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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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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48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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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 14 : 쇠사슬에 묶인 귀신들린 자가 쇠사슬을 풀다.
글쓴이 : 하이웨이  (65.♡.171.113) 날짜 : 2018-03-17 (토) 11:16 조회 : 2322 추천 : 0 비추천 : 2












일당백 (222.♡.112.87) 2018-03-17 (토) 12:29
반개독 일당백(一當百)을 하기에 충분한 분이군요.
하이웨이님 혼자의 활동이면 적어도 반기련 회원 100명 이상의 효력을 능가하고도 남을 겝니다.
가끔 이렇게 훌륭한 분이 나타곤하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비슷한 내용의 글이니까 자기 글의 속에다 댓글 형식으로 올리시면 어떨지요?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하이웨이라는 이름이 쭉 도배가 되니까 토가 나올 것 같아서리......
칭찬도 3번 이상을 들으면 짜증이 난다던데요.
하이웨이가 너무 많이 나열되니까 정말로 토가....................................................
"하이웨이 아버지는 똥퍼요" 어렸을 때 같으면 이러고 놀았을 것 같네요.
베드로 (182.♡.123.143) 2018-03-18 (일) 13:34
오호라 자신이 섬기는 신의 명령을 끝끝내 어기시겠다?
그러니깐 이성을 잃고, 감각과 추상만 난무하는
개, 돼지 소리를 듣는 것이다.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 열매를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령 제 스스로가 죽으리라" 창2:17

'나무'란 백지상태로 태어난 아기에 정신에 그려지는 지도(길'도')와도 같다.
사실들을 하나 씩 하나 씩 알아가는 일이 뿌리부터 줄기 가지를 치는 일이고,
나중에는 그러한 결과가 인간이 만드는 도구들과 같이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그러한 정신 안에 가지들 중에 선과 악을 구분하는 메커니즘(이분법적 사고)만큼 정신에 만들지 말라는 명령이 바로 이 명령이다.
따라선 선이라는 존재 또는 악이라는 존재를 믿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령 죽는 것이다. 인간은 자유를 가진 존재이므로 제 스스로가 죽는 일도 그 자신의 자유다. 

신은 인간에게 이미 준 자유를 도로 뺏지 않는다.
다만 자연이 허용한 만큼의 자유를 이탈하면 자동 소멸되도록 정하였다.
인간은 절대적으로 죽게 되듯이 무한한 자유는 없는 것이다.
자유가 무한하면 도둑질과 살인도 자유가 된다.
네 몸과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는 평등은 무한해도 평등이다.

악은 거짓도 사실이라고 믿는 인간의 정신에서 시작된다.
정신에서 시작 된 상상, 추상, 모순, 허구, 거짓들이 행동으로 옮겨지면
그것이 나쁜 결과들과 같은 악행이 생겨난다.
자연의 법칙을 벗어나서 무한한 상상을 하는 사기꾼(뱀)들은 
정신에 믿음을 사용하는 자들을 좋은 먹잇감들로 여긴다.
그래서 정신에 믿음을 사용하는 자는 평생 사기꾼들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

자연의 법칙은 선하지도 않고, 악하지도 않다.
인간이 자연의 본성과 인간의 본성 대로만 따르고 산다면 선도 없고, 악도 없다.
신은 자신의 성질과 같은 것이 아니면 만들 수가 없다.
최초에 존재하는 것은 신 자신 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상상은 하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이다.

믿음이야 말로 자연의 법칙과 다른 것이고, 신의 성질과 다른 것이다.
믿음이란 정신에서 생각하는 어떤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분간이 안가고,
의심하는 상태이다. 정신이 무언가를 의심하는 상태는 불안정한 상태와 같다.
정신은 의심과 같은 불안정한 상태를 없애기 위해
정신에 의심하는 어떤 생각을 솔직하게 "모른다"라고 정의를 내리거나
또는 자유의지를 사용해서 거짓 또는 사실이라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거짓, 사실을 결정 짓는 일은 당연한 이해(산수)와 다르다.
돈키호테처럼 자유의지를 사용해서 억지로(강제로) 믿는 일이다.
믿는 것이 나중에 결과가 맞더라도 결과가 존재하게 될 동안은
사실도 아니고, 그렇다고 거짓도 아닌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닌 텅 빈 공허이다.

믿음이란 이렇게 정신에 의심이 발생하고, 의심을 없애기 위해
 아담과 하와처럼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믿음으로 정신에 발생된 진정한 의심들을 망각하는 일이다. (망각의 늪)
즉 믿음의 본질은 의심이다. 의심이 없이는 믿음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나를 믿어라" 하는 말은 "나를 의심하라"라는 말이되고,
신을 열심히 믿어라는 신을 졸라게 의심하라는 말과도 같다.
제 스스로가 멸망에 이르는 지름길을 택하는 일이고,
사기꾼들과 신을 동급으로 만드는 짓이다.

예수를 배신한 마태는 베드로에게 왜 믿지 않았냐고 말하고,
믿으면서 의심은 하지 말라고 말하는데 이미 그 자체가 불가능한 말이다.
믿음은 의심하지 않고서는 가질 수 없다. 
의심의 형제 (상호성)는 믿음이고, 믿음의 형제는 의심이다.

예수가 죽고, 예수가 남긴 흔적들을 지우는 작업들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다.
마법과, 추상과, 믿음을 극도로 멀리한 예수를 왜곡하기 위해
마태는 예수가 빛으로 변형되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안에 야고보, 베드로, 사도 요한을 끌어 들였다.
마태는 권력과 결탁하고, 이들을 왜곡하는 작업들을 했다.
주기도문? 설명하자면 길지만 니 조시다.
산상수훈? 노예들의 반란을 막기 위한 수단이다. 보상은 천국에 가서나 받으라고.
그외 마태의 말들은 전부 이분법적 사고 방식으로 되어 있고, 이미 그 자체가 불가능하고, 모순들로 되어 있다.
정신이 단련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이 마태의 행운의 편지를 읽으면
읽는 것 만으로도 최소 신경증부터 정신분열까지 다양한 정신병리를 갖게 된다.
마태 행운서를 풀려면 신학자가 아닌 정신 분석가, 범죄심리학 프로파일러, 정신분열증 전문의, 언어학자들이 달라  붙어야한다.
오늘날 정신과 의사들과 심리 치료사들은 아담과 하와가 삼킨 그 믿음과 씨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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