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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보다 더 타락한 자' 오랫만에 들렀어요~~^^
글쓴이 : 복덩이  (175.♡.136.112) 날짜 : 2017-09-24 (일) 01:54 조회 : 338 추천 : 7 비추천 : 0
제삼자선생님, 칡넝쿨님, 동포님등 저 기억하실거예요~
반기련의 도움으로 기독탈출한 여인네입니다. 선교사나 목사인 친구들에게 변절에 대한 이야기는 차마 못하고 있지만 전화차단, 카톡차단, 문자차단, 집전화 받지 않기 등으로 멀어졌습니다. 안만난지 2년 다 되갑니다.

늘 그들에게 선교헌금이라는 명목으로 일정금액을 후원해왔었는데 후원도 당연 정지시켰지요. 처음에는 정말 자주 전화왔습니다. 차단을 시켜도 나중에 확인해보면 부재중이라고 뜨더라구요. 음~~ 9월초에도 부재중이 떴었네요. ㅎ아주 가끔이라 신경안씁니다.
 아마 제가 배도?했다는 생각보다 가정이나 경제적인 문제때문에 연락을 차단하는거라 믿고 있을겁니다. 신앙을 접을무렵부터 직장을 나가게 된 것이 딱 좋은 설명이 되었을겁니다.
남편은 종교적으로나 성격적으로 워낙 특이한 사람이라 설명하려니 길어질 것 같고 여튼 저의 탈기독 행위에 대해 속으로 비판은 하겠지만 다시 교회가자고 강요하진 않아요. 지가 잘못한게 참 많거든요.

믿음을 버리고 사탄보다 더 타락한 자가 된 제 생활을 돌이켜보면, 교회다니고 전도하고 기도하고 성경읽고 말씀암송하고 헌금했던 생활만 접었지 다른 것은 다 비슷하네요.
지금도 무거운 짐 들고가는 어르신보면 망설이지 않고 들어드리고, 경비아저씨 두분 명절 과일상자는 꼬박꼬박 챙겨드리고, 길고양이  보면 캔이라도 사서 몰래 놓아두고,  여전히 소박한 삶을 꿈꾸고,  여전히 세상에서 행해지는 불의를 보면서 분노하고, 여전히 고통스러운 사람들 보면 눈물 흘리고, 그렇게 살고있네요.
3년 전 피아노를 배웠었는데요. 가끔 피아노연습은 복음송으로 합니다. 그게 연습하기 딱 좋습니다^^당연 노래도 같이 부르면서 칩니다. 방언을 할 수 있나싶어 시도해봤는데요...여전히 잘 되네요. 이게 뭔일인지.. 마귀방언이란 말도 있는데 제 방언은 그때처럼 여전히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언어로 나오네요. 재미있어요. 이런 현상에 대해 종교적인 접근은 안하는게 좋겠지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말이 워낙 많으니까요.

저와함께 교회를 그만둔 제 동생은 바로 며칠전에 폐지줍는 할아버지가 허벅지에 묻은 피똥을 휴지로 닦고계시길래 퇴근 길 피곤한데도 얼른 집으로 뛰어가서 물티슈랑 남편반바지를 들고 와서 드렸답니다. 병원다니거든요.  냄새나는 할아버지 옆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시라. 자녀들은 어디있냐고도 여쭸다네요. 며느리가 손녀 셋 남기고 도망갔다는 말듣고는 마음아프다고 저한테 연락왔더군요.
 
예전엔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선하게 살려 애쓴다라고 생각하며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 돌렸지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랑은 아니지만 저나 여동생이나 천성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성정이지요. 저의 친정어머니는 오일난장에서 거스름돈 천원 더 받아오면 다음 장날에 아침일찍 가서 되돌려주는 분이시니까요. 부모님 두분 다 평생을 손해를 보면봤지 손해끼치고 살지 않았던 분들이죠.

사탄보다 더 타락했다라... 사탄이라면 하나님 위치에 올라가려고 추종천사들 데리고 대놓고 반항했고-천지창조의 전능한 하나님을 태초부터 뻔히 보고있었으면서도 말이죠. 게다가 우는 사자처럼 믿는자들을 지옥으로 데려가려 애쓰는 것들인데..
저는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진짜 '믿음만으로 믿었다가' 성경을 열심히 탐독하고나서 정중하게 거절했을뿐인데 하늘멧신저말로는 사탄보다 더 타락한 존재가 돼버렸네요. 처음부터 안믿었다는 둥 이런 소리는 하지마세요. 당신보다 더 진심으로 믿었으니까요.  예수님이 명령하시면 당장 죽어도 크게 미련없다고 생각한 사람이 저였어요.. 당장 예수님오셨으면, 당장 천국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세상에 미련없이 산 사람이었어요. 솔직히 예수님이 죽음앞에서 크게 두려워하고 힘들어했다는 기록과 설교를 보면서 굉장히 의아해한 저였으니까요.

