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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빈민운동 목사… ‘미투’에 공개사과문
글쓴이 : 스피노자  (210.♡.215.123) 날짜 : 2018-03-17 (토) 16:07 조회 : 2765 추천 : 1 비추천 : 0

“2016년 부산 재개발 농성천막서

순간의 충동 하나 못 다스려…”

폭로 40여일만에 SNS에 글 올려

부산교회협 지난달 직무정지시켜

부산 빈민운동가 김모 목사가 SNS에 올린 공개사과문 내용. SNS화면캡쳐

<iframe width="300" height="45" src="http://adin.ad4980.kr/bnn/2017/12/28/55caa5dd97084ee98b4b853ad2a78a35.html"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vspace="0" hspace="0" allowtransparency="true"></iframe>

빈민운동가로 알려진 부산의 한 목사가 ‘미투(#Me Too)’ 폭로로 성추행 정황이 드러나자 40여일 만에 이를 인정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13일 부산지역 종교계 등에 따르면 세월호 특별법 제정 등 각종 정부 현안에 대해 단식 투쟁을 벌였고, 무료급식 봉사 등 노숙자와 실직자를 위한 빈민운동 및 사회 참여활동을 펼쳐온 김모 목사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성추행 사실에 대한 ‘공개사과문’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2016년 5월쯤 부산 모 재개발 지구 철거민 투쟁현장에서 있었던 저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려 필을 들었다”며 사과문을 시작했다.

그는 “우선 피해자가 용기를 내 고백한 고발의 내용에는 변명할 여지없이 채찍으로 받아들인다”며 “당일 즉시 2차례 사과 의사를 메시지로 보냈지만, 피해자의 심정은 되살아나는 상처로 인해 더욱 고통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회갑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순간의 충동 하나 못 다스리는 부끄러운 행동은 피해자에게 지난 2년은 물론 평생 생채기로 남게 했다”며 “다시 한 번 무엇보다도 피해자에게 용서를 빌고 사죄를 간청한다”고 덧붙였다.

김 목사의 성추행 사실은 피해자 A씨가 지난 1월 31일 자신의 SNS에 “재개발지구 철거민 투쟁 천막에서 김 목사가 신체 주요 부위를 만지려 하고 키스를 하려고 해 천막을 뛰쳐나왔다”며 토로하면서 알려졌다.

성추행 사건은 2016년 부산의 한 재개발지구 사업지에서 벌어졌다. 당시 일부 주민과 김 목사는 사업시행에 따른 강제철거에 반발해 천막과 철탑 등에서 농성을 벌였으며, 우연히 천막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 주민 A씨가 김 목사에게 당한 성추행 사실을 폭로한 것.


스피노자 (210.♡.215.123) 2018-03-17 (토) 16:11
노숙인에게 밥도 해주고 좋은 일 많이 하던 목사도 이렇군요.

그러면 좋은 일 하던 것은 가면이었을까요.

겉으로는 좋은 일 하는 척하고 뒤로는 다른 일을 합니까.

기독인의 이중인격입니다.

개탄스럽습니다.
겨울나무 (183.♡.9.74) 2018-03-17 (토) 21:43

좋은일 많이 했으니 야훼의 보너스인것같습니다.

워낙 여자는 사람으로 취급을 안했는데.....까짓꺼 ~ ㅎㅎ

칡넝쿨 (123.♡.205.81) 2018-03-18 (일) 06:39

당사자는 개독의 승진 발전단계 중 고위급으로 승진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신도는 : 평신도 -> 집사 -> 구역장 -> 권사 -> 장로 등의 단계로 승진하고,

신학대생은 : 신학대생 -> 전도사, 강도사 -> 목사 -> 먹사 -> 떡사(총사) -> 재벌떡사 등의 단계로 승진하는

사례가 흔히 관찰되고 있는 것이 주위의 현실이니까요...

신학대생이 목사 안수를 끝내면, 군대에서 별을 다는 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목사로 승진하여 교회를 개업한 후 예천불지 사기 공갈 협박에 능력 발휘 후 돈이나 기타 재물을 쓱싸악 꿀꺼억

먹어치우기 잘하는 단계가 먹사(돈 잘 먹는 목사)로 승진하는 단계이고,

먹사로 승진 후 재물이 축적되어 경제적인 안정을 찾은 다음, 여신도 빤쓰 벗겨 가랑이에 떡치기 끝에 물총사격

에 열중하는 단계가 떡사(총사)로 승진하는 단계이고,

떡사(총사) 승진 후 더욱 열심히 "예천불지" 공갈협박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초대형교회(광신자 1만명 이상)

를 완성한 단계가 "재벌떡사" 로 승진하는 것이 흔하게 관찰되는 현실이지요.

북청개장수 (119.♡.98.133) 2018-03-19 (월) 12:58

재벌떡사는 자식이나 측근에게

사업과 그룹 승계...

스피노자 (210.♡.215.123) 2018-03-19 (월) 14:31
업보가 하나라도 있으면 윤회를 피할 수 없습니다.
미투에 걸린 목사들은 佛道에 귀의하여 참회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육도윤회를 합니다.
쇠에서 녹이 나와 쇠를 먹듯이
업보를 계속 만들면 자신이 지은 업보가 자신을 파괴합니다.
고향설 (222.♡.85.116) 2018-03-20 (화) 18:34

개독교인들은 빨리 니들의 교주가 있는 곳으로 가지 왜 안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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