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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정말로 우연으로 만들어진 것입니까?
글쓴이 : 파투  (211.♡.107.98) 날짜 : 2018-01-06 (토) 23:56 조회 : 1140 추천 : 0 비추천 : 4
이 세상은 정말 우연으로 된 것일까요? 
공부를 할 수록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우주에는 기초 상수와 물리 양이 존재합니다.
중력과 우주의 팽창률의 우주상수가 그 대표적인 예이지요. 우주상수가 조금이라도 달랐더라면
우주가 너무 빨리 팽창하거나 느리게 팽창해 생물이 탄생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수들이 정교하게 맞춰져 지금 생물이 탄생할 수 있는 우주가 되었습니다. 
우주 상수들이 맞춰진 것이 필연적인 걸일까요?
각각의 독립적인 우주상수에는 생물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에 맞춰져야 할 필연성이 없습니다. 
오히려 생명체가 탄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은 우주가 만들어 지는 것이 필연적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요.
따라서 지금의 우주를 우연적으로 만들어 진 것으로 보기도 힘듭니다. 
우연으로 만들어지기에는 그 확률이 너무나도 작아서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다중 우주론을 통해 여러 우주를 만들어내는 체계가 존재하고 각각 고유의 상수들을 가진 
우주 중 우리 우주와 같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우주가 만들어져 존재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중 우주론은 여러 우주를 만들어 내는 그 체계조차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져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각할 수 있는 다른 가설은 설계입니다. 우주는 전능자의 목적에 따라 설계된 것입니다.
인격적이고 다른 물질이나 존재에 의존적이지 않고 전능한 존재에 의해 우주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주가 필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거나 우연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합리적입니다.
우주의 정교함, 생물의 복잡성, 아름다움이 전능자의 존재를 시사하고 있지만 물론 그 모든 것에
가시적으로 전능자가 만든 것이라고 써있는 것은 아니지요. 추론할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그 어떤 가설보다 전능자가 존재하고 그가 
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이 타당하고 합리적인 사고라는 것입니다. 
살면서 마주하는 모든 정밀함을 다 우연으로 치부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damnfakegod (125.♡.81.93) 2018-01-07 (일) 00:00
전능자같은 소리하고있네 너나 전능자가 우주만들었다는게 합리적이라 생각하지 다른사람도 똑같이 생각할거 같냐? 그리고 뭔근거로 전능자가우주만들었다는게 타당하고 합리작이란거냐? 이딴글은 네 커뮤니티에나 가서써
ㅇㅇ (220.♡.210.89) 2018-01-07 (일) 00:54
개소리 좀 작작하세요. 그럼 소위 장동건,김태희 같은 사람들은 조각같은 외모를 가졌는데 그럼 그건 신이 빚은 거겠고 못 생긴 사람은 걍 막 생긴 겁니까? 장동건이 잘생겼고 김태희가 예쁜 건 우연에 의한 겁니다. 생김새가 마치 비율을 맞춰서 인위적으로 만든 것같이 보이지만 그건 유전자의 우연적 결합에 의한 거라구요. 다만 그런 우연은 흔한 것이 아니기에 그런 사람들이 연예인을 할 수 있는 겁니다. 하여간 뭐만 하면 하나님 타령하는 인간들 한심하네요ㅉㅉ 
칡넝쿨 (123.♡.205.81) 2018-01-07 (일) 04:14

<<기독교박멸헌장(基督敎撲滅憲章)>>

 

우리는 기독교 박멸의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얼빠진 종교의 광풍에 쓰러져가는 민족혼을 다시 일으켜,

안으로는 미친 듯 발호하는 교회들을 제압하고,

밖으로는 국가 망신의 선봉에 서 있는 선교사들을 소환할 때이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행동의 강령으로 삼는다.

