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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라는 것은 이렇게 하는 거다]-대박!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0-18 (수) 16:54 조회 : 419 추천 : 2 비추천 : 0
[기도라는 것은 이렇게 하는 거다]-대박!


야곱(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형 에서를 속여서 장자권을 빼앗았다고 한다. 야곱은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 멀리 외삼촌 집으로 도망가게 됐다고 한다. 
여러 날 동안 먼 길을 도망가야 됐으므로 도중에 들에서 노숙을 하게도 되고  꿈도 꾸게 됐던 모양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또 본즉(꿈 속에서), 여호와께서 그(하늘에 닿은 사다리 꼭대기)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 너(야곱)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

야곱이 서원(誓願)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여호와의 전(殿)이 될 것이요,
여호와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1/10)을 내가 반드시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13~22) 

* 참고; 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야곱> 때에는 <여호와>라는 신의 이름이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았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위의 바이블 내용 중에 나오는 여호와는 무엇인지 모르겠다. 역시, 바이블 기자(사람)의 실수라고 봐야 될 것이다.
   바이블 내용은 전지전능한 신의 말이 아니라 실수할 수밖에 없는 종교 사기꾼(사람)이 꾸며낸 허구(거짓)라는 말이다. 헐!

예수교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가르친다. "사람이 먼저 여호와에게 재물을 바치면, 그에 따라 여호와가 더 많은 것으로 갚아 준다."고. 대박! 
그러나, 야곱(예수교의 조상)은 위의 바이블 구절에서 다음과 같이 기도하고 있다. 

"여호와시여, 그대가 먼저 나(야곱)를 도와주시오.
나의 의식주는 물론 건강과 행복한 삶을 아무 조건 없이 해결만 해주십시오.
그렇게만 된다면, 그대는 나에게서 신(神) 대접을 받을 것이며, 수입 중에서 1/10을 바치겠습니다." 멋져부렀다. 헐!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의 조상 야곱을 본 받으라. 
여호와 쪽에서 먼저 무엇인가를 주거든, 그것을 받은 뒤에 헌금을 하겠노라고 대들어 보라.

마침내, 야곱은 거부(巨富)가 되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도 월급쟁이 정도의 수입이 아니라, 재벌 급의 거부(巨富)가 된 뒤에 1/10을 바치겠다고 당당하게 대들어 보라.
이렇게(그렇게) 해봐봐!  대박!
 

"여호와야!
 그리고, 예수야!
 나에게 먼저 재벌처럼 많은 돈을 벌도록 해 다오.
 그리고, 모든 가족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다오.
 그렇게만 해 준다면, 가진 돈의 1/10을 바치겠다." 이거야 말로 대박!
 
이렇게 <야곱>처럼 기도를 해 보란 말이다.
이왕 예수쟁이가 되려면, 이 정도의 배포는 있어야지.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0-18 (수) 16:57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자기 똘마니들이 하루라도 전쟁없이 평화롭게(또는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못 봐준다. 대박! 
그런 과정에서, 히브리 족속(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이 애굽에서 탈출하여 홍해 바다 쪽으로 돌출한 시내(시나이) 반도를 배회하고 있을 때, 아말렉 족속을 만나 전쟁을 하게 된다.
이런 전쟁을 성전(聖戰)이라고 한단다. 얼쑤! 

이 전쟁(성전)에서 모세는 두목(頭目) 격이고, 여호수아는 총대장(總大將) 격이다. 
여기에 <아론>과 <훌>이라는 두 늙은이가 조연으로 등장한다. 아니, 주연으로 승격시켜 주자. 그래서, 주인공은 모세, 여호수아, 아론 그리고 훌 이렇게 4명이다. 
전쟁(성전)으로 죽여지고 다치는 얼치기(?)들은 이름조차 없는 지지리 봉텡이들은 조연(쓰레기?)들이다. 대박일까 헐일까?

성전(성스러운 전쟁)이 어떻게 전개되는 것인지 구경해 보기로 하자. 헐!


1) [때에, 아말렉이(이스라엘의 원수)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군인=장정)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여호와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출애굽기 17;8~9)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아군 적군을 불문하고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이는 전쟁이지만, 여호와(예수)가 진두지휘하는 전쟁은 성전(聖戰)이라고 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성전(聖戰)은 그 방법부터가 여늬 전쟁과는 사뭇 다르다. 
우선, 성전이 시작되면 여호와의 지팡이를 잡은 모세가 산꼭대기로 올라간다고 한다. 웬 일이니!

좀 더 보기로 하자. 

참고; 바이블에서 말하는 <사람>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장정 즉 군인을 뜻한다.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백성)은 인구를 조사할 때에도 여자와 아이들을 뺀 사람 즉, 장정(군인)만을 헤아리게 되어 있다. 


