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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언(金言)과 은언(銀言)]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1-07 (일) 08:27 조회 : 250 추천 : 3 비추천 : 0
[금언(金言)과 은언(銀言)]
 

예수쟁이들이 꽤나 자랑하는 금언(金言)이란 것이 있다. 대박! 
제법 멋져 보이고, 그럴듯해서 <격언>이라고 해도 어울릴 것 같은 말이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예수] 헐! (누가 6;31) 


그리고, 예수쟁이들은 다음 말을 은언(銀言)이라고 한다. 
금언(金言) 만큼 훌륭하지는 못하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가르침이라고 인정해(?) 주겠다는 아량이다. 좋았어! 

[己所不欲 勿施於人(기소불욕 물시어인)]-(공자)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공자] 


그러나, 장차 대접을 받기 위하여 먼저 대접하는 일이 과연 훌륭한 일일까? 
만약, 먼저 대접을 했는데도, 나중에 상대가 은혜를 갚지 않을 경우, 어떤 마음 자세가 될까? 저런!
나중에, 은혜를 갚을 능력과 성품이 갖추어졌다고 예상되는 사람만을 골라서 대접해야 되지 않을까? 
신(神)이나 성인(聖人) 수준급 존재의 가르침이 된다고 뵈는가? 헐!

어떤 유식한(?) 예수쟁이가 웅변으로 떠들고 있는 장면도 보았다. 
예수는 "..........하라."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가르쳤고, 
공자는 "..........하지 말라."고 소극적으로 말한 것을 보아도, 공자보다 예수가 더 훌륭하대나 어떻대나? 대박!
이 곳의 독자들은 어떻게 판단할까?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 
이 한마디가 실천되는 사회가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세상이 있을까? 

그러나,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예수의 말은 따져 볼 수록 잡녀석의 음흉일 뿐이다. 
빈 말로 <사랑>과 <은혜>를 던져 주면서 구체적으로는 
<돈>과 
<노력>과 
<시간>과 
<여체(女體)>를 후려내는 예수교의 실체를 내포하고 있는 교리가 바로 이것이구나 확인할 수가 있다. 그래 안 그래? 

예수의 가르침은 금언(金言)은커녕 은언(銀言)도 아니며, 쓰레기만도 못한 잡녀석의 음흉(또는 악행)에 지나지 않는다. 
나중에 대접을 받기 위하여 남을 대접하는 짓이라면 차라리 그 짓을 하지 말아야 옳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세상이 좁다고 떠들어 대는 사랑이니 은혜니는 모두가 뭔가를 노리면서 저지르는 고약한 잡녀석들의 술수일 뿐이다. 헐! 

** 전지전능한 신(예수)이란 작자가 인간(공자)보다 훌륭하다며 우줄거리는 꼴이라니! 
   아직까지도 쥐구멍을 찾아 숨을 생각을 못하고, 그것도 얼굴이랍시고 들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꼴이라니!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1-07 (일) 08:28
[인간의 양심과 도덕심은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헐! 


요즈음,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 인간에게 <양심>이란 것을 점지해 주었기 때문에 인간에게 도덕심이 존재하게 됐다며, 
그 "인간의 도덕심이 바로 신의 존재가 증명된다(?)"고 역설하는 것 같다. 대박!
(각설하고)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는 가르침과 법이 있는 사회 속에는 이미 그 '살인 행위'와 '도둑질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말(증명)해 준다고 말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다음과 같은 경고의 말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일까?
또, 전지전능하다는 신 쪽에서 점지해 준 <양심>을 가지고 태어났는데도 악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의 그 더럽고도 잔인한 모습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무엇을 증명해 주는 것일까?


1) [(예수교의 신 여호와 녀석이 가라사대) 
"너희는 골육지친(骨肉之親)을 가까이 하여, 그 하체(下體)를 범(犯)치 말라..... 
네 어미의 하체를 범치 말라. 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너는 네 자매....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라. 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너는 백숙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대박! 
  
(레위기 18; 6~18)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노략질과 약간의 유목으로 생업을 삼으며, 사막 벌판에서 천막 생활을 하던 족속이다. 
생활 방식과 가옥 구조 등, 그들의 모든 생활 환경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지만, 그들의 남녀간의 성적 문란은 불을 보듯 뻔하다. 따라서, 위와 같은 율법(바이블)이 만들어지게 되었을 것이다. 

물론, 필자(제삼자)는 인류 역사가 만들어 온 남녀간의 잘못 된 인습을 모두 찬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서구(西歐) 사회가 이미 답습하고 있는 히브리(또는 예수쟁이들이 부러워하는 옛 조상) 족속의 동물적으로 문란한 남녀 문제를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다고 본다. 



2) [너희(예수쟁이들) 중에 심지어 음행(淫行)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비 예수교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강간)하였다." 하는도다.]-헐!

(고린도전서 5; 1) 


어느 예수쟁이가 자기 어미(또는 계모)를 취했다(강간했다)는 말이다. 바울(예수의 최고 앞잡이)이 고린도 교회에 대고 하는 말이다. 
<심지어>라는 말을 보아, 여타 음행(못된 짓들)은 일일이 다 말로 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헐!
이방인(비 예수교인들)에게는 없는 음행임을 바울도 인정하고 있다. 대박!

모세(여호와의 가장 큰 앞잡이) 시대로부터 바울(예수의 가장 큰 앞잡이) 시대까지도 동물과 다름 없는 남녀 문제가 일반화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아도 될 것이다. 
<롯>이 자기 딸들과 흘레 붙어서 모압과 암몬 족속을 태어나게 했다더니, 여기서는 아들이 어미와 붙었다고 한다. 이들은 어느 족속의 후손으로 영광을 얻게 되었을까? 헐!


물론, 어느 사회를 불문하고 탈선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 들어오기까지 바이블(예수교)처럼 그렇게 심각한 사회는 없었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점지해 준 양심과 도덕 규범을 가지고 태어났는데도 말이다. 헐!

일반 인류 사회에서는 간단한 불문율(不文律=도덕율)만으로도 거의 완벽한 질서는 유지되어 왔다. 
아니,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아주 자연스럽게 저절로 지켜지던 풍습들일 뿐이었다. 그런데, 예수교(바이블) 속에서는 위에서 보듯, 지극히 더럽다. 
왜일까? 그것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점지해 놓은 양심과 도덕심인가? 대박!


현재, 한국 예수교의 설교에서 떠들어지는 윤리적인 말들은 이미 우리 나라에 내재(內在)되어 있는 척도(尺度)와 가치관일 뿐, 예수교의 것이 아니다. 
한국적 윤리관은 인성(人性)이 파괴된 예수쟁이들에게 있어서 우이 독경(牛耳讀經)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예수쟁이 1,000만 이상이 와글대는 이 나라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예수교는 마침내, 우리 한국인의 인간성을 완전히 파멸시킬 것이다. 헐!
  
"인간에게 점지된 양심과 도덕심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글을 보게 됨과 동시에 떠오르게 된 생각을 몇 자 적어 보게 되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시궁창보다도 더 썩은 예수교의 모습은 여호와(예수)의 무엇을 증거하는 증거일까? 궁금하네!
아주 드물게는 진짜로 착한 모습을 보여주는 예수쟁이가 있다.
이 때의 모습은 예수쟁이 개인의 노력인가? 아니면, 여호와(예수)의 감동이 그렇게 되도록 작용한 것인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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