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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의 실체를 가르치는 신학교]-세상에나!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1-01 (월) 06:59 조회 : 2164 추천 : 5 비추천 : 0
[신(神)의 실체를 가르치는 신학교]-세상에나!


세상에는 선배 또는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떤 분야에도 선배와 스승은 있다. 
젊은이들은 이들 선배와 스승으로부터 기초를 배우게 되고, 여기에다 자기 재능과 노력을 보태어 자기 발전을 이룩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참으로 이상한 분야가 있다. 신학(神學)이 바로 그것이다.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소위 선지자(신의 앞잡이)라는 것을 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시켜서 배출하고, 오늘 날의 예수교에서는 신학교라는 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시켜서 역시 신의 앞잡이(목사, 신부, 신학자)들을 배출시키고 있다. 대박!

세상의 어떤 분야라도 가르치고 배우고, 자기 재능과 노력을 첨가하여 마침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신(神)의 분야에서도 가르치고 배우고, 재능과 노력을 보태면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세상에나!
어느 누가 신(神)에 대해서 어떻게 가르치고 배울 수가 있으며, 여기에서 무슨 노력을 할 수 있을까? 

누군가가 <유리>를 발명하면, 
그 다음 사람이<확대경 >을 발명하고, 
그 다음 사람은 확대경으로 <세균>을 발견하고, 
그 다음 사람은 <질병 원인>을 알아 내고, 
그 다음 사람은 <질병 퇴치 법>을 찾아 내고, 
그 다음 사람은 <예방 백신>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르치고 배우고 그리고 자기 노력을 보태어 세상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에서는 
(1)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은 이름도 모르는 신을 덮어 놓고 받들다가, 
(2) 모세가 마침내 그 신의 이름이 <여호와>라는 것을 발견해 내고, 
(3) 다윗 때에 이르러서 <여호와>에게 사랑이 많음을 알게 되고,
(4) 엘리야와 엘리사에 이르러 <여호와>의 갖가지 재주를 알아 내고,
(5) <예수>는 <여호와>가 자기 아비임을 깨닫게 되고, 
(6) 비로소, 바울에 이르러서야 예수교라는 집단을 만들면 돈이 된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되고, 
(7) 마침내, 신학이 하늘 꼭대기까지 발전하여 <여호와(예수)>를 똥값에 팔아 먹어도 별 탈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까지 이르렀다. 
(8) 뿐만 아니라, 예수쟁이 탈을 쓰고서 몇 달 만 지나면, 어느 누구나 신의 세계를 훤히 아는 <박사>급 수준에 도달한다. 
그래서, 예수쟁이는 하나도 빠짐 없이 신에 관한 한 모르는 것이 없는 괴물로 우뚝 서게 되는 것이다. 대박! 아니, 헐!

어떤가? 이렇게 신(神)의 분야도 가르치고 배워서 발전시킬 수가 있는 것인가? 
여기에다 자기 노력과 재능을 더하면 마침내 박사급 수준으로 발전하여 신의 세계를 훤히 알게 되는가? 헐!
마침내, 이 재주로 교회를 세워 사람들을 꼬여 들이고 재물을 갈취하여 먹고 살면 되는 것인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신의 세계(비밀?)를 누가 어떻게 가르칠 수도 있고 배울 수도 있다는 말인가? 
이 신의 세계에다 무엇을 보태고 노력하여 무엇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런데, 예수교에서는 신학교라는 곳을 만들어 놓고서 목사 신부도 배출시키고, 신학자라는 것도 만들어 낸다. 세상에 이럴 수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기록했다는 자들과 신의 섭리(?)를 알아 내어 일반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선지자(신의 앞잡이)들도 교육으로 배출하고 있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헐!
  
결국, 신(神)의 세계를 가르치는 자도 사기꾼, 배우는 자도 사기꾼, 여기에다 어떤 노력을 보태서 전문가(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 노릇을 하는 자도 모두 사기꾼일 뿐이다. 
예수교는 옳고 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통째로 사기꾼 집단이다. 대박!


