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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인지 아닌지 증명하는건 간단하다.
글쓴이 : 빈손으로  (183.♡.197.18) 날짜 : 2018-03-07 (수) 12:49 조회 : 2162 추천 : 3 비추천 : 0
마음병이 원인이 되어서 생긴 병들

이를테면 잘 볼 수 있던 눈이, 갑자기 못 보게 된 경우가 그렇다.

그러나 하이웨이님의 경우는 심인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뇌사(여기서 뇌사를 강조한 이유는 성령은 뇌작용이 아니라는걸 표명하기 위함였는데.) 상태인 사람에게

성령(성령은 인간의 지각활동으로 감지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되었다)이 내렸다.

갈롱님의 표명했듯 성령은 뇌가 없는 사람에게도 임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된 셈이다.



하이웨이님은 여기에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 곤란한 답변은 무시하는 입장을 취했다.



곱사등이 성령의 힘으로 고쳐졌다.

즉 초자연적 현상이 수없이 많다는 주장일 것이다.

당연히 수 없이 그런 사례가 많으리라고 추측된다.

왜냐하면 그런 사례를 만들어서 현혹 당하기 쉬운

모지리들을 벗겨 먹으려는 작자들이 존재 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사기치려는 의도가 없다면 어쩔거냐고,

만약 그게 사실이면 어쩔거냐고 반론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해서 동영상은 사실하고는 전혀 무관하다.

그런것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아마존 열대우림의 외진 곳의 원주민은 사진이나 영상물을

영혼의 작용으로 아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어 본것 같다.

그렇지만 우리는 영상물이 자연 상태와 다르다는걸 익히 안다.



그렇다면 망상인지 아닌지 어떻게 증명하느냐고 물을 것이다.

결코 쉬운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보고 듣고 감각하는것도

인간의 육체 즉 눈, 귀, 코, 혀, 몸뚱이, 의식(뇌)을 매개로 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보이는것, 들리는것 등이 전부 다 실체가 아니다.

우리가 지각하는것은 대부분 아직도 천동설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

태양이 동쪽 지평선에서 떠 올라 하늘 한 가운데를 가로 질러서

서쪽 지평선으로 진다.



아주 숙련된 천재적인 마술사가

초자연적 현상을 연출해도 우리는 그냥 안다.

그것이 눈 속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도 우리는 그런 마술을 즐기고 재미있어 한다.

그들은 결코 그런 마술을 올가미로 우리의 영혼을 지배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악행이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진 집단에서

조잡한 기법으로 연출된 기적들을 보노라면

우리는 바로 안다.

그들이 아무리 우겨도, 그들이 주장하는 장막 넘어를 볼 수 있다.

사실 곱사등이 펴지고, 봉사가 눈 뜨고 그런 일에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가

기독교가 이 땅에 알려지기 전에도

이미 심봉사는 심청이의 효성으로 눈을 떳던 사례가 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영혼에 대해서 참으로 정직하지 못한것 같다.

정직한 사람은 그렇지 않으리라는 걸 직감적으로 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영혼엔 아무런 관심이 없다.

어떻게든지 사기칠 궁리만 하는것 같다.

어떻게 하면 누구를 옭아맬가 궁리만 한다.

아직도 속아 넘어가는 얼간이들이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세상은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고

작용과 반작용이 끊임 없이 역동적으로 활동한다.

그토록 오랬동안 기독교의 지배를 받고

망가졌던 유럽이

선도적인 인본주의 사회로 도약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아마도 기독교라는 몹쓸 질환을 디딤돌로 삼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도약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한국의 안티들도 르네상의 기수들 처럼

아니 그들 보다도 더 우아하고 멋지게

기독교를 밟아주자 고질적인 기독교의 병폐를

오히려 인간성의 값진 의의를 밝히는 디딤돌로 삼자.

안티활동을 즐기며 덤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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