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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소가 들어도 웃겠다!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1-24 (금) 01:26 조회 : 439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소가 들어도 웃겠다!


다음 글은 예수교에서 설교(전도)에 가장 많이 인용하는 꽤나 값나가는 예수의 가르침 중에서 한 구절을 소개하려는 것이다. 

(1) 처음에 예수교(쟁이)는 말했었다. 
"예수교(바이블)는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대박!
    
그러다가 어느 때부터인가, 오히려 반기련이 비논리적이라고 헐뜯기 시작했었다. 
동시에,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논리>에 관한 이상한 주장들이 횡행하고 있었다. 
<논리>란 선한 언행이라는 둥, 근사한 말이라는 둥, 매끈한 말을 의미한다는 둥, 아름다운 내용이 담긴 말이라는 둥, 좋은 말이라는 둥, 좀 더 유식하게는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인 언행이 논리라는 둥...

조금 더 유식한 예수쟁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유식한 어휘로 부드럽고 아름답게 그리고 이론적(?)으로 유창하게 짜여진 글(말)을 논리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유식한 어휘도 없고, 유창한 이론도 없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바이블(또는 예수교) 속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논리>는 그림자도 없다. 그 비슷한 것도 없다. 대박!

<논리>란 선악이나 근사한 말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논리는 인간의 감정, 이성, 선악, 기쁨과 슬픔 등등에 모두 초월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2+3=5라는 논리는 선악 이나 인간의 감정(또는 유무식 등등) 따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2) 필자의 자식들 셋이 모두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이다. 
나는 주 중에는 아침 식사가 끝나면, 아이들 셋을 모두 학교로 태워다 준 다음 생업 전선으로 갔다. 
그러나, 주말과 방학 때가 되면 아이들을 태우고 학교가 아닌 사업장(생업 전선)으로 직행했었다. 

사업장으로 직행할 때면, 운전대를 잡고서 대개의 경우, 나는 자식들을 상대로 무엇인가 뜻있는 내용의 말을 들려 주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하루는 차창으로 길 가의 가로수 하나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큰 딸 이름을 부르며 말을 시작했다. 물론, 언제나처럼  세 아이들이 모두 듣고 있었다.
"OO야, 저 죽어가는 나무의 모습은 슬픈 것이냐? 아니면 기쁜 것이냐?" 
"저 죽어 가는 나무의 모습은 오른 것이냐? 그른 것이냐?" 
............................... 
........................ 
큰 딸의 대답(결론)은 간단하게 나왔다. 
"나무가 죽어 가는 모습은 슬픔과 기쁨, 오름과 그름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자연 현상이다." 
"자연 질서(현상) 또는 과학 및 논리는 인간이 생각하는 선악이나 감정 또는 이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이 우주 속에서 <논리> 이상의 진리는 없는 것이며, 전지전능한 신이 나타나더라도 이 <논리>를 뜯어 고칠 수는 없는 것이다. 
동시에, <논리>는 선악, 슬픔과 기쁨, 더러움과 깨끗함 등에 초월하는 경지이다. 


(3) [(예수 가라사대)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사람들에게)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 5; 16) 


"너희(예수쟁이들)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여호와(신)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 여호와(예수)가 신(神)임을 증명하라."는 말이다. 
그래서, 예수교(쟁이)는 봉사 활동을 비롯한 선한(=위선) 언행을 세상에 보여 주려고 애쓴다. 이때, 예수쟁이들 중에는 착한 행실=논리로 착각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예수쟁이들이 아무리 착한 행실을 보여 주어도 그 자체가 신을 증명할 수는 없다. 
그리고, 더 더욱 중대한 문제는 예수쟁이들의 어떤 언행도 <착한 행실>과는 거리가 먼 위선이란 사실이다. 

같은 값이면, 종교인이 비종교인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다행스런 일이기는 하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종교인에게서 비종교인보다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아름다움이나 착한 행실이 신(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해 주는 논리(또는 과학)가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같이 너희(예수쟁이들)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는 예수의 가르침은 지극히 비논리적인 엉터리 말이다.

착한 행실, 악한 행실 따위는 유한한 인간들 사이에서나 형성되는 모습이다.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거기에는 선악이나 옳고 그름 등등, 어떤 것에도 초월한 상태이기 때문에 인간의 어떤 언행이라도 아무 영향을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의 착한 행실 여부에 의하여 신의 영광이 좌우될 것이란 생각은 소가 들어도 웃을 예수교(바이블)적 논리다."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1-24 (금) 01:29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구제 불능]


"동물은 경계심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은 수치심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어느 종교에서는 "부끄러움(수치심)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구제 불능이다."라고도 가르친다 한다. 