현실적으로, 신학교라는 곳에서는 신의 전문가(목사, 신부, 신학자)들을 가르치고 훈련시킨다. 대박이다!
아래 바이블 구절들은 신의 앞잡이 즉, <선지자 생도> 또는 <예언자 수련생>을 모아 놓고 교육시키던 흔적이다. 
다시 말해서, 신의 세계를 알아 내는 재주를 교육이나 훈련으로 취득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이제 바이블 내용을 보기로 하자.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신에 관해서 배우는 학생?)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개역 

[예언자 엘리사가 한 예언자 수련생(신에 관해서 배우는 학생?)을 불러 일렀다.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가지고 라못길르앗으로 가거라."]--공동 

(열왕기하 9; 1) 
---------------------------------------------------------------------

[선지자의 생도(신을 배우는 학생) 오십(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요단가에 섰더니]--개역 

[예언자 수련생(신을 배우는 학생) 오십 명이 뒤를 따라가다가 두 사람이 요르단에 이르러 걸음을 멈추는 것을 멀찍이 서서 보고 있었다.]--공동 

(열왕기하 2; 7) 
--------------------------------------------------------------------

[선지자의 생도(신을 배우는 학생)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당신과 함께 거한 곳이 우리에게는 좁으니..."]--개역 

[예언자 수련생(신을 배우는 학생)들이 엘리사에게 와서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이 곳이 너무 좁습니다."]--공동 

(열왕기하 6; 1) 
 
** 이상은 신학교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신학생(신의 세계를 배우는 학생)들을 교육시켰다는 흔적이다. 헐! 또, 헐!
     이 신학교에서 배출된 선지자(신의 앞잡이)들이 바이블도 쓰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도 찾아 내어 풀어냈던 것이다. 세상에나!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1-01 (월) 07:03
["주여, 믿습니다."-순 거짓말이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 13) 

예수쟁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자랑하는 바이블 내용 중 한 가지이다. 대박!
<믿음>이나 <소망>보다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교답지 못한 모순된 엉터리 결론이다. 
예수교의 최고는 뭐니 뭐니 해도 첫째도 <믿음> 둘째도 <믿음> 셋째도 <믿음> 뿐이어야 맞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에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 17) 

<믿음>만이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연결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마침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말이다. 맞지?
행(行爲)은 어려운 것이어서 행함으로 구원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이 말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는 사랑이 많아서 인간에게 공짜로 은혜를 내려 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믿음>이라는 것이다.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대박!

즉, 사람은 실천하기 어려운 행(동)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지만, 
아주 간단하고 쉬운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는 짓>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얼씨구 좋다!

"교회에 다녀 보시지요?"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예수교의 전도 행각이다. 헐!
"그럴까요? 한 번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어 보기로 할까요?" "주여, 믿습니다."----자, 이렇게 입으로 떠들면 믿는 것인가? 대박!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쟁이들이 말하는 그 <믿음>이란 것은 무엇일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 1)--개역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볼 수 없는 것들을 확증해 줍니다.] (히브리서 11; 1)--공동번역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바탕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히브리서 11; 1)--표준새번역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필자는 무슨 말인지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무슨 말인지도 모르면서 그 믿음이란 것이 생겨날까? 그냥 적당히 믿으라고? 그냥 적당히 믿어주어도 여호와와(또는 예수)가 좋아할까?

왕(또는 대통령?)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신하(밑엣것)들이 적당히 알아서 춤을 추어주면, 그것을 알게 된 왕(대통령?)이 좋아할까? 오히려, 화가 상투 끝까지 뻗쳐서 큰 벌칙이 내려지지 않을까? 헐!
여기의 왕이나 대통령에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대입시켜 보면 대충 답이 나오지 않을려나? 대박!
각설하고.....이것도 헐! 

행(行爲)은 어려운 것이지만, 그렇더라도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조금이라도 실천을 할 수는 있는 범주이다. 
"가진 재산을 통틀어 불우 이웃을 도우라."는 가르침을 100% 실천할 용기(?)는 없지만, 1/100또는 1/1,000쯤의 재산을 헌납하여 이웃을 도울 수도 있는 것이다. 
하다 못해 단 돈 100원을 거지에게 베풀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에 대한 믿음>은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신에 관한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조금도 어쩔 수 없는 불가능 또 불가능한 경지이기 때문이다. 
행(행위=실천)은 위선으로라도 흉내를 낼 수가 있지만, 신을 믿는다는 짓은 어떤 방법으로도 전혀 불가능한 현상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내 말이 틀려?

