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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이 해서는 안 되는 말]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09-21 (목) 15:50 조회 : 349 추천 : 4 비추천 : 0
[신(神)이 해서는 안 되는 말]


같은 내용의 말을 하더라도 남자와 여자의 경우가 다르고, 어른과 아이의 경우가 다를 수 있다. 말을 할때, 부모(늙은이)와 자식(젊은이)의 경우도 사뭇 다를 수밖에 없다.
말(言)만이 아니라, 행동도 똑 같은 상황과 형편일지라도 사람에 따라 그 결과는 아주 크게 달라진다.


날품팔이, 막노동으로 살아가는 부모가 아들 혼인에서 사글세방으로 세간을 내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과 며느리는 마냥 행복하다. 
새 며느리는 생각했다. 
"학교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무식한 시부모인데도 자기(며느리)에게 시집살이를 시키지 않고, 사글셋방일망정 신혼을 마음껏 즐기도록 길을 열어 주시는구나."라고.

수 천억(조)의 재물을 가진 어느 재벌 총수가 아들 부부에게 근검 절약을 교육시킨답시고, 사글셋방으로 세간을 내 주었다. 그 후로도 단돈 한 푼 보태 주지 않았다. 
이 문제는 마침내 아들과 아버지 및 형제들은 물론 마누라와 딸들까지 불만을 폭발시켜 법정으로 확산되었다.
어느 날 재벌 총수는 죽고, 그의 뒤를 이은 자식들은 아직도 서로 원수 이상의 원수가 되어 으르렁거리고 있다.

똑 같은 사글셋방 이야기이지만 경우와 상황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만큼 결과는 사뭇 다를 수가 있는 것이다.
(각설하고)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긍휼이 여기는 자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화평케 하는 자는....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일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 5;1~12)


예수(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인간에게 제시하는 천당행 조건이다.
1) 심령이 가난해라.
2) 애통해라.
3) 온유해라.
4) 의에 주리고 목말라.
5) 긍휼히 여겨라.
6) 마음이 청결하라.
7) 화평케 하라.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아라.
9) 예수를 인하여, 욕먹고, 핍박받고, 거짓을 당하라.

얼른 듣기에는 제법 훌륭한 말 같기도 하다. 물론, 사람끼리 주고받는 말이라면 꽤 괜찮은 말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스승이 제자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 줄 때, 제법 근사한 내용의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예수(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다스리는 전지전능한 신?)가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해놓은 것이라면 문제가 크다. 

인간에게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모두 떠다 넘겨 놓고서, 그러면 예수(신)는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 
예수(전지전능한 신)은 놀고 먹겠다는 말인가? 왜, 인간이 고통을 당해야 되는가? 
왜, 인간이 그대(여호와=예수)들의 활동에 휘말려서 참고, 견디고, 애통하고, 핍박받고, 욕먹고, 고통받으며 살아야 되는가? 

그대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이요, 그대들이 다스리는 세상이요, 그리고 그대들은 전지 전능이요, 사랑이요, 공의요, 절대요, 진리라면서, 하는 짓이 겨우 어리석고 무능한 인간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씌워 놓고서, 착취해 먹는 짓이나 하는가?
수 천 수 백 억의 재벌 총수가 되어가지고 자식에게 사글세방으로 살림을 내주는 짓만도 못한 이상한(?) 짓 아닌가? 

위의 이야기가 인간들끼리 격려하는 말이라면 모를까, 전지전능한 신의 말이라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극단의 만행질일 뿐이다.
결국, 신의 말은 악마의 소리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런 소리에 속아 헛인생, 헛고생을 했던(하는)가? 바이블은 사기꾼의 교묘한 공갈 협박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09-21 (목) 15:51
[예수(교)의 저주 대상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존재가 있을까?] 


예수(여호와의 아들)는 동물과 귀신에게도 저주하여 제대로 살 수 없게 들들 들볶는다. 

예수 당시, 어느 동네(거라사)에 귀신 2,000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이 있었더란다. 헐!
예수가 그에게 가까이 가자 이 귀신들이 애원을 하더란다. 
(귀신들은 예수의 정체를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나 보다. 저런!)

"우리 귀신들을 무저갱(無底坑=악마가 벌 받아 가는 지옥)으로 보내지는 마십시오." 

예수는 마침 근처에 돼지 2,000마리가 있는 것을 보고, 귀신들에게 그 돼지 떼에로 들어가라고 명했다고 한다. 
귀신 2,000마리가 들어간 돼지들은 마침내 미쳐서(?) 바다(호수)로 달려들어가 몰사(익사?)했더란다. 
그러자, 근방의 백성들이 두려워하여, 그 지방(거라사)에서 예수가 떠나시기를 구하였다던가? 

(마태 8;28~34) 참조(마가 5;1~20, 누가 8;26~39) 


정말로, 귀신이 사람에게 들어가서 미치는 것일까? 또, 귀신은 돼지에게도 들어가는가? 
2,000년 전의 중동지방(사막 벌판)에 과연 돼지 2,000마리를 사육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이 돼지들의 주인은 어디에 가서 피해 보상을 받아야 될까? 

무저갱으로 보내지 말아 달라고 기도한 귀신들의 애원을 들어 준 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그것도 기도이기 때문에 들어 준 것인가? 즉시, 모두 익사시킬 귀신들의 부탁을 왜 들어 줬을까?
같은 차원에서, 교회가 강도의 굴혈로 바뀌어 있어도 기도 때문에 교회가 부흥을 거듭하는 것인가? 
기도만 하면 사람이든 귀신이든 도둑놈이든 잡놈이든...누구(무엇) 기도이든 들어주는 것인가 보지? 대박!

귀신이 들어가서 미친 자, 병든 자, 병신 된 자들은 반드시 예수의 눈앞에 있어야 고쳐지는 것일까?? 
병자, 병신은 온 천지에 가득한데 그것이 아직도 고침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회개하지 않아서 고침을 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그러면, 위의 귀신 2,000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은 회개를 하여서 고쳐 주었는가? 미친 사람은 제 정신이 없을 텐데, 그래도 회개란 것을 하던가?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귀신들의 기도를 들어 준 셈이다. 귀신들이 회개란 것을 했는가? 

오늘의 교회에서는 소화불량 증세를 고쳤다는 소문만 듣고도 인산인해를 이루던데, 위의 기적질을 본 사람들은 예수가 빨리 그 곳에서 떠나 주기를 바랐다고 한다. 
그 마을(거라사)이 바로, 예수가 권능(權能)을 보여주어도 회개치 않는 나쁜 마을이구만?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저런! 

"귀신들아, 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거라." 예수는 귀신과 동물에게까지도 저주하여 못살게 한 셈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종류가 예수(교)의 저주의 대상에서 벗어 날 수가 있을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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