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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이 해서는 안 되는 말]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09-21 (목) 15:50 조회 : 882 추천 : 4 비추천 : 0
[신(神)이 해서는 안 되는 말]


같은 내용의 말을 하더라도 남자와 여자의 경우가 다르고, 어른과 아이의 경우가 다를 수 있다. 말을 할때, 부모(늙은이)와 자식(젊은이)의 경우도 사뭇 다를 수밖에 없다.
말(言)만이 아니라, 행동도 똑 같은 상황과 형편일지라도 사람에 따라 그 결과는 아주 크게 달라진다.


날품팔이, 막노동으로 살아가는 부모가 아들 혼인에서 사글세방으로 세간을 내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과 며느리는 마냥 행복하다. 
새 며느리는 생각했다. 
"학교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무식한 시부모인데도 자기(며느리)에게 시집살이를 시키지 않고, 사글셋방일망정 신혼을 마음껏 즐기도록 길을 열어 주시는구나."라고.

수 천억(조)의 재물을 가진 어느 재벌 총수가 아들 부부에게 근검 절약을 교육시킨답시고, 사글셋방으로 세간을 내 주었다. 그 후로도 단돈 한 푼 보태 주지 않았다. 
이 문제는 마침내 아들과 아버지 및 형제들은 물론 마누라와 딸들까지 불만을 폭발시켜 법정으로 확산되었다.
어느 날 재벌 총수는 죽고, 그의 뒤를 이은 자식들은 아직도 서로 원수 이상의 원수가 되어 으르렁거리고 있다.

똑 같은 사글셋방 이야기이지만 경우와 상황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만큼 결과는 사뭇 다를 수가 있는 것이다.
(각설하고)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긍휼이 여기는 자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화평케 하는 자는....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일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 5;1~12)


예수(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인간에게 제시하는 천당행 조건이다.
1) 심령이 가난해라.
2) 애통해라.
3) 온유해라.
4) 의에 주리고 목말라.
5) 긍휼히 여겨라.
6) 마음이 청결하라.
7) 화평케 하라.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아라.
9) 예수를 인하여, 욕먹고, 핍박받고, 거짓을 당하라.

얼른 듣기에는 제법 훌륭한 말 같기도 하다. 물론, 사람끼리 주고받는 말이라면 꽤 괜찮은 말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스승이 제자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 줄 때, 제법 근사한 내용의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예수(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다스리는 전지전능한 신?)가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해놓은 것이라면 문제가 크다. 

인간에게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모두 떠다 넘겨 놓고서, 그러면 예수(신)는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 
예수(전지전능한 신)은 놀고 먹겠다는 말인가? 왜, 인간이 고통을 당해야 되는가? 
왜, 인간이 그대(여호와=예수)들의 활동에 휘말려서 참고, 견디고, 애통하고, 핍박받고, 욕먹고, 고통받으며 살아야 되는가? 

그대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이요, 그대들이 다스리는 세상이요, 그리고 그대들은 전지 전능이요, 사랑이요, 공의요, 절대요, 진리라면서, 하는 짓이 겨우 어리석고 무능한 인간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씌워 놓고서, 착취해 먹는 짓이나 하는가?
수 천 수 백 억의 재벌 총수가 되어가지고 자식에게 사글세방으로 살림을 내주는 짓만도 못한 이상한(?) 짓 아닌가? 

위의 이야기가 인간들끼리 격려하는 말이라면 모를까, 전지전능한 신의 말이라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극단의 만행질일 뿐이다.
결국, 신의 말은 악마의 소리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런 소리에 속아 헛인생, 헛고생을 했던(하는)가? 바이블은 사기꾼의 교묘한 공갈 협박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09-21 (목) 15:51
[예수(교)의 저주 대상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존재가 있을까?] 


예수(여호와의 아들)는 동물과 귀신에게도 저주하여 제대로 살 수 없게 들들 들볶는다. 

예수 당시, 어느 동네(거라사)에 귀신 2,000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이 있었더란다. 헐!
예수가 그에게 가까이 가자 이 귀신들이 애원을 하더란다. 
(귀신들은 예수의 정체를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나 보다. 저런!)

