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38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도덕논증에 대해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 수련중  (119.♡.37.209) 날짜 : 2018-01-07 (일) 23:15 조회 : 1139 추천 : 0 비추천 : 3
저는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최근에 크레이그와 히친스의 토론과 크레이그와 샘 해리스의 토론 영상을 보고 무신론자들의 도덕 기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샘 해리스나 히친스는 크레이그의 도덕 논증에 대해서 제대로 된 반박을 못한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영상에서 보면 크레이그, 샘 해리스, 히친스 모두 절대적인 도덕적 가치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크레이그는 '객관적인 도덕적 가치는 신이 있어야 존재한다'는 입장이고, 남은 두 분은 '신이 없어도 객관적인 도덕적 가치'가 존재한다는 입장입니다. 여기서 신은 '전지한 존재이시고, 완벽히 선하시고, 우리가 앙망할 수 있는 분'이라는 전재입니다.
 
샘 해리스는 도덕의 기준을 인간의 행복이라는 관점에서 보고 있습니다.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것을 가정하고, 인간은 '최악의 불행'을 피하기 위해서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히친스는 좀 이상한 주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누구도 무신론자는 비도덕적이고, 유신론자는 도덕적이라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히친스는 '유신론자들은 진리를 들고 선을 행해야 하는데 노예제도나 인종차별 같은 행위를 하고 있어 신은 없다'는 입장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샘 해리스는 신의 존재를 언급하지 않고 도덕의 기준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하는데, 히친스는 그저 인간의 행실로 신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친스는 제 생각에는 좋은 접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크레이그는  신의 정의를 통해서 신은 도덕 가치관의 기준이자 발생 근원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는 인류와 관련 없이 도덕적 가치관이 존재함을 설명합니다. 그는 샘 해리스의 주장은 '객관적'인 것이 아닌 '공통성'을 언급한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최악의 불행'을 피하기 위해서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한 해리스의 말에는 그 피할 능력이 없다면 책임을 질 의무가 없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찾아 봤는데요. 무신론자들이 도덕성의 근원에서 문화적 상대주의, 국가 관습주의, 윤리적 주관주의가 있었습니다. 문화적 상대주의는 다양성을 고려해서 관용을 최고의 규범으로 보는데, 이것도 객관적인 도덕성은 존재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다양성을 고려했다고 객관적인 도덕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은 논리 비약인 것 같습니다. 국가 관습주의는 국가가 옳고, 그름을 정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뉘른베르크 전범재판에서 '법 위의 법' 개념을 통해 국가 관습주의는 인정 되지 않았습니다. 노예제도 폐지나 흑인인권 신장 역사적인 큰 변화를 볼 때에도 국가관습이 도덕성의 근원이 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윤리적 주관주의는 각 개인이 옳고 그름의 주체라고 여깁니다.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행동한다면 도덕적 무정부 상태, 약육강식의 사회가 됩니다. 자율성이 도덕과 윤리의 근원이 된다면, 절대적인 옳고 그름이 없으며 이 경우도 객관적인 도덕적 기준이 없습니다.

이 정도 정보를 통해서 저는 크레이그의 주장대로 신이 존재해서 객관적이고 도덕적인 기준과 의무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damnfakegod (125.♡.81.93) 2018-01-08 (월) 00:39
객관적인 도덕성같은소리하고 있네 관용을 최고규범으로보는게 객관적인 도덕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그건 네놈생각이겠지 그리고 네가 뭔데 객관적인 도덕성을 들먹여? 네가 그 기준정하냐?
공부하는학생이면 네놈 공부나할것이지 여기서 헛소리나하고있어?!  자율성이 도덕의근원이되면 절대적인 옳고 그름이 없다고?  신이 존재해서 도덕적 기준이 있어?  이거 근거없이 완전 개소리만하고있네? 이딴 글은 네놈 커뮤니티에가서나써 학생이 공부말고 이상한데에나 빠져있고만
어둔하늘 (112.♡.133.125) 2018-01-08 (월) 03:32