2)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여호와의 군대)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아론과 훌)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하니라.] 

(출애굽기 17;9~13) 


모세의 팔이 올라가 있으면 아군(이스라엘)이 이기고, 그 팔이 내려가 있으면 적군(아말렉)이 이기더란다. 
모세가 팔을 내리고 있을 때(편한 자세를 하고 있을 때), 아군이 이기도록 하면 안되는가? 
그렇게 하면, 여호와의 기적질에 의해서 승리를 하게 된 것인지, 여호수아의 작전(인위적인 작전)에 의해서 이긴 것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겠지?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이 이렇게까지 웃기는 짓을 하며 생색을 내려고 하다니...부끄렇지도 않은가? 대박!  

여호와의 기적질에 의하여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는 현상을 보여 주려고 애를 쓰는 모습은 비굴할 정도이다. 
그 당시, <모세>를 비롯하여 <아론>과 <훌>은 모두 100살이 넘은 늙은이들이었다. 
그런데도, 편한 자세가 아닌, 팔을 들고 있어야 아군이 이기는 것으로 꾸민 것은 재미 있기도(?) 하다. 
그렇더라도,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이 이런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하고 있대서야 체면이 서겠는가? 헐!

이런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하고 있는(실제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녀석을 죽어라 하고 따라 다니는 사람들은 또 뭘까? 저런!


처음 얼마 동안은 아군과 적군이 엎치락 뒤치락 했다고 한다. 늙은 모세의 팔이 피곤해서 올라갔다 내려왔다 했으니 말이다. 
모세의 팔이 내려와 있을 때, 적군이 이기고 있다는 말은 아군 쪽에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말과 같다. 
모세의 팔이 올라가 있을을 때는 적군이 무수히 죽여지고..... 

그런데, 문맥으로 보면  바이블에는 히브리(여호와의 백성) 쪽에서는 단 한 명의 사상자도 없다. 오직 아말렉(적군) 쪽만 전멸된다. 
성전(聖戰)은 이렇게 그려져야 되겠지! 적군 아말렉은 바지 저고리만 몰려 다닌 모양이다. 헐!


나중에서야,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모세의 팔을 부축한다. 그런데, 전쟁은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계속되었다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100살이 넘은 3늙은이가 과연 그렇게 긴 시간 동안 팔을 들고 있었을까? 
이런 것이 다 없었던 허구를 사실처럼 만드느라 미쳐 생각지 못한 헛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고대의 미개인들이 어설프게 꾸면 낸 허구(거짓)란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위협 속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따위의 소름끼치는 표현들이 많은데, 
여기서도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했다."고 한다. 대박!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성전)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塗抹)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모세가 단(壇)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7;14~16) 


여기에도 바이블 기자의 실수가 많다.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여호수아는 이 전쟁을 직접 지휘한 대장이다. 따라서, 여호수아는 어느 누구보다도 이 전쟁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그런데,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려 주라."가 되는 말인가? 
여호수아를 전쟁에 직접 참가한 대장으로 꾸며 놓고서, 그것을 잊고 현실로 돌아와 착각하고 쓴 글임을 알 수 있다. 


"아말렉을 도말(塗抹)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여호와의 독설(毒舌)이다. 잡녀석이나 할 수 있는 악담이다.
아말렉 족속들도 여호와가 창조한 인간일 것이다. <도말(塗抹)> 이 웬 말이며, "천하에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가 할 수 
있는 말인가? 헐!

인간 중에 태어나고 싶어서 또는 태어나겠다는 의견을 말하고서 이 세상에 온 자가 있는가? 
인간의 의견은 전혀 수렴하지 않고 제녀석 기분 내키는대로 동원시켜 놓고서, 사람을 이렇게 무지막지(無知莫知)하게 
다뤄도 되는가? 
고장난 장난감이라도 이렇게 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여호와보다 더 악독한 악마가 있을까?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맹세했다고 한다.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헐!

도대체 신(神)이란 작자가 인간과 무슨 원수를 졌기에 "대대로 싸우겠다."는 것일까? 
차라리, 그 전지전능하다는 재주로 노아의 홍수 때처럼, 단번에 인류를 멸종시키는 것이 백 번 옳다.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인간과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인간과 한 하늘 아래에서는 더불어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조금 쯤 답답하다고는 느껴진다] 

[그것(우상)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신(神)은 질투하는 신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 4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1,000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얼쑤! 

(출애굽기 20;5~6) 


(1) <여호와>는 질투하는 신(神)이라고 한다. 헐!
그래서,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의 죄를 그 자손 3~4대까지 갚고, 
반면에 자기를 사랑하고 받드는 사람에게는 그 자손 1,000대에 이르기까지 은혜를 베푼다고 한다. 

