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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논증에 대해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 갈롱  (124.♡.75.8) 날짜 : 2018-01-08 (월) 21:10 조회 : 110 추천 : 2 비추천 : 0
절대적인 옳고 그름이 없으며 이 경우도 객관적인 도덕적 기준이 없습니다.

.............

공부하는 학생이라니까,
말하기가 좀 조심스러운 점이 있습니다마는
글쓴이는
절대적인 선악이 있고 객관적인 도덕의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 처럼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
원래가 선악이나 도덕적 기준은 없는것입니다.
너무 관념적인 것이 되어서 짧은 설명으로는 납득하기가 힘들지만

선악이나 도덕적인 기준은 사회적인 합의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도덕 윤리 법 규범 율법 다같은 말입니다. 정도나 적용범위나 제제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불려질 뿐입니다. 전부가 합의에 의하여 새로운 기준이 서고 때에 따라 바뀌고해
절대적인  어떤 영원성을 가진 것이 못 됩니다.

도덕적 논증이라는 자체가 너무  관념적이고
조작적 정의를 사용하기 때문에 눈금이나 잣대로 쓰기는 불충분한 점이 있습니다.

크레이그가 정의한 신의 정의가 맞는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 된후에 이러한 논증에 사용될  수 있지만
그 자체가  크레이그가 조작한 정의라서 신뢰도가 거의 없는 것입니다.
단지 그의 주장이지 그게 맞다고는 누구도 말 못합니다.
그러니 논증의 잣대가 못 되는 것입니다.

종교나 믿음을 증명한다는 자체가 아직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너무 기독교에 심취해 그것을 지키려는 데에 노력하지말고 공부를 하고싶으면
자기의  믿음을 떠나 객관적으로
이웃 종교며 철학 논리 등도 같이 공부해 보세요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신학생이면 모르되

다른 공부를 하시는 분이라면
본연의 공부에 충실해 자리를 잡은 후에도 이런 공부는 얼마든지 할수 있는 내용이니
거기에 힘을 기우리도록해보세요.
이 싸이트는  성격상 특히 어린 학생들은
타일러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종교에 특히 기독교에는  빠지면 헤어나기 힘든다는  이야기를 꼭 해 주고싶습니다. 


갈롱 (124.♡.75.8) 2018-01-08 (월) 21:18

우선 정신이 바로 든 한국인이라면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교회에서 뇌까리는 것 조차도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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