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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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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종류 2 -
글쓴이 : 한소리  (182.♡.130.56) 날짜 : 2017-09-19 (화) 08:37 조회 : 833 추천 : 0 비추천 : 2

첫째)   믿음이 필요한자,

1) 목이 마른자

당신이 여행중에  황량한 사막을 지나는데 갈증에 거의 죽음에 가까이 이르다가 , 기적처럼 오아시스를 만났다
이토록 척박한 땅에도 물이 솟는곳이 있다니,,참으로 신비로운 일이 아닌가?  감사함으로 물을 마시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나서. 또다시 가려던 곳을 향해 길을 나섰다,,

그런데 가던 도중에 길 한복판에 죽은듯 누워있는자를 보았다, 그래서 당신은 그에게  "  그렇게 누워만 있지말고 저기 보이는  저 모래언덕을 넘어가시오" 그리 하면 물이 있다오  내가 지금 그곳에서 오는길이요"  하고 말을 하자 .

그가 빙그레 웃는다 ' 그래서 당신이 또다시 말을 건낸다 " 내 말을 믿으시오"
그러자 그가 " 당신은 내가 당신을 믿기를 원하시오?" 하고 뚱단지 같은 대답을 한다
그런 뜻이 아니라  "  지금 당신은 목이 마르지 않오 ? " 하고 물었더니

그가 말하기를 " 당신은 내가 목마른 바보로 보이시오? 하지만  그토록 원한다면
내가  믿어 줄테니 그 대신 내게 물이나 좀 주시겠오?


2) 앞을 보지 못하는자

당신이 이른 아침 집을 나서는데 , 어제까지 멀쩡하던 길 한복판이 깊은 웅덩이가 하나 생겼다, .
그때 마침 앞을 잘보지 못하는듯 지팡이로 땅을 더듬거리며 위험스럽게 걸어오는 자를 보았다
달려가서 그에게 " 저앞에 땅이 꺼져 매우 깊은 웅덩이가 있으니 조심하시오" 말을 하자

그가 역시 웃으며 ' 내가 이 지팡이로 다닌지 수십년이라오 " 라고 대답한다
그런즉 내가 당신말을 믿기를 원하면 그 증거를 내게 대시오 ...

 

둘째) 믿음이 필요없게 된자 -

1) 직접 물을 마시는자
2) 빛으로 깨어나 앞을 보게 된자


셋째) 오늘 당신에게 들려오는 믿음의 기도소리-

내 믿음이 필요한 예수여 " 나는 당신을 믿사오니 내게 복을 주시오 "

하늘이시여 " 내 믿음이 필요하거든 내게 그 증거를 보이시오

그리하면 내가 기꺼이 믿어 주리리다...

 

" 나는 사람의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 ?

" 나는 사람의 증거를 받지 않는다 ?

" 나는 사람의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다,?

 


한소리 (182.♡.130.56) 2017-09-19 (화) 18:29

믿음이 필요가 없게된 자라는 함은
만약에 사람이 진리를 알았다고 한다면 ,
그에게 믿음이 더이상 왜 필요하겠는가?

그런 진실앞에서는 자기비하도 자기포장도 용납되지 않는다
한소리 (182.♡.130.56) 2017-09-20 (수) 08:21

하나님을 위한 사람의 믿음 , 그런것은 본래부터 있을수가 없다,
믿음이란 본래부터 온전히 자기자신을 위한 것이다, 

따라서  스스로 못믿는것을 억지로 믿는척 하는것은. 어리석은 거짓일뿐이다,
왜냐하면 . 믿음이란 내가 모르는 것이기에, 우선 나에게는 그 모르는것에 관한 믿음이 필요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끼리 서로의 신뢰라는 말이 필요한 까닭이 무엇이겠는가?
인간은 서로가 서로를 양쪽다 못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사이의 신뢰란 그러한 인간에게만 필요한 것이다, 
..............


사람들이 말하는 하나님이란 사람보다 먼저 계셨고. 따라서 사람의 믿음없이도 이미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왜 사람의 믿음이 필요 하시겠는가? 그럼에도 사람의 믿음이 필요한 신이 있다면 그것은 우상 뿐이다,
따라서 네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거나 , 찾거나 ,그 이름을 그 망령으로 부르지 말라고 하시는 까닭이다,

마찬가지로 예수께서도
나는 네게 영광을 구하지 않으며
나는 네게서 증거를 원하지 않으며
나는 네게서 섬김을 받으러 온것이 아니라고 하신 까닭이다

결국 그 말의 의미를 믿어야 된다는 뜻이다


한소리 (182.♡.130.56) 2017-09-21 (목) 09:43
따라서 그가 누구든

하늘에서 그 빛으로 이미 비췸을 받은자가 ,  또다시  스스로 어둠에게 영광을 바라거나,
그 빛으로 이미 진리를 바라보는자가 .  또다시  스스로 어둠에게 증거를 원하거나
스스로 어둠의 섬김을 즐거워 하는자가 있다면 .
그것은 제 망령에 빠졌거나 , 귀신에 홀렸거나 , 어쨌든 가짜다,

