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48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교(쟁이)가 원수를 사랑하는 방법]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3-13 (화) 17:03 조회 : 2328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교(쟁이)가 원수를 사랑하는 방법]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모두가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가르침이라고 한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미혹(마음이 무엇에 홀림)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예수쟁이가 아닌 자(예; 반기련 활동을 하는 사람)가 집에 오거든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란다. (사람 사랑은 이렇게 하는 거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만이 아니라, 예수쟁이일지라도 생각이 다른 사람(예; 예수가 재림할 때 인간처럼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예수쟁이)들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이므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란다. 대박!


(2) 제 집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을 찾아 다니며 눈웃음을 살살 뿌리면서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짓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방문도 하고 인사도 하고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짓은 무엇일까? 

좀 더 심하게(자세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세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 갈 자격이 있는 것일까? 
옛날에 백정들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아 갈 수가 없었던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일반 국민들과 공존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예수교는 스스로 그런 교리(가르침)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대박!


(3) 예수교의 내용 중에 "예수쟁이는 죽은 후에 육체가 아닌 영이 천국으로 간다."고 가르치기도 하고, 그렇게 믿는 예수쟁이들이 거의 모두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바이블 내용은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고 강조하고 있다.
만약,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가 있다면, 그가 예수쟁이일지라도 그는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다."라고 단호히 경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여! 천국에는 영(靈)이 가는가 아니면 육(肉)이 가는가? 


(4)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와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예수쟁이들이여! 

앞으로는 일반 사람들을 상대로 인사도 하지 말고, 찾아 다니지도 말고, 겸하여 전도 행각도 벌이지 말고, 아예 사람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골이나 외딴 섬에 숨어 살기 바란다. 
그래야만 천당에 갈 수 있는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 되리라. 대박!


(5) 꼭 짚고 넘어가야 될 말 

사람은 자기 스스로 태어 날 수도 있고, 또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예수교의 가르침을 빌리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의 권한일 뿐이다. 

그러면, 바이블 내용을 다시 점검해 보기로 하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요한2서 1;7 앞 부분) 

"미혹하는 자 즉,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많이 태어났다."는 말이다.
이렇게 <적그리스도>가 많이 태어난 현상은 사람 책임인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책임인가? 

적그리스도를 세상에 많이 태어나게 배려하신(?) 여호와(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여기에서 또 다시 여호와(예수)는 잡놈 소리를 들어야만 되지 않을까? 그래 안 그래?


(6) 끝으로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에게 경고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는 예수쟁이 중에서도 골수 분자들에게 쏟아내는 무서운 악담이다. 
같은 예수쟁이이면서도 기득권을 확보하고 있는 자가 자기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다른 예수쟁이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려고 꾸며 낸 무섭고도 잔인한 음모의 내용이다. 

원래, 바이블 내용은 영지주의자들에 의하여 비유로 씌어진 것인데, 어쩌다가 문자주의자들이 득세하여 기득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에게는 자기 밥줄을 빼앗으려는 적(원수)일 수밖에 없다. 
마침내, 세력이 엄청나게 커진 문자주의자들은 밥그릇을 더 차지하려고 영지주의자들을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일 방법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 내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태어난 것이 바로 위의 바이블 구절(요한2서 1장)이다. 대박!

같은 예수쟁이들이지만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과는 달리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영지주의자들이나 문자주의자들이나 50보 100보로,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일 뿐이다. 

예수교의 갈 길은 어차피 하나, 오직 없어져 주는 길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80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반기련 20/01/19 5122 5 0
19590    기독교의 꼬리자르기--뇌물의 덫 선물의힘 (11) kr/ 18/03/24 2904 0 2
19589 성령의 역사 18 : 무당에서 크리스챤으로 (5) 하이웨이 18/03/23 2504 0 2
19588 기독교 재단 중학교를 나온 졸업생이 성추행 의혹을 제기 (2) 스피노자 18/03/22 2268 2 0
19587 성령의 역사 17 : 시드로스 – 4개국어를 갑자기 하게 … (4) 하이웨이 18/03/22 2737 0 3
19586 [바이블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임을 증명하다] 제삼자 18/03/21 2298 3 0
19585 성령의 역사 16 : 시드로스 12가지 인터뷰 하이웨이 18/03/21 2277 0 1
19584 죄송합니다. 대런 윌슨 다큐멘터리 영화 내립니다. (1) 하이웨이 18/03/21 2285 0 2
19583 양면성을 가진 기독교의 효용! (2) 빈손으로 18/03/20 2199 1 0
19582 고심 끝에 내린 결론! (7) 빈손으로 18/03/20 2292 1 0
19581 "종교를 믿습니까?"..묻지마 '캠퍼스 포교' 불편합니다. (1) 스피노자 18/03/20 2214 2 0
19580 성령의 역사 15 : 일가족 살인사건의 배후 (2) 하이웨이 18/03/18 2709 0 4
19579 [인간 중 일부는 성령에게 개 돼지 취급된다] (2) 제삼자 18/03/18 2666 3 0
19578 차마 남의 믿음을 최면이라고 하기에는 (2) 갈롱 18/03/17 2320 2 0
19577 이번엔 빈민운동 목사… ‘미투’에 공개사과문 (6) 스피노자 18/03/17 2766 1 0
19576 영(靈)에 대해서! (5) 빈손으로 18/03/17 2609 1 0
19575 성령의 역사 14 : 쇠사슬에 묶인 귀신들린 자가 쇠사슬을 풀다… (2) 하이웨이 18/03/17 2323 0 2
19574 성령의 역사 13 : 성령 앞에서 발현되는 악령 (3) 하이웨이 18/03/15 2550 0 3
19573 하이웨이님께 드리는 글 (마지막) (1) 겨울나무 18/03/15 2412 3 0
19572    하이웨이님께 드리는 글 (마지막) 에 대한 답글 (1) 하이웨이 18/03/16 2366 0 2
19571 뫼비우스 (2) 빈손으로 18/03/14 2972 3 0
19570 [예수교(쟁이)가 원수를 사랑하는 방법] 제삼자 18/03/13 2329 2 0
19569 하이웨이님의 답변에 대한 질문(4) (5) 겨울나무 18/03/13 2543 2 0
19568 평창 패럴림픽 (5) 스피노자 18/03/13 2441 2 0
19567 성령의 역사 12 : 죽은 아이가 살아나다 ! 하이웨이 18/03/13 2478 0 3
19566    그거 참 잘됐네요 담 패럴림픽부터는... 언더웨이 18/03/13 2369 2 0
19565    근본은 본래 청정하다 좋게 사용하면 선령이고 나쁘게 사용하… 근본청정 18/04/02 1957 0 1
19564 성령의 역사 11 : 죽은 자가 살아나다 ! 하이웨이 18/03/13 2474 0 2
19563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 이유] 제삼자 18/03/12 2646 3 0
19562 창백한 푸른점 (2) 겨울나무 18/03/12 2404 1 0
19561 편집증에 대해서! (4) 빈손으로 18/03/12 2576 2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835 건    오늘 : 1,583    어제 : 1,803    최대 : 12,198    전체 : 8,342,545      총회원 수 : 19,233 분    접속중 : 25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