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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니깐]-헐!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2-11 (월) 12:38 조회 : 2942 추천 : 4 비추천 : 0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니깐]-헐!


다음은 예수쟁이들이 꽤나 즐겨 부르는 찬송가라는 것이다.
한 번 음미해 보기로 하자.

1.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평안히 쉴 곳이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2. 광야에 찬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 
    산 넘어 눈보라 세차게 불어도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3. 날 구원하신 주 모시옵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라. 
    그리던 성도들 한자리 만나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불교에서는 "인생은 고(苦)"라고 말해진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에서도 "괴로운 인생 길" 또는 "찬 바람과 눈보라치는 인생 길"로 파악하는 것 같다.
그래서, 어서 빨리 고생스러운 이 세상을 떠나 행복만 있는 하늘 나라(천당?)에 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죽하면, 밤낮으로 저런 노래를 불러대고 있을까? 대박!

그러나, 노래만 저렇게 불러대고 있을 뿐, 실제로는 하루라도 더 지옥 같은 이 세상에서 살려고 발버둥치지 않는 예수쟁이를 못 본 것 같다. 헐!
왜일까? 죽으면 당장에 그 좋은 천당으로 직행일 텐데 왜 그렇게 죽기를 싫어할까? 저런!

그러고 보니, 예수쟁이들이 겉과 속이 다르게 주둥이로만 떠들어 대는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주여!" "믿습니다!"
"아멩!" "할렐루야!"
"사랑!, 희생!, 봉사!" 등등, 어느 것 한 가지라도 말로만 떠들어대는 말장난 아닌 것이 없다. 세상에나!

조금도 틀림 없이 정확하게 말해서, (1) 신도 속이고 (2) 사람(남)도 속이고 (3) 자기도 속이는 인간이 바로 예수쟁이 생활이다.  
명실공히(名實共-), 미꾸라지 새끼들보다 더 미끌대는 사기꾼들이로다. 그래 안 그래?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2-11 (월) 12:39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대박!


협잡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처럼 전지전능하신 분이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가리켜서 <섭리>라고 한단다. 대박!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륜>이나 <섭리>라는 것이 실제로는 협잡(挾雜)질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저런! 세상에나!


참고; "런던과 파리 등등..., 유럽의 많은 도서관에는 협잡질 내용으로 유명한 문헌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신랄하게 꼬집은 UCLA의 역사학 교수도 있었다. 

무슨 소리이냐 하면,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유럽 열강의 전근대 역사를 자세히 훑어 보면, 그 모든 것들이 사실상 협잡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었다는 것이다. 사실상, 유능한 정치가(경륜을 가진 사람)란 유능한 협잡꾼과 동의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 정치(경륜?)에 관한 말이나 글이 등장하면 즉시 수 백 수 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치학 박사급 이상의 논설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경륜(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는 <경륜>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다만 <신의 섭리>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살펴 보려고 한다. 헐!

그러면 먼저,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말씀(즉, 섭리)부터 잠시 들어 보기로 하자. 대박!


[그들(여호와의 앞잡이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에게)이르되, 
"히브리인(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의 신(神)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
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출애굽기 5; 3~4)


(1) 위의 이야기는 여호와의 작전 명령(섭리)에 따라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시작하려고 첫단추를 꿰는 장면이다. 

바이블 속에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가 들어 있지만 우선, 여기에서 한 가지만을 소개한 것이다.

(2)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제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섭리(명령)에 따라 애굽에서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팔레스틴 지방)로 이주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것이다.

(3) 그런데,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움직이는 여호와의 앞잡이요,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거짓말(또는 협잡질)로 첫단추를 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신의 섭리=속임수가 되는 셈이다. 헐!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4) 노예들이 주인(왕)의 곁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속셈을 숨기고서, "사흘길쯤 산속이나 들판으로 가서 여호와에게 제사만 지내고 다시 돌아오겠다" 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떠들고 있다. 이것이 신의 섭리이다. 대박!
더욱 가관인 것은,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며 신나게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섭리(攝理)라는 것이 바로 신(여호와=예수)의 이름으로 떠들어대는 속임수 또는 협잡질이란 것을 알 수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천연(天然)덕스럽다:
1. 예수쟁이 같이 생긴 그대로 조금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2. 시치미를  떼어 예수쟁이처럼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체하는 태도가 있다


(5)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기로 된어 있는 가나안 복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떠들어 댄 여호와의 약속(섭리)도 순전한 거짓말이었다.
젖과 꿀은커녕 곡식이나 채소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돌짝밭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신의 섭리=협잡질(또는 속임수)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헐!