몇만년전 인류의 구석기 시대는 자급자족의 시대입니다

자신이 생산한 식량은 자신이 먹고 살만큼밖에는 안되었죠


신석기 시대는 식량의 생산량이 늘어나게 되지요

누군가는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살수 있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부족이 발생되고 귀족이 나타나게 되지요


청동기로 들어가면 무기가 만들어지고 이를 통해 타부족을 억압하고

그들의 잉여생산물을 통해 귀족 즉 지배자의 힘을 가지게 된 것이죠

이를 통해 국가가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이때 대부분의 나라의 건국신화가 만들어집니다

청동기의 환웅은 동쪽으로 이주해서 곰부족과 호랑이 부족을 정벌하고 나라를 세우고

여호와 부족은 카인부족과 아벨부족을 정벌하게 되고...

이에 저항하던 호랑이 부족과 아벨 부족은 처참하게 말살되게 되죠

여러나라의 건국신화가 내용이 비슷한 것은 이와같이 상황이 비슷하기 때문이죠


지배자는 효과적으로 정복지의 사람들 즉 노예들의 생산력을 늘리기 위해 고민을 하고

피지배자들에게 교육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타인을 죽이지 마라, 싸우지마라, 도둑질하지마라, 원수라도 사랑하라, 문란한 행동을 하지마라.......

이와같은 행동들은 식량 생산력의 저하로 나타나게 되거든요


이런것들이 도덕이 되고 법이 되고 종교의 경전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 (182.♡.123.143) 2018-01-08 (월) 10:17
도덕을 어렵게 생각하고 논증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싸이코 패스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도덕이 어떤 수학과 같이 절대적인 상태로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그때서야 도덕을 지키겠다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도덕 논증으로 무언가를 수련한다는 일은 도덕으로 부터 자유로와지고 싶은 인간의 무한한 욕망이고,
싸이코 패스들처럼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감정은 실제하는 사실들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그런 사실들이 양심과 같이 그 자체만으로도 순수하고, 절대적이지 못하면 감정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정신 의학에서 그런 감정 패스 자를 싸이코 패스라고 부릅니다.
정신에 순수하고, 절대적인 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 모든지 계산으로써만 살아가는 존재이고, 감정과 연결되는 양심이 사라진 사람들 입니다.
그러니 도덕 논증 따위에 긴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감정에 귀를 기울이십시요. 그것이 당신의 양심이자 도덕 입니다.
수련중 (119.♡.37.209) 2018-01-08 (월) 12:06
damnfakegod 님 관용을 최고로 규범을 한다면 강간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하는 사람들과 잘못되었다고 생각 안하는 사람들 모두를 인정해야줘야 하는데 거기서 절대적인 도덕이 나올 수 있나요?? 자율성에도 이미 본문에 언급했지만 사람 스스로가 윤리와 도덕의 기준이 된다면 어떤 사람에게는 강간이 좋은 것 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그 사람에게 '강간은 나쁜 것이다'라고 말 할 수 있습니까?? '공통성'과 '객관성'을 혼동하지 마세요.

어둔하늘 님 국가 관습주의로 설명하셨습니다. 도덕 시간에 도덕으로부터 법이 나오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지배계층이 국가의 생산력을 증진시키려고 그러한 도덕률이나 법을 만들었다면 국가마다 서로 법이 다르고, 도덕도 다른데 뉘른베르크의 전범재판에서 굳이 '법 위의 법'이란 개념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예제도나 여성차별, 유색인종 차별과 같은 국가적으로 했던 것들도 지금은 사라졌거나, 뒤쳐진 발상으로 취급하고 있죠. 국가들은 객관적인 도덕을 만들지 못합니다. 공통성을 가진 도덕과  법을 만들 뿐이죠.

