는 예수쟁이는 사실상 아무도 없다. 

그런데, 그 모르는 자들이 예수교(여호와=예수)에 대해서 전도를 합네, 설명을 합네 하고 덤빈다. 이런 현상보다 무서운 짓이 있을까? 
바이블에도 있는 말이다. "장님이 장님을 인도한다."고. 모르는 사람(장님)이 누구를 인도하겠다고 설명을 하고, 가르치고, 전도를 하고...
다시 말한다. 이런 짓보다 더 무서운 현상은 없을 것이다. 헐!

면장도 어느 정도의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했다. 
하물며, 사람의 정신 세계를 송두리 째 좌지우지하고, 천국과 지옥을 들먹이며 재물을 갈취하기 위해서 <모르는 것>으로 사람을 가르치는 종교의 짓보다 더 무서운 짓이 있을까? 대박!





[여호와의 신성한? 계집 대여 사업]

* 여호와(신)가 벌이는 일은 모두가 신성한? 것이니까....여호와가 벌이는 전쟁도 성전(聖戰)이고....대박!

(1) 히브리 족속의 조상이요, 예수교의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부름을 받고, 장장 1,600km(4,000리)가 넘는 여행 끝에 가나안 지방으로 이주한다. 
B.C.1500년 즉,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사막 벌판의 여행이고 보면 대단히 먼 여정이다.

(2) 고향 우르 지방(이라크의 메소포타미아 평야 남단)에는 10명의 아브라함의 직계 조상이 있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명에 따라 자기 고향을 떠날 때에 그 아비 <데라>만 데리고 떠났으므로, 할아버지로부터 그 위로 9명은 버려 둔 채로 훌쩍 도망친 셈이다.

(3) 아브라함의 9대조 할아버지인 셈은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33년을 더 살았을 것며, 다른 할아버지들도 모두 아브라함이 살아 있을 때 생존하고 있었을 것이다. 

아브라함의 나이 139세 때 죽은 자도 있고, 135세 때 죽은 자도 있으며, 어쨌든 아브라함의 나이 48세 때 죽은 자가 가장 일찍 죽은 할아버지이다. 
따라서, 아브라함은 직계 조상을 유기(遺棄)한 패륜아라고 해도 할 말은 없을 것이다. 
하기사, 자기 부모 형제를 모두 버려야 천당인지 뭔지에 갈 수 있다니까(예수의 가르침이다.), 역시, 아부라함은 <믿음의 조상 다운 짓>을 해 낸 뛰어난 인물임에 틀림 없다고 하겠다. 대박!


필자의 해설; 바이블 기자는 아브라함보다 위의 조상들의 나이를 크게 늘여 놓고는 그것을 잊었거나, 바이블을 기록하는 중에 그것을 적당히 배치, 수습할 능력이 없어서 그대로 방치된 것일 게다. 
어쨌든, 바이블이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이 꾸면 낸 허구임을 증명하는 한 장면이다. 


(4) 바이블(여호와의 썰?)에 의하면 아브라함이 가나안 지방에 들어왔을 때의 나이가 75세라고 한다. 그러나 필자의 계산으로는 적어도 165세 이상이어야 맞는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숫자 계산은 귀찮고 손대기 싫은 분야인가 보다. 특히, 종교 사기꾼 정도의 엉성한 두뇌로는.

바이블 기자는 아브라함 시대 사람들의 나이를 수 백 살대로 늘여 놓고는 그 사실을 잊고 현실로 돌아와 실수하는 장면들이다. (3) 번과 같은 의미이다.

(5) 여호와가 지정해준 땅, 가나안에 아브라함이 자리를 잡았지만 그 지방에 기근(흉년)이 든다. 
아브라함 가족은 또 다시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이집트)으로 이주하게 된다. 

애굽으로 이주하는 과정을 바이블로 보자.

[...그(아브라함)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사라)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애굽 사람이 그 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아브라함)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전하겠노라" 하니라.] 

(창세기 12;10~13)

(6)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명에 따라 움직이는 아브라함이다. 그런데도 안전이 걱정되어 속임수를 쓰고 있다. 
이렇게 나약한 믿음을 가진 자가 직계 조상을 내팽개치고 4,000리나 되는 먼 여행을 했을까? 
무엇을 기준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게 되었을까?

이 때, 사라(아브라함의 처)의 나이는 적어도 65세보다 몇 살 더 먹었을 때의 일이다(바이블의 기록이 맞는다면). 
그러나, 필자의 계산으로는 155세 이후의 일이다. 
그런데, 그녀를 심히 아리따워서 누구에게 빼앗길 것을 걱정하고 있다. 누가 할머니를 빼앗아다가 무엇을 어쩌겠는가? 헐!

그 때는 200세 가까이 살던 시대이므로 70세 때에도 아리따운 아가씨 같을 수도 있다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겠으나, 
<사라의 나이 89세 때에 늙었음을 한탄하는 장면>이 바이블에 기록된 것으로 보아, 70세의 사라는 아리땁기는커녕 사막 기후에 찌들은 할망구였을 것이다. 

어쨌든, 사라는 아브라함의 누이 행세를 했다고 한다.