"주(신)여, 믿습니다"를 입으로 아무리 떠들어 봐도, 이 짓은 헛소리요 자신과 이웃과 신을 속이는 헛 메아리요 거짓 중의 거짓일 뿐이다. 헐!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껍데만 사람일 뿐 사람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아니, 이런 사람만이 예수쟁이 자격을 획들할 수가 있는 것이다. 영생 복락만 있는 천당은 그들의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다시 한 번 더 말해 보자. 

[바이블에는 여호와(예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 17) 

사람으로 태어난 자, 단 한 사람도 천당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결정적 말이다. 
사람의 껍데기를 쓴 존재의 재주로는 신을 믿을 수 있는 자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행(行爲)은 조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것이지만, 신을 조금이라도 믿는 짓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이 말이 들려야만 진짜 사람이다. 그래 안 그래?)

신의 세계는 인간이 조금도 접근할 수 없는 불가능 또 불가능의 경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신에 관한한 어떤 표현을 하거나 행동을 하는 자는 바보이거나 사기꾼이다. 
이것만이 인간과 신의 관계이다. 신이 존재한다면 말이다.




[고등 종교와 하등 종교]

[1] 종교를 2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경전(經典)을 가지고 있는 종교, 다른 하나는 경전을 가지고 있지 않은 종교가 그것이다. 
대개 현대인들은 경전을 가진 종교를 <고등 종교>라 말하고, 경전을 가지고 있지 않은 종교를 <하등 종교>, 심지어는 <미신>으로 치부 하기를 즐기는 것 같다. 

지극히 독선적인 예수교에서는 예수교만이 고등 종교(또는 진짜 종교)이고, 다른 것은 모두 하등 종교(또는 가짜 종교)라고 말하고 싶을 게다. 대박!
웃기는 다른 주장도 있다. "유일신 종교는 진짜(또는 공등) 종교이고, 다신교는 가짜(또는 하등) 종교다."라고. 헐!  
만약, 다신교가 가짜 종교이고 유일신교는 진짜 종교라면, 
"신이 여러 개인 다신교는 가짜이고, 신이 1개 뿐인 유일신교는 진짜이고, 그리고 남은 신 1개 마저도 없애버린 0신교는 더 진짜 종교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 헐! 그래 안 그래? 대박!  


[2] 종교는 경전을 가지고 있는 고등 종교쪽에서 하등 종교쪽으로 전파되어 가는 것처럼 보인다. 
불경이 있는 불교는 아시아 쪽으로, 바이블이 있는 예수교는 유럽 쪽으로 그리고, 코란이 있는 이슬람교는 아프리카 쪽으로 전파된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껍데기 모양만 그렇게 보일 뿐, 실제로는 종교의 전파는 없다. 
껍데기 모양만의 전파도 1,000~1,500년 이전에 끝나고, 그 후로는 겉 모양의 전파도 없다. 

종교는 전파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액면 그대로의 순수한 전파가 아니라, 내용은 조금도 변화가 없는 하등 종교(토속 신앙)를 그대로 포용한 상태의 껍데기 전파이다. 
껍데기 이름만 고등 종교의 전파일 뿐, 깊은 저 속의 내용은 여전히 토속 신앙 그대로의 종교 전파!
한국에 전파된 예수교! 그것은 이름과 껍데기만 예수교일 뿐, 알멩이는 예수교(쟁이)가 아니다. 헐! 
(한국의 예수교는 예수교가 아니다. 이 문제를 다루자면 너무 복잡해서 여기서는 일단 접어 두기로 하자.)


