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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단어
글쓴이 : 동포  (59.♡.24.125) 날짜 : 2017-09-19 (화) 16:34 조회 : 773 추천 : 3 비추천 : 0

  제목 :   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단어
  글쓴이 : guru     날짜 : 06-06-11 04:54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단어_?XML_:NAMESPACE PREFIX = O />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

그것이 바로믿음이라는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추악한 단어,

그것이 바로믿음이라는 단어다!

세상에서 가장 못된 ,

그것이 바로 믿어! 믿어라!’ 하는 짓이다!

그렇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믿음(Faith)’이라는 단어보다  더러운 단어를 본적도 없고,

또한, 찾아 수도 없었다.

따라서,

내가 찾아낸 단어 중에서 가장 더러운 단어, 그것이 바로 믿음이다!

믿음(Faith)이라는 것이 그토록 더러운 이유는?

믿음이라는 것이,

모든진리진실 철저히 해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세상의 모든진리진실 송두리째 해치는 ,

그것이, 바로 믿음이라는 것이다!

 

세상에는, 배우고, 밝히고, 알아야 것은 끝없이 많지만

믿어야 것은 하나도 없다!

따라서,

믿어! 믿어라!’ 하는 것은 진리와 진실을 철저히 짖밟는

만행(蠻行) 중의 만행 뿐이다! 알겠는가?

 

그대!

그대가 알고 있는 온갖 추악한 단어들을 모두 동원하여 보아라!

과연, 믿음이라는 단어보다 더러운 단어가 있을 같은가?

(모든 진리와 진실을 철저히 외면하고, 깡그리 무시하는 ,

그것이 바로 믿음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보더 더러운 말이 어디에 있을 있겠는가?)

 

따라서

그토록 가장 더럽고 추악한 단어- 믿음이라는 -

그토록 사랑하고 있다는 자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믿음!’이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는 그런 자들에게,

내가, 들려 주고 싶은 말은 한가지일 뿐이니

 

眞理(진리) 眞實(진실) 사랑하면, 이미, 이곳이 천국이다!

그러나

믿음이나 내세우고 있는 그대들에게는,

죽음 후의 어둠만이 천국으로 보여지겠지?”

 

따라서앞으로

믿어라!’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믿음!’ 운운 하는 자가 있으면?

자의 속을 똑바로 쳐다 보면서

진리와 진실을 파괴하고 있는 가장 더러운 자여!

챙피하지도 않은가?”

라고 알려 주도록 하시라!

 

~ / 閑超(한초) 이상봉[1]

*이상봉의 철학과 사상 강좌 Text 에서 인용함 (무단복제 사용을 금함)

 

 


 

 

 



[1] 글쓴이 소개 : 한초(閑超) 이상봉(李相奉)

철학박사  ·  작가  ·  미국 Philadelphia거주.

서울대, 미국의 Bell-Shaw Institute, La Salle Graduate School을 졸업하였고,

학자로서 50여편의 학술 논문이 있으며,

저서에는

They Call Me an Atheist (2000), 혹(惑  2003),

이상봉의 철학과 사상 강좌 Text 모음 (1990-2006),

The Science of Self-Realization (명상법 Text, 2000, 2006),

(藏 ) : 예수는 바로 이런 사람 (2006)이 있다.












.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한소리 (182.♡.130.56) 2017-09-20 (수) 07:27
사람에게는 잘못되거나 더러운 믿음도 있더라가 아니라

믿음이 더럽다는 것은 오류가 너무 심하다,,,ㅎㅎㅎ

그렇다면 사랑이란 단어는 어떨지 ?

세상에 사랑처럼 간교하고 추잡한 단어가 없더라는 동의 할른지?

....................

철학은 잘 모르지만 , 최소한 저런 개인적 편견없이 욕심에 사로잡힌 믿음이나
욕정에 사로잡힌 사랑은 더럽고 추하다 라고 표현해야 그나마 철학에 비슷한 표현이 아닌가?

마치 실연을 당한 여자가 써논 유서 처럼 " 나는 사랑처럼 더러운 단어을 본적이 없다 "  라고
 떠벌이는 것은 단지 소설속에 글쟁이들의 감성적인 배설일뿐이다, 

그런즉 정신 좀 차리자고 전해라...^^
kr (211.♡.165.48) 2017-09-20 (수) 15:32






1.

http://bible.goodtv.co.kr/bible/read/read.asp?KindBCdArr=%3B2&MenuCd=2&KindBCdChk=2&CtgACd=2&CtgBCd=58&Jang=11&image.x=19&image.y=10
(온라인성경 히브리서 11장 전체주소입니다)

[히브리서 11장]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바울사도의 믿음에 대한 철학적견해입니다.
현재 기독교인이 말하는 믿음과 차원이 다르다 생각되지 않습니까?

