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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쟁이)가 원수를 사랑하는 방법]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3-13 (화) 17:03 조회 : 661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교(쟁이)가 원수를 사랑하는 방법]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모두가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가르침이라고 한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미혹(마음이 무엇에 홀림)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예수쟁이가 아닌 자(예; 반기련 활동을 하는 사람)가 집에 오거든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란다. (사람 사랑은 이렇게 하는 거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만이 아니라, 예수쟁이일지라도 생각이 다른 사람(예; 예수가 재림할 때 인간처럼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예수쟁이)들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이므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란다. 대박!


(2) 제 집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을 찾아 다니며 눈웃음을 살살 뿌리면서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짓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방문도 하고 인사도 하고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짓은 무엇일까? 

좀 더 심하게(자세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세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 갈 자격이 있는 것일까? 
옛날에 백정들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아 갈 수가 없었던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일반 국민들과 공존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예수교는 스스로 그런 교리(가르침)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대박!


(3) 예수교의 내용 중에 "예수쟁이는 죽은 후에 육체가 아닌 영이 천국으로 간다."고 가르치기도 하고, 그렇게 믿는 예수쟁이들이 거의 모두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바이블 내용은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고 강조하고 있다.
만약,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가 있다면, 그가 예수쟁이일지라도 그는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다."라고 단호히 경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여! 천국에는 영(靈)이 가는가 아니면 육(肉)이 가는가? 


(4)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와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예수쟁이들이여! 

앞으로는 일반 사람들을 상대로 인사도 하지 말고, 찾아 다니지도 말고, 겸하여 전도 행각도 벌이지 말고, 아예 사람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골이나 외딴 섬에 숨어 살기 바란다. 
그래야만 천당에 갈 수 있는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 되리라. 대박!


(5) 꼭 짚고 넘어가야 될 말 

사람은 자기 스스로 태어 날 수도 있고, 또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예수교의 가르침을 빌리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의 권한일 뿐이다. 

그러면, 바이블 내용을 다시 점검해 보기로 하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요한2서 1;7 앞 부분) 

"미혹하는 자 즉,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많이 태어났다."는 말이다.
이렇게 <적그리스도>가 많이 태어난 현상은 사람 책임인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책임인가? 

적그리스도를 세상에 많이 태어나게 배려하신(?) 여호와(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여기에서 또 다시 여호와(예수)는 잡놈 소리를 들어야만 되지 않을까? 그래 안 그래?


(6) 끝으로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에게 경고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는 예수쟁이 중에서도 골수 분자들에게 쏟아내는 무서운 악담이다. 
같은 예수쟁이이면서도 기득권을 확보하고 있는 자가 자기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다른 예수쟁이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려고 꾸며 낸 무섭고도 잔인한 음모의 내용이다. 

원래, 바이블 내용은 영지주의자들에 의하여 비유로 씌어진 것인데, 어쩌다가 문자주의자들이 득세하여 기득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에게는 자기 밥줄을 빼앗으려는 적(원수)일 수밖에 없다. 
마침내, 세력이 엄청나게 커진 문자주의자들은 밥그릇을 더 차지하려고 영지주의자들을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일 방법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 내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태어난 것이 바로 위의 바이블 구절(요한2서 1장)이다. 대박!

같은 예수쟁이들이지만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과는 달리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영지주의자들이나 문자주의자들이나 50보 100보로,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일 뿐이다. 

예수교의 갈 길은 어차피 하나, 오직 없어져 주는 길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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