"우리 귀신들을 무저갱(無底坑=악마가 벌 받아 가는 지옥)으로 보내지는 마십시오." 

예수는 마침 근처에 돼지 2,000마리가 있는 것을 보고, 귀신들에게 그 돼지 떼에로 들어가라고 명했다고 한다. 
귀신 2,000마리가 들어간 돼지들은 마침내 미쳐서(?) 바다(호수)로 달려들어가 몰사(익사?)했더란다. 
그러자, 근방의 백성들이 두려워하여, 그 지방(거라사)에서 예수가 떠나시기를 구하였다던가? 

(마태 8;28~34) 참조(마가 5;1~20, 누가 8;26~39) 


정말로, 귀신이 사람에게 들어가서 미치는 것일까? 또, 귀신은 돼지에게도 들어가는가? 
2,000년 전의 중동지방(사막 벌판)에 과연 돼지 2,000마리를 사육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이 돼지들의 주인은 어디에 가서 피해 보상을 받아야 될까? 

무저갱으로 보내지 말아 달라고 기도한 귀신들의 애원을 들어 준 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그것도 기도이기 때문에 들어 준 것인가? 즉시, 모두 익사시킬 귀신들의 부탁을 왜 들어 줬을까?
같은 차원에서, 교회가 강도의 굴혈로 바뀌어 있어도 기도 때문에 교회가 부흥을 거듭하는 것인가? 
기도만 하면 사람이든 귀신이든 도둑놈이든 잡놈이든...누구(무엇) 기도이든 들어주는 것인가 보지? 대박!

귀신이 들어가서 미친 자, 병든 자, 병신 된 자들은 반드시 예수의 눈앞에 있어야 고쳐지는 것일까?? 
병자, 병신은 온 천지에 가득한데 그것이 아직도 고침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회개하지 않아서 고침을 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그러면, 위의 귀신 2,000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은 회개를 하여서 고쳐 주었는가? 미친 사람은 제 정신이 없을 텐데, 그래도 회개란 것을 하던가?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귀신들의 기도를 들어 준 셈이다. 귀신들이 회개란 것을 했는가? 

오늘의 교회에서는 소화불량 증세를 고쳤다는 소문만 듣고도 인산인해를 이루던데, 위의 기적질을 본 사람들은 예수가 빨리 그 곳에서 떠나 주기를 바랐다고 한다. 
그 마을(거라사)이 바로, 예수가 권능(權能)을 보여주어도 회개치 않는 나쁜 마을이구만?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저런! 

"귀신들아, 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거라." 예수는 귀신과 동물에게까지도 저주하여 못살게 한 셈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종류가 예수(교)의 저주의 대상에서 벗어 날 수가 있을까? 헐!
제삼자 (222.♡.112.87) 2017-11-15 (수) 05:02
[도둑질한 돈을 만지면 거룩해 진다?]-대박! 

훔친 돈, 강탈한 돈, 사기행각으로 수입 잡은 돈은 굉장히 거룩한 돈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 하면, 그 돈을 만진 사람은 거룩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의 가르침이다. 대박!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발생한 일에 대해서 아직 알지 못한 사이))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에 닿거나 만지게 되면,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다. 저런!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헐!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 즉, 재물을 제사장(여호ㅓ와의 앞잡이)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웬 일이니!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실제로, 어느 교회에서는 1,000원 짜리는 안 받겠다는 곳도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대박!

예수교(바이블)에서는 재물을 뜯어내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종류를 만들어 놓고 있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겠다는 작전이다.


죽은 동물에 접촉되면 오염(汚染)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럴 경우, 소독 차원의 세척(洗滌)이면 족한 것이다.
외출했다가 귀가한 사람이나, 오염된 물체를 만진 손을 자주 씻어서 나쁠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요 사기행각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제사장=목사)가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헛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일도 용서될 수 없는 짓이다. 
불쌍하고 우매한 인간의 재물(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헐!

바이블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등의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지옥에 가고도 남을 죄가 아닐까?


