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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믿을만한가? - 증명
글쓴이 : ㅎㅁ  (183.♡.48.11) 날짜 : 2017-10-11 (수) 14:45 조회 : 200 추천 : 0 비추천 : 3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십니다.

천지을 만드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후 인간에게 말씀(성경)을 주셨습니다

혹자는 인간의 오감(센서)과 정신(cpu)로 증명된 사실만 믿는다고 하지만
오감도 오류가 많고 정신도 나약하여 불완전하므로 증명이란 자기의 이해력(understanding)이지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증명해달란 얘기는 난 내 수준(지능, 지식, 정보)으로 이해가 안된니 이해시켜 주세요!
아기처럼 응탈을 부리는 것입니다
 

하위존재가 상위존재를 알기 위해서는 하위존재 스스로의 인지력으로는 불가능하며 상위존재가 하위존재에게 찾아와 눈높이를 낮추어 자신의 존재를 나타대주고 말을 걸어 줘야 가능합니다.(하나님과 인간은 차원이 다름)
이것이 바로 계시이며 성경은 계시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언어로 담기에는 많은 제한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지만 인간의 언어는 불완전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BC 1500부터 AD 100년에 걸처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선지자들에 의해 약 1600년간 씌여졌습니다.
1600백년간 성경이 일관적으로 예수를 예언하고 그 예언대로 예수님이 오시고 예수님이 또 오실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을 고대히브리어로 씌어졌습니다. 구약에 대한 사본 논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발견된 BC 2세기에 씌여진 쿰란공동체의 시내사본과 현대 구약성경은 아무 차이가 없었습니다
 
신약은 많은 사본들이 존재합니다.
당시에는 인쇄술이 없었기 때문에 손으로 직접 성경을 베껴야 했습니다. 그것을 필사본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선배들이 성경을 베끼면서 누적된 실수가 발생하고 몇 백년이 흐르면서 5%정도의 차이를 보엿습니다
5%의 차이는 대부분 해석상 차이점이 아닌 본문의 누락여부입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다른 사본에는 없슴"이란 것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불가타역(386년 로만 공식 번역본)이 있지만 더 정확한 연구를 위해 학문적 기법이 대두되었습니다
결국 성경 본래의 오리지날 의미를 연구하는 사본비평학이라는 학문이 생겼고
고대사본들중 5%의 차이점중 어느것이 더 오래됬고 올바른 지에 대한 과학적 학문적 기법들이 생겨났으며 그것을 기반으로 네슬알란드본문이 완성되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원어에 접근하자는 쪽에서 스페반 원문도 완성하였습니다
이 두성경을 기반으로 킹제임스와 개역개정등 현대의 대부분 성경이 번역된 것입니다
신약성경은 그 누구의 말대로 짜집기나 그런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인간의 어떤 기록물보다 정확하고 변화가 없으며 가장 많은 세월동안 읽혀진 베스트북입니다
1800년에서야 발견된 수메르 제국을 인류가 알지 못할 때 성경은
 
창10:10 그의 나라는 시날(수메르)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아카드)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우르(수메르의 한 도시)문명을 알지 못할 때 아브라함이 우르를 떠난 이야기가 성경에 나옵니다.
 
창15: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로라
 
수메르기록에 노아홍수이야기, 창조이야기, 에덴동산이야기, 바벨탑사건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만큼 성경이 팩트라는 증거를 해주는 것입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는 수메르는 성경의 기록을 토대로 동기가 되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라크에 니네베 옆에 님루드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노아의 증손자 니므롯의 이름입니다.
니므롯이 당연히 홍수 이야기와 에덴이야기등을 노아와 부친을 통해 듣지 않았겠습니까?
수메르문명의 창시자는 니므롯(님로드)입니다. 팩트이기에 님로드라는 도시가 현재 이라크에 실제 있는 것입니다
 
앗시라아 니느웨 우르 아카드 이런 이름들이 성경에만 존재했는데 실제로 발견되 것이 수메르 문명인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문자도 없던 시절(최초의 역사서 삼국사기가 AD 700년) 하나님은 인간에게 성경(BC1500때에 모세5경)을 주기 시작한것입니다.
 
