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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헐! 또 헐!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0-09 (월) 09:48 조회 : 625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쟁이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헐! 또 헐!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예수)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대박!
  
(마태 18; 19~20)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기도하면),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여호와(예수교의 신=예수의 아비)가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예수가 직접 떠든 말이다. 
또, 예수의 이름으로 2~3명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 한다. 이렇게 든든한 빽이 또 있을까! 대박!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는 수시로 예수쟁이 수 만 명 씩이 모여 여호와(예수)에게 기돈지 뭔지를 하는 것 같던데..... 
따라서, 예수쟁이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구한 내용들은 여호와가 반드시 이루어 주셨을 것이다. 대박!. 그런데, 그 때마다 여호와 쪽에서 이루어주신 결과물은 무엇일까? 헐!

그런데, 여기에 아직도 이상한(찜찜한) 점이 있단 말씀이야. 
2~3명이 모여서 합심하여 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텐데, 수 만 명(어떤 때는 100만 명) 씩이나 모아 놓은 이유가 무엇일까? 
주동이 되어 주관한 목사 숫자만 하여도 2~3명이 넘으므로, 그들끼리 교회의 골방에서 조용히 합심하여 기도했어도 충분했던 일 아닐까? 헐!

"여러 사람 앞에서 과시하며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기도하라." 예수의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예수쟁이들은 그 기도란 것을 수 많은 떼거리가 모여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게 떠벌일까? 무슨 효과를 노리면서 벌이는 짓일까? 
지난 수십 년 동안 예수 이름으로 쏟아 낸 그 많은 종류의 기도 내용들은 언제 이루어지는가? 

필자가 알기로는,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가 베풀어지지 않은 곳은 없다. 

그런데, 지독하게 부패되어 있지 않은 곳을 찾기가 힘들다. 
특히, 여호와(예수)의 집이라는 교회는 세상의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더 썩어져 있다. 
이것이 예수가 함께 하면서 여호와가 이루어 놓은 모양인가? 그런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바이블을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는 변명이 없을 수 없겠지? 
그러나, 어느 교회에서도 다르게 해석하여 설교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0-09 (월) 09:49
[예수쟁이에게 내리는 알라(신)의 경고] 
  

1) [알라(신)와 그 사도(使徒)에게 도전(挑戰)하고,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들에게는 그 보답으로 
죽음을 당하고, 책형(磔刑=기둥에 묶어 세우고 창으로 찔러 죽이던 형벌)을 당하고, 손발을 절단 당하고, 또는 국내에서 추방당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현세에서 내리는 벌일 뿐, 내세에서는 더욱 큰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코오란 5:33) 

알라(신)에게 대항하는 예수쟁이들은 현세에서 큰 벌을 받게 되고 내세에서는 더 큰 벌을 받게 된다고 한다.
모슬렘의 신 알라의 지엄한 경고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 중에 위의 모슬렘의 가르침(코오란)을 듣고서 겁내거나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알라(신)의 가르침이 무섭지 않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반면에, 예수쟁이들이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겁내고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블과 코오란의 다른 점이 무엇일까? 헐! and 대박!


2) [(예수 가라사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 11;28~30) 

위 예수의 말은 제법 그럴싸하다. 
그러나, 먼저 말했다 하여 그 말의 주인은 아니다. 또 그 말 내용을 책임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정치가들을 보라. 멋진 공약을 내걸고 권력을 잡지만, 그 공약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던가? 
다시 말해서 위의 예수의 말은 혹세무민을 위한 대단히 멋진 말일 뿐,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허구(虛構)라는 말이다. 

모슬렘의 유일 신 알라와 예수교의 유일 신 여호와(예수) 중,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예수쟁이들의 답변을 듣고 싶다. 
겸해서, 바이블은 왜 진리이고, 코오란은 왜 허구가 되는지 그 구체적 변명도 듣고 싶다. 
  
예수쟁이들아! 마호메트교의 코오란(쿠란) 내용이 믿어지지도 않고 겁도 나지 않는가? 
그렇다면, 예수교의 바이블 내용도 믿을 수 없는 허구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자!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참이라면 코오란(쿠란)도 참이 아닐 이유가 없을 것이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이렇게 간단한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인간일 수가 있단 말인가?




[신의 사명을 제비뽑아서 맡기는가?]-헐! 