2)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은 그것을 단(壇)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여호와 앞에 향기(香氣)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 레위인,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대박!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은가? 또 대박!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일이므로 할 말은 없다.
남의 집 제삿상에다 감놔라 배놔라 할 처지는 아니니까....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환부역조(換父易祖)]-후레자식들 


환부역조란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바꾼다는 뜻으로, 지체가 낮은 사람이 부정한 방법으로 양반집 뒤를 이어 양반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출세를 하기 위해서 자기 조상을 버리는 족속이 있다는 말이다. 이런 사람들이 어디에 있느냐고? 
두 말 필요 없이 예수교는 통째로 환부역조에 의지하여 신분 상승(천당 가기)에 열이 오른 집단이라 단정할 수 있다. 헐!

예수는 자기 아비를 버리고, 엉뚱한 녀석(여호와)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으며, 
예수쟁이들도 자기 애비를 버리고, 엉뚱하게도 여호와를 향하여 "아버지"라고 열심히 뇐다. 대박!


(1)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아버지(여호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마가 30; 32~35)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어른 음미하면, 자기 이웃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 주겠다는 커다란 포용력을 나타낸 말 같기도 하다.
그러나, 예수(또는 예수쟁이)는 그러한 존재가 아니다.    

위에서 예수가 떠들고 있는 말은 예수가 자기 아비 <요셉>도 버리고, 어미 <마리아>도 버리겠다는 후레자식 같은 말이다. 
그런 다음 엉뚱하게도 족보에도 없는 여호와를 가리켜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다. 
  
* 참고;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쟁이들에게 <어미>라는 존재는 없는 것 같다. 바이블 어디에도 여호와의 마누라는 없기 때문이다. 
겨우 한다는 짓이, 여호와를 <암수 동체>로 격상(?)시키려고 악을 쓰고 있는 실정이다. 여호와라는 녀석은 <지렁이>나 <해마>와 동류라고 여겨진다. 지렁이나 해마는 암수 동체라고 하지 않던가? 대박! 


(2) [(예수는 말했다고 한다)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예수쟁이들)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헐! (마태 23; 9) 


예수쟁이들에게 있어서 생부와 생모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 되는 존재이다. 명실상부한 <후레자식>들이다. 저런! 

"누가 네 어머니냐?" 
"네 아비는 하늘에 계신 여호와시니라." 
"네 조상, 네 뿌리는 이스라엘이니라." 

후레자식들!


* 참고; 설날이나 한가위 명절이 되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 돌아가신 부모와 조상님들에게 <차례>를 지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그 차례를 지내는 사람들 중에 정말로 자기 조상이 그 차롓상에 나타나서 차려 놓은 음식을 흠향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손들은 전통 예절에 따라 부모와 조상들을 기린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그러나, 예수쟁이 탈을 쓴 자식들은 아예 나타나지를 않거나 나타나더라도 시멘트 기둥처럼 뻗뻗하게 서서 조상을 엿먹이고 있다. 저런!

후레자식들의 <환부역조>가 아니고 뭘까! 




[천국을 싫어하고 지옥을 좋아하는 사람들]-대박!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닌 영전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사람 중에 천당이 아닌 지옥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있을까? 

행복 아닌 불행을 좋아하고, 건강함이 아닌 병약함을 원하고, 미녀(美女) 아닌 추녀(醜女)를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좀 더 극단적으로는,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은 살고 싶을까, 아니면 죽고 싶을까?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이 있다. 
완전한 영생 복락만이 있는 천당에 가기를 싫어하고, 좀 더 오랫동안 지옥(고통스런 현세)에 머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있다. 대박!

지옥에 오래 머물게 된 사람은 즐거워하고, 이웃들은 그를 축하해 준다. 
반면에, 천당으로 가게 된 사람은 아쉬워하고 슬퍼하며, 이웃들은 그를 위로하느라 정신이 없다. 헐!
심지어, 그들은 자기네 신(神=예수와 여호와)에게 "지옥에 좀 더 오래 머물게 해 달라" 고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어 애걸 애걸한다. 웬 일이니!

아직도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여기에서 바이블 이야기 하나를 보기로 하자. 
여호와의 백성인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은 벌로 죽임을 당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여호와가 기름 부어 택한 사람이 여호와의 명을 어기게 됐다는 것이 좀 이상하지만.....) 