[3] 이런 껍데기만의 전파도 1,000년 전을 전후해서 이미 끝나고, 그 이후 어떤 종교도 전파되지 않고 있다. 
북미 지역은 원주민을 거의 완전히 도륙시키고, 유럽의 예수쟁이들이 자기네 종교를 가지고 가서 사는 모습이고, 
남미 지역도 유럽의 예수쟁이들이 원주민의 남성을 모조리 죽이고, 여성들을 모조리 겁탈하여 태어난 메스티조(인디오)족이 부계(父系)의 종교를 가지고 있는 형태이다. 

호주와 남아프리카 등도 거의 여타 경우와 비슷한 것이다. 북미와 남미 및 호주에 예수교가 전파된 적이 없다는 말이다. 
원주민을 모조리 도륙시켜 놓고서, 백인들이 자기네 종교(예수교)를 가지고 가서 살고 있다는 말이다. 


[4] 1500년 대(정확하게는 1700년 대) 이후, 구미 열강은 식민 쟁탈전으로 많은 식민지를 확보하면서, 여기에 예수교를 전파하기에 혈안이 된다. 그러나, 예수교가 실질적으로 성공한 곳은 아무 데도 없다. 
동남 아시아(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타일랜드,말레이시아 등), 
남부 아시아(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 
서남 아시아(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 이스라엘, 오만, 예멘 등), 
그리고, 기타 아프리카와 동부 아시아 등등, 곳곳에서 예수교의 전파 활동은 매우 치열했다. 
그러나, 그 어느 곳에서도 예수교의 전파는 껍데기 모양만이라도 성공하지를 못했다. 


[5] 그런데, 예외가 있기는 있다. 
필립핀을 비롯한 몇 곳에서 소위 고등 종교의 껍데기를 뒤집어 쓴 예수교가 전파되었다. 
그것도, 1,000여 년 전이 아닌 몇 백 년 전에 벌어진 현상이다. 저런!
문제는 이들 나라들이 오늘에 이르러 2~3개 이상의 종교가 죽기 살기로 종교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 나라에서 참혹한 종교 전쟁은 언제 끝이 날지 모른다. 껍데기 모양만의 외부 종교를 받아들인 나라들의 엄청난 비극이다. 헐!


[6] 그런데, 이 지구 위에서 가장 커다란 예외가 있다. 바로 우리 한국이다. 
1,000년 전 또는 수 백 년 전이 아닌, 겨우 100여 년 전에 알려진 예수교가 지축이 울리도록 아우성치는 나라가 한국이다. 세상에나! 
옆 나라 일본은 직접 미국의 식민 통치를 받았어도 예수교가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데, 우리 한국은 명실 상부하게도 <신생 예수교국>이다. 헐!
지구 위의 어디에도 없는 미치광이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다. 그래 안 그래?

인지가 조금 쯤 뒤쳐지던 1,000여 년 전의 미개 시대에나 멋모르고 전파되던 종교, 그것도 껍데기만 전파되던 미치광이 예수교! 
껍데기 모양과 이름만 예수교 간판을 달고 있을 뿐, 알멩이는 우리의 토속 신앙(기복 신앙을 포함해서)을 끌어 안고 있는 괴기망측한 괴물 모양의 예수교!


(7) 정치권은 물론, 언론, 교육, 연예 등등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예수교적이지 않은 곳이 없으며,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수교의 눈치를 보아야 되게 되어 있다. 
무서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8) 필자는 1980대 초부터 우리 한국에서의 <종교 전쟁>을 경고해 오고 있다. 
만약, 남북이 통일되기 이전에 예수교를 몰아내지 못한다면, <종교 전쟁>의 위험은 배가 될 것이다. 아니, "종교 전쟁은 필연이다."라고.
(종교 전쟁의 발발 원인과 그 위험성 또는 참혹성에 대한 진단도 너무 복잡하므로 여기에서 생략하기로 하자.) 


** 마침내, 내 것이라곤 없게 된 나라, 조상을 깔아 뭉게고, 자기 민족을 능멸하는 이 민족 이 나라가 어디로 가게 될까? 
    필자가 어렸을 때, 굶는 사람 꽤나 많았다. 힘께나 쓰는 기득권 층으로부터 착취와 인권을 유린당하는 상황도 많이 보았다. 
   그러나, 바깥 마당에 노적가리가 쌓여 있어도 도둑이 없었다. 
   부모의 잘못으로 가정이 풍비박산되어도 자기 조상을 욕뵈는 짓을 하는 사람을 못보았다. 
   그런데.....