3일후에 부활할텐데 그렇게 두렵나. 전 인류를 구하는데? 아 이런 불경한 생각은 버리자.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면 안돼. 예수님 입장에선 그만큼 힘든 사연이 있었겠지. 완벽한 인간이라는 증거잖아? 부활했으니 완벽한 신이고. 나도 막상 십자가앞에 서면 그렇게 두려워했을지도 몰라.
불쑥 의심이 앞설때마다 머리를 흔들며 되뇌이는 고백이었습니다.


여튼 기독교인들 중 건강검진도 받고, 병원도 다니시는 분이라면 제 앞에서 아무소리 하지 마세요.
자녀들이요? 예수님이 돌봐주실건데 무슨 걱정인가요. 그렇다고 열심히 살지 않았나. 그것도 아니예요. 참 열심히 살았어요.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살아야하니까요.

여튼 잠이 안오는 이 밤에 또 주저리주저리 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사탄보다 타락한 저이지만 후회는 안되네요. 예수를 믿어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는 말이 있지요.
저 예수안믿어도 여전히 점 보러 안다니고 사주팔자  믿지도 않고요. 생각과 생활은 오히려 더 자유로워졌어요.
철학책도 영화도 소설책도 장르의 거리낌없이 보게 되니 좋고. 아직 야동은 못봤네요. ㅎㅎ
성소수자들에게도 굉장히 관대해지네요. 제 글이 이슈가 되길 원하지 않으니 생각이 서로 다른 문제는 그냥 슬쩍 넘어가주세요.  
여튼 오히려 삶이 훨씬 자유로워져서 정말 좋습니다. 시간도 많아지고 돈도 절약되고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진정한 자유를 찾았달까요.

가끔 여기 들어와서 새로운 글도 보고, 칼럼도 다시읽고 그럽니다. 오늘도 그러다가 또 소식 전하게 됐어요.
글을 쓰다보면 자꾸 길어지네요ㅜㅜ
즐거운 주말,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아참, 명절이라니까 생각나네요. 지난 여름, 아버지 제사때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십년만에!!  산소앞에서 생전 좋아하시던 담배 두대를 올려놓고 절을 했습니다. 엄마에게 효도하고 형제들과도 사이좋아지고,
자유도 마음껏 만끽하고 있습니다^^







칡넝쿨 (123.♡.205.81) 2017-09-24 (일) 03:38

오래간만에 글 올리셨습니다. 그간 안녕하신지요~~?

"변절", "배도", "사탄보다 더 타락" 등등의 용어를 쓰신걸로 봐서 그간에 마음 고생이 있으셨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님께서는 "변절"하셨거나, "배도"하셨거나, "사탄보다 더 타락"하신 것은 절대로 아니셨습니다.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은 "직계천손민족" 이라는 건국신화를 토속신앙으로 하는 자긍심으로 뭉쳐서 나라를 지켜 유지하여 온 민족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경전 구약은 야훼(여호와)가 흙을 주물러 지네 조상을 만들었다는 "진흙덩어리의 후손민족" 이라는 유태족속의 건국신화를 중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신화니까 양측 주장의 사실 여부 논쟁은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로 정신무장을 한 서양의 백인제국주의국가들이 유색인종국가를 침략 정복하여 식민지로 만드는 과정에서 맨 처음 첨병(선발대)으로 파견한 자들이 기독교 선교사(신부, 목사 등)들로서, 이 첨병들의 임무는 상대국가의 토속신앙을 배격하고 야훼(여호와)가 흙을 주물러 지네 조상을 만들었다는 진흙덩어리의 후손으로 입양을 시킴으로써 상대국의 민족의식을 마비시키고, 무력침략에 앞서 먼저 정신적인 식민지로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우리 한국인들 중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발광, 발악의 협박과 공갈에 속아 "진흙덩어리후손" 가문으로 입양하여 기독교인이 된 분들 중에서, 기독교의 허구성과 모순을 정확하게 아시게 된 현명하신 판단력을 가지신 분들이 파양의 결단을 내려 과감하게 탈출하시고, "천손민족의 후손" 가문으로 친가복적, 원대복귀를 하신 것이 바로 님의 경우이지 결코 "변절"하셨거나, "배도"하셨거나, "사탄보다 더 타락"하신 것은 절대로 아님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그러니 너무 자학하지 마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한국땅에 상륙하여 "천손민족"의 자긍심을 배격하고, "진흙덩어리후손"이라는 사상을 주입시킴으로서 한민족 역사상 처음으로 왜국에 멸망 당하여 우리 민족의 역사를 35년간이나 100% 완벽하게 단절시키는 비극을 안겨준 것이 바로 기독교입니다. (그 이전까지는 우리 한민족의 영토가 100% 타국의 식민지로 점령당한 역사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진흙덩어리의 후손" 가문인 기독교가 상륙하여 나라와 민족을 지켜온 자긍심을 마비시켰던 것이었습니다) 