해박한 지식과 빈틈없는 논리로, 기독교의 혹세무민 책략에 대항하며,

타고난 저마다의 능력을 발휘하고, 암울한 현실을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불굴의 의지와 인본의 정신을 기른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진리와 이성을 숭상하고,

우리 역사에 뿌리 깊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이어받아,

사특한 서양 미신의 완전타파를 이룩한다
 

우리의 지혜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족혼이 바로 서며,

민족혼의 확립이 기독교 박멸의 근본임을 깨달아,

민족의 긍지를 지키기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스스로 기독박멸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드높인다
 

반기독교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평화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영광된 탈기독교(脫基督敎)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상식과 제정신을 갖춘 건전한 사회를 향해,

겨레의 염원을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ㅇㅇㅇ (112.♡.44.176) 2018-01-07 (일) 04:39

멍청한 사람아, 우주상수가 있다고 해서 그것이 전능자가 있다는 증거도 아니고, 합리적이지도 않다.

우주상수는 신이 아니라 과학이 밝혀낸 쾌거야.

따라서 과학에 존경을 표해야지, 신에게 존경을 표하면 안되.

만약에 우주상수가 신을 지시한다고 하더라도,

개독교가 이야기 하는 신은 분명히 아니야.

너희는 그냥 내가 하는 말을 믿어, 그게 너희 신의 뜻이니까.

파투?? (222.♡.112.87) 2018-01-07 (일) 05:05
우주를 왜 만들어져야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우주를 만들어지기 이전에 아예 처음부터 존재하고 있었다고 하면 안 될 이유라도 있는가?
생각을 확대할 수 없는, 생각이 비좁아 터진 무리들........
우주의 크기, 내용, 현상 등등.....생각만 해도 써늘할 정도로 기기절묘하기는 하다.
따라서 이 우주가 누구의 작품이라면 이는 아주 대단한 능력자일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그런 대단한 능력자의 작품치고는 결함(질병, 재해 등)이 너무 많다.
어떤 변명과 이유를 가져오더라도 이 우주는 누구의 작품으로는 불행과 악일 뿐이다.
기독교는 자기네 신을 그렇게 불행과 악으로 몰아가고 싶은가?
농사 중 가장 어려운 농사가 자식 농사라더니 예수교의 신은 자식 농사에서 실패했다.
인류 역사에서 기독교를 만들어 낸 것보다 더 큰 불행이 있을까?
둔덕 (210.♡.5.1) 2018-01-08 (월) 11:23

상상이나 추정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가능성을 주장할 수 있는 빅뱅등의 이론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엄밀히 따지면 가능성에 대한 주장일 뿐, 사실 어느 누구도 모르는 일입니다.
기독교가 우주를 야훼가 만들었다고 주장할 수 있고 우주의 기원을 굳이 토론의 주제로 삼아 말하려 하는 이유는,
조금은 병적인 바이블에 대한 집착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기독교의 합리화나 변증을 위해서는, 결국 그런 어리섞고 답이 없는 논쟁이 필요하겠죠??
그러나, 아는 것을 안다고 말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며, 또한 한편으로는 이론적인 가능성만 가지고 주장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즉, 과장시켜 이런 주장을 해 보십시다..
우리는 지구에서 해까지 거리가 1억 5천만Km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네가 줄자 가지고 재봤냐? 3억Km인지 어찌 아냐?" 라고 물었을 때, 아무리 측정 방법을 설명해도
그리 억지를 부리기 시작하면, 어느 누구도 직접 줄자를 가지고 재보지 못했기에 반론보다는
사회에서 합리적으로 인정받는 교육과 지식과 상식을 바탕으로 그냥 대꾸조차 하기 싫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맙니다..

진화도 그렇고, 우주 탄생도 그렇고, 기독교가 주장하는 방식은 이런 방식을 따릅니다..
과학에 질문하고 대답을 못하기를 바라면서 결국 그건 신이 한거다라고..

논리가 합리적이 되려면, 사회에서 인정받고, 공감할 수 있는 기초와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교육이나 인식적으로 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합리적인 사고를 멀리하고, 결국 세뇌성 믿음만을 강조하는
바이블이란 한권에 책에 의존하여,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받고 있는 심리적 억압에 따라, 자신의 주장을 성립시켜 보려 애쓰는 것이 기독인의 모습이죠..

아직 학생이라니, 많은 경험과 삶의 변화가 자신의 고착된 사상을 바꿔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조건적 믿음이 따라야 하는 한권의 책이 주고 있는 그런 지식이나 인식 말고,
다양한 삶과 또 그에 따른 다양한 지식과 환경과 어울리며, 이 사회의 다양성을 습득하려 노력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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