(7) [아브람(아브라합)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사라)의 아리따움을 보았고, 
바로(애굽 왕)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왕) 앞에서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宮)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창세기 12;14~16)

결국, 아브라함은 마누라를 애굽 왕에게 대여해주고 재산을 모은 셈이다. 
마누라 장사는 이번 뿐 만이 아니다. 또, 그 아들 이삭도 아비처럼 계집 장사로 재산을 모은다. 
고대 중동 지방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가 있다. 
힘이 어느 정도 강해야만 계집을 빌려주고 재산을 모을 수도 있지만, 힘이 없으면 재산이 아니라 목숨을 잃어야 했던 것이다.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돌봐주고 있어서 여편네 대여 사업을 할 때 목숨을 잃지 않고 재산을 모아 거부가 된다. 대박!

(8)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사라)의 연고로, 바로(왕)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아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누이라고 속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바로가 그의 사람(신하)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창세기 12;17~20)

속임수를 쓴 자는 아브라함인데 여호와가 내리는 벌(재앙)은 바로왕과 그 가족이 받았다고 한다. 
늙은 마누라를 빌려주고서도 많은 재산을 벌게 된 것은 여호와의 재주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마침내, 아브라함 일가가 애굽에서 나올 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란다(창 13;1). 대박! and 헐!

(9) 또, 사라의 나이 거의 90살이 다 되었을 때에도 
그랄 왕 아비멜렉에게 누이라고 속여 대여하고서 양과 소와 노비와 은 1,000개와 살아갈 땅까지 얻는다. 
속임수를 쓴 자는 아브라함인데, 여호와는 아비멜렉왕가의 모든 태(胎)를 닫아버려 후손을 끊어 놓는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여호와께 기도해서 다시 열어주었다고 한다(창 20;1~18).

더 긴 얘기가 필요 없겠지? 여호와의 계집 대여 사업에 대해서. 웬 일이니!
제삼자 (222.♡.112.87) 2017-09-20 (수) 17:32
[종교의 자유] 


(1) 오늘날 전세계 모든 나라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이 들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을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자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예수교의 모순과 궤변과 허구성을 변명하고,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행각을 숨기고, 반 인륜적 만행질을 호도하기 위해서 얼버무리기 좋은 방패막이가 바로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헐!

(2)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불교나 모슬렘 또는 힌두교를 믿어도 좋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법률 장치가 아니다. 
바이블의 내용에 입각해서 태어난 예수교의 각종 종파들이 자기만이 정통이고, 상대를 이단으로 매도하여 잡아 죽이는가 하면 심지어는 죽기 살기 식의 전쟁도 불사하는 작태가 인류의 불행과 직접 연결되고 있으므로 부득이 만들어진 법조문이 바로 <종교의 자유>이다. 

(3) 더구나, 이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힘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 밖의 사람(특히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만든 장치이다.
그것도 목슴을 걸고 투쟁하여 만든 법조문이다. 누구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됐을까? 바로 예수교의 핍박 때문이었다. 헐! 

예수교가 악착 같이 방해하고 핍박한 것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던가?
과학 발전, 인권 쟁취, 여권 신장 및 남녀 평등 문제, 노예 제도 폐지, 자유(종교의 자유 포함해서) 등등, 인류 사회의 어떤 분야를 불문하고 가장 커다란 걸림돌은 바로 예수교였다.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와 여호와에게 반기를 들고 똥물을 먹이는 걸림돌도 바로 다름 아닌 예수쟁이 자신들이라는 점이다. 대박!
예수를 잡아 죽인 자도 그(여호와쟁이)들이며, 예수교를 가장 괴롭히는 자도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을 가장 많이 잡아 죽인 자도 예수쟁이들일 것이다. 이보다 더 재미있는(?) 현상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저런!

(4)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와 가장 크게 대치되는 사건이다. 바이블(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 어디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없다.
오히려 <종교의 자유>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여호와의 명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것이 된다. 
불교를 믿어도 좋고, 힌두교를 믿어도 괜찮고, 종교를 가지지 않아도 좋다는 의미의 <종교의 자유>란 여호와(예수) 앞에서는 어림도 없는 짓일 뿐이다. 

(5)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의 입에서 <종교의 자유>가 말해져서 되는 경우일까?
여호와(예수) 앞에서 <종교의 자유>를 뇌는 자가 있다면, 이보다 더 큰 이단 또는 사탄 마귀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목에 칼이 꽂혀도 입에 올려서는 안 될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어야 된다.
예수쟁이는 <종교의 자유>를 입에 담는 순간 아니, 머리에 떠올리는 순간 즉시 그 자손 3~4대까지 지옥불에 떨어질 이단(마귀)으로 낙인 찍히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6) 결론; 예수쟁이들은 죽으면 죽을지언정 단 한 번이라도 <종교의 자유>를 운운해서는 안 된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반 인륜적 만행질을 막아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투쟁하여 쟁취한 법조문이다. 

<종교의 자유>를 뇌는 예수쟁이는 가짜들이다. 예수교의 <예>자도 모르는 가짜들이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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