철저하게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인 것만으로 뭉쳐져 있는 바이블(예수교)! 
거기에다, 비인간적으로 잔인하고 시궁창보다도 더러운 내용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는 예수쟁이들!
(몇 년 전부터, 그 바이블(찬송가라는 것도 포함해서)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는 사람이 없어지긴 했지만) 

그러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예수쟁이들! 
부끄러움이 뭔지를 모르는 사람을 구제한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다. 맞는 말이 분명하다. 헐!
그런데도, 천당이 자기들 것이래요. 세상에나! 웃겨!

도무지 생각이란 것이 없는 예수쟁이들! 
부끄러움이 터럭만큼도 없는 예수쟁이들! 
이런 바보들의 칭송으로도 영광이 된다는 여호와(예수)!
그런 의미에서 여호와(예수)는 더 더욱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신 박약아가 분명하다. 저런!

결국, 예수교는 통째로 구제가 불가능한 존재들이다. 
전혀 생각이 없고, 전혀 부끄럼움을 모르는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 중 구제될 만한 존재는 없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는 영원히 구제 불능이다." 맞는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헐!





[예수교의 믿음(말장난)에 대하여]-헐! 

(1)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 13) 

예수쟁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자랑하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 중 한 가지이다. 
<믿음>이나 <소망>보다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교답지 못한 모순된 말이다. 
예수교의 최고는 뭐니 뭐니 해도 첫째도 <믿음> 둘째도 <믿음> 셋째도 <믿음> 뿐이어야 맞는 말이다. 


(2) [바이블에는 여호와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 17) 

<믿음>만이 여호와(예수)에게 연결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마침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말이다. 
행(行爲)은 어려운 것이어서 행함으로 구원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는 사랑이 많아서 인간에게 공짜로 은혜를 내려 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믿음>이라는 것이다. 

즉, 사람은 실천하기 어려운 행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지만, 아주 간단하고 쉬운 "여호와(예수)를 믿는 짓"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대박!

"교회에 다녀 보시지요?"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예수교의 전도 행각이다. 
"한 번 예수를 믿어 보기로 하지요." "주여, 믿습니다."----이렇게 입으로 떠들어대면 믿음이란 것이 생겨날까? 헐!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그 <믿음>이란 무엇일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 1)--개역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볼 수 없는 것들을 확증해 줍니다.] (히브리서 11; 1)--공동번역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바탕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히브리서 11; 1)--표준새번역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필자는 무슨 말인지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각설하고..... 

행(行)은 어려운 것이지만, 그렇더라도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그 행은 조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덕목이다. 
가진 모든 재산을 통틀어 불우 이웃을 도울 용기(?)는 없지만, 1/1,000 또는 1/100 쯤의 재산을 헌납하여 이웃을 도울 수도 있는 것이다. 
하다 못해 단 돈 100원을 거지에게 베풀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에 대한 믿음>은 전혀 불가능한 경지이다. 
신에 관한 것은 인간이 조금도 어떻게 할 수 없는 불가능 또 불가능한 경지이기 때문이다. 
행(행위=실천)은 위선으로라도 흉내를 낼 수가 있지만, 신을 믿는다는 짓은 어떤 방법으로도 전혀 불가능한 현상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주(신)여, 믿습니다"를 아무리 떠들어 봐도, 이 짓은 헛소리요 자신과 이웃과 신을 속이는 엉터리 말일 뿐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 만이 바로 예수쟁이 반열에 우뚝 설 수 있는 조건이다. 대박!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다른 종류의 그 어떤 동물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내가 너무 심했나?) 헐!

다시 한 번 더 말해 보자. 

[바이블에는 여호와(예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 17) 

사람으로 태어난 자, 단 한 사람도 천당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결정적 말이다. 
사람의 재주로는 신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행(行)은 조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인간의 덕목이지만, 신을 조금이라도 믿는 짓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신의 세계는 인간이 조금도 접근할 수 없는 불가능 또 불가능의 경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신에 관한한 어떤 표현을 하거나 행동을 하는 자는 바보이거나 사기꾼이다. 이것만이 인간과 신의 관계이다.
예수교가 말하는 <믿음>이란 "말장난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 없는 사기 행각이다." 

인간이 신을 "알아내는 짓"도, "믿는 짓"도 모두 불가능의 경지일 뿐이다.
그래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사기 행각)이 그렇게 두껍게 된 것이며, 수 천 년 동안 예수교가 그렇게 <믿음>을 강조 하고 또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것이다.
예수교(바이블) 자체가 온통 믿음을 강조하는 이유가 그 믿음이란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불가능한 경지이기 때문이다.

그냥 간단 명료하게 말해서, 예수교(바이블)는 사기꾼의 사기 행각이다. 대박!
(괜히, 길게 떠들었네! 잘 쓸 줄도 모르는 글로. 이렇게 간단한 것을 가지고. 웬 일이니!) 




[예수쟁이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헐!