사우디의 왕족들은 운전하면서 인샬라!(하나님의 뜻)를 남발하며
자신의 의지대로 우선운전을 한다고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족의 인샬라와 현재 예수교인의 믿음신앙은
아직 미신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세계문제 평화적해결의 전능적 이정표가 되어야 하나
전쟁기운만 팽창하는 한반도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차원성 문제의 책임이 크다 대오각성하고
탄식과 눈물로 회개하며 믿음(신앙)의 차원상승을 간구해야 하나 무지하니 매우난감
영적난민 한국기독교인을 오히려 보편적 한국전통사상의 한국인이 걱정해야 할 정도입니다.

통일교와 jms새말씀은 한국전통종교사상과 소통하므로 하나되어 오히려  기독교의 신앙의 차원상승을
이끌어낼 능력이나 왜곡하니
현재 명진스님과 뜻을 같이 하는 스님들처럼 금식기도등으로 이웃사랑 실천으로 꼭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2011년도 이명박정부에서 기독교신학교를 타 종교인과 일반인에게 개방하라는 정책을 발표하였었는데
영지주의 혼합교리 운운하는 기독교측의 반대로 무산되었지 않습니까?

그 때 만약에 기독교측에서 신학개방을 하였더라면 불교스님들이 제일순위로 감응하여 공부하므로
현재와 같은 불교계 갈등이 예방되었을 것이다 예수님의 감동입니다.

2012년 종말시대의 의미는 모든 종교철학과 사회철학의  새로운 업그레이드가 없이는 존재가 어려운 시대이다
해석이 가능하다 믿어야 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09559&bbsId=D003&pageIndex=1
(제가 금식기도하므로 받은 예수님감동의 기도응답이 인터넷주소의 덧글 설명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09564&bbsId=D003&pageIndex=1

그리고 한겨례 조현기자님께 현 불교문제해결은
설정스님=총무원장
수불스님=조계사주지
명진스님=봉은사주지
이러한 구도로 jms주일설교를 통하여 예수님께 기도응답받았음이 꼭 전달되도록 도와주셔요!

불교식으로 말해서 위 스님들은 그 자리에서 사명을 수행할 인연(업보)을 타고나므로
그르치면 한국정치종교계와 남북문제해결에도 영적파장이 있게 된다
한국사회 전반적인 면과 미국과도 불협화음이 나는 이치가 있다 예수님의 감동입니다.

모든 종교는 하나님의 뜻이 크든 작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위 스님들의 그 위치는  하나님께서 남북문제해결과  세계정치문제(정치배후에 종교문제그림자)해결
평화확보위한  영적 바둑돌(사명자)을 두는 일이다 감동이오니
꼭 협조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소리 (182.♡.130.56) 2017-09-21 (목) 13:02
내가 볼때에 성경에 쓰인 표현이 때로는 쉬운 말이 아닙디다,
도대체 무슨 소린지 아리송한 말들이 있는데. 

" 믿음이 바라는것에 실상이란 표현" 도 그중에 하나요
그럼에도 그 표현이 옳다고 우선 믿고, 그 뜻을 살피자니

불교식으로 설명하면 . 허상이 아닌 실상을 말하는것 일테고
일반적으로 말하면 , 진리( 실상)가 있긴 있다는데 내눈에 보이지는 않고 ,
보고싶은 마음이 바로 믿음이라는 뜻이 됩니다 ,

문제는 무엇을 믿던 안믿던  그것은 저마다 제 사정이겠지만 .
자기도 모르는 소리를 함부로 남에게 떠든다는 것이 더큰 문제가 아니겠오? 
왜냐하면 무당눈에는 믿음으로 소원성취가 된다는 소리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더 나아간다면 모든것은  제욕심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뜻이 되거든요
그렇게 쉬운말을 두고 왜 어렵고 아리송하게 말한답디까? 폼나서?

또 히브리서가 바울이 쓴 증거가 맞습니까?
바울은 히브리어를 모르거나 안쓸텐데
설령 알았다 해도, 당시 유대인조차 알아 보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고대문자를
바울이 왜 쓰겠느냐는 뜻이요 ?  폼나라고
     
     
kr (211.♡.165.48) 2017-09-21 (목) 13:09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실상!

저의 하나님 예수님의 신앙체험은
양파껍질 가도가도 끝이 없이 기도하고 성경읽고 뉴스보고 역사공부하며
뜻을 실천하면 그 다음단계 준비해야 하며 평생 쉬지않고 배워야 하는 대상이다 깨달음~

위 활동은 자전거두바퀴와 같아서 거르거나 게으르면 믿음(신앙)도 엎어지기 쉬운 이치가 있었습니다.

바울은 현재 터어키지역에 살던 유대디아스포라출신의 당대 그리이스철학적 교육지식과
유대율법신앙에 철두철미한 석학으로 예수믿음의 신앙인들을 핍박하는 일에 앞장선
바리새파(영혼이 있다고 믿는 페르시아주의자)로써 영지주의자!?

바울이전 사울이라는 이름으로 유대제사장과 소통이 순조로웠음이
사도행전으로 증거될진대 히브리어에도 능숙하였다 믿음!

