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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님의 무식함, 웬일이니?
글쓴이 : 김미소  (172.♡.236.117) 날짜 : 2018-01-09 (화) 12:36 조회 : 1001 추천 : 0 비추천 : 2
제삼자 왈,
"전지전능한 신으로부터 택함을 받고, 보호를 받는 백성(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들이 왜 남의 나라에 팔려 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제는 그냥 이유불문이다. 웬 일이니!"

성경이 이유를 명명백백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못읽다니, 웬일이니?
자, 설명할테니 잘 들으세요.

요셉이 남의 나라인 이집트에서 총리가 되면서 그의 모든 식구들이 이집트로 이주해왔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들이 430년간이나 이집트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왜 430년이나 기다렸냐구요?
바로 가나안(팔레스타인 땅)에 살고 있는 7족속들의 죄가 관영하기를 기다리신겁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땅이 없었습니다. 남의 땅에 얹혀살고 있었지요.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당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7족속들은 굉장히 음란하고 잔인한 족속들이었습니다.(역사적 자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도록 그들의 죄가 겉으로 드러나기를 기다리신겁니다.
(하나님은 박근혜의 죄악성을 이미 아셨지만 그녀의 죄가 관영하기를 기다리신 것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그들의 죄가 참을 수 없도록 악하게 되었을 때 드디어 전쟁을 통해 몰아내신겁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 요셉의 식구들은 70명뿐이 되지 않았으므로 나라를 형성하기에는 너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크게 불어나도록 시간이 필요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 (아직은 나라로 형성되기 이전)이 죄 때문에 남의 나라에 팔려간 것이 아니라, 한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땅과 백성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주신겁니다.
결국 430년 만에 출애굽(출 이집트)하고 약속된 가나안 땅에 가서 이후 모세를 통해 율법을 받으면서 법, 백성, 땅이 형성되고 비로소 작은 한 나라의 모습이 생겨난 겁니다.  

제삼자님은 혼자 엉뚱한 소리 마시고 공부좀 하고 쓰세요. 누구나 아주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제삼자 (222.♡.112.87) 2018-01-09 (화) 16:06
(원문)제삼자님의 무식함, 웬일이니?

**(답변) 예수교의 경전 내용을 모르는 사람을 가리켜 "무식하다."고 말하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무식한 겁니다.
아니, 무식한 것보다 한 층 더 무식한 이상한(설명이 대단히 힘든 상태) 사람이라고 해야 맞는 말입니다.
예수교국이 아닌 많은 나라(한국, 중국, 인도, 동남아 여러 나라 등등)에는 바이블 내용을 전혀 모르면서도 대단히 유식한 지성인들이 많지요.
(각설하고)
---------------------------------------------------------

(원문) 제삼자 왈,
"전지전능한 신으로부터 택함을 받고, 보호를 받는 백성(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들이 왜 남의 나라에 팔려 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제는 그냥 이유불문이다. 웬 일이니!"

**(답변) 윗글에 "왜"라는 말은 질문이 아닙니다. 제삼자가 바이블 내용을 몰라서 질문한 글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한 신의 택함을 입었다는 백성이 행복은 커녕 노예 생활을 해야 되는 형편에 대한 "야유"를 나타낸 말입니다.
김미소님은 정말로 독해력이 짧은 분 같습니다. 제삼자에게 바이블 내용을 가르치시려는군요. 재밌습니다.




(원문) 성경이 이유를 명명백백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못읽다니, 웬일이니?
자, 설명할테니 잘 들으세요.

**(답변) 출애굽에 관해서 해설하는 글은 이미 제삼자가 여러 번 이 곳에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님이 그 출애굽 근처의 얘기를 할 테니까 제삼자 보고 "잘 들어 보라."구요? ㅎㅎ...정말로 웃기시는군요.




(원문) 요셉이 남의 나라인 이집트에서 총리가 되면서 그의 모든 식구들이 이집트로 이주해왔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들이 430년간이나 이집트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왜 430년이나 기다렸냐구요?
바로 가나안(팔레스타인 땅)에 살고 있는 7족속들의 죄가 관영하기를 기다리신겁니다.

**(답변) 가나안 땅의 7족속들에게 장차 죄가 관영(가득참)하게 될 것이 예견되면 그것을 미연에 방직할 생각을 하지 않고 기다리다구요? 
누가? 왜요? 전지전능하기도 하고 사랑이 무진장 많은 신이요? 왜요? 죄가 가득해진 뒤에 그것을 트집 잡아서 싹 쓸어 죽이려구요? 헐!
그게 신입니까? 잡놈이지? (430년에 대해서 제삼자에 자세하게 설명까지 하셨군요.)




(원문) 당시 이스라엘은 땅이 없었습니다. 남의 땅에 얹혀살고 있었지요.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답변) 전지전능한 신이 택한 백성에게 살아 갈 땅이 없다구요? 왜요? 남의 땅에 얹혀서 살았다구요? 왜요?
"여호와는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이미 자리잡고 살고 있는 7족속은 어쩌구요?
천지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땅을 새로 만들어서 주지는 못할망정 남의 땅을 빼앗아서 준다구요?
원주민의 죄가 아직은 없지만 수 백 년을 기다리고 있으면 그들에게 "죄가 가득해지거든 모조리 때려 죽이고 들어가서 살아라!" 헐!
이런 걸 자랑이라고 제삼자에게 해설을 하셨습니까? 대박!




