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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논증-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사랑하시고 찾도록 찾으십니다!!
글쓴이 : 안녕하세요 선생…  (211.♡.107.97) 날짜 : 2018-01-04 (목) 01:27 조회 : 1178 추천 : 0 비추천 : 4
모든 사람에게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음에도 양심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양심이라는 것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 양심이라는 것은 어디서부터 온 것일까요? 예를 들어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학살했던 홀로코스트만 생각해도 모든 사람들이 그 사건에 대해서 다시는 일어나면 안될 끔찍한 사건임에 동의할 것입니다.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 처럼 사람들은 선과 악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것을 정해준 존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준이 되기 위해서 다른 것들로 부터 온전히 독립된 존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결국 세상의 객관적인 도덕, 즉 양심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신의 존재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무신론자들도 객관적인 도덕의 존재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객관적인 도덕이 진화를 통해서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도덕이라는 것은 지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가 그들의 행복을 추구하던 과정속에 발생한 합의라고 주장합니다. 그럼 그들이 느끼는 행복이라는 감정은 어디서부터 온 것일까요? 그 근원에 대해서 다시 논리를 펼처보면 결국 전지전능한 신의 존재에 도달하게 됩니다. 

도덕이라는 것이 자연에서 우연이 발생한 진화의 산물이라면, 강간이나 살인과 같은 일들을 잘못됬다고 표현하기 힘들어집니다. 인간이 단순히 그들이 말하는 똑똑한 원숭이라면 강간이나 살인과 같은 일들은 자연에서 흔히 일어나는 자연의 섭리입니다. 그 어떤 누구도 자연에서 사자가 얼룩말을 잡아먹는 행위를 잘못됬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또한 합리가 존재하지 않는 생식행위와 한 마리의 수컷 혹은 암컷과 다른 여러마리의 이성으로 구성된 집단을 잘못됬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진화로는 우리의 도덕성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기 때문에 도덕은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단순히 똑똑한 영장류가 아닙니다. 그리고 단순히 똑똑한 영장류였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범죄들은 자연의 섭리로 치부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고귀하고 존엄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존중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기다리십니다.

장천 (1.♡.138.242) 2018-01-04 (목) 23:23
그럴듯 하게 읽혀 지지만,그냥  횡성수설에 불과할 뿐....
damnfakegod (125.♡.81.93) 2018-01-06 (토) 11:46
요즘에 여기에서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네. 우리가 도덕성있는게 야훼하고 뭔상관인데? 그럼 중국이나 고조선때도 야훼믿어서 8조금법같은게 생겨났냐? 뭔근거로 야훼가 도덕의 근원이란거야? 야훼가 이스라엘인들이 지어낸신들인데 지금 그인간들은 팔레스타인사람들 학살하고 다니는건 알고있냐?
칡넝쿨 (123.♡.205.81) 2018-01-07 (일) 04:25

[기독교 박멸 헌장(基督敎撲滅憲章)]

 

우리는 기독교 박멸의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얼빠진 종교의 광풍에 쓰러져가는 민족혼을 다시 일으켜,

안으로는 미친 듯 발호하는 교회들을 제압하고,

밖으로는 국가 망신의 선봉에 서 있는 선교사들을 소환할 때이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행동의 강령으로 삼는다.

해박한 지식과 빈틈없는 논리로, 기독교의 혹세무민 책략에 대항하며,

타고난 저마다의 능력을 발휘하고, 암울한 현실을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불굴의 의지와 인본의 정신을 기른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진리와 이성을 숭상하고,

우리 역사에 뿌리 깊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이어받아,

사특한 서양 미신의 완전타파를 이룩한다
 

우리의 지혜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족혼이 바로 서며,

민족혼의 확립이 기독 박멸의 근본임을 깨달아,

민족의 긍지를 지키기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스스로 기독교 박멸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드높인다
 

반기독교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평화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영광된 탈기독교(脫基督敎)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상식과 제정신을 갖춘 건전한 사회를 향해,

겨레의 염원을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ㅎㅎㅎ (112.♡.44.176) 2018-01-07 (일) 08:26

아무리 선을 가르쳐 주어도, 악한 일을 하는 개독교인이 있다. 그런데 기독교인만 악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비기독교인들도 악을 행한다. 이 악이 어디서부터 온 것일까? 기독인교인들의 주장에 의하면, 그 악은 개독신에게서 나왔다. 왜냐하면 기독신은 모든 것의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결국 기독교인들의 말하는 신은 인간 본성에 악을 심어놓고, 그 악을 활용해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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