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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대한 기독인의 망언.
글쓴이 : 스피노자  (210.♡.215.123) 날짜 : 2017-11-19 (일) 10:28 조회 : 371 추천 : 1 비추천 : 0
포항이나 경주가 불교를 많이 믿어 야훼와 예수의 저주로 지진이 일어났다고 망언을 많이 하는데

그러면 LA지진이나 센프란시스코 대지진은 무엇입니까.

그것도 야훼와 예수의 저주입니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엉뚱한 트윗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일대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가 발생한 14일(현지시간) 트위터에 9일 전 일어났던 텍사스주 교회 총기 난사 참극을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텍사스주 총기 참극 당시 올렸던 글을 거의 그대로 복사해 다시 사용하다 실수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15일 뉴욕포스트와 허프포스트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당일인 14일 밤 트위터에 "텍사스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사상자와) 주민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연방수사국(FBI)과 사법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May God be with the people of Sutherland Springs, Texas. The FBI and Law Enforcement has arrived.)"는 글을 올렸다.

캘리포니아에서 총기 난사로 총격범을 포함해 5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한 날에 지난 5일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기 참사를 거론하며 애도를 표시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 교회 총기 참사 당시 일본에서 14일과 사실상 거의 같은 내용의 글(May God be w/the people of Sutherland Springs, Texas. The FBI & law enforcement are on the scene. I am monitoring the situation from Japan)을 트위터에 올렸었다. 다만 "일본에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내용만 이번에 빠졌다."

교회총기참사는 무엇입니까.

그것도 야훼와 예수의 저주입니까.

망언을 하면 업보가 되어 윤회를 피할 수 없습니다.

윤회를 하여 업보를 다 갚아야 천상에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업보가 하나라도 있으면  윤회를 피할 수 없습니다.


스피노자 (210.♡.215.123) 2017-11-19 (일) 10:36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딸 친구 살해사건.

가족들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도망간 사건.

이들은 업보를 피할 수 없습니다.

다음생에는 빈궁하천에 시달리게 됩니다.

업보를 피할 수 있는 곳은 산 속이든 땅 속이든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반드시 연(緣)을 만나면 튀어나옵니다.
팍키퍼 (14.♡.217.205) 2017-11-20 (월) 16:25

성경을 조목조목 반박하려니 머리아프죠?

지진이 그저 일어납니까? 그래서 과학적으로 해석하려고?

지진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 내지 경고, 당지역 내지 포괄적인 경고 그걸 우리가 어찌알아요?

지진이 우연이라거나 과학적이라거나 하면서 머리썩이지지말고 그냥 믿으면 편한것을 골머리 아프게.

     
     
칡넝쿨 (118.♡.93.11) 2017-11-30 (목) 14:32

개독교인들은『하나님』 또는 『하느님』존호(尊號)를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
 
『하나님』또는『하느님』이라는 존호(尊號)는 우리 한민족[배달(倍達)민족]의 조상신이신 환인(桓因) 천제(天帝)님을 일컫는 호칭이었느니라 ! 처음에는 지방에 따라 발음상 차이가 있어 『하날님』또는『하늘님』으로 불러 모시다가, 후대에 가서『하나님』또는『하느님』으로 음운(音韻) 변천현상이 일어난 것이란다.
 
즉 우리 배달민족은『하나님』또는『하느님』으로 호칭되던 환인천제님의 직계천손(直系天孫) 민족이지, 중동 사막의 지방 잡신에 불과한 야훼(여호와)녀석에게 민족정기를 팔아먹는 너희 개독교인들이 떠받드는 잡귀(雜鬼)가 흙덩이를 주물러 숨을 불어넣어 만들었다는 피조물(被造物)이 아니란다. 우리 배달민족은 너희 진흙덩어리 피조물 후손과는 차원이 다른 하나님(하느님)의 직계천손 민족이란다.

 
그리고 말이다. "하나님"의 "하나"가 "천(天)"이라는 뜻이 아니고 숫자인 "하나(One)"라는 뜻이라고 주장하는 너희 개독교 특히 개신교 측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소리에 불과한 억지주장임을 알아라 !
우리 말 체계에 어디 숫자에다 님을 붙이는 용례가 어느 시대 어느 지방에 있었더냐 ?
너희 주장대로라면 하나+님이라면 '두님',  '세님', '네님', '다섯님' '열님', '백님', '천님','1만님', '천만님', '1억님'도 있겠구나 ???? 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犬公草食聲(강아지 풀 뜯어먹는 소리)이로다 ! 하하하 !  
 
