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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 이유]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3-12 (월) 16:19 조회 : 540 추천 : 3 비추천 : 0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 이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의 예언에 따라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홍해 바다가 갈라지는 엄청난 기적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그들은 40년 동안 여호와가 매일 하늘에서 눈오듯 내려주는 음식(만나와 메추라기)을 먹으며 사막 벌판(황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해지지 않는 기적도 체험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로 황야(사막 벌판)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체험한다.

이렇게 여호와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굴복하여 쪼그라들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거역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사람보다 재주와 능력이 뛰어나다는 귀신이나 천사라는 것들까지도 여호와의 능력과 위력을 체험하게 된다면, 그들도 여호와 앞에서는 무조건 굴복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사람(출애굽에 직접 동참했던 히브리인)들이 어쩌다가 한 두 번도 아니고 줄기차게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도 하고 믿지를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이 연속되고 있다. 
바이블과 예수교에서는 그런 현상을 "인간이 악하고 교만해서 그런 것이다."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정말로, "사람(귀신과 천사를 포함해서)들이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도 않고 받들지를 않는 것일까?"


그러면, 여기 쯤에서 히브리인(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들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해 보자.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 60만이었다고 한다. 히브린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남자를 말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 만은 된다고 할 수 있다. 

또,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출애굽에 동참한 생면체들은 적어도 1,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이 1,000만(또는 2,000만)의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출애굽(애굽에서 탈출하기) 장면을 관람해 보기로 하자.
----------------------------------------


[....(애굽에서 탈출한)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7 ; 1~7) 
-----------------------------------------


(1) 히브리 족속은 모세(여호와의 앞잡이)를 원망하면서 말했다고 한다.
"모세야, 네가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까지 끌고 와서 결국은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2)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을 쳤더니 거기에서 물이 나와 마셨다고 한다. 대박!

(3) 중동 지방에는 와디(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강물 물은 금방 모래 속으로 스며든다. 

(4) 60만, 300만, 1,000만(또는 2,000만)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여야 할까?

(5)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로 알고 있다. 수 십 층 빌딩에 살고 있어도 서울 울타리를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천막 생활을 하는 사람(생명체)의 1,000만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할까?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6) 와디(wadi)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그 많은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을까? 
물이 단번에 지경 1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래도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다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또, 물이 솟아오른 주위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하지 않았을까? 헐!

(7) 바이블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질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질이 더 엄청났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요란했을 것이다. 
그러나, 출애굽에 대한 기적질 이야기는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글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조용히 생각해 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스스로 허구(虛構=거짓)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허구(거짓)가 설명하고 있는 여호와(또는 예수) 또한 허구(거짓)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여호와는 전지전능하시며 사랑이 많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고 천당에 간다."는 말들에다 각종 달콤한 꿀을 발라서 떠들어 봐도 허구(거짓)에서 나온 허구는 역시 허구(거짓)일 뿐이다.

허구(0)를 1,000만 번 보태거나 곱해 봐도 여전히 허구(0)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한 번 허구는 영원한 허구일 뿐이다. 이것이 바이블(여호와, 예수 및 예수교)을 믿지 않는(못하는) 이유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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