인간 세상에서는 사람을 등용할 때, 그 사람의 능력과 됨됨이를 주도 면밀하게 따져 보는 일은 당연한 과정이다.  
그러나, 예수교(예수쟁이)의 경우, 사람을 등용할 때, 사람의 인품과 능력을 따져 볼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사람이라도 적재 적소에 써 먹을 수 있도록 인간의 성품과 인격과 지식 따위를 임의대로 개조시킬 수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여호와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린도전서 1; 28)  

햐! 봐라! 
잘 난 체하는 것들과 있는 체하는 것들의 코를 납짝하게 꺾어 놓고, 천한 것과 멸시 받는 것과 없는 것들을 택하여 쓰시는 여호와(예수)의 위대한 능력과 그 쓰임새를 보라! 대박! 
역시, 여호와(예수)의 전지전능한 재주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위대함이 엿보인다고나 할 수 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의 12제자 중,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아 먹었다고 한다. (마태 26;15) 
그래서, 유다는 그 벌(罰)로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창자가 배 밖으로 다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 (사도행전 1;18) 
자기네 동아리(예수쟁이)가 되어 주지 않는 사람에 대한 악담과 저주 또는 더러운 표현을 쏟아내는 짓에는 바이블과 예수쟁이를 불문하고 모두가 대동소이함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배가 터져 창자가 흘러나와 뒈졌단다." 이 얼마나 통쾌하고 멋진 표현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헐! 아니, 대박!

예수도 죽고 그 제자 한 놈도 뒈진 후, 나머지 11명의 제자와 120명의 예수쟁이(聖徒?)들이 모인 자리에서,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뒈진 <가룟유다>를 대신할 제자를 새로 뽑기로 한다. 
예수의 제자는 11명이면 안 되는 특별한 무슨 섭리가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1명을 새로 뽑아 12명을 채우기로 한다. 
방법은 복수(複數)로 추천을 받아 제비뽑기로 한다. 마침내,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이 추천되고 제비뽑기 차례가 된다. 

[저희(예수쟁이들)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主=예수 또는 여호와)여! 이 두 사람(요셉과 맛디아)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使徒)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가룟)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11사도(使徒)의 수에 가입(加入)하니라.] 

(사도행전 2; 24~25) 

2사람(요셉과 맛디아)이 추천된 후, 제비를 뽑았더니 맛디아가 선출되어 12명의 사도에 편입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맛디아를 왜 새로 뽑아 12명의 사도에 편입시켰는지 알 수가 없다. 왜냐 하면, 맛디아는 두 번 다시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작했네, 끝났네." 전혀 아무 활동도 하지 않고, 아예 그림자도 없이 숨어버릴 사람을 왜 새로 뽑아서 12명 속에 쑤셔 넣어야 했을까? 
인간이 감히 사유조차 해 볼 수 없는 여호와(예수)의 심오한 섭리가 숨어 있겠지 뭐! 헐!
(각설하고)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이 세상의 모든 일에 일일이 간섭할까? 예를 들자면, 동전을 던졌을 때, 그 앞면이 나오느냐 또는 뒷면이 나오느냐까지도 간섭할까? 
또, 수학의 수리 계산과 확률(確率)까지도 여호와(예수)의 간섭으로 형성되는가? <2+3>이라는 식의 답이 <5>가 되는 것도 신(여호와=예수)의 간섭에 의한 것이냐고 묻고 있는 것이다. 
신이 간섭하지 않을 때는 <2+3>의 답이 어떻게 되는가? <10>도 되고 <20>도 되는가? 물론, Lotto(로또)의 당첨 여부는 여호와(예수)가 조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때? 기분 째지지? 칭찬해 주니까 좋아? ㅎㅎ... 

예수의 12제자 중, 유다는 죄(?)를 짓고 죽어서 없어지고, 새로이 맛디아라는 사람을 가려내는 과정에서 신(神)에게 부탁하는 기도를 한 후, 제비를 뽑아 선택했다고 되어 있다.  
이것이 전지전능한 신의 힘을 빌어서 선발하는 제대로 된 인사(人事) 처리 방법일까? (묻고 있는 내가 바보지...) 

