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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게 되는 것이 두려워서 제 글들을 휴지통에 보냈네요
글쓴이 : 김미소  (174.♡.106.96) 날짜 : 2018-01-10 (수) 23:06 조회 : 189 추천 : 0 비추천 : 4
이스라엘의 역사를 제멋대로 해석설명한 제삼자님의 글에 대해서 반박 글을 올렸더니 휴지통으로 보냈네요.

진실을 알고 알리는 것이 두려운거지요?
두렵지 않다면 반박과 설명을 계속해야하는 것이 아닌가요?
귀막고 눈감고 머리를 흔들며 나와 다른 의견은 절대로 듣지 않겠다는 결심인가요?

내용에 알맹이는 하나도 없고 욕설만 난무한 damnfakegod님같은 인격파탄자들로부터 동조와 찬사를 받고 사는 것이 즐거운가요?
비겁하고 유치하네요.

다시 말하지만, 당신들이 부정하는 예수와 성경에 대해서 질문하세요. 
질문하려면 뭘 알아야 합니다.
공부하고 와서 질문하세요.
무엇이든 답변하겠습니다.
제 답글은 지우지 말고 그냥 반박하세요.
제 답글을 지운다는 것은 당신들이 졌다는 증거입니다.

damnfakegod (125.♡.81.93) 2018-01-10 (수) 23:42
인격파탄자같은 소리하고있네 다른종교교인들의 존경받는사람 헐뜯는 놈 주둥이에서 나올소린아닌거같은데? 답글지우지말라고? 

밑에네놈글은 개독만행을 알리는 박제글로하는게좋으니적어도 난비추할생각없어 네놈글 캡쳐해서 불교쪽커뮤니티에 이번주중으로 올릴테니 각오하는게 좋을거다 내살다살다 네놈같은 관종은처음보네
그래요? (222.♡.112.87) 2018-01-10 (수) 23:58
몸 관리(목욕 등등)를 잘 하지 않는 어떤 여자가 7년 만에 공중탕엘 갔나봐요.
때가 엄청 많았겠죠? 굉장했을 겁니다.
탕 안에서 잔뜩 불려가지고 나와서 때를 열심히 밀고 있다가 주위 사람들을 보게 됐나봐요.
그랬더니 목욕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만 보고 있었습니다.

얼마 후.....7년 만에 대중탕에 갔다 온 여자가 친구들을 만나서 말했습니다.

"내가 며칠 전 7년만에 대중탕엘 갔었다. 그런데 모두들 나만 쳐다보더라구. 내 속 살이 뽀야니까 모두들 내가 부러웠었나봐!"
     
     
ㅎㅎㅎ (112.♡.44.176) 2018-01-11 (목) 10:39
아주 적절한 비유입니다.
어둔하늘 (112.♡.133.125) 2018-01-11 (목) 04:06

질문


["엘리사가... 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더라. ..."]
                                            
         (열왕기 하 2 ; 23~24)

 엘리사와 여호와는 왜 이렇게 잔인한 짓을 하는거죠?



김미소 (174.♡.106.96) 2018-01-11 (목) 06:57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조롱하는 자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습니다.
여기서 아이들이란 선악을 분별못하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분명히 분별할 수 있는 젊은이를 말할겁니다.
그들은 악의를 갖고 엘리사를 조롱하며 하나님을 조롱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명령을 받아서 일하는 엘리사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증거해보이실 필요가 있었습니다.
엘리사의 저주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사 젊은아이들을 죽이게 하셨습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초기 시대에는 하나님의 말을 거부하는 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심판이 있었습니다.
악과 선에 대한 심판이 즉각적으로 나타나곤 했지요.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로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 원하심으로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자칭 교회나 삯꾼 목사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아서 별별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시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반기련 같은 곳에서 범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들이 별별 소리로 짖어대도 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기독교인들은 반기독교인들로부터 별별 저주를 듣고 심지어는 죽임을 당해도 구약시대의 엘리사처럼 저주하지 않고 용서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아니었다면 인류 가운데 살아남아 있을 사람이 없었을껍니다.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들은 죽지않았고 기독교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갈롱 (106.♡.252.30) 2018-01-11 (목) 08:45

참 재밌는 논리입니다.

옛날 야훼는 성질 더러웠는데 지금 야훼는 인내한다.

성질 많이 바뀌었네요.

제행이 무상합니다. 변하는 야훼 인간은 야훼를 꼬시고 있는가?

지금 님은 신을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

구약과 신약은 별개의 것입니다.

바이블의 주인인 유대인 기준으로 해석해 보세요....그게 바른 해석일 겁니다.

구약은 유대인을 위한 그들만의 것입니다.

손대면 죽여버린다................그들은 아직도 그렇습니다.

님의 해석은  내 것이 아닌 것을 내것으로 해 하는 궁색한 변명입니다.

위 이야기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기독교가 사는 길은 구약을 버리는  길이 한 방편일 수도 있습니다.

