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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웨이님의 답변에 대한 질문(4)
글쓴이 : 겨울나무  (118.♡.143.74) 날짜 : 2018-03-13 (화) 13:38 조회 : 1496 추천 : 2 비추천 : 0

(하이웨이님의 답변)

자연법칙을 넘어서는 이적을 보이는 것은 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신의 계획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들이 죽어서 천국에 가도록 하기 위한 신의 생각으로 보입니다.

신 자신조차 어쩔 수 없는 것이 신은 인간을 너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차마 못보겠다는 것입니다.

 

질문드립니다.

신 자신조차 어쩔 수 없이 인간을 너무 사랑하시고

그래서 인간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차마 못보겠다는 신이

왜 지옥을 만들어놓고 스스로 괴로워하고 있나요?

 





제삼자 (222.♡.112.87) 2018-03-13 (화) 18:45
[지옥 먼저 만들고 나중에 천당을 만들다]-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세상(천지)을 창조할 때, 지옥부터 먼저 만들어 놓고, 그런 다음 천당은 나중에 만들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피조물(특히 인간)이 죄를 지을 것을 미리 알고서 그 죄인들을 보낼 감옥(지옥)을 무엇보다도 먼저 준비해 놨다는 얘기 아냐? 세상에나!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람이 죄를 짓고 쫓겨 날 지옥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으면 영원히 행복을 누려야 할 천당은 나중에 만들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천지(세상?)를 창조했다는 말이다. 일단, 그렇다고 인정을 해 주고서 다음 얘기를 더 끌고 가 보자. 대박!


(2)  [ 여호와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 31)

창조 역사 제 1일, 제 2일, 제 3일, 제 4일, 제 5일 그리고, 제 6일, 아이구 숨차! 그래서, 여호와는 제 7일에 안식이란 것을 하셨다고 한다. 헐!
어쨌든, 이 여섯째 날에 여호와의 천지 창조 역사가 끝났다는 말이다. (독자들은 여기를 잊지 말고 기억해 두기 바란다.)


(3)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창세기  2;8)

6일 동안에 걸쳐서 천지가 창조됐다고 위에서 말했다. 그런데, 여호와는 또 다시 에덴동산(천당)을 창설하셨다고 한다. 
그런 다음, 흙으로 빚어서 만든 인간(아담과 하와)으로 하여금  그 에덴동산에서 살도록 해 주었다는 말이다.
죄를 짓지 않았다면 인간은 이 에덴동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에덴동산이 바로 천당이란 말이다. 그런데, 아뿔싸......


(4) [여자(하와)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선악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아담)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세기 3;6)

선악과를 따 먹는 짓(?)이 왜 죄가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선악과를 따 먹은 짓이 <원죄>라는 올가미가 되어 인간으로 하여금 영원히 지옥을 헤매게 됐다고 한다. 헐!
이 <원죄>는 대대로 세습되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최초의 인간(아담과 하와)이 지은 죄가 수 천 년이 지난 지금의 사람에게까지 연좌제에 꽁꽁 묶여 있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와서 "죄를 씻어 주었다."는데도 그 놈의 <원죄>는 여전히 찰거머리처럼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모른다. 세상에나!


(5)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23)

죄를 지은 사람(아담과 하와 부부)이 에덴동산(천당)에서 바깥 세상(지옥)으로 쫓겨나는 장면이디.
나중에 만든 천당에서 먼저 만들어 놓은 지옥으로 쫓겨난 것이다. 헐!
상황이나 의미로 보아서,  에덴동산은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는 천당이고, 바깥 세상은 피눈물 쏟으며 고생고생하다가 우굴쭈굴 흉하게 늙어진 후 죽을 수밖에 없는 지옥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더욱 무서운 것은 이 뜨거운 유황불 지옥은 영원히 지속된다고 하는 점이다. 
여호와라는 녀석은 인간과 무슨 원수를 졌길래 이렇게 인간을 괴롭히는 것일까? 별 잡놈 다 보겠네! 헐!