(2) <노아>는 여호와의 계명을 잘 지켜서 "의인"이라는 칭호를 얻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노아의 자손은 그 1,000대에 이르기까지 여호와의 은혜가 내려서 행복해야 될 것이다. 

한 세대를 20 년으로 계산하면, 
20(년)X1,000=20,000(년) 즉, 노아로부터 적어도 2만 년 후까지, 모든 인류는 여호와의 은혜 속에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노아로부터 5,000년(?)도 흐르지 않은 지금의 세상이 왜 이 모양일까? 

(3)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계명을 잘 지켜서 "믿음의 조상"으로 불리는 사람이다. 
아브라함의 직계 후손인 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은 적어도 2만년 후까지 여호와의 은혜 속에서 행복한 삶을 구가해야 될 것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약속 아니던가? 대박! 
그러나, 히브리 족속이나 예수쟁이들의 삶이라고 해서 아름다워 뵈는 것은 없다. 그래 안 그래? 

(4) 이스라엘 왕국(?)의 제 7대 왕 <아합>은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을 섬긴 전무후무한 악당이었다고 한다. 저런!
그래서, 여호와의 질투에 의히여 아합 왕실은 도륙되는 참화를 당한다. 그런데, 이상한 사실이 있다. 

여호와의 미움을 받으면 그 자손 3~4대까지 벌을 받기로 되어 있다. 그런 다음 3~4대 이 후에는 용서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합의 자손은 모조리 도륙되었기 때문에 3~4대 이 후의 자손이 없다. 
이럴 경우 즉, 여호와에게 미움을 받으면 3~4대까지 벌을 받는 것인가 아니면 영원히 벌을 받는 것인가? 
자손이 씨도 남지 않고 도륙되었을 경우, 여호와의 사랑을 회복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바이블을 기록한 녀석의 두뇌는 아마도 IQ가 45이하가 아니었을까? 헐!

(5) 우리 한국에 예수교(특히 개신교)가 전래된 것은 겨우 100여 년 남짓하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우리로부터 3~4대 전 시대에는 여호와를 받들지 않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여호와를 받들지 않던 조상으로부터 3~4대에 불과한 현재의 우리 한국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여호와의 저주 아래에 놓여 있는 셈이다. 

여기까지만 말해도 우리 한국 예수쟁이들은 축복과 저주가 2중 3중으로 겨겹쳐진 이상한 종자들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어쨌든, 아직까지는 한국의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의 사랑을 받고서 천당에 갈 자격이 없음이 확실하다. 바이블에 분면히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 대박!
  
여호와의 사랑을 받은 노아와 아브라함의 후손에게는 1,000대까지 축복이 계속 이어질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예수교)에는 축복 받은 사람과 저주 받은 사람이 뒤죽박죽으로 나타난다.
뒤죽박죽으로 얽힌 모순의 연속이 바이블(예수교)이다.

(6) 여호와가 말하는 3~4대니, 1,000 대니 따위는 어린 아이들의 말장난도 못되는 궤변일 뿐이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에서 모순과 악독을 발견할 수 없는 자는 영원히 예수쟁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여호와 및 예수는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을 구원하려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도 이웃을 사랑하여 그들을 건져내려고 활동(전도)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필자(제삼자)는 예수쟁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들을 건져 내려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필자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 모순과 궤변으로 뭉쳐진 허구(바이블=예수교)가 보이므로 그것을 밝혀 내고 있을 뿐이다. 
필자는 예수쟁이를 사랑하는 마음도 없지만 미워하는 마음도 없음을 밝혀 둔다. 그냥 "덤덤하다."고 표현하는 쪽이 가장 그럴 듯한 말이 될 것이다. 
다만, 대화가 안 되는 상대와 섞여 있을  때, 조금 쯤 답답하다고는 느껴진다. 아니, 답답할 것도 없어. 아예 취급을 하지 않으니까.





[이 세상에 여호와(예수)를 믿는 자는 없다]

예수교의 가장 큰 문제는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는 것이 아닐까? 
이어서, 그 바이블 내용을 가지고 아는 체하는 사람들(목사, 신부, 신학자 등)이 너무 복잡하게 얼기설기 얽어 놓았다는 점이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바이블이 두껍다는 것은 바이블 내용을 믿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증거이다. 
만약, 여호와(예수)를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가르치는데는 그렇게 두꺼운(많은) 가르침(바이블=77,000줄)이 필요치가 않은 것이다. 

사람은 대단히 눈치가 빨라서 여호와(예수)의 존재를 알거나 믿기만 한다면, 즉시 간이고 쓸개고 목숨까지도 바쳐 가며 충성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예수)는 그 과잉 충성 때문에 골치깨나 썩게 될 것이다. 