또한 그 이름이 무엇이든 그런 하나님이나, 그런 예수가 있다면, 그것 역시 그래서 가짜다 ,
그런즉 , 누구든 스스로 그런 가짜( 모조 )를 만들지 말라,
그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으련다,
한소리 (182.♡.130.56) 2017-09-30 (토) 20:47
누구든 자신이 소경이라면 결국 다른 소경을 반드시 죽음으로 몰고 가게된다
문제는 하늘아래 누구도 자신이 소경이라 여기는자가 없다는데 있다,

그런데 스스로 보는자란 소경들에게 증거를 원한다거나 필요로 할 까닭도 없겠지만
또한 다른 소경들의 보살핌을 원하거나 필요로 하지도 않게되는 법이다
다시말하자면 하늘아래 그들에게 자신을 보이려고는 어떤 짓도 안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소경이란 . 누가 보는자인지 누가 보지 못하는자 인지 분별하지 못해 항상 서로 의심하며 남과 다투려 하지만
보는자는 누가 소경인지 또 누가 보는자인지 당연히 분별할수가 있어 쓸데없이 남을 의심할 필요도 없게된다.


또한 날때부터 소경인자라서 .
스스로 소경인지 . 혹은 아닌지조차 혼란스럽고 도무지 믿을수 조차 없다지만.
깨어나는자는, 깨어나는 순간부터 . 비로소 그동안 자신이 소경이었음을 명료하게 터득한다

까닭인즉 누구에게 물을것도 없이
자기 눈앞에는 항상 그동안 어둠의 세상과 새로운 세상이 동시에 확연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눈에 허상의 세계와 실상의 세계가 동시에 보인다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하늘이 어둠에서 벗어나 빛으로 깨어나라고 하시는 이유다,

" 따라서 소경된자를 보게하시고
본다는자들을 소경되게 하시려는 것이 하늘이 하시려는 일이다,"


그와같이 예수께서는 항상 하늘을 가르켜 증거하는데
어리석었던 베드로는 예수의 손가락만 바라봤을 뿐이다,

그것이 바로 소경들은 하늘의 이야기를 놓고도
항상 저희끼리 손가락을 보며 서로 손가락질하며 싸우는 까닭이다

따라서 하늘은 이미 오래전 부터 세상의 그런 모습을 지켜보시고 계신다,
그런즉 하늘을 향한 겨자씨보다 적은 믿음이라도 있는자는 제정신을 차리고 깨어나라
자신을 위해서는 물론, 남을 위해서라도 스스로 깨어나라,
한소리 (182.♡.130.56) 2017-10-03 (화) 12:19
예를들어 진실이란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의 말뜻을 서로가 알아듣듯이,안티들은 안티들의 말뜻을 서로가 잘 알아 듣는 반면에 .
기독교인들은 유독 잘 못알아 듣는다고 답답해 하지만 그들을 비난할것도 없이 그것은 거꾸로도 마찬가지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 끼리도 또한 그렇다 ,그처럼 신기하게도 사람이 있는곳에는 세상 어디든
수없이 그런일들을  반복 하면서도 너나없이 그 까닭을 눈치채지 못하고 , 한결같이 상대에게 비난을 퍼붓는다.


그처럼 소경은 도리어 소경의 말뜻을 쉽게 알아 듣기에 서로 소경인줄 알면서도
심지어 교회 안에서 조차도 하늘을 피해, 오히려 그들과 함께 하려 한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왜 사람은 너나없이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일까?

결국 그것이 바로 하늘의 뜻은 제아무리 진실이라도 소경들이 그 뜻을 알아듣거나 쉽게 알아채지 못하는 까닭이다
따라서 하늘의 사정은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해도 진실에 어두운 소경들은 반드시 돌을 집어 든다는 사실에 있다,
이제 그런 사실 정도는 이미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는자에게는 불보듯 뻔한 세상의 진실이다,
따라서 그 누구를 막론하고 하늘아래 제 정신을 차리고 그러한 모든 진실을 스스로 알아야 하는 까닭이다,

또한 그런 세상에 이번에도 또다시  돌을 맞아주러 오신다는 뜻이 아니라,
이번에는 이미 알려준것을 믿고 스스로 깨어나 그 진실을 아는자에게만
세상은 아무도 모르게 도둑같이 오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곧  제정신을 차려 " 회개하라는" 하늘 말씀의 참뜻이다
그런즉 하늘아래 제정신을 가다듬고 회개하라.....
남들은 아무도 모르게 스스로 진정과 모든 슬기를 다해 회개하라