수운 최제우 선생님께서 너희 개독교(西學)의 교세가 한국을 잠식함을 개탄하시던 끝에 서학에 대응하여 이를 몰아낼 동학(東學)을 창시하셨는데 이 동학의 2대 경전이 [1] 동경대전(東經大全), 그리고 [2] 용담유사(龍潭遺辭) 인데 말이다.
 
이 동학경전 중에 환인천제 하나님(하느님)을 일컬어 "하ㄴ.ㄹ님(하나님)"이라 호칭하는 대목이 무수히 나오거든 ? 구체적인 한 대목을 소개할까 ? 용담유사 <안심가> 에는 이런 대목이 있거든 ? 『ㄱ.ㅣ(개) 갓튼 왜젹놈을 ㅎ.ㄴ.ㄹ님(하나님)께 조화바다 일야(一夜)의 멸ㅎ.고셔 젼지무궁  ㅎ.여노코』라는 대목이 있지. 현대어로 풀이하자면『개 같은 왜적놈을 하나님의 신비로운 힘을 얻어 하룻밤 사이에 멸망시켜 (이 나라를) 영원무궁토록 전하여지게 하여놓은 다음에…』이런 뜻이지. (여기서 아래아. 표시가 안되어 .로 대신한데이 ~ !)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
조선왕조시대에 너희 기독교도들 중에서 천주교(가톨릭)가 개신교보다 먼저 들어와 선교를 하면서 처음에는 너희 기독경에 나오는대로,『야훼』또는『여호와』라고 호칭하니, 듣는 사람들의 반응이 시원치 않았거든 ? (기독경 : 딸이 지애비와 붙어서 새끼를 까고, 며느리가 시애배 붙어먹는 따위 이야기나 흥미진진하게 써 갈겨놓은 구라잡경을 너희들은 성경이라고 부른다만 난 이 걸레같은 경전을 기독경이라고 부를란다.)
 
그래서『천주(天主)님』또는『상제(上帝)님』이라고 야훼를 한국말로 창씨개명을 해서 호칭을 했는데,『야훼』또는『여호와』보다는 좀 설득력이 있기는 했으나 그래도 반응이 별로였거든 ?
 
그러면서 세월은 흘러 조선왕조 말년이 가까워 오며 개신교도 선교가 허용되어 개신교 선교사가 상륙하면서 가톨릭과 개신교가 합동작전으로 도둑질을 공모하였는데, 그게 뭔고 하니 우리의 조상신『하나님』또는『하느님』의 존호를 훔쳐다가 써먹어 보는 것이었단다 !
 
그래서 너희 절도범들이 『하나님』또는『하느님』존호를 훔쳐다가『야훼』또는『여호와』를 대신하여 한국말로 창씨개명을 하여 써먹어 보니, 야훼(여호와)녀석이 우리의 조상신이신 하나님(하느님)과 동일한 존재로 착각을 하게 된 조선국 민중들에게 그제야 씨알이 먹혀 오늘날처럼 교세가 번성하게 되었단다.

그래서 개신교와 천주교, 두 개독집단에서 협상 끝에『하나님』은 개신교 개독들이,『하느님』은 천주교 개독들이 사이좋게 나눠 갖기로 약속하였으므로 개신교 계열의 기독경에는『하나님』일 표기되어 있고, 천주교 기독경에는『하느님』으로 표기하고 있는 사실도 다 알고 있단다. 
 
자아 ! 이런데도 이 개독 도적놈들아 !
"하나님"의 "하나"가 "천(天)"이라는 뜻이 아니고 숫자인 "하나(One)"라는 뜻이라고 터무니 없이 박박 우길테냐 ?
 
따라서 너희 기독교인들중 최초에『하나님』또는『하느님』존호를 훔친 신부나 선교사들은 『절도범죄자』들이고, 그 뒤를 이어 이를 우려 쳐먹고 자빠졌는 신부나 목사들은『장물알선 범죄자(속칭 : 장물아비)』들이고, 이 존호를 신부나 목사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 부르는 신자들은 『장물취득 범죄자』들로서 모두 도둑놈(년)들이라는 것을 똑똑히 인식하고 앞으로는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의 성스러운 조상신이신『하나님』또는『하느님』존호를 함부로 사용하지 말거라.