제 생각은 객관적인 도덕의 기준을 무신론은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damnfakegod (125.♡.81.93) 2018-01-08 (월) 18:34
네놈이 말하는 객관적인 도덕이뭔진 모르겠는데 어떤사람한테는 강간이 좋을수있다고? 네놈 눈엔 그게 인간으로 보이냐? 쓰레기지! 그리고 무신론으론 객관적인 도덕의 기준이부족하다고? 그럼 네놈은 야훼가 도덕기준이라도 제시해서 생겨났다는 소리하는거냐? 공통성과 객관성을 혼동하지말라고 그차이가 뭔데? 공부하는 학생이란인간이 이딴개소리나 쓰고 참 잘하는짓이다
     
     
갈롱 (220.♡.225.53) 2018-01-09 (화) 07:01

법위의 법 그 개념

국가라는 개별적인 도덕이나 법의 위에 존재할 수있는 법의 상위개념인데

국제사회라는 새로운 집단의 힘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절대적인  신과 같은 존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로 부터

언제 어디서 나올란 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오늘 날 힙센 놈이  정의가 되는 것과 같은 겁니다.

2차대전에서 독일이나 일본 이태리아가 이겼다면 또 그들 중심으로 새로운 정의가 나와 국제 질서가 유지되는 것이지요.

장천 (1.♡.138.242) 2018-01-08 (월) 22:07
어쨌거나,백번 양보해서 신이 있다 치더라도 사막잡신 야훼는 아닐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70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반기련 16/04/19 147897 2 0
19700 제삼자선생님의 게시물하나를 찾고자 합니다, 절대성자 18/06/23 79 1 0
19699 21꽭湲 留 18/06/23 59 0 2
19698    야아~!!! 너 개독 맞지~??? 칡넝쿨 18/06/23 57 0 0
19697       야아~!!! 너 이단 맞지~??? 야야?? 18/06/25 14 0 0
19696       야아~!!! 주진우 개독 맞지~??? 진실알기 18/06/25 14 0 0
19695 誘멸뎅 빞援ъ떖 18/06/22 58 0 2
19694    야~!!! 너 개독이지~??? 칡넝쿨 18/06/23 39 0 0
19693       야~!!! 너 개독이지~??? 알면 천재다 정체궁금 18/06/25 11 0 0
19692 빞梨꾨 18/06/21 67 0 2
19691    야~!!! 너 개독 맞지~??? 칡넝쿨 18/06/23 34 0 0
19690       야~!!! 너 개독 맞지~??? 아니다 개독아님 18/06/25 13 0 0
19689 숭덕학사 김찬국 이야기 (2) 개덕 18/06/05 626 1 0
19688    기독교 이단사이비 명단 이단명단 18/06/25 15 0 0
19687 종교인의 조세특혜 위헌 헌법소원 서명에 동참하세요 (4) 한마디 18/05/31 372 3 0
19686    종교인의 조세특혜 위헌 헌법소원 서명에 동참하세요ok 동참하자 18/06/25 11 0 0
19685 도대체 천국에는...? (6) BHSW 18/05/20 708 4 0
19684 기독교는 거짓된 종교 (3) 박광호 18/05/19 636 1 2
19683    이순신 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애국하자 18/06/25 11 0 0
19682 꼭 사막 잡귀 광신도 녀석들은 말빨이 막히면 누구든 죽을 때… (13) NLBLGL 18/05/14 700 2 0
19681 하이웨이님에게 (9) 갈롱 18/05/06 904 3 0
19680    인생을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사기금지 18/06/25 11 0 0
19679 반기련님들께 묻습니다. 뉴에이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신입 18/05/04 508 0 0
19678 혹시 다음에 있는 개종이라는 카페에 있는 가입 퀴즈의 정답이… NLBLGL 18/05/03 487 0 0
19677 영혼체. (3) 스피노자 18/04/28 548 1 0
19676       과연 영혼의 죽음(둘째사망)이란 무엇인가? (7) 스피노자 18/04/29 537 1 0
19675    공지영 김부선 잘한다 응원하자 18/06/25 12 0 0
19674    조용기 종말론 사기 사기퇴출 18/06/25 13 0 0
19673 신을 만난 사람들 3 : 공부를 너무 못하던 학생이 서울대 수석… (4) 하이웨이 18/04/24 704 0 2
19672    하이웨이님 이런 경우는 어떻게 이야기합니까? 갈롱 18/04/25 577 2 0
19671    신을 만난 사람들 3 악신알기 악신퇴출 18/06/25 13 0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068 건    오늘 : 1,272    어제 : 2,817    최대 : 12,198    전체 : 6,861,293      총회원 수 : 18,951 분    접속중 : 36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