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27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와 망어.
글쓴이 : 스피노자  (210.♡.215.123) 날짜 : 2018-03-07 (수) 13:01 조회 : 2097 추천 : 2 비추천 : 1
(요 9:1)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요 9:2)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행28:4
(요 9: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요11:4

사람이 맹인이 되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업보입니다.
자신의 잘못과 자신의 죄업으로 맹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는 잘못된 말을 한 것입니다.
망어의 업보를 지은 것입니다.
그외에도 분열하러 왔다는니 예수는 망어를 여러 곳에서 하는데
그런 것도 모두 망어의 업보입니다.
업보가 하나라도 있으면 윤회를 피할 수 없습니다.
심청전의 심봉사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입니까.
궤변이나 망어는 업보가 됩니다.

스피노자 (210.♡.215.123) 2018-03-08 (목) 09:10
불교에서는 삼중고(三重苦)라고 해서 앞을 못보는 맹인. 말을 못하는 벙어리.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를 삼중고(三重苦)의 업보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업보는 전적으로 자신의 업보입니다.

이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오랜 수행이 필요합니다.

베드로 (182.♡.123.143) 2018-03-08 (목) 14:42
이 세상에 신을 모신다하는 모든 성전들과 교회들과 산당들을 헐어 버리려다가 살해 당한 
예수의 형제나 다름없는 스피노자의 이름을 욕되게 만들지 마시요.
장님은 업보 또는 윤회랑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업보라고 생각한다면 원죄를 믿는 개독이랑 다를 것이 없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는 일은 자신이 선택한 일이 아닙니다.
선택하지 않았는데 왜 시작부터 죄를 짓습니까
당신 눈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 젖만 먹을 줄 아는 순수한 아기가 죄인으로 보입니까
장님에게 신이 하시는 일은 심판이나 업보, 윤회가 아닙니다.
장님에게 신이 하시는 일은 순수한 언어 입니다.
없다와 있다만 알아도 앞을 보는 일과 같이 걸어다니고, 책을 읽고, 시를 쓰는 등. 오히려 장님들의 언어가 눈 뜬 사람들 보다 더 순수하고,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참고 장님들은 그 더러운 모순 덩어리 개독 성경을 이해하지 못 합니다.
장님은 거짓과 모순을 단 번에 알아채고, 순수한 것만 이해합니다.


스피노자 (221.♡.94.149) 2018-03-08 (목) 15:44

기독교인이면서 윤회를 주장했던 에드가 케이시라는 사람은 사람들이 똑같이 태어나는데 어떤 사람은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을 전생의 죄업이라고 했습니다.

묘심화 스님이나 여러 스님의 책들을 봐도 전생의 죄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믿고 안믿고는 자유겠지만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피노자라는 이름의 사람은 여러명 있습니다.

물론 베드로라는 이름의 사람도 여러명 될 것입니다.

꼭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빈손으로 (183.♡.197.18) 2018-03-08 (목) 18:01
스피노자님 안녕하세요!
저도 불자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러나 외람되게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불교는 그렇게 쉬운 종교가 아닙니다.
물론 믿음의 단계가 필요하고 또 배움의 기초가 될 수 있겠지만
불교를 남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길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신 해 행 증이라고 하지 않던가요?
신(信)은 신앙의 기초가 되고 아주 중요하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을 충분히 이해했다고 하더라도 해(解)의 단계입니다.

비유하자면
서울을 잘 아는 분에게 서울 가는 방법을 귀동냥하고 나서
아하!하는 캄탄과 함께 믿음이 생기고, 서울가는 방법이 이해 된다고 하더라도
서울에 대해서 진짜로 안다고 할 없습니다.
교통편에서는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쉽게 안내를 받지만
수행의 여정은 쉽지만은 않을것입니다.

혹시 살활자재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살불살조라는 말은요?

살활자재란 도인들이 완벽하게 구사하는 능동적 역량을 표현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살불살조라는 말은 부처를 죽이고 조사스님을 죽인다는 말입니다.
즉 부처님의 권위나 조사스님의 권위 따위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통해서
기독교가 어떤것인가 가름해 봅니다.
불자들은 자신의 수행이 정말로 높은 단계가 아니라면
삼가(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부처님의 진의를 잘 못 이해했거나
오도(誤導)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스피노자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매우 조심스럽고 염려가 됩니다.
스피노자님께서 무례하다고 책망하시지나 않을지요............