[가면을 벗기면 예수교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헐!


예수교가 뒤집어 쓰고 있는 가면을 벗겨내면 그 속의 진짜 모습은 어떤 것일까? 궁금하지? 헐!

사실상, 예수교에는 예수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 있다. <바울>이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예수교는 예수에 의해서 생겨난 종교가 아니라, 실제로는 바울이 만들어 낸 종교이기 때문이다. 
신약(바이블=예수의 가르침) 내용의 거의 절반도 바울이 써서 남겨 놓은 글로 이루어져 있다. 

바이블(신약)의 내용은 현재의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다. 
예수교의 교리는 바울의 신학이 먼저 형성되고, 그 다음에 예수의 행적이 뚜드려 맞춰진 것이다. 저런! 
따라서, 예수교는 <예수교>라고 하기보다는 <바울교>라고 부르는 게 훨씬 더 맞는 명칭일 수도 있다. 대박!

그런데, 예수교에서 <바울>을 논하려면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 있다. <바나바>라는 사람이다. 
<바나바>는 어떤 종류의 사람일까? 이를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구브로(Cyprus-지중해의 섬)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예수교)에 두니라.] 

(사도행전 4; 36~37) 


예수교에서는 십일조(1/10)만 바쳐도 대단한 신자로 추앙된다. 대박!
그렇거늘,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밭)을 팔아서 그 돈을 모두 교회에 바칠 정도라면, <바나바>는 훌륭한 사람이 분명하다 
모든 예수쟁이들은 마땅히 <바나바>를 본 받아야만 될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더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려고 나오더라).-대박이다!
바나바가 사울(예수의 으뜸 앞잡이)을 찾으러 다소(지명)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Antioch)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Christianos=예수쟁이=예수 전문가)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사도행전 11; 24~26)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착한 사람이었다고도 한다. (예수쟁이 중에 성령을 받은 자보다 더 확실한 믿음을 가진 자는 없다고 한다. 대박!) 
그래서, <바나바>의 이런 모습을 보고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 곱배기 대박!
그런데, <바나바>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인지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식별할 수 있었을까? 헐!

또, <바나바>의 성품이 착하면, 그것이 신(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증명되는가? 
예수교는 "착한 척하는 모습"과 "봉사 활동"이란 것을 세상에 보여 주는 것으로 선전 활동에 효과를 얻으려고 애쓴다. 
예수쟁이가 봉사 활동을 하고, 착한 모습을 보여 주면, 그것이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증명되는가? 헐!
    
    
** 甲이라는 한국 사람이 미국을 방문하자 마자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합세하여 담론도 하고 국정을 논하기도 한다면,  甲은 어느 정도의 명사(권위자)일까? 
    
<바나바>는 다소(지명=바울의 고향)로 찾아가자 마자 <바울>과 합류하여 활동을 시작한다. 
이쯤되면, 예수교에서 <바나바>가 얼마나 유명하고도 중요한 인물인가를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바나바>에게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고 착하다는 사실(?)을 바울이 인정했다는 의미이다. (성령이 충만 사람에 대해서는 더 긴 말이 필요 없다니까.) 대박!

마침내, 바울(예수의 가장 위대한 앞잡이)은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Antioch-지명)에서 선전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안디옥은 예수교에 있어서 특별한 역사적 획을 긋게 되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곳이다. 
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예수쟁이(Christianos=Christian=예수쟁이=예수 전문가)라는 말이 생겨났던 것이었던 것이다. 헐!

예수쟁이(예수 전문가)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활동했던 <바나바>! 바나바는 바울과 함께 예수교에서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가를 말해 준다. 대박!
그러나,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원수가 되어 헤어졌다고 한다. 저런! 웬 일이니?
<예수쟁이>라는 명칭을 얻은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사도(예수 전문가 중의 전문가)가 죽기 살기로 싸우고 헤어졌다고 한다. 헐!