(참조글 링크 :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61728&page=9 )


그리고 님께서 반기련에 맨 처음 글을 올리셨을 때 제가 댓글로 님의 처지를 염려해드렸던 문제가 바로 아래에 링크하는 글의 댓글에 쓴 <조폭조직과 기독조직의 닮은 점 비교>의 각 조항 중 마지막 제12항의 경우였는데 실제로 같은 경우를 당하신걸로 봐서, 과연 기독교는 조폭조직과 닮은 조직임을 실감합니다. 그러나 님의 결단은 현명하신 판단이셨으므로 절대로 두려워하지 마시기를 빕니다.

<조폭조직과 기독조직의 닮은 점 비교> 링크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4&wr_id=13431&sca=&sfl=wr_content&stx=%C1%B6%C6%F8&sop=and

ㅎㅁ (59.♡.125.27) 2017-09-24 (일) 04:53
예수는 희대의 사기꾼 똥경은 하나넘이란 도구를 이용해 돈을 어떻게 삥뜨어 쳐먹고 사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 예수넘도 사탄 하나넘도 사탄이에요 ...역사적으로도 과학적으로 믿으면 절대 안 됩니다 ...것짓말쟁이 예수넘 똥경에 속아 살지 마세요 ...먹사들은 지옥으로 .....예수 18넘은 진짜 사기꾼중에 사기꾼이네 진짜 나쁜넘이구나 사람을 어떻게 지금까지 사람들을 속이고 있으니 예수넘아 너 대단하다 ...18예수 개쒸끼 빠울. 모세 .....이하 부하들도 다 사기꾼 ..쒸뿔넘 문제다 ...예수 넌 지옥에서 영명하라~~나의 명령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09-24 (일) 19:26

복덩이님, 반갑고 그리고 고맙습니다.

하시는 일과 가내가 두루 두루 만사 형통하시기 기원합니다.

그런데, 스스로를 <사탄보다 더 타락한 자>라는 말은 장난으로라도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 좋은 생각, 좋은 꿈만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만사형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복덩이 (175.♡.129.30) 2017-09-24 (일) 19:35

제삼자 선생님, 칡넝쿨선생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반어적으로 쓴 글이긴하지만 그조차도 금하라는 뜻 이해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말, 좋은 생각만 하며 살겠습니다~~

kr. (211.♡.165.48) 2017-09-26 (화) 09:11

성경을 날마다 읽으시라
그리고 글쓰는 달란트를 하나님께로 부터 받으셨다 믿어지니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길을 깨달으면 곧 자아실현[재능수련활동]의 길이다!

자아실현이란 하나님과의 소통으로 실상(實狀) 구현되도록 하나님의 정하신 인생법칙이 있다
하나님과의 소통이란 곧 예수님과의 일체를 의미!

이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은 신령(神靈)이시니 나 예수로 인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때이다"
하신 말씀의 삶의 과정중의 실현상황이다 천부적 재능을 활용할 때 가장 이상적신앙형성과
절대 하나님영광위한 각자의 삶의 길 감동!

타고난 천부적재능은 각 사람들이 협조로 조화롭게 하나님께 영광드려야하는 우주섭리적 창조목적이 있는데
현재 한국의 102030세대는 특히 부모세대들의 지독한 가난체험으로 부모들이 무조건
경제가 인생의 완벽하게 구원하는냥 착각하여 서양식교육에 몰두하므로 지식교육으로 치우쳐
hell-조선을 외치며 절규!