(원문) 당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7족속들은 굉장히 음란하고 잔인한 족속들이었습니다.(역사적 자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도록 그들의 죄가 겉으로 드러나기를 기다리신겁니다.
(하나님은 박근혜의 죄악성을 이미 아셨지만 그녀의 죄가 관영하기를 기다리신 것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그들의 죄가 참을 수 없도록 악하게 되었을 때 드디어 전쟁을 통해 몰아내신겁니다.

**(답변) 이런 걸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가 작용하는 세상이라고 제삼자에게 설명을 하시는 겁니까?
예수교라는 종교에 얽매인 사람은 사유의 세계가 이렇게 형성되는 겁니까?
예수쟁이가 1,000만이나 된다는 우리 한국이 왜 이렇게 복잡하고 와글대는지 알 것 같습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원문) 뿐만 아니라 당시 요셉의 식구들은 70명뿐이 되지 않았으므로 나라를 형성하기에는 너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크게 불어나도록 시간이 필요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 (아직은 나라로 형성되기 이전)이 죄 때문에 남의 나라에 팔려간 것이 아니라, 한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땅과 백성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주신겁니다.
결국 430년 만에 출애굽(출 이집트)하고 약속된 가나안 땅에 가서 이후 모세를 통해 율법을 받으면서 법, 백성, 땅이 형성되고 비로소 작은 한 나라의 모습이 생겨난 겁니다.  

**(답변) 예수교의 신(여호와=예수)이 이 게시판에서 얼마나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데, 제삼자의 글(여러 편의 출애굽 얘기도 포함해서)을 읽어 보지도 않고 출애굽 얘기로 이 제삼자를 가르치고 계시는군요. 정말로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지금, 예수교의 신(여호와=예수)은 가슴을 치면서 통곡을 하고 있을 텥데, 님은 재밌는 장난을 하고 계시군요! 헐!




(원문) 제삼자님은 혼자 엉뚱한 소리 마시고 공부좀 하고 쓰세요. 누구나 아주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답변) 알겠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아주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런 걸 가지고 님은 왜 그 속에서 허덕이실까요?


혹시, 님에게 거슬리는 내용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용서는 예수교의 으뜸 가르침(또는 덕목) 중 하나이니, 크게 나무람은 없을 것으로 믿습니다. 대박!
damnfakegod (125.♡.81.93) 2018-01-09 (화) 18:18
무식함같은 소리하고있네 너나 정신차려 개소리를 진짜라고 믿고 공부하라고? 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사이비들이 돈버는거야 알아?! 
김미소 (174.♡.106.96) 2018-01-09 (화) 23:16
제삼자님의 구구절절한 긴 글은 안읽고 첫 문장만 읽고 답변합니다.
 
제삼자 왈,
"제삼자가 바이블 내용을 몰라서 질문한 글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한 신의 택함을 입었다는 백성이 행복은 커녕 노예 생활을 해야 되는 형편에 대한 "야유"를 나타낸 말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무식한 글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믿으면 잘살고 성공하고 고통도 없고 형통한다는 종교가 아닙니다.
그런 기복신앙을 가르치는 기독교는 이단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가는 길은 좁은길, 좁은문입니다.
좁은길은 당연히 매우 힘들고 거칠고 어려운 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결국에는 이루실 승리를 믿고 묵묵히 가는 것입니다.
     
     
제삼자 (222.♡.112.87) 2018-01-10 (수) 03:53
아! 그렇군요.
계속해서 반기련 게시판을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위의 제삼자의 글이 "예수교를 기복신앙으로 몰아가는 글도 아닌데요."



"제삼자님의 구구절절한 긴 글은 안읽고 첫 문장만 읽고 답변합니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도 자기를 변명하느라 77,000줄이나 되는 글(바이블)을 남겼던데, 저렇게 짧은 제삼자의 댓글을 길다고 다 읽지를 않으셨다 이거지요? 헐!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가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데도 예수교 신도가 돼 가지고 저 짧은 글도 읽지를 않으셨군요. 대박!

요즈음,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은 나이롱 신자들로부터 "엎드려 절 받기" "옆구리 찔러 절 받기" 하시느라 열 딱지가 상투 끝까지 뻗치셨을 텐데, 예수교 신도가 돼 가지고 저 짧은 댓글조차 읽지를 않으셨다 이거지요? 대단한 나이롱 신자 같아 뵙니다. 헐!

어쨌든, 이 반기련 게시판을 빛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김미소 (172.♡.236.117) 2018-01-10 (수) 07:09
제가 반기련의 글에만 매달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직업이 있고 하는 일이 있지요.
잠시 짬을 내서 글을 쓰는데 농담조의 글이나 횡설수설하는 글이나 욕설의 글 등에는 난독증이 있어서 시간낭비하지 않으려고 아예 읽지 않습니다.
되도록 한개씩만 답변하면서 짧게 쓰려고 합니다.
길게 쓴다고 다 읽지도 않겠지요.
     
     
damnfakegod (125.♡.81.93) 2018-01-10 (수) 08:48
직업이 있다고? 하 그럼 나이를똥구멍으로 쳐먹어서 성경이 진짜라고 믿는거였고만 직업있으면 네놈 일이나 잘할것이지 어디서 개소리나하고다녀?

난독증이있다고? 참 자랑이다 사회생활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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