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위대한 선지자(앞잡이) 사무엘의 말이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히브리 왕국)을 너(사울왕)와 함께 블레셋(敵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죽어서 지옥?에 가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적군)의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28;19)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내일이면 여호와에게 미움을 받게 된 사울 왕이 전사(戰死)하여 그 왕자들과 함께 사무엘(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미 죽은 사무엘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사무엘은 죽어서 천당으로 갔을까? 아니면, 지옥으로 갔을까?
여호와에게 미운 털이 박혀서 죽게 된 사울 왕과 그 아들들이 "사무엘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게 무슨 뜻일까?
(독자들은 여기서부터 조금 쯤 정신을 차리고 읽어야 무슨 뜻이 숨어 있는지를 발견하게 될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IQ 45 쯤 되는 바이블 기자(순 종교 사기꾼)가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천당)보다 좋다" 는 뜻이 담긴 이야기를 떠들어 놓은 것이다. 
바이블 기자는 사무엘이 죽어서 갈 곳은 천국이어야 된다는 사실을 미쳐 계산할 두뇌 능력이 안 되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헐!

오늘을 살아가는 예수쟁이들도 죽으면 곧바로 갈 수 있는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친다. 
여호와(예수)를 모시고 영원토록 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그 천당에 가지 않으려고 별별 짓을 다 한다. 
옛날의 바이블 기자나 지금의 예수쟁이들이나 조금도 기울지 않는 새빨간 거짓말쟁요, 거기에다 두뇌 회전까지 느려터진 사시꾼이란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 셈이다. 

여기에서 예수의 말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다음은 예수가 처형되던 날, 옆에서 함께 처형당하던 행악자(강도?)를 향하여 예수가 떠든 말로 되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 23;43) 

행악자(行惡者=살인강도?)일지라도 죽기 직전에 예수만 믿으면 낙원으로 직행한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예수를 믿고, 하나도 예수요 둘도 예수요 셋도 예수를 뇌며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이 천당에 가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 대박!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하나 같이 그 좋은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하루라도 더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버티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어떤 예수쟁이는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하여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은 것을 본 적도 있다. 
천당에 가서는 여호와(예수)에게 그 영광이란 것을 돌릴 수가 없다는 말인가? 이 얼마나 메스껍고 더러운 거짓말인가? 대박!

결국, 예수쟁이들의 실상은 믿음도 없고, 내세도 전혀 모르고, 바보 아닌면 사기꾼들의 집단이라는 사실만 스스로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도 살아남는 것은 좋은 것이고, 죽는 것을 벌(罰)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은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기꾼이요, 거짓말쟁이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지적수준이 한참 뒤쳐지는 무리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것이 예수교(바이블)의 실체이다. 대박!

******************************************************************** 
다시 한 번 더 음미해 보기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천국에 있어야 할 <사무엘>이 지옥에 가야 할 사울왕에게 쏟아 내는 저주의 말이다. 
나쁜(?) 놈에게 천당에나 가라고 저주하는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말인지 알아 차릴 수 있는 사람이라야 예수쟁이 대열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다.





[예수교(바이블)는 무슨 종류의 열매일까?] 
  
  
[(예수 가라사대-"예수 가라사대 알지?") "거짓 선지자(즉, 예수교를 선전하는 모든 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를 알리라."]-대박! 

(마태 7;15~20)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온통 허구, 궤변, 모순 그리고 저주와 악담 등등의 공갈 협박으로 불쌍한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굴복시키는 내용들은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가? 아니면, 나쁜 열매로 보이는가?

(2) 예수교 역사와 예수교의 오늘의 모습들은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가? 아니면, 나쁜 열매로 보이는가?

(3) 예수쟁이들의 모습 중,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 것이 한 가지라도 있는가? 아니면, 모두가 나쁜 열매 뿐인가? 

(4) 예수교는 송두리 째 도끼에 찍혀 불에 던져져야 될 것이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5) 예수교(또는 바이블)가 인류 역사 속에대 배설해 놓은 결과를 단순히 "나쁜 열매"라고 표현하면 너무도 미약하게 느껴지지 않는가?
"아주 고약하고 더러우며 잔인하고 극악스러운 열매" 이렇게 표현하더라도 뭔가 모자르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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