한 가지 대단히 중요한 현상이 있을 것 같다. 
저능아(低能兒)를 뽑더라도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가 특별한 능력을 그에게 내려 주면, 오히려 뛰어난 인물로 둔갑할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을 가려서 뽑을 필요가 있을까? 아무나 선발해 놓으면, 여호와(예수)가 알아서 필요 적절한 능력자로 둔갑시켜 놓으면 될 일 아닐까? 

다시 한 번 더 보자. 

[여호와(예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린도전서 1;28)  
예수교의 활동을 살펴 보면, 무슨 일에든 일단 가장 먼저 <기도>라는 것을 한다. 기도의 내용은 모든 것을 여호와(예수)가 주관하여 일이 잘 마무리 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 일의 진행 과정은 모두를 인간이 움직여 나간다. 결과는 인간 이상도 인간 이하도 아닌 것을 만들어 나간다. 아니, 일반 사회의 것들보다 훨씬 추악하고 더러운 결과를 쏟아 낸다. 
  
기도 후에 만들어진 예수교(예수쟁이)의 추악하고 악독한 결과는 여호와(예수)의 전지전능한 재주가 간섭해서 만들어 낸 결과인가? 
아니면, 바이블의 가르침처럼 <제비뽑기>를 하지 않고, 예수쟁이(인간)의 재주만으로 일을 진행하기 때문에 그런 더러움이 만들어지는 것인가? 

바이블에 있는 내용이므로 따져보게 됐지만, 전지전능한 신(神)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자들이 <제비뽑기>로 일을 처리한대서야 말이 되는가?  헐!
이것이 신(神)의 사명을 띠고서 천당과 지옥이라는 엄청난 문제를 다루겠다는 자들의 할 짓이란 말인가? 아서라. 맙소사. 
제삼자 (222.♡.112.87) 2017-10-09 (월) 09:52
[양가죽은 어디에 쓰이는 걸까?]

 
[(예수 왈) 
"거짓 선지자(결국은 예수쟁이 전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지옥)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 7;15~20) 

(1) 선지자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알아 내어 이것을 세상에 전파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불교인, 도교인, 힌두교인, 유교인 및 일반인 속에는 선지자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다. 이들이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알아 낼 수도 없고, 예수교를 전파하려고 활동할 턱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요새 말로 선지자란 목사(신부)와 예수쟁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이 선지자 중에는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가 있으므로 이를 조심하라는 것이다. 헐! 

(2) 양가죽을 쓴 늑대(즉, 선지자 및 예수쟁이)는 노략질을 일삼는다고 한다.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를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종류의 열매를 맺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한국 예수교(예수쟁이)는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보이는가? 현재, 우리 한국의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무슨 열매에 속할까?
18세기(300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로 온 세상을 들쑤시며 식민 쟁탈 전쟁을 벌이며 살인 날강도 짓을 하던 서양의 예수쟁이들은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할 수 있을까? 저런!

(3) 유럽 중세 시대의 예수쟁이들이 벌인 십자군 전쟁, 마녀 사냥 등등은 무슨 열매일까? 고대 중동 지방의 여호와쟁이들이 벌여 놓은 짓은 무슨 열매일까? 
남북미 대륙에서 예수쟁이들은 무슨 짓을 했는가? 양가죽을 쓰고서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벌인 늑대 짓(노략질과 살인질)은 무슨 열매에 해당할까? 
결국, 예수쟁이들은 모두 다 도끼로 찍어 내어 불태워야 할 거짓 선지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수가 그렇다고 분명히 단정지어 말했다. 예수쟁이들은 하나도 빠짐 없이 그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져야 마땅하다. 대박!

(4) 바이블 내용이 허구이더라도 예수쟁이들의 열매가 아름다우면 탓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 바이블의 내용은 아름다운데 예수쟁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했다면 앞으로의 기회를 생각해서 참고 기다려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는 바이블(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 내용도 그리고 예수쟁이의 모습도 양가죽을 늑대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교는 실로 천인공로할 무시무시한 열매를 맺는 마귀 집단일 뿐이다.

(5) 몇 년 전, 로마 교황청은 수 천 년 동안 저지른 죄악을 입으로(건성으로)라도 사과라는 것을 했었다. 
보상 없이 맨 입으로 떠드는 사과는 전지전능한 신을 모신 종교로서는 웃기는 짓이지만, 개신교는 그 짓도 못하는 악마의 집단이다. 
필자의 말이 아니다. 예수가 한 말이다. 이제 예수교는 그 열매로 보아 불태워 없애야 마땅하다. 
더 이상 예수교가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하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틀린 말인가? 여기서도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고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일까?