(6)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제삼자가 쓴 글의 제목의 하나이다. 관심 있는 독자는 한 번 찾아서 읽어 보기 바란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천당에서 살던 사람을 지옥으로 쫓아내기 위해서 지옥을 먼저 만들어 놓고, 나중에 천당을 만들어 놨다고 했다.

그런데 말이다. 이 못 된 여호와 녀석은 지금의 이 세상(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살고 있는 지옥 같은 바깥 세상)에서도 고약한 짓을 계속하고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1. 벌 종류룰 먼저 골라 놓은 다음, 2. 그 벌을 어느 사람에게 덮어 씌울까 하고 함정을 만드는 아주 고약한 놈이다. 저런!

벌 종류를 먼저 골라 놓고, 나중에 벌 줄 사람을 고르는 이야기가 바로 [두 연 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이다.
제목이 꽤나 흉칙하지? 그런데, 그 이유는 화딱지가 상투 끝까지 뻗쳐있는 여호와의 그 성깔을 조금 쯤 누그러뜨려서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서이다. 
여호와도 몹시 화가 났을 때, 누군가가 맞장구를 쳐줘야 그 화가 풀어지기도 하고 마침내는 영광스러울 게 아닌가? 
그래서, 여호와에게 듣기 좋은 낱말을 고르다 보니 저런 멋진 어휘로 된 제목을 만들게 된 것이다. 대박!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죄를 지으면 쫓아 보낼 지옥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천당을 만들었으며,
현재의 이 세상에서도 징치할 벌 종류를 먼저 골라 놓은 다음에 인간으로 하여금 그 벌에 합당하는 죄를 짓도록 유도하는 아주 못돼 먹은 놈이 여호와(또는 예수)임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겨울나무 (118.♡.143.74) 2018-03-13 (화) 19:41

예~ 그렇군요..

저는 야훼가 스스로 만든 지옥을 후회하기때문이라 생각했거든요.

신도 양심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하이웨이님의 명쾌한 답변을 기다려보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웨이 (65.♡.171.113) 2018-03-14 (수) 09:25












     
     
겨울나무 (118.♡.143.74) 2018-03-14 (수) 11:21

답변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님의 답변이 전혀 이해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논리의 테이블에 허구의 바이블을 가져와 읽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객관성이 요구되는 논리는 합리와 이성과 과학이 뒷받침되어야 설득될수 있습니다.

설마 바이블이 100% 팩트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왜 사랑의 신이 피조물을위하여 지옥을 만드셨으며

왜 스스로 괴로워 하는지 세상사람들이 알아듣도록 합리적으로

설명을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악한 인간이라도 제자식을 불구덩이에 쳐넣지는 않을 터인데...

도저히 사랑의 신이라 믿을 수 없는 , 아무리 악인이라도 할 수 없는 냉엄함과

변덕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을까요?

설득할수 없다면 직접 찍은 동영상이라도  보여주시든가요

? ? ? (112.♡.204.149) 2018-03-14 (수) 11:28

개 돼지의 죄를 대속해서 개 돼지를 끔찍하고 잔인하게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면 동물 학대 죄로 잡혀간다.

인간의 죄를 대속해서 인간을 끔찍하고 잔인하게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면 인간 학대 죄로 그 신을 감옥에 보내야 된다.

고작 삼년반 활동한 젊은 청춘을 끔찍하고 잔인하게 죽인다고 수많은 인류의 죄가 없어질까 ? 

그렇다면 그 이후 인류의 죄를 대속해서 끔찍하고 잔인하게 못박아 죽여야 될 사람은 신부 수녀 목사가 아닐까 ?

사람을 끔찍하고 잔인하게 죽이지 말고 선악과 처럼 원죄를 없앨수 있는 원죄과를 창조하는 것이 더 옳을 것이다.

끔찍하고 잔인한 사형틀 십자가가 흉하게 보이고 반대로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올바른 판단과 비뚤어진 판단 때문

사기협잡 추구자와 진실의 이치 추구자는 같은 것을 정 반대로 다르게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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