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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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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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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가다보니...
글쓴이 : 갈롱  (124.♡.241.45) 날짜 : 2018-03-11 (일) 17:13 조회 : 584 추천 : 2 비추천 : 0
뱃살 빠지는 기적을 보다가
따라가 보니 이런 글 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일 브라질에서 성령 사역을 성실히 하시는 ㅇ ㅈ ㅅ 목사를 초청하여 같이 하룻밤을 잤습니다. 브라질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령의 역사에 대하여 놀랍게 이야기하여 주었습니다.

 

지금 브라질에서 일년에 사라지는 사람이 800만이라는 것입니다. 중에 15% 행방을 있습니다. 그러나 85% 찾지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사탄교회가 인육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나도 동영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

내가 놀난것은   어마어마한 실종자의수였습니다.
그리고 인육제사라는 비인도적인 범죄 사실과  그 증거가 되는 동영상이
범죄 해결의 실마리가 될텐데 가지고 있으면 뭐 하나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실제 얼마나 되나 찾아보니

Editorial, by Andressa Curry-Messer, 15 December 2016

 Every year about 250,000 people disappear in Brazil, 40,000 of them are children from the age of 0 to 18, according to statistics from the Ministry of Justice.

한 해에  25만정도에 그 중 미성년자가  4만 정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800만은 구라가 좀 너무 세지 않나 생각됩니다.

전체인구가 2억 좀 넘는 나라에서 25만정도라....?

그럼 미국과 한번 비교해 보자는 생각에

There are as many as 100,000 active missing persons cases in the U.S. at any given time. Of the 692,944 people reported missing in 2010, 531,928 were under the age of 18. According to the National Crime Information Center (NCIC), 355,243 women were reported missing in 2010 compared to 337,660 men.

이걸 보니

2010에 69만이네요. 

인구 2억에 25만  인구 3억에 69만

미국에 비하면  브라질은 조금 신사가 사는 곳 같습니다.

나온김에 비교적 안정되어 있다는  호주는


In Australia, more than 38,000 people are reported missing each year. While most people are found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there remain approximately 1,600 long term missing persons; those who have been missing for more than three months.

연간 3만 8천 정도 되나 봐요.

그럼 한국은


'23 경찰청에 따르면 성인( 18 이상) 실종 신고는 2012 5만건에서 지난해 63471건으로 늘어났다.

올해도2016 상반기까지 33676건이 접수돼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5%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성인 실종 통계에는 상황 판단력이 떨어지는 치매환자나 지적장애인은 제외된다.

성인 실종은 늘어나는 반면 아동·청소년 실종은 줄어들고 있다. 18 미만 실종 신고는 2012 27295건에서 지난해 19428건으로 급감했다.'


한해에 한 7만권 정도되나 봐요.


 조사 연도는 다르지만  대강 돌아가는 상황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어느 목사님인가는 모르겟지만  구라 너무 센것 아닌가 합니다.

구라인것이 참작이 안가는 분들에게는 더 대단한 놀라움이 되겠지요.

그런 현실 속에서 살아 남아 사역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 되니까요.


기적은 성령의 존재감을 나타내기위한 것이다... 명언입니다.







빈손으로 (183.♡.197.18) 2018-03-12 (월) 07:51
기독교인들 가운데 진짜로 이상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탄교회가 인육제사" 같은 말들이 풍자인지 농담인지 알 수 없으나
상대를 모함해서 희생양을 만드는 것이 기독교의 전통이긴 하지만
오늘날에도 그런 심리적 잔재가 남아 있다는 것이 충격적입니다.

또 하나는 자신은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라고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의
구조화된 기독교인의 잘못된 사고 패턴입니다.
"기적은 성령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명언입니다."라는 망발로
스스로는 물론, 다른 기독교인에게도 벗어나기 어려운 환경을 재생산해 낸다는 것입니다.

나는 기적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기적은 예수부활의 또 다른 버전이며, 맹신을 유도하는 프레임이다.
모든 맹신은 구원 받기 위한 전단계의 필수 조건인데,
구원 받으려면 예수를 위해서 가족, 재산, 자기목숨 조차 버려야 한다.
물론 구원이란? 사후에 예수와 함께 권좌에 앉는 것이다.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는 자를 보며 즐기고
심판에도 참여한다."

실제로 유럽의 중세시대에는 바이블의 내용을 사실로 믿었던 사람들이 적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이런것을 액면 그대로 믿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기독교인이 이런 풍토를 조장하고 있으며, 암암리에 그런 풍토를 조성하도록 압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압박에서 자유로운 기독교인은 거의 전무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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