(6) 위의 원문 중간에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이런 말(신의 섭리)이 보인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시키는 일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면, 엄청난 징벌이 주어질 것이라는 협박이다. 마치, 독재 국가(우리 한국의 군부 독재 정부도 포함해서)의 통치자들이 즐겨 써 먹던 방법(경륜)이 모두 대동소이하다고나 할까?



(7) 결론; 

경륜(어느 선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의 언행- 예; 나라를 다스림)과
섭리 (예수교의 신 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예: 천지 운행과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일)는 실제로는 거짓말과 협잡질의 다른 이름이란 것을 알게 된다. 

나라를 다스리는 뛰어난 사람의 경륜=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잡놈의 협잡질! 헐!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비 논리(과학)적이고도 더럽고 잔인한 내용과 예수교의 시궁창 같은 모습은 신의 섭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모습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리고, 헐!



[예수쟁이의 천당과 모슬렘의 천당] 



<모슬렘들의 천당>

[신앙(모슬렘)을 가지고 선행을 쌓은 사람은 그 신앙이 있기에 주(主=알라)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 

쾌적한 낙원(천당)에서는 그들의 발 밑에 냇물이 흐르고 있다. 
그 곳에서의 
구호는 "알라(신)에게 영광이 있으라!", 인사는 "평안이 있을지어다!", 기도는 "만물의 주(主)이신 알라를 찬양하라!" 이다.] 

(코오란 10; 9~10) 

모슬렘(마호메트교 신도)들이 죽어서 갈 수 있다는 천당 이야기이다. 
사막 벌판 뿐인 중동 지방 사람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멋진 천당 풍경이 아닐 수 없다.

일단 천당에 들어간 모슬렘(마호메트교 신도)이 천당 생활을 하면서 할 일(말)은 아주 간단한 3가지 뿐이라고 한다.  
1. 구호--"알라(신)에게 영광이 있으라!",  
2. 인사--"평안이 있을지어다!", 
3. 기도--"만물의 주(主)이신 알라를 찬양하라!" 
이렇게 세 마디만 하고서 영생 복락을 누리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얼마나 편하고 좋을까? 

그러나, 예수쟁이들에게는 위의 말이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 왜일까? 헐!
예수쟁이들은 위의 천당 이야기를 왜 믿지 못하는 것일까? 왜일까? 대박!
예수교의 이야기가 아니므로 덮어 놓고 믿으면 안 되는 마귀 소리인가? 왜 그래야 되는 것일까? 헐!

그냥 덮어 놓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일까?? 
그러면, 다음을 더 보자. 


<예수쟁이들의 천당>

[내(예수) 아버지 집(천당)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 14; 2~4) 

이상은 예수가 직접 떠들어 놓은 예수쟁이들이 들어 갈 천당 이야기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위의 이야기를 믿을 뿐만 아니라, 침을 질질 흘리며 넋을 잃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헐!
코오란의 천당 이야기는 믿을 수 없는 마귀의 소리이고, 예수(바이블)의 천당 이야기는 믿어야 되는 것인가? 왜 그래야 되지? 헐!

바이블을 믿을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이고, 코오란을 믿을 수 없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냥 덮어 놓고 예수교의 것은 믿어야 되는 것이고, 모슬렘의 것은 배척해야 되는 마귀의 소리인가? 대박!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아직도 자신이 무엇엔가 멍텅구리 노릇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가? 헐!

종교에 의한 세뇌의 결과가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그래 안 그래?



한 번 더 음미해 보자. 


[내(예수) 아버지 집(천당)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이 들어 갈 천당에 기거할 자리가 넉넉치 못할 수도 있어서, 예수가 먼저 가서 처소를 준비하겠다는 말이다. 대박! 아니, 헐!


"내(예수)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예수는 천당에 모자라는 자리를 넉넉하게 준비하기 위해서 갔다가 다시 온다고 했다. 
그런데, 예수는 한 번 거더니 2,000년이 넘도록 다시 오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그 천당에 자리가 마련되지 못한 모양이다. 저런! 

여호와(또는 예수)는 천지를 창조할 때, 6일 만에 뚝딱 해치웠다고 자랑했다. 
그렇다면, 천지(우주?)를 만들기보다 천당의 자리 만들기가 훨씬 어려운가 보지? 헐!
그러나, 6일과 2,000년(730,000일)은 너무 차이가 많다(크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그래 안 그래? 