     
     
damnfakegod (125.♡.81.93) 2018-01-11 (목) 09:46
범무서운줄 모르는 하룻강아지는 네놈이겠지 어디서 고인모함하는 개소리나 짖어대고있어. 죽지않고 기독교인이되? 네놈 개소리 좀 작작해
     
     
놀라워 (222.♡.112.87) 2018-01-11 (목) 09:51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조롱하는 자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습니다."-물론이죠.


(1) 하나님을 인정하고 침을 질질 흘리며 따라다니는 자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습니다.-물론이죠.

(2) 하나님을 김미소처럼 분명히 안다고 떠드는 미치광이 같은 자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습니다.-물론이죠.

(3)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는다는 자들이 계집질에 능수능란한 자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습니다.-물론이죠.

(4) 하나님의 징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안다는 자들이 개판으로 살고 있는 자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습니다.-물론이죠.

(5)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더럽게 썩은 모습은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습니다.-물론이죠.

(6) 좋은 말(사실은 더러운 말)을 자기 편에다 놓고 먼저 떠드는 자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습니다.-물론이죠.

(7) 못난 소리가 뭔지 모르는 사람(그러니까 못난 소리를 하는 것이지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지요.-물론이죠.

(8) ..........................기독교인들처럼 말이 통하지 않는 답답이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항상 있어왔지요.-물론이죠.
ㅎㅎㅎ (112.♡.44.176) 2018-01-11 (목) 10:36

본문: ["엘리사가... 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더라. ..."]

1. 미소씨의 주장

1) 아이들이란 선악을 분별못하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분명히 분별할 수 있는 젊은이를 말할 것이다.(슬쩍 추측성 말로),

2) 어린아이들은 악의를 갖고 엘리사를 조롱하며 하나님을 조롱했다.

2. 오류지적

1) 기독인들이 말하는 기독경에 어린아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분별할 수 있는 젊은이가 아니다.

2) 아이들이 엘리사를 조롱한 것은 맞지만, 기독신을 조롱했다는 내용은 없다.

3. 기타

1) 엘리사가 왜 자기 이스라엘 신의 이름으로 애들을 저주했을까? 엘리사는 자신이 대머리인 것에 대해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빡쳐서 기독신의 이름으로 저주했다.

2) 다른 가능성은 본문의 내용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해지던 폭력적 전승(사실이 아님, 즉 신화적 내용)이다.

3) 해석의 가능성은 여러가지다. 그런데 미소씨의 해석은 논리적인 면은 있지만, 너무 주관적이고, 설명력이 없다.

4. 결국 미소씨는 명백히 본문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난독증이 있거나, 마음대로 상상하여 앞뒤를 때려 맞추어 그것을 사실로 생각한다. 따라서 당신의 기독경을 제대로 이해하고, 보편적 설명력을 갖도록 해석하라.
김미소 (174.♡.106.96) 2018-01-12 (금) 14:00
ㅎㅎㅎ님,

1. 성경에서 젊은이를 아이들이라고 부른 경우는 아주 많지요. 그런 예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성경을 읽어본 적이 없으니 이해할 리가 없지요.
2. 사람들이 엘리사를 조롱한 것은 하나님을 조롱한 것입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이름을 들고 사역하는 자였고 하나님을 싫어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종을 경멸하고 조롱했습니다. 반기련이 하나님을 조롱하기 위해서 교회와 교인들을 조롱하는 것과 동일하지요.
3. 엘리사가 대머리인 것에 열등감이 있다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면 안되나요? 그런데 열등감이라는 사적인 감정으로 저주한다면 오히려 하나님의 저주를 받습니다.
4.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해지던 폭력적 전승? 이건 또 뭔 소리?
이스라엘은 역사 내내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죄 때문에 멸망했구요. 
 


     
     
어둔하늘 (112.♡.133.125) 2018-01-13 (토) 03:55
1. 성경에서 젊은이를 아이들이라고 부른 경우는 아주 많지요. 그런 예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성경을 읽어본 적이 없으니 이해할 리가 없지요.

---> 아이들이 아닌 젊은이라면 찢어죽여도 된다? 으매~~끔찍혀라~~

2. 사람들이 엘리사를 조롱한 것은 하나님을 조롱한 것입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이름을 들고 사역하는 자였고 하나님을 싫어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종을 경멸하고 조롱했습니다. 반기련이 하나님을 조롱하기 위해서 교회와 교인들을 조롱하는 것과 동일하지요.

---> 여호와를 조롱하면 찢어죽여도 된다? 으매~~끔찍혀라~~

3. 엘리사가 대머리인 것에 열등감이 있다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면 안되나요? 그런데 열등감이라는 사적인 감정으로 저주한다면 오히려 하나님의 저주를 받습니다.

---> 대머리 목사가 있던데, 그 목사를 조롱하면 여호와께서 찢어죽이겠네요... 아 참 요즘은 많이 참는다고 했죠? 다행이네요.. 여호와께서 지 승질머리 많이 죽이셨네요.. 이건 칭찬.

4.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해지던 폭력적 전승? 이건 또 뭔 소리?

---> 기독교 경전을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난독증이 없다면 뭔소리인지 알게 되죠..

이스라엘은 역사 내내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죄 때문에 멸망했구요

---> 기독교 경전을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사기 민수기 열왕기 신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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