히브리어구약성경은 바벨론유수 이후에 페르시아 고레스왕의 조서로
예루살렘 귀환 후에 하나님말씀아니면 죽을 운명이다 깨닫고
그동안 구전이나 두루마리 히브리어로 전해오던 하나님말씀을 집약하여
책으로 만들어 절절히 기록해 남겼다고 합니다.  

예수님시대 히브리어성경을 그 당시 국제어 그리이스어로 번역한 성경이 이미 유행했다고 합니다.
로마 제국은 길(도로)을 닦아 바울사도의 소아시아 유럽 전도여행을 미리 준비하도록 하나님섭리!?

온라인성경으로 사도행전을 비롯하여 많이 읽으셔요
그리고 파란색글자를 클릭하면 성경내용과 역사의 부연설명이 있으니 꼭 참고하셔요!

 


한소리 (182.♡.130.56) 2017-09-23 (토) 12:16
바울이야기가 나왔으니 한마디 하자면,,,

사도 바울은 본래  베드로와는 달리 ,예수 생전에는 그분을 본적도, 그분의 이야기를 직접 들은적도, 그분을 믿은적도 없었다고 한다,  , 다만 예수께서 죽은후에도, 그의 소식은 알았겠지만, 그분을 믿기는 커녕, 오히려 그의 말을 믿는자들을 때려죽이려 쫒아 다닌자라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구원을 받을수 있었겠는가? , 그리고는  그가 말하기를 누구든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증거를 한다, 자기는 안믿고도 구원받은 대표적인 인물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가 예수를 믿어야 구원 받는다는 소리는 무슨 뜻인가?
요즈음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야 구원 받는다는 그 더럽다는 믿음하고
그가 말하려는 믿음하고 같은 뜻일까?  다른 뜻일까?

만약 다르다면 뭐가 다르며 ? 누가 가짜 믿음일까?

그가 나중에 회개 했다고?
눈까지 멀게 만들며 족치는데 ,
그게 믿음이나 자의로 회개한건가?  

얼핏봐도 예수를 믿지 않은죄 만으로도 지옥행이요
예수믿는자를 핍박한 죄를 더하면 200% 지옥행이 마땅한자가 아니던가?
한소리 (182.♡.130.56) 2017-09-23 (토) 18:52
결국 믿음이란 . 온전히 자기 자신을 위한 자신의 몫이란 뜻이다,
다시말하면 , 예수를 위한, 또는  하나님을 위한 . 사람의 믿음이란.
이미 외면당했던 유대인들이나 가인의 믿음처럼 , 본래부터 있을수가 없다.

그 이치를 알아듣는 자라야 자기가 가야할길을 스스로 찾게된다,
그것이 사람들이 더럽다는 그 믿음으로 주여주여 하든, 말든 예수께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이유다
다만 그 푸닥거리식 믿음을 가진자에게  " 그런데 어떡하냐 ,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르겠는데" 그분의 대답이란다

하지만 세상에는 그분을 영접하는 자가 있다는데, 그뜻은 깨어난 그는 거꾸로 그분을 스스로 그가 안다는 뜻이다
한소리 (182.♡.130.56) 2017-09-27 (수) 12:00
그리고 사람들이 추악하다는 그 믿음으로는  정말로 예수를 만나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마치 유대인들 처럼. 아니면 여기 개독 촐신들 처럼 . 또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처럼 ,
혹은 눈먼 바울이 행했던 짓처럼 , 스스로 제 믿음으로 그분을 향해 돌팔매질을 반드시 하게 할것이다,
그것은 ,그분과 하늘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켜보고 있는 진실이나, 사람은 제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을뿐이다. 

그래서 그것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 결과란 뜻이다,
따라서 제정신을 차리고 깨어난자는 소경을 따라갈 턱도 없겠고,
또 주제넘게 소경을 끌고 다니려 하지도 않는 법이다

까닭인즉 . 하늘로 부터가 아니면 사람이 사람을 깨어나게 할수가 없음을
스스로 그는 이미 체험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베드로 (182.♡.123.143) 2017-10-19 (목) 17:27
더러운 믿음을 사용하지 않고, 진리를 찾아가는 일을 비유로 전철을 타고 동대문역에서 출발해 가고자 했던 목적지인 서울역까지 가는 일이라면 목적지인 서울역에 기차가 도착해도 사람들이 내리지 않는 일과 똑같다.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진리가 분명 있을 것이다라는 작은 믿음을 사용해 진리를 찾아 나선다.
그런데 한소리 같은 사람 같이 목적지에 도착해도 차에서 내리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왜냐하면 목적지에 도착하면 더 이상 차에 타고 있을 필요가 없는데 믿음이 계속 필요한 것이라 믿고, 그만 목적지를 지나치고 메비우스 띠처럼 무한루프에 빠지고, 정신이 분열 되서 항상 진리 가깝거나 먼 밖에만 머무는 사람이 된다. 평생 서울역에는 못 내리는 것이지.
그건 제 스스로가 진리를 마치 구원처럼 특별한 사람들만 얻거나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끝까지 믿음을 사용하고 교만, 오만, 거만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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