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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윤곽이 희미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1-10 (수) 11:42 조회 : 1134 추천 : 4 비추천 : 0
[얼굴 윤곽이 희미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1) 

초딩 때, <과학 다이제스트>라는 어린이 과학 잡지에서 읽은 기억이 있다. 
아인슈타인의 얼굴은 그 둘레가 희미해서 경계선을 알아 보기가 힘들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후로 아인슈타인의 사진만 보이면, 그 윤곽을 유심히 관찰하는 버릇이 생겼다. 

얼굴도 희고, 머리카락도 희고, 얼굴에 하얀 잔 털이 많아서 얼굴 윤곽이 아물 아물한다. 
관심있는 독자들은 오늘부터라도 아인슈타인의 얼굴 윤곽이 어떤가 보기 바란다. 
그렇다고, 자신의 행동거지까지 흐리멍텅한 사람으로 뒤쳐지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2) 

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는 것 없이 모두가 희미할 뿐이다. 
신문이나 잡지 또는 어떤 책에서 설명하는 그에 대한 것들도 전혀 믿어지질 않는다. 
왜 그렇게 됐을까? 

정적들이 어찌나 흑색 선전을 많이 해 놨는지 어디서 어디까지가 김대중의 참 모습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김대중 씨 쪽에서도 필요에 의하여 과대 선전을 해 놨기 때문에 그것으로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윤곽은 더욱 희미해졌을 것이다. 
결국, 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진짜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정확히 감을 잡을 수가 없다. (그래서, 좀 미안하기도 하다.)

같은 의미에서 인류 역사에 등장하는 모든 정치가 및 유명한(위대한?) 사람들의 행적도 믿어지지 않는다. 헐!
역사 기록도 승자들의 입맛에 맞도록 변색시켜 놓은 것들이어서 그것들도 믿을 것이 못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대박!
몇 십 년 밖에 안 되는 즉, 사실상 필자 당대의 일들인데도 전혀 다르게 알고 있는 것이 많고 많다. 웬 일이니!

친일 매국노들을 애국자로 잘못 알고서 <존경>까지 했던 지난 날이 기가 막히기도 하다. 세상에나!
정치가, 학자, 예술가, 사상가, 기업가, 군인 등등, 그들의 정체는 어디서 어디까지가 진짜일까? 글쎄, 어떤게 진짜일까?

** 지금(2018년)도, 정치꾼(또는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이 상대방과 자신에다(세상의 모든 것에다) 가지 각색 색칠을 하고 있어서 어떤게 진짜 모습인지 그것을 가려내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오직, 예수쟁이들만이 수 천 년 전 또는 태초의 예수(여호와)를 정확하게 집어내고 있을 뿐이다. 대단해. 헐!

              (3) 

예수, 이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 
실존 인물 축에는 낄 수 있는 물건일까? 저런!
수 천 년 동안 수 없이 많은 예수쟁이들이 제 입맛 대로 각색도 하고 풀이를 해 놔서, 어디서 어디까지가 예수의 모습인지 그것을 가려 내기는 영영 틀린 일이다. ㅎㅎ...아멩구 헬렐레루야!

예수, 심지어 이 녀석은 얼굴 모습까지도 가지 각색이다. 헐!
백인 모습을 한 예수 녀석도 있고, 흑인 모습의 예수 녀석이 있는가 하면 중동인 모습도 있다. 
수 십 년 전의 한국에서는 색동 저고리를 입은 한국 어린이 모습의 예수 녀석도 있었다. 이것은 특별히 헐!

천지 창조설을 주장할 때는 자연 질서의 대단히 세밀하고 복잡함을 자랑하는 <知적 설계설>을 떠들어 대는 예수쟁이들이거늘, 자기네 교주인 예수에 대해서는 그렇게 엉성하고 흐리멍텅할 수가 없다. 뭔 말인지 알아들은 예수쟁이가 있는지 모르겠네?

              (4) 

하기사, 내가 내 자신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으니...... 
그렇다. 사람은 남(상대)은 고사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는 무능자이다. 헐!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모른다면서 귀신(여호와=예수)에 대해서는 아주 자세히 아는 척을 한다. 대박!

공자의 제자가 공자에게 물었다. "선생님, 귀신을 어떻게 받들어야 됩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사람 받드는 방법도 모르는데, 너는 귀신 받들 방법을 찾느냐?" 
그런데, 예수쟁이들 중에 귀신(예수=여호와) 받드는 방법을 모르는 자가 없다. 대박 중의 대박!

역시, 예수쟁이는 바보 아니면 사기꾼임을 알 수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1-11 (목) 06:51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어디 있을까?]

내 님은 누구일까? 어디 계실까?
무엇을 하는 님일까? 만나 보고 싶네.
신문을 보실까? 그림을 그리실까?
호반의 벤치로 가 봐야겠네.

내 님은 누구일가? 어디 계실까?
무엇을 하는 님일까? 만나 보고 싶네.
갸름한 얼굴일까? 도톰한 얼굴일까?
호반의 벤치로 가 봐야겠네.
---------------------------------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어디에 살고 있는 녀석일까?
무엇을 하는 놈일까? 한 번 만나 보고 싶네. 
낮잠을 자빠져 자고 있을까? 정말로 세상을 주무르고 있을까?
예수교의 예배당으로 한 번 가 봐야겠네.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어디에 살고 있는 녀석일까?
무엇을 하는 놈일까? 한 번 만나 보고 싶네. 
무지막지 곰처럼 생겼을까? 잔혹한 하이에나 처럼 생겼을까?
예수교의 예배당으로 한 번 가 봐야겠네.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정말로 존재하는 녀석일까?
무엇을 위해 왜 존재하는 놈일까? 만나 보고 싶네. 
만나 보긴 뭘 만나봐? 그냥 미친 척하며 해보는 소리일 뿐인데.
예배당(바이블) 속에서 한 번 찾아 보기는 찾아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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