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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죄악이 관영(가득)할 때까지 기다리기]-대박!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1-09 (화) 09:53 조회 : 234 추천 : 2 비추천 : 0
[인간의 죄악이 관영(가득)할 때까지 기다리기]-대박!


다음 글은 예수교의 시작을 알리는 대단히 중요한 내용이다. 조금 쯤 지루하기도 하다.


盈(관영)=가득참, 가득함.
 


1]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조상은 원래 갈대아 우르 지방(지금의 이라크 홍해 연안)에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의 명에 의하여 가나안 지방(Canaan=지중해 연안)으로 이주하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가나안 지방에는 히브리 족속이 이주하여 오기 전부터 이미 10여 개의 다른 민족들이 자리잡고 살아가고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10여 개의 원주민들을 사전에 모조리 때려 죽이지 않고는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 수가 없는 땅이 <가나안>이다. 
그렇거늘,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왜 뒤늦게 "히브리 족속으로 하여급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라."고 하였을까? 이런 고약한 놈이 있나? 헐!

2]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조상)이 여호와의 명에 따라 가나안 지방으로 이주하여 왔지만, 여호와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오리발을 내미는 것이었다.
"가나안 지방을 지금 당장 너(아브라함)와 네 후손에게 자리잡고 살아가도록 허락해주고는 싶지만, 이 지방에 먼저부터 자리잡고 살아가고 있는 원주민들의 죄악이 아직 가득하게 차지  않아서 저들을 처벌을 할수가 없구나. 
그러나, 지금부터 600년 정도만 지나면,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하게 차고 넘치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죽이고서 이 지방을 점령하여 너희 땅으로 만들어라. 어떠냐? 기분 째지지?" 대박!

3] 그러면,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해져서 모조리 때려죽여도 좋을(?) 때까지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600년을 보내면서 기다려야 될까?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 이렇게 3대는 적당히 어영부영 세월을 낚기로 하고, 그 다음의 후손들은 애굽(이집트)으로 가서 종살이를 하면서 고생고생 또 고생고생하며 430년을 보내야 된고 한다. 이것도 대박!

전지전능한 신으로부터 택함을 받고, 보호를 받는 백성(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들이 왜 남의 나라에 팔려 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제는 그냥 이유불문이다. 웬 일이니!
마찬가지로, 예수쟁이들이 코 뚫린 소처럼 끌려다니며 평생 동안 착취당하기를 감수해야 하는 종살이에 준하는 신앙 생활도 그 이유는 이유불문이다. 전지전능한 신이 그렇다면 그냥 그런 줄 알면 되는 것이다. 하모! 대박!

종살이 430년이라는 기한이 다 되면(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약속 시한과 때를 여간 즐기는 게 아니다. 헐!),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애굽에다 10여 개의 큼직한 핵폭탄(재앙)을 쏟아 붓게 될 텐데, 이 때를 기하여 히브리 족속 전체(300만~1,000만 명)는 애굽 전국을 상대로 노략질과 분탕질을 하기로 한다. 
이것이 바로 예수교(바이블)가 말하는 저 유명한 <출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탈출=예수교의 여명> 사건이다. 대박 중의 대박이요 예수교의 시발점이다. 또, 대박!
------------------------------------------------------------

(1) [네(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자손은 4대만에 이 땅(가나안 복지)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원주민의 하나)의 죄악이 아직 관영(貫盈=가득참)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창세기 15; 16)


출애굽 사건이 벌어지기 600여 년 전에 여호와 쪽에서 떠들어대는 예언이다.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차지 않아서 아직은 모조리 때려 죽일 수가 없다는 말이다. 대박!
그래서, 아직은 히브리 족속에게 약속한 가나안 복지를 내어 줄 수가 없게 되었다는 여호와의 변명이다. 그러나, 600여 년만 참고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말이다. 헐!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호와는 아예 처음부터 히브리 족속을 600년 후에 가나안 땅으로 이주하게 했어야 옳았다.
아니, 히브리 족속을 이주시키지 말던지, 이주시키려면 원주민이 없는 빈 땅으로 이주시켰어야 된다. 당시, 지구에는 빈 땅이 지천으로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빈 땅은 얼마든지 산재하여 있다.)
그리고 또, 가나안 땅의 원주민들에게 600년 후에 죄악이 가득할 것이라는 점괘가 나왔다면, 여호와는 이것을 미리미리 손을 써서 불행을 미연에 예방했어야 되는 것이다. 그래야 그것이 신다운 신노릇을 하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세상을 별별 요지경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같은 잡놈도 있었야 되는 것인가 보다. 헐!

(2) [내(여호와)가 애굽 사람으로 이 백성(히브리=예수쟁이 조상)에게 은혜를 입히게 할찌라. 너희가 갈 때(출애굽할 때)에 빈손으로 가지 아니하리니, 
여인마다 그 이웃 사람과 및 자기 집에 우거하는 자에게 은 패물과 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여 너희 자녀를 꾸미라. 너희가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리라.]
 
(출애굽기 3;21~22)

여호와의 예언이 선포된 후, 600여 년이 흐른 뒤에 여호와는 애굽에다 보복 차원에서 10여 차례의 재앙을 퍼붓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애굽 전체는 수라장이 될 것이 뻔하다. 대박!
"이 때를 기하여 히브리 족속 전체(300만~1,000만)는 떼강도로 돌변하여 노략질, 강탈질, 분탕질을 자행하도록 하라."고 여호와 쪽에서 한 번 더 떠들어대는 장면이다. 세상에나!
노략질과 강도질과 분탕질로 취득한 금은붙이는 "애굽 사람들이 히브리 족속에게 베푸는 은혜라."는 것이다.  멋져요!
예수교의 모든 발자취가 온통 노략질과 노략질과 분탕질로 점철되는 이유가 바로 상대로부터 <은혜>를 받기 위함임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3)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출애굽기 12;35~36)


마침내, 때가 되어 히브리 족속 300(또는 1,000)만 명이 일시에 떼강도로 돌변하여 애굽(이집트) 전국에서 구체적으로 노략질과 강도질과 분탕질을 감행하는 장면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히브리)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총칼로 생명을 위협하면서 노략질을 해 놓고는 이것을 가리켜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이 히브리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게 하셨다." 고라? ㅎㅎ 멋져요!
이로써, 여호와의 600년 전의 예언이 600년 후에 이루어지는 장면(일부)까지 살펴 보았다.


참고; 

출애굽 후 시간이 조금 지나면, 노략질해 가지고 나온 그 금붙이들은 모아져서 <금송아지>로 빚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여호와를 대신해서 히브리 족속을 애굽에서 구출해 낸 신(예수교의 신) 노릇을 하게 된다. 대박!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이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잡는 성전(聖戰)이란 것이 시작된다. 암, 성전(聖戰)이지! 이것도 역시 대박!
그런데, 모조리 때려 죽였는데도 원주민들은 여전히 없어지지 않고, 현재 히브리 족속보다 수 십 또는 수 백 배의 인구로 불어나 있다. 무엇이 어떻게 된 현상일까? ㅎㅎ...아멩구 헬렐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김미소 (174.♡.106.96) 2018-01-10 (수) 22:46
앗, 제 댓글을 드디어 휴지통으로 보냈군요.
반기독교인이 성경의 진실을 알게될까봐 두려우신거지요?

또 댓글을 달아도 다시 휴지통으로 보낼테니 그만할께요.
그냥 지네들끼리 지네들의 착각과 오해와 거짓말 속에서 즐겁게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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