(6) 예수교가 모두 썩은 것이 아니라 '일부 사이비'들이 어쩌고 저쩌고 변명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그게 다 못돼 먹은 잡소리이다. 
'사이비(似而非)'란, 겉으로는 제법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를 일컷는 말이다. 그런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예수교는 그 종파가 자그마치 30,000여 개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서 기존 예수교는 모두가 가짜여서 계속 새로운 진짜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교는 진짜는 없고 모두가 가짜라는 증거이다.
결국, 예수교 속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쳐 박아야 될 양가죽을 쓴 늑대들만 가득하다는 결론이다. 예수의 말이다. 헐!

(참고) 예수교를 저대로 둔다면 한국은 머지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굴레와 불행을 맛보게 될 것이다. 
"종교는 자유다."라면서,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이것이 바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락으로 빠져드는 무책임이란 것을 모르고 있다. 
지금 당장의 정치, 경제, 사회의 무질서를 아무리 떠들어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저변의 이유를 모르고 있다.
예수교는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을 파괴하는 무서운 매혼노 집단이다. 이 현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한 우리 한국은 커다란 난관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요즈음 예수교의 부서지는 소리가 제법 요란하기도 하고, 가속도가 붙었다는 징후가 사방에서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몇 년 또는 적어도 남북이 통일되기 전에는 예수교가 완전히 박멸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 그 비참한 종교전쟁을 한반도에서 막을 수가 있을 것이다.
 웬 일이니!





[4가지 웃기는(?) 이야기]

           [1]

60~70살은 먹어 보이는 늙은이가 나쁜 짓을 하고 있었다.
유식한 말로 <현행범> 짓을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청년이 이를 보게 되었다.

"어르신, 그런 일을 하시면 안 됩니다."
"젊은 것이 뭘 안다고, 어른 하는 일에 간섭인가?"

이렇게 시작된 늙은이와 젊은이 사이의 대화는 마침내 싸움이 되고 말았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보아 늙은이가 불리한 싸움이었다.
그러자, 늙은이가 말했다.

"이 놈, 네 놈은 애비 에미도 없는냐?" 하며 언성을 높이는 것이었다.
세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구경꺼리이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판에서 나이가 무슨 상관일까?

          [2]

한 번은 이런 구경꺼리도 있었다.

아기를 업은 30대 초반의 젊은 여자와 20대의 대학생 사이에 언성을 높이며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다.
여기에서 싸움의 발단과 내용까지는 거론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쨌든, 싸움의 내용으로 보아 30대 여자에게 잘못이 많은 것 같았다.
상황이 점점 불리해지자, 여자의 입에서 다음과 같은 말이 나왔다.

"야, 너는 애비 에미도 없냐? 어디다 삿대질하며 큰 소리야."
".........................."

옳고 그름을 논하는 자리에서 나이가 왜 튀어 나올까? 
(아직, 이런 말을 할 나이도 아니고.....)

          [3]

<겸손>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 자세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덕스러운 낱말이다.
<교만> 겸손의 반대 쪽에 우뚝 서 있는 참으로 고약한 성품이 아닐 수 없다.

예수교(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주장 등등) 속에 
흔하디 흔하게 굴러다니는 것 중에 다음 같은 말들이 있다.

"여호와(예수)를 믿지 않는 것은 <교만> 때문이다." 
"하나님(예수교의 신)의 말씀은 <겸손>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등등....

참이냐 거짓이냐, 옳음이냐 그름이냐를 
논하는 마당에서 <교만>과 <겸손>이 왜 필요할까?

참고;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믿는 자들은 그 신 앞에서 <겸손>해야 할 것이다. 당연히 그래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예수)를 가짜라고 확신하는 사람에게 여호와(예수) 앞에서 <겸손>해야 된다는 요구는 정말로 웃기는 일이다.

