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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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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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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주 없으면 사랑 아님?
글쓴이 : 동포  (59.♡.24.125) 날짜 : 2017-10-20 (금) 12:17 조회 : 2476 추천 : 3 비추천 : 0

원수를 사랑하라?코 땡기네.
이 름    skate 
    
아직도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이 있어서 정리한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딱 두번 한적이 있는데

한번은-원수를 사랑하라고 소리를 질렀고

또 한번은 죽기 직전에 하나님께-저들은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라고 자기도 알 수 없는 말을 지껄였다.

그럼 평상시에 예수는 자기 적들에게 어떤 태도로 대했을까?

예수가 자기 적이라고 사려되는 사람들에게 한 말-

1.화 있으라 서기관들아

2.우맹이여 소경들이여

3.너희는 탐욕과 방탕이 가득하다

4.뱀들아 둑사의 새끼들아

5.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6.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7.너희가 너희 조상의 살인양을 채우라.

바로 이것이 예수가 평상시에 거의 매일 지껄인 말들이다.

이것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사람이 해야할 태도인가?

이 글들을 보고도 예수가 사랑을 실천했다고 한다면 미쳤거나 바보이거나 둘 중에 하나이다.





제 목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진짜?
이 름    동포   
   


사랑은 때로는 순수한 면이 있음을 우리는 엿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고싶은 말을 못하고 헤어질때가 종종 있지요.

그러나 개독 여러분들은 꼭 !! 잊지말고 해야할 말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의 가르침이죠...

꼭  말해 주세요.....



"나를  믿고 따르라...그러면 복 받는다.  근데 나를 믿지않는다면......

불구덩이에 떨어져 이를 갊이 있을지라도  난  모르겄다.  전에 내가 그랬지? 날 믿으라고...."




이 얘기는 여친이나 마누라나 자식들에게 꼭 해주세요.

님들이 믿는 교주의  영원불멸의  참 진리의 가르침이잖아요?


이렇게 사랑은 순수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와의 관계과 밀착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단지 상대의 삶이

더 좋기를 바라는 이 마음이 순수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이 사랑은 보상을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진실한 사랑의 마음이  담긴 것입니다.



야훼도 보상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단지 믿어주기만을 바랄뿐이지요.

단지 안믿을때만  지옥불이니깐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한거 잖아요?


마음이 아프지만  당신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만  당신을  지켜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에 도취된 이 마음은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귀한 사랑의 마음 입니다.

단지  안 따라오면  영원한 지옥불이지만요......


우리는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를(그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그의 있는 그대로를 따뜻하게 감싸안는 순수한 사랑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것입니다.

단지 안따라오면  영원한 죽음의 고통을 맛보게 하겠지만요....

이 얼마나 순수한 사랑이예요? 
 

안그래요?  개독 여러분!!!





"이단을 처형하는 것은 사랑의 행위다" - 학살주의자 칼뱅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청산에 (124.♡.64.183) 2017-10-20 (금) 20:19

동포님 글은 재미가 있어요

청산에 (124.♡.64.183) 2017-10-20 (금) 20:20
펜입니다 동포님
     
     
장천 (122.♡.107.34) 2017-10-21 (토) 00:58
그러면,한턱 내삼..
청산에 (124.♡.64.183) 2017-11-07 (화) 03:39

캬아 소주한잔에 빈대떡이라면 언제든지 콜-


청산에 (124.♡.64.183) 2017-11-07 (화) 03:41
8470-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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