이 성경은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간에게 계신된 생명의 말씀이며 예수를 증거합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녀된 인류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인간의 언어로 주신 생명의 책인것입니다

칡넝쿨 (175.♡.251.242) 2017-10-11 (수) 15:22

-- 至氣今至願爲大降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


<개독님들께 드리는 서신>

"ㅎㅁ 목사" 가  요즈음 얼마나 헌금장사가 안되었으면, 얼마나 초조하고 답답했으면,

아렇게 犬公草食聲을 읊어댈까요 ?

개독님들께 드리는 권고문을 아래에 알려드리오니, 교회 끊고 야훼녀석, 예수녀석을

과감하게 한발길로 차내버리시기 바랍니다.


개독님들 여러분~!!!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야훼녀석은 본래부터 존재한 사실 자체가 없습니다.

예수녀석은 당시의 실정법규를 어겨 2천년 전에 체포 처형되어 뒈지고 존재하지 않죠.

그런것을 예수녀석을 따라다니던 중간보스급 똘마니 12놈들이 작당하여 시체를 훔쳐다

감쪽같이 감추고서 부활승천 했다고 사기를 친 것이 먹혀들어 헌금갈취는 물론 갖은

패악질을 2천년동안이나 대를 이어 저지르다가 근세에 이르러 사기질이 들통나서 유럽

지역에서부터 개독교는 현재 똥폐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똑바로 알지 못하시고 지금도 "예천불지" 공갈협박에 두려움에 떠시면서

교회에 나가서 십일조를 비롯한 수십가지 헌금 갈취를 당하시고 계십니까~?

야훼(여호와)녀석도, 예수녀석도 존재하지도 않는데 말씀입니다~!

이제 야훼녀석, 예수녀석 따위 허위의 존재에 집착하지 마시고 미련없이 버려버리세요.

개독 먹사들의 사기질에 속아서 밑빠진 독에 물 붓듯이 헌금을 갈취당해 보았자 천국도

지옥도 없는데 무슨 9원이 있다고 "예천불지" 공갈협박에 두려움에 떨고 계십니까~?

두려움은 싹 거두시고 차라리 매달마다 갈취당하시던 헌금의 10~20% 정도만 할애하여

매주 몇만원어치씩 로또복권을 사세요. 연금복권도 좋구요.

교회 먹사에게 아무리 갖다가 퍼줘봤자 없는 천국을 기대하는 허황된 꿈에 불과할 뿐

입니다. 그러나 복권은 약 1천만분의 1의 확률이지만 그래도 매주 5 ~10명 이상이 당

첨되는것이 매스컴을 통하여 확인되고 있는 현실 아닙니까~?

존재하지도 않는 야훼녀석과, 허황된 천국 따위에 확률 없는 도박을 하실게 아니라,

비록 확률은 낮지만 꾸준히 매주 구입하다 보면 개독 여러분에게도 행운이 돌아갈지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현실적인 도박을 하시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매주 몇만원씩 복권을 사시더라도 헌금액수의 10~20%도 안될테니까 경제적으로도

이득이구요.


ㅡ 오늘의 반개독 구호 ㅡ

헌금해야 구원없고,

복권사면 확률있다.

았싸아~~~!!!


