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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 13 : 성령 앞에서 발현되는 악령
글쓴이 : 하이웨이  (65.♡.171.113) 날짜 : 2018-03-15 (목) 17:14 조회 : 2552 추천 : 0 비추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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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보 (221.♡.89.158) 2018-03-15 (목) 17:36
예수 하나놈이 악마 .빙신 예수 하나놈 절대자라며 악령에게 쫄았냐...빙신중에 빙신 예수 하나놈 예수 아버지 진짜 이름은 . 로마 병사 판델라
베드로 (182.♡.123.143) 2018-03-16 (금) 12:55
'Holy spirit' 성령이란  문자 그대로 신성한 정신이다.
Holy의 본질은 특별함을 뜻한다. 자연의 법칙이 아닌 것.
즉 이미 정해진 법칙과 다른 것. 하나의 연결로 된 사실과 다른 것.
아담과 하와는 자연적 사실과 다른 거짓을 사실 이외에 특별한 사실이라고 믿었다.
자연적 사실은 하나의 실체와 연결 된, 단 하나의 사실성(상호성)을 유지한다.
이러한 법칙이 깨지는 곳은 인간의 정신에서 일어난다.(정신분열, 모순)
인간의 정신은 자유의지를 사용해서 거짓도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일이
"이미 정해진 자연의 법칙을 벗어났다"="도가 없다"="도가 지나치다"
풍차를 적군이고, 악마라고 믿는 돈키호테
악마를 죽이고, 정의를 지키겠다는 세일러문
동물의 내장을 꺼내서 점을 보는 점술가
신에게 희생양(양을 치는 목자 예수)을 받치고, 옹기종기 모여서 그의 피와 살을 뜯어먹는 미친 제사장들

신념이란 정신에 믿음을 사용하는 정도가 심각할지경으로 무한한 상태다.
풍차를 악마라고 믿는 돈키호테를 말리려면 히틀러를 죽이듯이 죽이는 방법 
밖에 없다. 달의 요정 세일러문도 마찬가지.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정신에 믿음을 사용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어디에서든 정신에 믿음을 사용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이해가 그렇다 하는 것을 그렇다 하고, 아니다 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죄 정함을 면하라"
정신에 믿음을 사용하고, 뱀의 거짓 (사실을 섞은 거짓)을 믿은 아담과 하와.
그 즉시 빛의 속도 보다 더 빠르게 정신이 죽은 아담과 하와!
컴퓨터는 자연의 법칙과 합일되어 있으므로 0=1이 되는 순간 죽는다
인간정신의 이성도 마찮가지다. 물론 감각과 추상은 여전히 제 맘대로 살아 있겠지만

성스러운, 거룩한, 성부, 성자, 성령, 성지, 성전, 성수, 성경, 성물, 등 모두 순수한 하나의 사실 이외에 특별함을 뜻한다. 세일러문과 돈키호테의 언어들.
사실을 섞은 거짓들(가리지)를 뽑으려면 우선 사실부터 찾아야 한다.
아직 조작되지 않고, 아직 왜곡되지 않은 부분들 진리의 빛이 희미하게라도 남아 있는 부분들.
"(사람의 아들 예수가 성전, 교회, 회당 등을 절대로 짓지 말라고)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천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함 줄을 알리라" 베드후 1:14

"민간에 예수를 왜곡하고 음해하는 세력들이 나타났으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베드후 2:1

"믿음을 사용하지 말고, 교회, 성전, 산당들을 짓지 말라는 진리의 도를 안 후에 받은 절대적 명령을 저 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들에게 나으리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예수를 배신한 마태에게 응하였도다"베드후 2:22

"내가 모든 편지에 이같은 사실을 말하였으니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돈키호테처럼 무식한 자들과 정신이 순수하지 못한자들이 마태가 지어낸 거짓 성경들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제 스스로가 멸망에 이르느 니라"베드후3:16

'지성' (순수한 정신) 이란 자연의 법칙과 같아진 정신, 본질을 잃지 않는 정신.
동물의 가죽이 옷으로 변하는 정신
수증기와 물이 자동차, 기차로 변하는 정신
거북이가 전함으로 변하는 정신
화학이 의약품으로 변하는 정신
네 몸과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는 정신
즉 처음의 사실과 연결되는 전제와 맥락(상호성)을 잃지 않는 정신

"너희는 정신에 없다와 있다를 구분할 줄 아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너희 안에 없다와 있다가 너희를 가르치시리니 그대로 거하라"요한1서 3:21

"많이 선생되지 말라" 야고보
"정신이 분열 된 마태의 한 입에서 찬 송과 저주가 나는도다"야고보

게쉬타포 (49.♡.2.167) 2018-03-17 (토) 11:13

Get the F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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