더 참고; 그런데, 예수쟁이들 중에도 여호와(예수)에게 <겸손>한 자는 없다는 사실이다. 헐!
<겸손>은 커녕, 여호와(예수)를 제 집 종놈 부려먹듯하며, 지랄발광들을 한다. 대박!
아니, 사실 상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예수)를 믿는 자는 없다. 단 한 명도 없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4] 여담

어제(2017년 9월 29일), 서울 근교의 어느 건널목에서 신호등을 대기하고 있을 때였다. 길 양편에는 제법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50대로 보이는 예수쟁이 여자가 나타나서 소리치기 시작했다. "예수를 믿읍시다.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초록 불빛이 켜지고...대로를 거의 다 건넜을 즈음에 역시 50대 쯤으로 보이는 어느 여자가 큰 소리로 떠들기 시작했다. 이 여자도 예수쟁이 같았다.

"전도를 저런 식으로 하면 안 되지. 오히려 욕만 먹지. 전도는 입으로 저렇게 떠드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되지....그래야 기독교인들의 착한 모습을 보고서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지........"
그렇다. 예수도 말했다. "너희의 선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 하나님(여호와)에게 영광 돌려라."라고. 즉, 예수쟁이들의 착한 모습을 보게 되면, 사람들이 여호와를 믿을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헐!

예수쟁이들에게서 착한 모습이 보여지면, 그것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전지전능)이 증명된다는 게야 뭐야? 헐!
그렇지만, 예수쟁이들이 아무리 착한 척을 하더라도 그것이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나타내 주지는 못한다. <배 아플때 빨간 약을 바르기>보다도 더욱 웃기는 짓일 뿐이다. 
그리고 또, 예수쟁이들이 착한 모습을 보여 준 때도 없(었)고.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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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1 하나님이 정말 전쟁광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뇽 21:42 4 0 1
19390 아름다운 자연을 보다가.. (1) 나의 존재는 17/12/16 69 0 4
19389 칼람논증 (3) Theim 17/12/16 70 0 2
19388 인간에게 도덕은 선천적인 것인가, 후천적인것인가 (1) Godislove 17/12/16 50 0 2
19387 [어느 무식한 할머니의 우주론]-대박! (1) 제삼자 17/12/16 84 3 0
19386 여러분은 이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냐고 생각하십니까? (2) 지나가는 행인 17/12/15 52 0 2
19385 악의 존재가 정말로 선한 신을 부정하는 것인가? (1) Godisnotdead 17/12/15 37 0 2
19384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도덕논증) (9) 양수민 17/12/15 87 0 2
19383    여호와가 존재한다는 증거(도덕논증) 제삼자 17/12/16 55 2 0
19382 도덕논증이란 God is good 17/12/15 43 0 2
19381 성경은 성서다. (4) abc 17/12/15 90 0 3
19380 성경의 진멸에 대하여 hhlove 17/12/15 60 0 4
19379 하나님은 극악무도한 신에 불과하고 예수는 미치광이인가? (1) hiskara 17/12/14 81 0 3
19378 인간의 도덕성의 근본은 무엇인가? (3) 양양 17/12/14 73 0 3
19377 천국에 가는 법 (11) 장천 17/12/12 191 4 0
19376 기독교 토론주제 (7) protagost 17/12/12 133 0 0
19375 [ 교회가 무엇인가? ] (1) 한소리 17/12/11 140 0 0
19374    [ 교회가 무엇인가? ] (7) 한소리 17/12/14 88 1 0
19373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니깐]-헐! (3) 제삼자 17/12/11 190 4 0
19372 양설. (1) 스피노자 17/12/11 84 1 0
19371 예수는 실존 인물이었나요? (2) 은행나무1 17/12/08 171 0 0
19370 부당. 불법 출교에 따른 헌금반환 질의 (2) 이상철 17/11/28 264 0 0
19369 [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소가 들어도 웃겠다! (2) 제삼자 17/11/24 462 4 0
19368 지진에 대한 기독인의 망언. (6) 스피노자 17/11/19 385 1 0
19367    지진 일으키는 신과 기독교회, 성당 등을 잡자! 40억의강철사자 17/11/19 289 1 0
19366       지진 일으키는 신과 기독교회, 성당--PP의 메세지(38) (4) karma 17/11/30 178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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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4 예수는 가짜고, 목사는 사기꾼이다.~~~~~~~` (4) 오직예수 17/11/07 550 3 0
19363 [예수교의 역사는 깜깜한 밤중에 이루어진다?]-저런! (3) 제삼자 17/10/29 599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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