믿을만 (222.♡.112.87) 2017-10-12 (목) 12:10
그럼요. 믿을만 하구 말구요.
그런데 성경이 1600년에 걸쳐서 씌어졌다구요?
천지는 6일 동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가 완성됐다던데 잘나빠진 글 몇 조각 남기는데 1600년이면 너무한 것 아닌가요?
님께서도 전지전능한 신을 들먹이던데....
이 전지전능한 신의 세계를 이러쿵저러쿵 해설을 하고 있는 님이야 말로 귀신인 것 같은데요.
정말로 잘나셨습니다. 님이 태어나던 날 멱국을 먹은 분이 어떤 분일까용?
동포 (59.♡.24.125) 2017-10-12 (목) 15:24
1. 고대 히브리 문자는 언제 만들어 졌는가?
   (BCE 500년 페니키아의 사각문자를 본따서 만들었다.
   그 정황증거로  바빌로니아에 잡혀갔을때 토라 등을 왜 구전으로 암기 시켰겠는가?
   자기네 글자가 없었기때문이다)

2. BCE150년 70인역을 편찬할때 히브리 어로 된 문서만 대상으로 했는데
   이때 왜 핼라어로 기술했을까?
   (자기네들도 자기네 히브리어를 믿지 못했기 때문이다)

3. 이름이 명시 되었다고 증명 된거라면
    삼성기 태백일기 에 명시된 우리나라 고대사들은 BCE9300년 전부터 모두 진실이다

4. 세종과 성종이 명나라의 눈치를 모느라 고대사책들을 압수하고 집필자를 사형시킬만큼 금지헀던
   고서들이   일제시대  35만권이 일본으로 압송되고 25만권이 불태워져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만 남긴 결과 너네 조상님들의 역사가 빛을 잃었다
   ㅎㅁ 목사 네놈같은 덜떨어진 목사놈들 때문에 찬란한 동이 문화 랴오허문명 홍산문화가
   울분에 떨고 있다.
베드로 (182.♡.123.143) 2017-10-19 (목) 18:26
더러운 믿음을 버리지 못한 자여 제목이 잘 못 됐다.
성경은 사실이냐 거짓이냐? 가 올바른 한국어가 될 것이다.
성경이 사실이면 참과 당연한 것일테니 믿음을 사용 할 필요 없고,
거짓이여도 당연한 거짓이므로 믿음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믿음'이란 단어는 이 세상 어디에도 낄 자리가 없단다.
자꾸 믿음이란 단어를 사람들이 거들먹 거리는 이유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원인)부터 찾지 않고, 나중에 할 수도 있는 어떤 일(결과)을 먼저 찾기 때문이다.
즉 역행하기 때문이다. 정신이 분열 된 자들은 처음과 나중의 순수한 순서가 정신 내에 없기 때문에 항상 수치를 당하게 된다.
수치를 당하는 자는 그럴 때 마다 수치심을 잠재우기 위해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가 필요 할테지만 신은 절대적인 존재이므로 거짓은 거짓으로 대하고, 참은 참으로 대하실뿐 거짓을 다시 참과 같이 좋은 것으로 봐 주는 그런 묻지마 우연적 확률과 같은 성질의 자비와 용서는 절대적 존재인 신의 성질 안 에는 티끌만큼도 존재하지 않는다.
더 이야기 하자면 예수가 간음한 여인을 구한 일은 자비나 용서가 아니라 그녀를 돌로 치라는 모세의 율법이 거짓이였기 때문이였지 여인에게 죄가 있다거나 신의 성질이 자비롭거나 용서를 잘 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부조리를 보고도 승인하는 자는 제 스스로도 부조리해진다"-메리울스턴크레프트. 자비와 용서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저지른 죄를 잊게 만들고, 세상의 진리를 헤치고, 붕괴 시키는 사회악과도 같은 것이다. 
죄는 자신이 죄를 저지른 원인을 정신에서 이해하고 알았을 때 사라지는 것이지 신의 우연적 선택의지나 확률과 같은 주인과 종놀이인 자비나 용서 따위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강서희 (112.♡.228.166) 2017-10-19 (목) 23:28
너희들이 아무리 기독교인을 싸잡아서 개독교라 욕을해도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너희들도 사랑합니다 너희들은 우리의 사랑을 거짓된 사랑이라 욕할지 몰라도 우리는 진실되게 너희를 사랑합니다. 사울이 하나님을 만나 바울이되어 주님을 증거했던것처럼 그런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동포 (59.♡.24.125) 2017-10-20 (금) 11:5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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