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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이 엉터리인 1차적 이유...시대 문자적 결함...
글쓴이 : 동포  (59.♡.24.125) 날짜 : 2017-10-12 (목) 15:33 조회 : 401 추천 : 3 비추천 : 0


바이블이 엉터리인 1차적 이유...시대 문자적 결함...
  글쓴이 : 동포      날짜 : 08-07-11 23:24    
  트랙백 주소 : http://www.antichrist.kr/bbs/tb.php/free_board3/105392
 
참고1. 히브리문자의 발생

 
페니키아 문자의 직계로서 셈어족의 각종 문자의 원형이 된 아람(Aramic)문자에서 파생,
발전된 것이다.
이러한 문자로는
아랍 문자외에도
히브리 문자,
그루지야 문자,
아르메니아 문자,
시리아 문자 등이 있다.
지금도 여전히 사용되는 히브리 문자는 정4각형 히브리 문자라고 불리는 형태에서 유래했고,
이 정4각형 히브리 문자는 이스라엘인이 바빌로니아에 포로로 잡혀 있을 때(BC 586?~538) 배운
아람문자에서 생겨났다.
 
정4각형 히브리 문자는 그리스도교 초기에 표준화되어 지금까지 거의 변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히브리 문자는 모음을 나타내는 문자소가 없지만, 22개 가운데 4개는
장모음을 나타낼 때 사용된다.
나머지 모음은 16개의 발음구별부호를 자음의 위·아래·왼쪽 등에 붙여서 나타낸다.
아람어는 기원전 10세기부터 시리아등지에서 등장하여 지내다가 기원전 6세기에 등장한 페르시아
제국의 국제공용어(lingua franca)가 되면서, 당시 유다인들의 언어가 되었다.
구약성서의 일부, 즉 에즈라와 다니엘서, 창세기의 한 구절, 예레미아의 한 구절이 아람어로 적혀있다.
당연히 예수의 언어도 아람어였기 때문에 예수가 죽을 때 한 말이라고 알려진,
"엘리 엘리 나박사박타니"는 히브리어로 쓰여진 시편 22편 1절의
"엘리 엘리 람마 아짜브타니"의 아람어 이다.
 
예수는 어려서 부터 회당에서 히브리어 성서를 배운것이 아니라,
아람어 번역본,
타르굼 아람어 구약를 배웠다는 증거이다.
 
만의 하나 예수가 실존인물일 경우에 한한다.
 
 
 
윗글에 보다시피 히브리어는 BCE 5세기경 아람문자를 본떠서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모세5경을 모세가  썼을리가 있었을까요?
 
모세의 출애굽은  BCE 12-14세기 이집트 람세스 2세무렵으로 이집트 전성기였으며
 
이 당시엔 히브리 문자는 없었습니다.
 
모세가 이집트어로 모세5경을 적었다는 말도 어불성설인 이유가
 
상형문자로 바이블의 세세한 내용을 표현한다는건 불가능하기 때문이지요 
 
더구나 이집트 기록으로는 모세나 출애굽에 대한 기록이 없다는 것도
 
그걸 뒷받침하는 정황증거가 될수있겠습니다.
 
그러므로 모세5경은 후대에 어떤 놈들이 이야기에 이야기를 더하고
 
주변 신화들을 모방해서 적어넣은게 확실시 되는겁니다.
 
 
신약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를 따라다니던 제자들은 대체로 무식한 놈들이었는데
 
이놈들이 얼마나 교육수준이 높길래 자기나라 말처럼 헬라어로 유창하게
 
예수의 행적을 기록할수 있었을까요?
 
예수가 지금은 죽은 언어인 아람어를 사용했으며 그 아람어로 설교할때
 
천한 백성들이 다들 잘 알아들은걸로 봐서
 
그 당시 히브리 글자는 언감생심이었던걸 유추할수있겠습니다.
 
이런 정황으로도 바이블이 야훼의 영감으로 오류가 없다는 주장은
 
말도 안되는 어거지이며 나아가 바이블은 오류투성이일 수 밖에 없는
 
구조적 결함위에서 어거지날조 수정첨가로 인해 탄생하게 된겁니다.
 
 
 
참고2. 예수당시는 대부분이 문맹자 ...
 
일단 간음한 여자에 대한 얘긴 날조 기록입니다....

"죄없는 자가 이 간음한 여자를 돌로 치라" 는 말로 했는데
그나마 이 사건은 실제사건이 아니라
후대에 첨가해 넣은거라고 본문비평학자 바트어만이 본인의 책에 썼습니다....
 
 

고대사회에서 글을 안다는 건 매우 큰 권세였습니다..
주후 2세기 경만 하더라도 돈을 받고 글을 써주는 사람과 글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었죠.

이집트 남부 카리니스출신 의 이집트 서기관  페타우스 는 주후 184년에
스키리온이란 관리가 사실은 글을 모르는 문맹자라는 진정을 받았는데
페타우스가 이 스키리온은 글을 잘안다고 변명해줬죠....

그런데  후대에 페타우스가  글쓰기 연습을 한 파피루스 조각이 지금까지 남아있는데
공식문서에 서명해야 할
" 지방 서기관인 나 페타우스가 이 서류를 제출합니다" 라는 문장을 열두번 적은게  있는데,
처음 네번은 정확하게 적었으나 다섯번재 문장에는 맨 마지막 단어의 첫글자가 빠져있고
나머지 일곱번을 쓰는 동안 계속 그 글자가 빠진채로 있는것으로 보아
페타우스는 스스로 아는 단어를 쓴게 아니라  단순히 앞줄 문장을 베끼고 있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결국은 돈받고 서류대필해주는 당시의 인텔리들도 제대로 글자를 몰랐다는 얘기지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만일 페타우스같은 자들을  글을 아는 지식인 군에 포함시킨다면
실제로 본문을 읽고 그 뜻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할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봐야 겠지요
 
더구나 초기 기독교인들은 신분이 낮고 배우지 못한 하층민들로 형성되었음을 감안한다면 글을 알았다고 할수가 없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외지만 대개의 경우 기독교인들은 문맹인들 가운데서  나온게 맞으니까요...

그러니 예수를 위시한 주변인들이 정황상 글자를 제대로 알았을리가 없었겠죠

신약이 예수 사후에 씌여진 이유도  쟤들이 글자를 몰라서였을수 있습니다...

예수와 제자들은 히브리 사투리인 아람어를 사용했는데
이 아람어가 지금은 사어(죽은언어)가 될 정도니까 쓰는 사람도 거의 없었단 얘기이고
더구나 갈릴리 시골뜨기 제자들이 당시의 외국어 격인 헬라어나 다른 히브리어에도 통달했었다고 볼수 없습니다..
예수는 천하고 미련한 자들을 제자로 삼았다고 고린도 전서에서 명시했거든요...

그런데, 개독들은
예수당시의 증인들이 살아있으니 굳이 기록의 필요성을 못느끼다가
사도들이 죽을때 되서야  남기느라고 기록을 했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건 핑계에 불과하고 기록할 만한 실력이 안되는 문맹자였기 때문일겁니다...



.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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