바울과 바나바가 서로 원수가 되어 헤어졌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바울과 바나바는 여호와(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순수한 인간이라는 뜻이다. 예수(또는 여호와)에 대해서 무엇인가 많이 아는 척하며 재물을 후려 먹고 살아가던 사기꾼이라는 말이다. 대박!
바울과 바나바는 신의 가르침과 섭리로 합세한 것이 아니라, 세상적 손익 계산으로 이합집산(離合-集散)하는 그런 인간적 관계였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세상에나!

그런데, 그러한 순수한(사기꾼) 인간 바울과 바나바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예수)의 사자 노릇을 했다는 말인가? 헐!
어쨌든, 예수쟁이라는 명칭을 얻을 정도로 열심히 합심하여 예수(여호와)를 증거하던 바울과 바나바가 크게 싸우고 갈라섰다고 한다. 저런!
마치, 어떤 부부가 혼인 생활을 포기하고 이혼하는 장면 같다.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배를 타고 구브로(키프로스)로 가고, 
바울은....형제(예수쟁이)들에게 주(主=예수)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수리아(시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니라.] 

(사도행전 15;39~41) 


<바울>과 <바나바>는 예수(여호와)를 선전하는 사도(使徒=예수 전문가)들이다. 예수(神)가 직접 택하여 세운 일꾼들이다. 
일반 예수쟁이들조차 예수(神)가 택하여 믿음(?)과 감동(?)을 주거늘, 사도(使徒)라는 직책을 맡길 때를 거론해서 무삼하리! 대박!

그런데, 신(또는 성령)이 주신 믿음과 감동과 가르침으로 무장하고서, 예수쟁이(예수 전문가)라는 칭호가 생겨날 정도로 합심하여 활동하던 두 사도가 뜻이 맞지 않아서 크게 싸우고 갈라섰다고 한다. 얼쑤!
이 쯤 되면, 바울과 바나바는 신의 뜻으로 무장된 사도들인가 아니면, 종교 이름으로 사기치던 사기꾼들인가? 

"예수쟁이들의 할 말과 할 일들은 그 때마다 여호와(성령)가 일러 주신다"고 한다(마태 10; 19~20). 예수가 직접 한 말이다. 
그런데,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고집하는 의견이 달라, 심(甚)히 다투다가 마침내 갈라섰다고 한다. 
그렇다면, 심히 싸우다가 헤어지라고 여호와(예수) 쪽에서 일러주고기도 하고 지시도 했다는 말인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갈라 선 뒤에도, 두 녀석들은 예수(神)를 선전하러 여러 지방으로 여행한다. 
철면피(鐵-面皮)라던가? 얼굴 가죽이 얼마나 두꺼우면 저럴 수가 있는가?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 모습도 조금도 다르지 않을껄? 헐!

특히, 바울은 예수쟁이들로부터 "예수의 은혜를 비는 인사를 받으며 선전 여행을 계속하여 교회들을 굳게 했다."고 한다. 
스스로 자신은 동료(사도) 하나 용납하지 못하여 심히 다투고 헤어진 주제에 "교회들을 굳게 하는 일을 했다."는 것이다. 웃긴다. 헐! and 대박!

내부적으로는 30,000여 개의 종파로 쪼개져서 단 한 발짝도 양보함 없이 극심한 싸움질판을 벌이면서, 외부적으로는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혹세무민(惑世誣民)에 빈 틈이 없는 예수교의 뿌리를 너무도 자세히 보여 주고 있다. 대박!
장로교, 감리교 등등, 각 교파마다 총회니 노회니 하며 모일 때마다 죽기 살기 식으로 으르렁대며 싸우는 그 더러운 모습들도 모두 바울과 바나바의 싸움질과 똑 같은 현상일 뿐이다. 

실제로, <바울>은 <예수>보다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예수교의 거물이다. 따라서, 바울 없는 예수교를 생각할 수는 없다. 
그런데, 예수교를 세상에 소개한 바울의 행적은 위에서 본 바와 같다. 대박!


** 가면을 벗기면 예수교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글쎄? 뭐가 들었을까?
    정답; <판도라 상자> or <복마전>=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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