결국, 여호와(예수)가 존재하지 않는 거짓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두꺼워지게 된 것이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이기 때문에 목사, 신부, 신학자들의 사설이 그렇게 길어진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존재한다면, 단 한 마디를 가르치지 않더라도 예수쟁이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예수)는 지금 쯤 몸서리를 치고 있을 것이다. 대박!

구태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필요하다면, 거기에는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말 한 줄만 있으면 만사 OK이다.
천지(우주 만물)를 창조했다면 모든 것이 끝난(다 된) 것이다. 여기에다 다른 사설이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그래 안 그래? 헐!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을 할 수 있다." 또 "입을 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명언(?)이 있다. 
그런데, 바이블(예스교)은 말을 너무 많이 하다가 무식과 허구와 거짓이 모두 들통나게 된 것이다.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이 77,000줄 씩이나 떠들어 댄다는 것은 예수교의 모든 것이 가짜(허구, 모순, 궤변)라는 증거이다. 대박!

좀 더 구채적으로 결론을 말하자면, 바이블이 두껍고, 예수교의 교리를 아는 체하며 떠드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은 이 세상에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는 자가 단 1명도 없다는 증거이다. 
사람이 얼마나 약아터진 존재인데...누가 누굴 믿겠는가? 예수쟁이들은 신도 속이고, 사람(이웃)도 속이고 마침내 자기 자신도 속이는 가짜들일 뿐이다. 헐! 
제삼자 (222.♡.112.87) 2017-11-24 (금) 01:28
[예수교는 그림의 떡으로 세뇌시키는 집단] 


그림의 떡--먹을 수도 가질 수도 없는 헛 것. 이것이 예수교의 가르침이다. 


1) [(예수 가라사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 29) 대박!

글쎄, 예수의 저 가르침을 조금이라도 실천할 예수쟁이가 있을까? 헐!


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福音)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는 금세(今世)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100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정신병자가 아닌 다음에야 이런 가르침을 실천한 후, 장차 천국에 가서 100배의 보상을 받으려고 침을 흘리는 얼간이는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쟁이 중에 예수의 저 가르침을 따라보려고 출발이라도 해 본 자가 있을까? 왜 없을까? 헐! 


3) [(예수 가라사대)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의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能)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 

(누가 14;26) 

이 가르침도 실천할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예수의 가르침은 <그림의 떡>도 못되는 망발일 뿐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또는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확실하게 믿는 자 또는 아는 자라면, 예수의 저 가르침을 실천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아니, 아예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있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구태여 이래라 저래라 하고 가르치지 않더라도 인간들의 과잉 충성과 아부에 의하여 여호와(예수)의 영광은 넘쳐날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얼마나 눈치가 빠르고, 약싹빠른 존재인지 알아? 
저런 정도 따위는 가르치지 않더라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인간이 알 수 있도록 해주기만 하면, 즉시 인간의 과잉 충성과 알랑방귀에 의하여 여호와(예수)는 벌써부터 영광이 넘쳐나서 진저리를 치게 됐을 것이다. 헐!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여호와)는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그 순서가 틀렸다. 
예수(여호와)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 여부를 분명하게 알려 주고, 그 다음에 바이블에 씌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가르쳤어야 옳다. 
 

여호와(예수)를 비롯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이기 때문에 바이블은 횡설수설 두꺼워지고, 목사(신부)의 설교가 장황하게 길어지게 되는 것이다. 
예수교의 역사가 피로 점철되고,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한결 같이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 가는 이유도, 사실은 자기네 신(神)의 가르침 순서가 뒤바뀌어 있기 때문이다. 

거듭 거듭 말하고 있지만, 인간이 신(예수=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알도록 해 주기만 한다면, 예수(여호와)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에 시달리게 되어 몸서리를 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내용과 가르침)이 거꾸로 되어 있다. 
예수와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알 수 없게 연막을 쳐 놓고서, 엉뚱하게도 "믿어라, 부모 형제와 처자식을 버려라, 재산을 바쳐라."하고 세뇌시킨다.
그림의 떡만도 못한 헛소리일 뿐이다. 이것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모든 것이다. 헐!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 <믿음> 이란 것도 시간이 만들어 낸 습(習=고정 관념)을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헌금(재산 버리기)도 주위의 이목을 의식한 위선과 명예욕의 극치일 뿐이다. 
그런 정도의 신관(神觀)은 예수쟁이가 아니더라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예수교의 신관(神觀=종파)은 현재 30,000가지가 넘으며, 또, 각 종파에서도 예수쟁이 개개인에 따른 신(神)도 다 다르다. 
우리 나라에 예수쟁이가 1,000만이라면, 예수(여호와)의 모양(내용)도 1,000만 가지일 수밖에 없다. 
예수교의 모든 것에 순서가 뒤바뀌어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예수교는 자기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神)도 속이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비겁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의 전통과 풍습과 정서에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바보이거나 사기꾼이거나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이 완전히 파괴된 자들이다.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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