합장하고 머리숙입니다.
스피노자 (210.♡.215.123) 2018-03-09 (금) 08:26
산 중턱까지밖에 올아가지 못했으면서 산 정상에 대해 말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저도 산을 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기독교인들은 쉽게 산 정상에 대해 말을 합니다.

기독교에 비춰 불교는 이단이라고...

종교의 일부분을 알면서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말을 합니다.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인양 말을 합니다.

불교에서는 만심을 조심하라고 했는데

그런 잘못을 조금 지적해주었을 뿐입니다.
     
     
빈손으로 (183.♡.197.18) 2018-03-09 (금) 09:53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아 들었습니다.
죄송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합장!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78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19573 하이웨이님께 드리는 글 (마지막) (1) 겨울나무 18/03/15 2143 3 0
19572    하이웨이님께 드리는 글 (마지막) 에 대한 답글 (1) 하이웨이 18/03/16 2129 0 2
19571 뫼비우스 (2) 빈손으로 18/03/14 2684 3 0
19570 [예수교(쟁이)가 원수를 사랑하는 방법] 제삼자 18/03/13 2134 2 0
19569 하이웨이님의 답변에 대한 질문(4) (5) 겨울나무 18/03/13 2296 2 0
19568 평창 패럴림픽 (5) 스피노자 18/03/13 2231 1 0
19567 성령의 역사 12 : 죽은 아이가 살아나다 ! 하이웨이 18/03/13 2278 0 3
19566    그거 참 잘됐네요 담 패럴림픽부터는... 언더웨이 18/03/13 2145 2 0
19565    근본은 본래 청정하다 좋게 사용하면 선령이고 나쁘게 사용하… 근본청정 18/04/02 1749 0 1
19564 성령의 역사 11 : 죽은 자가 살아나다 ! 하이웨이 18/03/13 2250 0 2
19563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 이유] 제삼자 18/03/12 2429 3 0
19562 창백한 푸른점 (2) 겨울나무 18/03/12 2167 1 0
19561 편집증에 대해서! (4) 빈손으로 18/03/12 2315 2 0
19560 따라가다보니... (1) 갈롱 18/03/11 2147 2 0
19559 하이웨이님의 답변에 대한 질문(3) (3) 겨울나무 18/03/11 2275 2 0
19558 성령의 역사 10 : 한 순간에 살이 체지방이 소실되는 기적 (2) 하이웨이 18/03/11 2211 0 2
19557 하이웨이님의 답변에 대한 질문(2) (2) 겨울나무 18/03/11 2035 2 0
19556 하이웨이님의 답변에 대한 질문(1) (1) 겨울나무 18/03/10 2371 2 0
19555 지구와 화성만 한 행성의 충돌, 그 찌꺼기가 달? (1) 스피노자 18/03/10 2182 0 0
19554 반기련 여러분들께 (4) 하이웨이 18/03/10 2441 0 2
19553 [죽은 사람 살려내기=식은 죽 먹기지 뭐!] (2) 제삼자 18/03/10 2345 2 0
19552 김미소님 접차 여부에 대한 답변 (3) 반기련 18/03/09 2469 2 0
19551 온순한 양! (5) 빈손으로 18/03/09 2257 3 0
19550 하이웨이님께 제안합니다. 겨울나무 18/03/08 2185 2 0
19549    하이웨이님께 제안합니다. (2) 하이웨이 18/03/09 2310 0 2
19548 성령의 역사-여호와, 예수가 천박한 잡귀인 증거 넴츠 18/03/08 2203 2 0
19547 [납득하도록 가르쳐 주지는 않고 돌로 쳐 죽이라고?]-헐! 제삼자 18/03/08 2267 2 0
19546 예수와 망어. (6) 스피노자 18/03/07 2098 2 1
19545 망상인지 아닌지 증명하는건 간단하다. 빈손으로 18/03/07 2162 3 0
19544    망상인지 아닌지 증명하는건 간단하다. (1) 하이웨이 18/03/08 2313 0 2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334 건    오늘 : 1,016    어제 : 2,040    최대 : 12,198    전체 : 8,109,774      총회원 수 : 19,203 분    접속중 : 307(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