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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체험과 유령은 개인적 뇌의 작용임이 입증가능
글쓴이 : 동포  (59.♡.24.125) 날짜 : 2017-10-05 (목) 01:19 조회 : 138 추천 : 2 비추천 : 0


글쓴이 : gottama

종교적 체험은 뇌의 현상에 불과하다.

   -미국·캐나다 교수들 연구- 
 
 
아의 경지에 이르거나 신의 목소리를 듣는 등의 인간의 영적(靈的) 체험까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최근 미국에서는 종교적 체험을 두뇌활동의 한 현상으로 해석하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이들 연구진은

"인간의 두뇌가 뇌 신경계의 화학적 변화나 특별한 정신적 활동에 의해 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화해 왔다고 주장한다"

워싱턴 포스트가 17일자에서 보도했다.

 

펜실베이니아대 앤드루 뉴버그 교수는 티베트 불교 명상가들에게 추적용 방사성 물질을 주입해

두뇌활동을 촬영한 결과:

깊은 명상에 빠졌을 때 대뇌의 한부분인 두정엽(頭頂葉)의 활동이 줄어든다는 것을 확인했다.

두정엽은 자아 인식신체적 방향감각을 담당하는 부위다.


뉴버그 교수는

 "두정엽의 활동이 정지되면 사람들은 우주와 하나가 된 듯한 몰아(沒我)의 경지에 빠지게 된다" 며
"인간의 두뇌에 근본적인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 한 종교는 영원히 존재할 것이고 
 
사람들은 신을 만들고 믿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주장을 『왜 신은 사라지지 않는가?』라는 책으로 펴냈다.

 

 

캐나다 서드베리 로렌시아대의 마이클 퍼싱어 교수
사람들의 두뇌에 약한 전자기를 흘려 보내는 실험에서 다섯명 가운데 네명이 종교적인 체험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 중 일부는 흐느꼈고, 일부는 자신이 신과 접촉하거나 악마와 대화를 나눴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며

"이 실험으로 종교적 체험은 두뇌와 관련 있는 것이며 두뇌 이외의 것과는

연관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고 말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와 함께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에서는 종교적 체험과 간질 발작의 관계를,

듀크대에서는 환각제와 영적 체험의 관계를 조사하는 등
두뇌와 종교적 현상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물론 종교적 체험을 ´과학적´ 으로 분석하려는 이같은 시도에 대한 비판도 만만찮다.

종교적 체험이 두뇌활동과 관련돼 있다 하더라도 이러한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은 두뇌의

바깥에 있다는 종교에 미련을 둔 주장이 그것이다.

 

캔자스대 대니얼 뱃슨 교수는 "두뇌가 종교를 만든다고 주장하는 것은 피아노가 음악을 만든다고

강변하는 것과 다름없다" 고 말했다.


그러나 어느 뇌안에는 종교가 있고, 어느 뇌안에는 종교없이 작동되는 것은 명확하고,

종교가 각인된 뇌와 종교가 없는 뇌의 비교 연구에서

종교없는 뇌도 전자기를 흘려보낼때 종교적 체험과 같은 체험을 하는 점을 고려할 때


외부보다는 개인적 뇌의 작용이 곧 종교라는 과학적 결과가 신뢰도가 높다고 볼 수 있다.

 

-이상언 기자-

From:http://cafe.daum.net/AdConversion





.

스위스 연구진, 실험실서 '유령' 제작 성공

서울신문 | 입력 2014.11.09 08:07 | 수정 2014.11.09 11:22

   

[서울신문 나우뉴스]

스위스 연구진이 실험실 안에서 인공적으로 '유령'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엑스프레스는 스위스 로잔공과대학(Ecole Polytechnique

Federale de Lausanne) 연구진이 뇌 감각 신호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방법으

로 인공 형태의 유령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물론 해당 연구는 구천을 떠도는 한 맺힌 영혼을 직접 실험실로 소환하는 마법 형태로 행해진 것이 아니다.

 철저히 과학적인 관점에서 영혼 또는 유령이라는 존재의 인식이 '뇌의 착각'이라는 점을 증명해내는 것이

 실험 목적이었다.



 

 

 

연구진은 평소 유령을 본다고 주장하는 뇌전증(간질) 환자 12명의 뇌를 MRI(자기공명

영상장치)로 분석한 결과, 이들의 섬 피질(insular cortex), 전두골 피질(parietal-frontal

cortex), 측두두정 피질(temporo-parietal cortex) 부분에서 특정 흐름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



 

본래 해당 부위는 공간 인지, 자아인식, 주변 움직임을 감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만

일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누군가의 움직임 느껴진다거나, 귀신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는 바로 이 3군데 부위에서 발생된 뇌 감각 신호가 과하게 혹은 잘못 전달되기 때문으로

 연구진은 판단했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은 실제 유령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보기로 결심했다. 방식은 이렇다.

 신체감각을 인위적으로 조절시키는 로봇으로 뇌 신호를 흐트러뜨려 사람들로 하여금

 실제 유령이 존재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연구진은 사람의 손 그리고 등·허리 부위를 자극하는 용도의 두 로봇을 각각 실험참가자

의 앞뒤로 배치 한 뒤, 500 밀리 초의 진동을 가하고 느낌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했다.

 이때 실험참가자들은 두 눈을 완전히 가린 상태로 주변 상황을 인위적으로 전혀 인지할

 수 없는 상태였다.



 

이후 나타난 결과는 흥미로웠다. 실험이 시작되면서 해당 참가자들은 일제히 "이 방에 나

 말고 다른 누군가가 존재한다", "제3의 존재가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것이다

. 심지어 실험 참가자 두 명은 지금 유령 4명이 주위를 감싸고 있다"며 너무 무서우니 실험

을 당장 중지해달라고 요청하기까지 했다. 두 로봇이 전하는 빠른 진동만으로 무시무시한

 유령들이 실험실 안에 탄생된 것이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는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두려움이란 결국 뇌로 정보가 받아들여

지는 과정에서 발생된 신호왜곡일 가능성이 높음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다. 로잔공과대학

올라프 블랑케 교수는 "해당 실험은 제3의 존재를 인지하도록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유

도한 첫 사례"라며 "유령의 존재란 결국 뇌 감각 신호간의 충돌에서 빚어지는 현상임을 알

려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해당 실험결과가 사람들이 겪는 악령, 수호천사 등의 존재감지가 산악인, 탐험

가들이 극단적인 상황에서 겪는 환상과 유사한 것이며 공통적으로 '뇌의 신호왜곡'과 연

관돼있다고 설명한다.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 의학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에 게재됐다.

조우상 기자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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