어떤가? 전지전능한 여호와(또는 예수)가 다스린다는 천당에 자리가 모자라서 준비해야 된다는 말이나, 2,000년이 넘도록 그 자리를 준비하지 못해서, 아직도 그 약속(재림)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예수(여호와) 녀석! 
아직도 뭔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그래도, 더 기다려 볼 작정인가? 예수쟁이들여! 역시, 대박이로다! 헐! 웬 일이니!





[똥 싼 놈이 화내기]-대박! 


[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마태 13;33) 

<천국>=<누룩>  ???

예수의 제자(또는 사람)들이 예수에게 "천국은 어떤 곳이냐?"하고 물어봤던 모양이다.
그러자,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가 직접 설파하는 천당의 모양새이다.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은 밀가루 반죽을 커다랗게 부풀리는 작용을 하는 <누룩>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질량과 내용에는 전혀 변화가 없고, 풍선처럼 겉 모양만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게 하는 현상이 천국이다."-헐!

밀가루와 누룩의 질량에는 아무런 변화 없이 반죽만 커다랗게 부풀려진 모양이 천국이라!-저런!
실속은 없이 거죽 모양만 푸짐하게 보이는 그런 곳 즉, 허섭쓰레기 같은 곳이 천당이라는 말이다.-대박!

이런 껍데기 천당에 가려고 예수쟁이들은 코 뚫린 소처럼 끌려다니며, 평생 동안 이모 저모로 착취를 당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보다 더 억울하고도 못난 인생살이는 없을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얼 빠진 멀대 인생이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하겠다. 헐! 


천당은 그렇다치고, 그러면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창조해 놨다는 이 세상(천지)의 현실은 어떤 것일까? 
이 세상의 돌아가는 모양도 한 번 보기로 하자. 


[전도자(여호와의 증인?)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태양)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헐! (전도서 1;2~3) 


누가 누구에게 하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똥 싼 놈이 화내는 경우와 무엇이 다른가? 
모든 것이 헛수고인 세상(천지)을 만들어 놓은 녀석이 누구인데, 누가 누구 들으라고 떠드는 말일까?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이 언제 사람으로 태어나겠다고 소원을 했던가? 
제 풀에 제 녀석(여호와) 맘대로 생명체들을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뭣하는 짓일까? 
세상 돌아가는 처참한 모습(예;서로 먹이 사슬로 묶여서 허덕이는 모습 등등...)이 어떤 것인지 저 녀석 감각에는 전혀 보이지 않는 모양이지?
전지전능은 저런 못된 짓을 하라고 주어진 것일까? 세상에나!

결국, 천당이나 현실 세상이나 신기루 같은 헛것으로 가득 찬 세상이라는 의미가 아닌가?
아서라. 이런 온갖 참혹함으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불쌍한 인간의 등을 쳐 먹는 종자들아! ㅎㅎ...아멩 할렐루야!
스피노자 (221.♡.94.149) 2017-12-12 (화) 12:36

불교의 천상과 기독교의 천국은 개념에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의 천상은 종교에 관계없이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전생의 복만큼 살고 복이 다하면 다시 윤회를 해야죠.

다시 복을 쌓아야 또 천상에 태어나죠.

그러니 삶이 힘들더라도 좋은 일을 찾아서 하고 복을 쌓으며 살아야 합니다.

더 많은 복을 쌓으려면 더 오래 살아야겠죠.

기독교의 천국은 기독교 믿는 사람들만 가는 곳이고 윤회가 없습니다.

대체 그런 곳이 있을까 의문이 갑니다.

예수도 천국이 네 속에 있다고 했는데 그런 곳이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염라대왕에게 이런이런 좋은 곳에 보내달라고 하니

그런 곳이 있으면 내가 가겠다고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현실은 현실이고 환상은 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람쥐 (211.♡.107.103) 2017-12-15 (금) 17:01

단지 찬송가의 한 구절만 가지고 천국을 평가하시는 게 애석하고도 안타깝네요

당신이 말하는 천국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하면 그곳이 천국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크리스찬의 삶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것을 포함하는 것이지요

물론 성경에 나와있듯이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처럼

악과 죄가 가득한 세상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나라를 이뤄가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제발 단면적으로만 보고 기독교를 폄하하시길 말길 부탁드립니다~

     
     
NLBLGL (124.♡.62.152) 2019-05-01 (수) 13:13

응, 개독아~ 이곳 반기련 사이트에서 꺼지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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