그리하면 놀랍게도 하늘과 더불어 자기눈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 보인다,
한소리 (182.♡.130.56) 2017-10-04 (수) 10:21
내가 이렇게 증거 한다고 해서
혹자는 저놈도 결국 " 성경 이야기를 하는구나"  할지 모르겠는데
사실은 그런 것이 아니다

내 정신을 내가 차리는 일이야 당연히 성경이나 불경없이 스스로 할수 있었지만.
그래서 얻은 빛으로 내가 직접 바라 보거나 ,본것을 말이나 글로 할때는 다른방법이 있다면 하겠지만
사람들이 알아 들을수있는 방법이 ,성경이나 불경에 담겨있는 뜻을 벗어나서는
마땅히 설명할 새로운 방법이 내게는 없을 뿐이다.

또한 예전과 달리 요즈음에 와서는  그와같이 스스로 깨어나는자도 제법 많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들이 입을 다물수밖에 없는 까닭은 내가 그랬듯이 스스로 홀로 깨닫고, 터득하는 일보다 
섣불리 사람에게 말을 꺼내거나 설명하기가 더 혼란스럽고 더 까다롭기 때문이다
한소리 (182.♡.130.56) 2017-10-09 (월) 11:21
그래서 " 진리가 무슨 뜻인가? "를
이번에는 성경이 아닌 절집 이야기로 빌어 한번 살펴 보자

어찌보면 내용이나 용어상 이해하기가 더 복잡해질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간단할수도 있다 왜냐하면 한마디로 제 정신을 차리자는 뜻은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또한 불교의 놀라운 점은 그 생성부터 시작한다.
요즈음과 달리  세상은 안팍으로 온통 사람들이 신들의 이야기에 매달려 넋이 빠져있던 신본시대속에서
초기불교는 인간은 신들이 아니라, 제정신을 차려야 된다는 선사들의 엉뚱한 외침으로 시작 되었다고 한다

그와같이 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뜻이. 제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소승불교로 부터
석가모니 이후에는 제정신을 차린다는 뜻이란, 모든것을 위한 깨어남이라는 대승불교로 그 걸음을 이어왔다고 증거한다

결국 그분이 보셨다는 그 기묘한 진리란 , 간단히 말하자면 무명의 세상속에서 빛을 뜻하며 그 빛이란 그빛으로 스스로 팔정을 바라볼수있는 눈을 얻게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스스로 그 진리를 보지 못하게 하는 제마음속의 모든 찌거기들을 제할때 비로소 무명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외에도 업이라든가. 돈오돈수와 같은 그길을 걷고자 하는자들에게 깨어나야 하는 이유나 수단이나 방법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들도 있지만. 그것이 무엇이 됐든 결국 인간은 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뜻에서는 벗어날수가 없다,

결국 종교란 그 수많은 이야기중 누가 무엇을 얼마나 많이 아는가를.  다른사람들의 평가에 달린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어남으로 얻는 그 열매가  만상의 모든 진실들을 스스로에게 증거해 줄 것이다,



예를들어 먼 옛날 유대에서도 어떤 사사가 ." 해아래 모든 것은 헛되다. " 그 까닭인즉 , 헛되어서 헛되다, 라는 말을 한다, 그런 표현의 의미는 당시 유대인들보다도 오히려 불자들이 알아듣기에 더 쉬울성 싶다,,

그런즉. 남의 손가락을 가지고  " 카더라" 하는자들을 스스로 경계하라,
그들은 결국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 카더라" 만 되새기다가 죽어가는 외식하는 인생들이란 뜻이다,
베드로 (182.♡.123.143) 2017-10-19 (목) 16:09
그래서 진리는 알려고 하지 말고 무조건 믿으란 소리잖아?
스스로 깨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결국 믿음을 사용해야 한다는 뜻은
잠을 자던 사람이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깨어났는데 다시 처 자빠져 자란 뜻이다.
왜 이미 그 자체가 불가능한 일을 하라 하는고? 누구 신경증 걸리게 할 일 있나? 그런 재미로 살아 가시나?
진리를 찾다가 무한한 어둠 속에서 제 스스로 만든 믿음의 도구들에 의해서 
길을 잃고 정신이 분열 된 자가 아니고선 할 수 없는 일.
이미 존재 해 버린 사람에게 존재하지 말라고 하는 말과 똑같은 개소리다.
예수는 진리를 이해해고 알라고 말하였지 자신을 섬기거나 믿으라고 말하지 않았다.
진리가 없다고 개소리 하는 놈들이 있다면 내가 그를 칼로 찔러 죽여도 그는 내게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옳은 일과 그른 일을 판단 하려면 우선 진리와 같이 절대 변하지 않는 순수한 참 사실이 미리 존재해야만 한다.
그러니 믿음을 한 점도 남김 없이 버리고, 그 자체만으로도 절대적인 이해를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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