예수쟁이들이 갖추어야 될 덕목 즉, 여호와(예수)가 예수쟁이들에게 전수해 주는 성품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빼 놓을 수 없는 아주 중요한 것을 두 가지만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따라서, 다음의 두 가지 덕목만 제대로 갖추고 실천을 하다면 천당은 맡아 놓은 당상일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1); 
[부랑배를 내세워 그(이웃 또는 다른 사람)를 치자. 
그 오른편에 고발자를 세우자. 

재판에서 죄를 뒤집어쓰게 하자. 
그(이웃 또는 다른 사람)의 기도마저 죄로 몰자. 

이제 그만 그의 명을 끊어버리고 그의 직책일랑 남이 맡게 하자. 
그(이웃 또는 다른 사람) 자식들은 고아가 되고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자.
 
자식들은 이리저리 빌어먹고 다니며, 폐허가 된 제 집마저 쫓겨나게 하자. 
빚쟁이가 그의 재산을 모조리 잡아버리고 남이 와서 그의 수입을 털어가게 하자. 

그에게 동정하는 사람도 없게 하고, 그 고아들을 불쌍히 여겨주는 사람도 없게 하자. 
그(이웃 또는 다른 사람)의 후손은 끊기고 그의 이름은 다음 세대에서 없어지게 하자. 

그 아비가 저지른 잘못이 잊혀지지 않고 제 어미가 지은 죄가 지워지지 않게 하자.]-대박!
(연좌죄라는 것이 여기에서부터 시작됐나 보다. 역시, 대박!)

(시편 109; 6~14) 


(2);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들)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타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대박! 

(신명기 14 ; 21) 

** 참고; 지능지수가 아무리 낮아도(예; IQ 40이하?) 위에 제시된 2개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을 해석하지 못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예수쟁이는 없을 것으로 짐작되어 구태여 필자가 해설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건 "헐"이 맞겠지?!
제삼자 (222.♡.112.87) 2017-12-01 (금) 14:38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대박!


태양과 탁구공의 크기를 어떤 방식으로 비교해야 적당한 설명이 될까?

태양의 지름은 1,400,000 km.  탁구공의 지름은 4 cm.  

* 태양의 지름; 1,400,000 km = 1,400,000,000 m = 140,000,000,000 cm 
  탁구공의 지름;...........................................................................4 cm

* 참고; 지구의 지름=13,000 km

한 발 더 나아가서,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는 어떤 방법으로 비교를 해야 좋을까?
재주가 있는 사람(예수쟁이?)이 있거든 어디 한 번 썰을 펴 보시라.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우주?)를 창조하시니라.]-대박! (창세기 1; 1)

여호와(예수)가 천지(우주)를 창조했다고 한다.-헐! 정말로 헐!
그렇다면, 모든 것이 다 된 것 아닌가? 다른 군더더기 설명은 더 필요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는 창세기 1장 1절만 있어야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 더 설명을 하려는 짓은 마치 태양의 크기와 탁구공의 크기를 비교 설명하려는 짓보다도 더 어처구니 없는 멍텅구리 짓이라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을 뿐이다. 웬 일이니!

그런데, 여호와(예수)는 잠시도 쉬지 않고 뭔가를 떠들며 자랑하고 또 자랑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우주를 생각하면 절로 숙연해진다.)

죽은 사람을 살렸느니, 
처녀가 애를 낳았느니,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느니, 
바다를 갈랐느니, 
물 위를 걸었다느니,
적은 음식으로 많은 사람을 먹였느니,
문둥병자를 고쳤다느니...등등등...또 등등등...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무엇이 부족해서 저렇게 너절한 짓을 또 저지르고 또 저지르고 있을까? 헐!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를 비교해 보겠다고 출썩거리는 짓보다도 더욱 못난 짓이 아니고 뭘까? 그래 안 그래?

어차피, 실제의 상황이나 모습을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면서 그것을 믿어 달라고 강요하는 짓만 할 것이라면,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뻥튀기 하나만으로 박박 우겼어야 옳다.
구태여, 자질구레한 잡동사니 쓰레기 이야기로 그렇게 두꺼운 바이블을 만들어 놓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엄청나게 커다란 태양을 창조했다는 녀석이 탁구공과 쥐눈이콩도 만들었다고 거듭 곱삶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이것도 헐!

다시 말해서, 바이블이 두껍다는 것은 그것이 허구요 거짓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게 무슨 말인지 들리지 않는 바보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한 번의 경제 활동으로 100억 씩 벌어 들일 수 있는 유능한(통 큰) 사람이 있다면, 10전 씩 수입이 생기는 경제 활동 이야기는 더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은 지진을 일으킨다든지, 바다를 가른다든지 따위의 기적질은 보여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아직도 뭔 말인지 몰라?

다시 한 번 더 말해 둔다.
9단 짜리 바둑 기사가 있다면, 그가 5목도 잘 둔다고 자랑하는 말을 반복해서 수 백 페이지 짜리 책(예; 바이블)을 써서 남길까?
몇 번을 거듭 거듭 설명했다.
그런데도 아직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이다.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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