예수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듯이 진리는 인생의 길을 비춰주는 가장 근본요소입니다.
문통께서 우리 2030세대가 가장 고등교육을 받은세대이지만 윗세대보다 불행하다
갈길 모르는 지식이 방황하니 그러합니다.

진리가 지식의 길을 비춰줍니다. 인생의 근본은 하나님(진리)
기본의 충실은 인생튼튼!
유소년 청소년기부터 성경교육은 인생의 근본이다 인식한 한국사회통념이 절실하다 감동!

달란트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길은
곧 신령과 진정의 예배일진대
현재 한국의 젊은이들이 인생에 있어서 진리공부 주요성을 인식하도록
복덩이님의 인터넷 활동(뉴스중심덧글)으로

c3tv온라인성경을 102030세대들이 스마트폰으로 날마다 읽도록 안내하면
사람위예 군림하는 자본주의폐단이 현재 세계사회 대부분의 적페인데
사람존엄 중심의 자본주의로 전환 한국사회문제 해결되므로
4산업혁명에도 직간접적 기여 감동감사!

카타르시스(바울사도는 인간의 지식을 배설에 비유)
허상( 참목적상실 인생욕심 생각)에서 실상(하나님창조목적과 부합)을 깨닫는 일이다

인간의 욕심을 버리는 일은 곧 카타르시스(철학적)
불교에서 말하는 고집멸도 마음을 비워라 아상을 버리고 무아(아집(我執버리기)
예수님님의 산상8훈 실천의도

인간의 생각을 배설하고(비워내고) 하나님의 생각(실상)을 인식하려는
노력은 쉬임없는감사 기도와 성경진리와 다른 역사와 다양한 진리공부로
허나님의 뜻 깨달음과 실천으로 한단계마련 다음 단계 단계 인생의 상황통해 평생지속!!


https://www.youtube.com/watch?v=wtRmytGGHB8
(미군만주주둔은 남북중미일러 상생의 길이다 취지의 김정민박사강의입니다)
**만약 다른 김정민강의공부하시면 100%믿지 말고 참고
위 동영상은 저의 깨달음과 거의 공통 감동으로 안내합니다**

저의 글을 읽으시느 모든 분들 위 동영상내용을 중심으로 만사제쳐두더라도
결사적으로 인터넷덧글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72898
(2010년 명진스님이 진단하는 현 기독교문제와 해결의 길)

저의 덧글로 대화하는 모든  분들은 이스라엘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할 사명이 있다
현재 불교문제해결을 이스라엘문제해결의 큰 단초이다
조계사옆에서 불교변화를 외치며 절박 금식기도 중인 스님들을 방문하셔서 불교신도를 가장하여
비밀리에 하나님(예수님)을 가르치시면 남북문제해결과 인류평화도래
큰 사역담당이다 저의 깨달음입니다.


감사합니다!!
     
     
kr. (211.♡.165.48) 2017-09-26 (화) 09:22


기독교신앙에 있다가 기독교인과  불화하게 되는 이유로 멀어진 경우를 고백하시는데
기독교의 문제보다 길을 몰라 여러분들이 달란트로 하나님께 영광드리지 못한 결과이다
믿으시고 저의 깨달음과 감동의 권유대로 꼭 실천해 보시면 매우 힘든가운데 이적과 기적인생!!

발상의 전환은 곧 카타르시스
감사~

          
          
칡넝쿨 (123.♡.205.81) 2017-09-26 (화) 14:30

철쭉아~!!!

이 반기련에서 이따위 궤변을 늘어놓아 봤자,

이 궤변에 속아 넘어갈 바보는 없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철쭉이 너~!!! 犬公草食聲 이제 그마아아아아아안~~~!!!

     
     
칡넝쿨 (175.♡.251.242) 2017-09-26 (화) 14:47

至氣今至願爲大降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ㅎ ㅁ (59.♡.125.27) 2017-09-26 (화) 11:09

 켁   . 로마 병사 판델라  . 같은 사람들 ...

동포 (59.♡.24.125) 2017-10-05 (목) 01:03

복덩이님, 꽤 시간이 흘러 기억은 잘 못하겠지만 저를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님의 주체적인 진리탐구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을 앞세워 인생을 미혹하는 개독신에서 벗어났다고 해서
인간 본연의 성정을 잃는건 아니라는거,
오히려 더 사람과 민중에 대한 사랑이 깊어짐을 깨달은 바
존경심을 바탕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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