이미 10년 전부터 "하나님 호칭 되찾기 운동"이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알아두거라~ 야~이 개독 장물취득범들아 ~!!! [ http://cafe.daum.net/AdConversion/G0ji/42 ]


흠~!!! 흐으~음~!!! 
그런데 말이다. 그래도 예천불지 공갈협박 헌금갈취의 필요상 꼭 장물(臟物)을 사용하여야겠거든 중동사막의 지방잡귀『야훼』만 창씨개명을 할 게 아니라, 예를 들어 『모세』는『환웅천왕』으로, 『예수』는『주몽』으로,『요셉』은 『해모수』로, 『마리아』는『유화부인』으로, 『다윗』은『을지문덕장군』으로, 『골리앗』은『수양제』등등으로 너희 기독경에 나오는 인물 전부를 한국사 고대인물로 창씨개명을 해봐라 ! 왜 하필이면 니 애비『야훼(YHWH)』녀석 혼자만 창씨개명을 하여 외롭고 쓸쓸하게 만드느냐 ?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 시켜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스피노자 (210.♡.215.123) 2017-11-21 (화) 16:29
바이블은 처음부터 모순입니다.

태양과 달이 없는 상황에서 첫째날. 둘째날. 세째날이 넘어가고

네째날에 태양과 달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런 말을 기이한 말이라고 기어라고 하죠.

그런데 이치에 맞지않는 기이한 말은 악업이라는 것입니다.

윤회를 피할 수 없죠.

그러면 태초 이전에 첫째날. 둘째날. 세째날도 넘어가겠네요.

태양과 달이 지구 주위를 돈다나.

기이한 말을 많이 하는데 이런 말들은 업보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말은 사기를 치는 말이기에 나쁜 말이고 악업이죠.

이런 말은 해서는 안됩니다.

기독교에서 나오는 책자를 보면 두리뭉실하게 기이한 말들을 늘여놓는데

그런 것도 업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생들은 육도를 윤회한다는 것입니다.

육도윤회에서 벗어나려면 종교적 고정관념을 타파해야 합니다.

베이컨의 4대우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 합니다.
line두 (211.♡.107.104) 2017-12-13 (수) 01:10

안녕하세요!

스피노자님은 지진이 야훼, 예수의 저주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이죠?

지진이 저주라는 말은 기독교인인 제가 봐도 망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신앙을 가진 일부 사람이 한 말을 가지고 기독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오히려 극단적 사례를 가지고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되네요.


"망언을 하면 업보가 되어 윤회를 피할 수 없습니다.

윤회를 하여 업보를 다 갚아야 천상에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업보가 하나라도 있으면  윤회를 피할 수 없습니다."

라고 글을 쓰신 것을 보니 윤회사상을 지지하는 분이신 것 같은데,  기독교보다 윤회사상을 더 신뢰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먼저 간단히 저의 생각을 밝히자면,

1. 기독교의 성경만큼 확실한 사실을 가진 종교는 없다

2. 하나님은 폭력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증거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성경은 여러 사람이 쓴 책입니다. 똑같은 내용을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이 적은 부분도 있습니다.

한 사람만의 생각이 아니라 여러 사람을 통해 쓰여졌기 때문에 충분히 믿을 수 있을만한 근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은 비과학적이라고 하는데, 인간이 발견하기 전부터 성경에는 과학적 사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두번째는 많은 사람들이 극단의 사례를 보고 하나님이 폭력적인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미가서4장 3절에서 하나님은 '전쟁없는 사회'에 뜻을 두셨고, 성경에서 사랑과 자비라는 단어가 수백 번 언급될 정도로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시대에 비록 죄로 인해 부패한 세상에서 악을 교정하기 위해 전쟁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신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모세의 10가지 재앙에서는 하나님께서 여러번 재앙을 예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수 이집트인들이 무시하고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과 기독교에 대해 부정하시고 싶으시면 먼저 성경과 기독교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시고, 많은 생각을 더 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제 댓글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스피노자님이 기독교보다 윤회사상을 더 믿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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